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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업은행 부산 이전 민·관·정 협력 전담팀 2차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산업은행의 원활한 부산 이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한‘산업은행 부산 이전 민·관·정 협력 전담팀 2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 민관정 협력 전담팀’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의 최대 현안인 ‘한국산업은행법’ 개정 등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공동 대응하고자 지난 6월 16일 발족했다.
전담팀에는 부산시, 여·야 국회의원, 경제계, 시민단체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기존 참석대상자 외에도 산업은행에서도 참석해 산업은행 이전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서병수, 김도읍, 김희곤, 정동만, 박수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재호, 최인호,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 박재율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상임대표, 조용언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김복규 산업은행 전무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2차 회의의 주요 논의사항은 한국산업은행법 조속 개정, 임직원 정주여건 조성 지원 등으로 참석자들은 현재까지의 주요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이전하려면 산업은행은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는 ‘한국산업은행법’ 제4조 제1항의 본점 소재지 조항 개정이 필수인데, 현재 4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개정안을 발의했으나, 상임위인 정무위원회에서 계류하고 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이를 중점적으로 논의해 조속히 법 개정이 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은행 임직원들의 원활한 이전 지원을 위한 정주여건 조성 지원 방안 등에 관해서도 계속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5월 산업은행이 부산 이전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본점 조직 및 기능을 온전히 부산으로 이전하는 방향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제 최대 현안인 ‘한국산업은행법’개정을 위해 여·야 국회의원, 경제계, 시민단체 등과 함께 힘을 모아 국회 설득과 여론조성 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이 회의를 통해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에 대한 논의가 더욱 더 가속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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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범시민유치위, ‘제2회 부산엑스포 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오늘 오후 1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제2회 부산엑스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엑스포의 가치와 부산 이니셔티브’를 주제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당위 논리를 다시 한번 공유하고 개최도시가 결정되는 11월 국제박람회기구 총회를 대비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실질적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부산시,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부산대 경제통상연구원 엑스포·마이스연구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이날 포럼은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제발표 종합토론 섹션별 발표·토론 등의 순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장제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세계박람회 관련 전문가, 교수, 시민단체 관계자, 온라인 사전등록 참관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주제발표에서는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이 ‘Busan is Good for Future Initiative’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오성근 범시민유치위원회 고문을 좌장으로 다섯 명의 전문가 패널이 앞선 주제에 관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종합토론 이후에는 세계박람회 관련 연구사항과 지향점 등에 대한 다양한 학계·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포럼에 사회, 경제, 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여명의 학자와 전문가가 참석하는 만큼, 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근본적인 방향성과 유치를 통한 다양한 파급효과, 그리고 사후활용 방안 등이 깊이 있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시민들에게도 세계박람회의 가치와 의미를 설득력 있게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포럼이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과 이로 인한 변화를 논하는 학술적 담론 형성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가와 시민들의 활발한 공론의 장이 돼, 이를 계기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향한 시민들의 유치 열망이 한층 더 굳건히 모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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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생안정 위해 추석 명절 물가안정에 총력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 회의’를 열어 시의 물가안정 추진상황을 살피고 기관별 대책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물가는 국제유가 및 농산물 가격 상승 등으로 상승 폭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특히 과일 등 농산물은 기상 불량에 따른 수확량 감소와 명절 수요가 맞물리면서 가격 상승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된다.
이러한 우려 속에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오늘 이성권 경제부시장의 주재로 국세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 도매법인 등 유통관련 단체와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의 물가동향과 시의 물가안정 추진상황, 기관별 대책 등을 토의하고 참석한 기관의 현장 목소리도 청취하면서 시 정책에 대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시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집중되는 과일 등의 성수품을 평시 대비 대폭 늘려 명절 전 집중 공급하고 도매법인 등 관련 단체에도 물량을 출하하도록 적극 독려한다.
또한 산지 집하 활동을 강화해 성수품 공급 증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산물 등 주요 품목은 가격 안정 시까지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반을 구성·운영해 밥상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동백통 및 동백전 추석 맞이 이벤트 개최, 직거래장터 개최, 수산물 할인, 수산시장 온누리 환급행사 등 시민의 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추진한다.
한편 시는 이번 회의와 함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원산지표시, 담합 점검 등 현장 지도·점검도 병행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민생안정을 위해서는 물가안정이 최우선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시는 명절 물가안정에 계속해서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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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기념, 수성거리축제 다채롭게 열려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이 후원하고 간성읍 번영회가 주관하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기념, ‘2023 수성거리축제’ 가 9월 16일 오후 1시~20:00까지 간성 시가지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수성거리축제는 민·관·군 및 청소년 등 모든 군민의 참여 행사를 통한 주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는 아리아리예술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며 추수철을 맞아 쌀 소비 촉진 운동의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수성문화제 노래자랑 예선, 청소년 댄스경연이 있으며 다채로운 특별행사와 버블 매직, 버스킹 거리공연, 브이알 체험이 진행된다.
가수 축하공연은 18:30~20:00 트로트 가수 박소윤, K-pop 댄스가수 걸크러쉬가 마지막으로 출연하며 부대행사에는 벼룩시장 운영 및 참가자 경품추첨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수성거리축제의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09:00부터 21:00까지 간성 시가지 일원에서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며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를 맞아 기념행사인 ‘수성거리축제’가 모든 군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한 행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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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조기선발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대비해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해 산불 발생 시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올해는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로 55명을 선발하며 10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방지 계도 및 홍보, 산불 요인 사전 제거 등 예방사업과 산불 진화, 잔불 정리, 뒷불감시 진화 장비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9월 18일까지 군청 산림과 산림보호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 자격은 선발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으로 신체 건강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다.
군은 오는 9월 22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물을 채운 등짐펌프를 매고 1.6㎞를 14분 30초 이내 빨리 걷는 방법으로 체력 검정을 측정하고 9월 27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은 산불순찰 및 진화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일 8시간 범위 내에서 오전, 오후 2개 조로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기상 상태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해 주6일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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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2~13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28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지자체의 정보통신 분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통신 환경의 새로운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서 제출된 24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서면심사를 통과한 8건의 사례가 최종 발표되었는데 강원자치도는 “지능형 해양안전 감시 및 실시간 대응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방파제 추락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CCTV와 사물인터넷을 융합한 지능형 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상황 발생 시 지자체의 영상을 해양경찰청 신고시스템과 연계해 해양사고 수색 및 구조에 활용되고 있는 사례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해시는 겨울철 기습적 폭설로 인한 도시 지역의 교통체증과 사고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딥러닝 영상분석기반의 지능형 적·제설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사례로 한국정보화사회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강원자치도 전길탁 행정국장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민을 비롯한 강원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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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전통주 제조업체 현장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9. 14. 홍천군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방문한 업체는 홍천군 내촌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두루주식회사’와 서면 소재 ‘샤또나드리’로 도지사 품질인증을 비롯해 2023년 우리술 품평회 우수상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이다.
이날 현장에서 김명선 부지사는 전통주 제조시설을 견학, 도 전통주산업현황,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수출 확대, 유통방식 다양화 등 도내 전통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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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읍·면 회의실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지역구 의원과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예산 편성과정에 폭넓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관 주도의 일방적인 예산편성에서 벗어나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 기회를 보장해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건의 및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고 생활환경 개선 사업, 도로·하천 정비 사업, 위험지구 보강 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주로 건의됐다.
이번 공청회에서 건의된 사업들은 사업별로 해당 부서별 심의를 거쳐 2024년 예산안에 반영되고 군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12월 말 최종 확정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예산편성 과정에서부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에 대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며 “건의된 사업들을 실무부서의 사전현장답사 등 검토를 거쳐 적극 반영해 내실있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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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빅데이터 활용방안 세미나’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9월 14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한국해양과학 기술원 및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으로 남한권 울릉군수, 신신애 NIA 빅데이터 추진단장, 이철용 KIOST 해양빅데이터센터장 등 관계전문가,울릉군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릉군 빅데이터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IOST 및 NIA 주관으로 9월 13일~15일 2박 3일 일정으로KIOST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에서 개최되는 ‘2023년 NIA 연안 빅데이터 플랫폼 중간보고회 및 빅스퀘어 유니언 간 통합워크샵’ 일환으로 진행되며 행사에는 NIA를 비롯해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국내 주요 기관의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빅데이터 활용 동향 및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로부터 교통, 산림, 환경관련 빅데이터 플랫폼 소개 및 분야별 울릉도 맞춤형 빅데이터 융합 방안이 발표 됐으며 이어 참석 전문가들과 울릉군 관계 공무원간의 울릉도교통, 산림, 환경, 연안재해, 수자원, 의료 등 울릉도 현안 해결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울릉군은 산업연구원의 K-지방소멸지수 자료에 따르면 전남 신안군, 인천옹진군에 이어 지방소멸 위험지역 3위에 해당하는 지방소멸 위험지역으로서 울릉도 특성을 고려한 파격적인 정책대안이 요구되는 실정이며 지속가능한 울릉도 발전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요구되는실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울릉도의 다양한 현안들을 과학적으로 진단함으로써 울릉공항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은 동해 한복판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상 교통, 문화, 의료, 교육의 소외지 였으며 한편으로는 정보의 소외지 였다며 울릉도 주요 현안에 대한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보다 과학적인 정책 대안을수립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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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생활 위생관리 개선 방문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포항대학교에서 위탁운영 중인 포항시Ⅱ·울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9월 14일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 2개 기관에 방문해 어린이 및 위생관리책임자 대상으로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대상별 맞춤 교육 진행 도마 위생안전관리 영양관리 조리 교육 어린이 교육 및 바른 손씻기 체험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어린이 교육은 탄소중립 그림책 교육을 통해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분리수거 실천을 잘할 수 있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는 놀이활동과 교육을 진행하고 소화기관을 형상화한 미끄럼틀 놀이기구를 이용해 ‘몸속소화기관 알아보기’와 ‘건강밥상 차려보기’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식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어린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뽀득뽀득 손씻기 스스로 잘하기 위해 각 기관에 손씻기 체험교육용 뷰박스 지원해 형광로션을 사용해 어린이들이 손을 씻은 전후를 비교해보면서 청결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형성에 도움이 되고 더욱 위생적이고 양질의 급식 제공으로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