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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고성군,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knews25] 고성군은 8월 29일 ‘2023 경남고성공룡엑스포’의 안전한 추진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고성군 안전관리위원장의 주재하에 고성군과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고성교육지원청, 육군제8358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본부 등 고성군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의 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3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하게 심의한 결과 기상이변에 따른 대응계획 등을 추가해 수정가결 했다.
또한 가결된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개최 전 유관기관이 합동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안전관리위원회는 ‘2023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고성의 대표적인 축제를 넘어, 전세계 관람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상호 협조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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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민원응대 교육으로 직원 친절도 높인다
경주시, 민원응대 교육으로 직원 친절도 높인다
[knews25] 경주시가 맞춤형 직원 친절교육으로 신뢰받는 행정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오전·오후 4차례에 걸쳐 시청 알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민원응대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민원을 응대하는 방법과 소통하는 기술을 습득하고 다채로운 형태의 민원에 대처하는 요령을 숙지해 시민 만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홍선 ㈜지홍선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겸 강사가 ‘함께 살아가고 사랑받는 공직자, 친절 민원응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공직자를 위한 민원 응대의 이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고충 민원, 현장에서 바로 실천하는 민원 응대법 순으로 펼쳐졌다.
특히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가정해 이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롤플레잉 방식으로 진행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민정 주무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에 응대하는 방법과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민원에 대처하는 요령을 숙지하고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을 대하는 경주시 공무원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언행은 알찬 시정의 결실을 거두는데 필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이번 교육이 경주시가 시민의 호감과 신뢰를 얻는 행정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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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대민행정 최일선 민원담당 공무원 고충 살펴
주낙영 경주시장, 대민행정 최일선 민원담당 공무원 고충 살펴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이 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대민 행정 최일선에서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하며 이들의 고충을 살폈다.
이날 간담회는 여권·세무·건축·토지 업무 담당자 15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환경 개선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들은 일부 민원인들이 정당한 민원처리 결과를 수용하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또 정당하지 않은 민원 요구와 폭언에 대한 대책,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적절한 보호조치도 제안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을 경청한 후 “대민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일부 민원인들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에 대비해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제정하고 특이민원 대응전담부서를 지정하는 등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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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달 보러 경주 가자… 31일 슈퍼블루문 달빛맞이 행사 선보여
큰 달 보러 경주 가자… 31일 슈퍼블루문 달빛맞이 행사 선보여
[knews25] 경주시가 슈퍼블루문을 관측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31일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슈퍼블루문 달빛맞이 행사인 ‘큰 달 보러 경주 가자’ 프로그램을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한다.
슈퍼블루문은 달이 지구와 가까워지는 근지점일 때 평소보다 커 보이는 보름달 슈퍼문과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 블루문의 합성어로 쉽게 보지 못하는 천문현상 중 하나이다.
슈퍼문과 블루문이 동시에 뜨는 경우는 지난 2018년 1월 31일 있었으며 다음은 14년 후인 2037년 1월 31일이다.
시는 신라달빛기행, 비보이 및 시립합창단 등의 공연, 신라고취대 공연·행렬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친다.
먼저 신라달빛기행은 첨성대 일원에서 선착순 120여명을 무료로 현장 접수해 백등꾸미기, 별자리 바디페인팅, 천체관측 체험을 실시한다.
이어 월성해자와 계림, 월정교까지 백등을 들고 국악 버스킹, 셀프 포토존, 신라복 체험 등의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은 첨성대 특설무대에서 신라고취대의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비보이 및 사물놀이 퍼포먼스, 경주 출신 인기가수 장보윤,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특히 특설무대에서 계림 숲, 해자에서 다시 특설무대로 이어지는 신라고취대 행렬에 백등을 들고 연주단과 함께 행진하는 것은 반드시 경험해 볼 만 하다.
주낙영 시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경주를 방문해 슈퍼 블루문을 관측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신라의 밤이 주는 운치를 만끽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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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앞두고 치솟는 밥상 물가 잡기 ‘안간힘’
경주시, 추석 앞두고 치솟는 밥상 물가 잡기 ‘안간힘’
[knews25]경주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명절을 앞두고 생활 물가잡기에 나선다.
경주시는 우선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등 16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관리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며 추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같은 기간 ‘물가안전 지도점검반’도 함께 가동해 가격표시제, 원산지표시 이행 실태점검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지속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동별로 임명된 ‘물가책임관’을 통해 가격 인상 품목을 파악하며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어 다음달 13일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합동 물가안정 실무대책회의도 연다.
이번 실무대책회의는 폭염, 폭우, 태풍 등에 따른 농산물 공급량 감소와 추석 성수품 수요 증가로 물가 급등이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
또 다음달 18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안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홍보와 지원도 대폭 확대한다.
이밖에도 지역화폐인 ‘경주페이’ 캐시백 상향과 전통시장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동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작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주시가 가진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전통시장 가기, 경주페이 사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을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겠다”고 강조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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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이야기
함양군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이야기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와 연계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건강 프로그램으로는 건강체험관을 비롯해 올바른 건강정보제공을 위한 건강홍보관, 치매극복 걷기 스탬프투어, 비만예방 및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한 모바일 앱 활용 걷기 챌린지 행사를 축제기간 동안 진행한다.
우선 건강홍보관에서는 보건사업별 건강증진 및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체험관에서는 5개 부서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해 건강과 관련된 올바른 지식전달과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경험해보기, 건강지식 알아보기’로 행사를 진행한다.
또 건강걷기 행사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해 다양한 연령층과 많은 방문객들이 축제장 이곳저곳을 둘려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축제기간 중 3일은 축제장 4곳을 직접 방문하도록 해 축제장 홍보도 하고 치매극복 인식개선도 하는 ‘함양산삼축제 200% 즐기기, 치매극복 ‘상림 한바퀴’ 스탬프투어’걷기행사를 실시한다.
나머지 3일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함양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챌린지에 참여해 축제장을 걸어서 즐기고 걸음수 성공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축제장 내 보건소 홍보부스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하루 선착순 각 400명까지 기념품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 제18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축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이야기 홍보부스를 다양한 주민들이 방문하도록 운영해 건강하고 알차게 축제장을 즐기게 하고자 행사를 계획했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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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1만 여명 다녀가… 지난해 대비 115% 증가
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1만 여명 다녀가… 지난해 대비 115% 증가
[knews25] 경주 화랑마을은 지난 달 10일 개장한 문무 야외 수영장이 이달 27일까지 49일간 입장객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개장기간 야외 수영장을 찾은 입장객은 총 1만486명으로 지난해 4872명 보다 약 115%가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조치가 사실상 모두 해제됐고 매일 수질검사를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 올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그늘막, 평상 및 파라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함은 물론 안전요원들을 곳곳에 배치해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더불어 입장객의 이용인원을 수시로 파악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동시 수용인원 200명을 항상 유지했다.
강영숙 화랑마을 촌장은 “불볕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간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물놀이장을 찾아오는 입장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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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르네상스‘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사업’본격 추진
금호강 르네상스‘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사업’본격 추진
[knews25]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격인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2024년도 국비가 전액 확보됨에 따라 내년도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지역의 명소이자 수변관광 거점인 디아크 일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달성습지, 대명유수지, 화원유원지와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결성 부족 등 이용이 불편해 그간 시민들로부터 연계성 확보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대구시는 2025년까지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랜드마크 관광보행교 설치 등 금호강·낙동강 합류부에 생태·문화·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수변 및 수상 관광 활성화를 통한 두물머리 관광명소를 만들 계획이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예산을 확보해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했으며 올해 5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길이 435미터, 폭 4~6미터의 랜드마크 관광보행교에 카페, 전망대, 낙하분수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 다목적 광장, 피크닉장, 디아크 비치, 야생화 정원 등 배후 시설을 설치해 디아크 일대를 생태·문화·관광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며이 사업의 핵심인 랜드마크 교량의 디자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설계업체들로부터 제안을 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안으로 디아크의 모티브가 된 물수제비와 두루미의 비상을 형상화한 아치교 형태로 디아크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로움에 주안점을 두었다.
더불어, 주변 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및 휴식공간을 설치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이 언제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수상 레포츠 체험 공간을 조성해 ‘보는 친수공간’에서 ‘즐기는 체험 공간’으로 전환함으로써 수상스키, 제트스키, 패들 보트, 유람선 등 수상 레포츠 활동이 활성화되면 앞으로 디아크 주변 수변공간은 젊은이들의 수상 레저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격인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내년 국비가 전액 확보됨에 따라 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디아크 일대를 젊은이들의 수상 레저 메카로 만들고금호강을 대구의 중심으로 끌어들여 단순히 보는 하천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즐기고 체험하는 하천으로 만들어 대구 미래 50년을 향한 금호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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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유림갈비 업무협약 체결
함양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유림갈비 업무협약 체결
[knews25] 함양군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유림갈비는 지난 8월 29일 유림갈비 본점에서 나눔복지를 실천하고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동위원장인 차은탁 유림면장, 이충희 민간위원장과 안효재 대표가 함께 협약서를 서명·교환하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제공 및 복지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평소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관심이 많았던 안효재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우리 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식사 제공 할 것을 약속드리며 필요하다면 더 신경 써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차은탁 유림면장은 “요즘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에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복지향상과 건강한 고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림면 하나더나눔 3호점’ 유림갈비에서는 8월 29일부터 매월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으로 식사 대접을 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조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유림면 하나더나눔 협약점’을 함께 할 후원처 등 민간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연계해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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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예방관리사 양성과정 교육 개강
통영시, 치매예방관리사 양성과정 교육 개강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8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치매예방관리사 양성과정’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18세 이상 미취업 상태인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공개 모집해 100여명이 교육을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급격한 노령인구 증가와 초고령 사회로의 이행기에 있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 수요에 대응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오는 9월 22일까지 80시간의 이론 및 실습 과정 교육을 통해 민간자격인 실버인지전문가 1급, 노인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동시에 취득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2022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부문 특별상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치매예방관리사 양성과정 외에도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온라인 창업과정 교육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지역 내 미취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이 치매예방관리 양성과정 교육 수료 후 전문자격 취득과 취업컨설팅 및 취업지원 등을 통해 재취업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