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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 개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9월 15일 오후 2시에 사업현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삼척시의회 의원,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영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 진종욱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원장, 이차전지 관련 기업 관계자,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척시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은 2020년부터 총사업비 698억원을 투입해 삼척 교동 소방방재특구 내에 국내 최대 규모의 30메가와트급 집진기를 갖춘 ESS 화재안전성 검증센터를 구축했으며 본 센터는 이차전지 제품의 화재 안전성 관련 국내 유일의 원스톱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 검증센터는 대용량 이차전지 제품의 화재 안전 및 설치 운영기준 개발을 비롯해 시험평가 기술개발 등에 따른 인증센터 역할은 물론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취득한 뒤 전문인력과 인증기준, 시험인증 기반을 토대로 국내·외 시험인증 시장 선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본 센터는 이차전지 분야 시험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 TUV 라인란드의 시험소 지정 및 한국인정기구 인정을 획득함으로써 국내·외 인증지원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는 ESS 수출 기업이 국내에서 제품의 시험·평가를 통해 국제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인증 취득을 위한 시간과 운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세계적 수준의 ESS 전기적 위해·화재안전성 분야의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과 국제공인 인증기관인 TUV와 협력으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국내의 대기업은 물론, 해외의 우수한 기업과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우리 시로 모여들 것”이라며 “이차전지 관련 국제 컨퍼런스 개최, 비즈니스센터 신축, 교육훈련센터 구축 등 화재 관련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삼척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에너지·방재 분야 특화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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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기업체 환경기술인과 함께 배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5일 매일유업 경산공장에서 권기영 대구경북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기술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서부, 5월 동부환경기술인협회 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진 데 이어 세 번째 열린 현장 소통이다.
소통의 날은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허가·신고 관련 각종 민원 상담과 기업체에서 환경 오염 물질 관리 시 애로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고충을 해소해주기 위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올해 화두인 ESG 경영에 대해 지역 기업체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 실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술인들이 알아야 할 환경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기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환경기술인들은“그동안 전화로 물어보기 어려운 법령 사항 및 현장에서의 고충을 소통의 날을 통해 직접 담당자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병정 경북도 환경안전과장은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ESG 경영이 확산하고 정착될 수 있도록 환경기술인들이 견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정기적 만남을 통한 기업 애로 해소로 기업이 일하기 좋은 안전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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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루 일원에서 국보 승격 기원 담아 다채로운 문화·학술 행사 풍성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각종 문화예술행사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향유권 충족 등을 위해 죽서루를 비롯한 주변 장소에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자연과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등을 주제로 생생문화재 행사인 문화공연이 6월과 7월 두 차례 죽서루와 삼척도호부 객사 부속 건물인 응벽헌에서 진행됐으며 오는 10월 28일에는 삼척 향교 인근에 최근 조성한 인의예지림에서 문화공연을 준공식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행사의 다른 프로그램으로 9월 23일 24일 1박 2일간 가족 단위로 죽서루를 비롯한 내륙권 문화재를 탐방하는 신삼척팔경 투어가 진행된다.
또한, 2022년 복원 완료한 삼척도호부 관아 활용사업으로 객사인 진주관과 죽서루 주변에서 “좌충우돌 초보 사또 성장기”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10월과 11월 주말에 회당 50명을 대상으로 2회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문화예술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화합을 위한 제27회 삼척예술제는 삼척예총 주관으로 죽서루 주변 문화예술회관과 삼척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국악한마당, 시낭송회, 미술 및 사진전시회, 연극 및 음악 공연, 가요제 및 단편영화제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우리 민족의 대서사시를 지은 이승휴 선생의 역사의식과 사상을 선양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승휴 문화제 부대행사인 사생대회와 백일장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죽서루 경내에서 오는 10월 14일 개최될 예정이며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종교명상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죽서루와 삼척도호부 객사를 비롯한 문화유적 답사와 명상,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12월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죽서루 국보 승격을 기원하며 삼척의 지역적 정체성 확립과 지속발전 가능성을 탐색하는 “삼척학 포럼”이 죽서루의 건축적 특성을 고찰하는 기획주제 등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으로 오는 11월 23일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와 전통문화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죽서루 국보 승격 기원 행사로 삼척시립합창단이 “삼척해변 본 윌리엄스 바다교향곡 연주회”를 기획 공연한 바가 있다.
각종 활발한 문화예술행사가 진행되는 중심 장소인 죽서루는 9월 중으로 국보 승격 심의가 예정되어 있어 삼척시민 모두가 국보 승격을 염원하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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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에 총 7개국 31명 바이어 초청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에 총 7개국에서 31명의 해외 유명바이어를 초청해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댄싱공연장 1층에 마련된 B2B상담장에서 열띤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원주시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수출상담회는 기업종합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총 34개의 기업을 선정해 희망 바이어 1:1 매칭 상담 방식과 바이어가 박람회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자율상담 방식의 투트랙 상담으로 진행한다.
이번에 초청된 해외바이어는 중국 4개사, 홍콩 4개사, 인도네시아 4개사, 일본 4개사, 말레이시아 7개사, 싱가포르 4개사, 베트남 4개사로 상담에 참가하는 기업은 식품, 생활용품, 미용, 의료기기 전 품목에 걸쳐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이 가능한 기업이다.
한편 16일 오후 2시 30분에는 같은 장소에서 주한 베트남 대사관 참사관이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광수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등을 만나 원주시와 베트남 간의 의료기기 산업의 동반성장 및 베트남 타이빈성과의 교류 협력 등을 논의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행사기간 내 1회성 상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3개월 간의 후속 작업을 거쳐 실제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원주기업종합박람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제박람회로 도약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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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없도록 조기 지급 총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하도급 임금과 지역 상인들의 각종 자재비용 등이 체불되지 않도록 추석 명절 전 각종 공사, 용역, 물품 등의 대금을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급 및 하도급 업체의 자금 수요에 안정성을 유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추석 명절 전 공사대금 지급을 위해 9월 21일까지 계약업체에 계약 대금 지급 관련 청구 안내를 하는 등 조기 청구를 독려하고 임금체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 및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성·준공 검사를 마친 계약 건과 선급금 지급 요청 건에 대해서는 추석 명절 전에 반드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조은한 회계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체불 등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공사대금 신속 지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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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안전한 원주, 안전한 밤길’에 한걸음 더 가까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추진해온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136대를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내년도 본예산에 300대 물량의 사업비를 전부 반영해 총 436대를 조기에 전량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은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설치돼 범죄 발생 시 증거 확보의 역할을 수행하며 CCTV보다 설치 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도 수월해 예산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최근 전국적으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대낮 성폭행 사건 등 예측할 수 없는 사건사고들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는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제로화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도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 대상지 조사에 나선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당 지역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현장 확인을 통해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설치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도로조명팀에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이다”며 “원주시와 시민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블랙박스 보안등 사업을 내년 조기에 완료해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항상 안전한 원주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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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신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초등학교 2학기 개학시기에 맞춰 동지역 5개 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했다.
노란색 횡단보도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운전자가 횡단보도 색깔만으로 자신이 지나는 도로가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점을 좀 더 쉽고 빠르게 인식해 안전운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상주시는 상반기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옐로카펫, 안전운전유도선 설치를 완료했고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도 이번 5개소를 시작으로 2024년 연말까지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정비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기대된다”며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정비·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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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 개최
제5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 개최
[knews25] 상주시에서는 ‘2023년 제5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이 9월 16일부터 17일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 중 5일간 개최된다.
본 대회는 경북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상주시,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에서 후원하며 오는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 등이 열릴 예정이다.
상주 국제승마장에서는 특히 이번 대회를 맞이해 마당제행사를 22일에 병행 진행한다.
마당제 행사는 고려시대부터 말의 조상, 말을 기르는 자, 말을 이용하는 자, 말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4神位를 모시고 국가제례로 이어오고 있는 봉행의식 마당제를 재현해 말산업의 발전을 기원한다.
마당제에는 초헌관 이윤호, 아헌관 강민구, 종헌관 박길용이 봉행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상주국제승마장이 제39회 대통령기 승마대회를 포함해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를 통해 내수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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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실시
2023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는 14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개인정보관리자와 개인정보취급자 등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개인정보보호 주간’ 운영에 따른 대국민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과 올 9월 15일에 전면 개정되어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켜 개인정보 오남용 및 유출·침해사고를 예방하고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의식 함양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 한국정보인권복지연구원 대표 이병기 개인정보보호전문강사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개인정보 침해사례 및 이슈, 사이버 위협 동향, 사전 예방법 및 대응 방안 등을 소개하고 다시 한번 안전하고 바람직한 개인정보 취급·관리 방안과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공직자들 대상으로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개인정보 포털사이트를 통해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은 최근 가장 큰 관심사로 공직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개인정보의 안전한 취급,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인식을 향상시켜 더욱 철저하게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보안위협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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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센터, 상주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작지만 강한‘강소농’육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4일에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전문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강소농이란 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뜻하며 이번 교육은 강소농의 자립역량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7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 40시간 과정이며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심화, 비즈니스모델링,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수료생은 “농업 경영을 하면서 혼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습득할 수 있었고 또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강소농과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강소농의 농업경영 마인드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