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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박현국 봉화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knews25] 박현국 봉화군수가 지난 29일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남한권 울릉군수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박현국 봉화군수는 인접 지자체 간 협력증진 및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울진군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손병복 울진군수를 지목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의원이 시작한 기부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좋은 뜻을 가진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 고향도 살리고 인접 시군 간 상생과 협력의 기초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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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장, 화재취약시설 현장지도·안전컨설팅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소방서는 지난 28일 관내 화재취약시설인 ‘대한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현장 지도와 함께 화재안전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화재취약시설 소방 간부 안전컨설팅 강화 계획에 따라 단속 및 적발 위주의 화재 예방업무에서 벗어나 교육과 홍보를 통한 대상별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자 중심의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 협의 거동이 불편한 대상중심 화재 및 유사시 인명 대피 훈련 등 실시 안내 소방시설 점검 등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안내 소방통로 여건 및 유사 시 신속한 대응 방안 협의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다수 상주하는 요양원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나올 수 있다”며 “화재 시 초기 대응을 위해 관계자의 자발적인 화재 예방과 훈련·교육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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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우리이웃찾기, 한걸음 더+’사업실시
하동군,‘우리이웃찾기, 한걸음 더+’사업실시
[knews25] 하동군은 29일 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우리 이웃 찾기, 한걸음 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동우체국, 한전MCS 하동지점,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 하동노인 통합지원센터, 하동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하동군장기요양협회, 군 수도사업과 등 총 8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해당 참여 기관·단체는 모두 주민생활 밀접 기관·단체로 이번 협약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제보하게 되고 하동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가구별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를 세밀히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과 관련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사례 모니터링 및 민간부문 자원 간 인력을 지원·협력 하며 하동군 희망복지 지원단은 해당 사례를 연계해 사례관리 및 공공부문 자원 연계, 결과 환류를 진행하게 된다.
주민생황 밀접 기관·단체 7곳에서는 각 특성에 맞는 역할을 지원하게 되는데, 하동 우체국은 우편배달 시 의심되는 사례를 신고하는 알리미 역할과 의심가구에 우편물 배달을 통한 기초정보를 수집하는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제공 한전MCS 하동지점은 전기 검침 업무 수행 중에 알게 되는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 의심가구에 대한 복지 알리미 역할 수행하게 된다.
또한, 수도사업과는 수도 검침 업무 수행 중에 알게 되는 사례 하동노인통합지원센터와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이 업무수행 중에 알게 되는 사례 하동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협회 소속 지역아동센터에 등록된 아동 및 해당지역에서 알게 되는 사례 하동군장기요양협회는 협회 소속 재가복지센터에 등록된 노인 및 해당지원에서 발굴된 사례에 대한 복지 알리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양호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위기가구 발굴 체계구축 및 잠재적 위기가구 발굴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우리 이웃 찾기, 한걸음 더+’ 사업을 통해 군민 여러분들이 주변 이웃의 관심에 대해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계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기존에도 하동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를 진행하고 있으나, 주민생활 밀접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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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녹차연구소 식품분석센터 시험·검사기관 재지정
하동녹차연구소 식품분석센터 시험·검사기관 재지정
[knews25] 하동녹차연구소 식품분석센터가 부산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식품시험 검사기관으로 재지정 됐다고 30일 밝혔다.
식품분석센터는 지난 2017년 10월 16일 시험·검사기관으로 첫 지정된 후 2020년, 그리고 2023년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 됨으로써 2027년 10월까지 국가공인시험 검사기관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기관 평가에 관한 규정’이 개정된 후 강화된 품질관리 기준 및 평가표로 ‘적합’판정을 받아 그 의의가 크다.
하동녹차연구소 식품분석센터는 그동안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 280여개 이상의 기업의 자가품질검사, 품질관리, 성분분석, 위생관리, HACCP 등에 대해 2020년 1148건, 2021년 1435건, 2022년 1605건, 2023년 현재 1300건 검사를 실시했으며 기업 제품에 대한 검사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있는 추세다.
앞으로도 하동녹차연구소 식품분석센터는 첨단장비를 이용한 과학적 검사로 지역 내 생산 제품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법정 규격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사해 안전성을 입증하고 신뢰성 높은 검사 결과를 통해 지역 주민과 제조업체, 국민의 식품위생과 안전 확보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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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의원, 대도 해안가에서 정화활동 실시
하동군의회 의원, 대도 해안가에서 정화활동 실시
[knews25] 하동군의회는 지난 29일 이하옥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직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하동 유일의 유인도인 대도를 찾아 해안가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대도는 하동군 수산업의 핵심지역이자 여름 피서지로 사람들이 많은 찾는 곳으로 이번 여름 많은 강우로 육지에서 떠내려오거나 방치된 해안 쓰레기가 많아 애를 먹고 있었다.
하동군 의회 이하옥 의장은 “미래 먹거리의 보고인 바다를 환경오염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자세“라며 이번 정화활동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환경정화를 통해 하동군 의회는 “쓰레기 방치로 인한 환경 오염을 경각심을 일깨우고 현장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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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종합방안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30일 서로 존중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한‘교육공동체 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학생-학부모-교원이 함께 상호 존중과 이해를 다짐하는‘교육공동체 회복 다짐식’을 열어 교육활동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종합방안은 민원대응팀 운영 교원치유지원센터 확대 이전 교권보호 긴급 지원단 운영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대응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학교에서 민원대응팀을 운영할 때 교육적 상담과 특이 민원을 구분해 처리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교육적 기능은 살리고 악성 민원에 따른 피해는 최소화하고 민원 처리 매뉴얼 등 각종 자료의 개발·보급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한다.
현재 경북교육청에 설치된 교원치유지원센터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로 이전하면서 교권업무 전담장학사를 배치해 업무 전문성을 향상하고 국회에 발의된 교원지위법이 개정된 이후에는 교육지원청에 교권보호위원회를 설치·운영해 교권보호위원회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교원안심번호서비스를 도내 모든 학교로 확대 시행하고 2024년부터 학교기본운영비에 관련 예산을 편성해 모든 학교가 여건에 맞게 운영토록 하고 전 학교에 녹음 기능 부착 전화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에는 22개 교육지원청에 조직되어 있는‘교원보호 긴급 지원단’은 학교 요청이 있을 시 사안에 따라 상담과 치료, 법률 지원에 나선다.
특히 침해 학생을 분리 조치할 경우 이에 따른 공간 확보와 학교지원센터 인력 확충으로 분리 학생 관리 방안을 수립해 피해 교원에게 그 역할이 전가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긴급 지원단’은 법률 상담과 특이 민원 대응을 지원하고 아동학대 수사개시로 직위해제를 결정하기 전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 구성과 의견 수렴으로 직위해제 요건을 보다 엄격하게 적용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권 회복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상호 존중하고 협력을 통해 이룰 수 있는 만큼, 교육활동 침해 예방 활동에 주력하되 교육활동 침해 발생시에는 피해교원 보호와 엄중한 대처를 통해 학교의 교육활동과 학습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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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배부
창원특례시,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배부
[knews25] 창원특례시는 관내 기업들이 지방세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한 신고·납부에 도움을 주기 위한 ‘2023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안내 책자는 85쪽 분량으로 2023년 지방세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지방세 세목별 안내 기업이 알아야 할 지방세 제도 기업에 대한 감면제도 구제제도 체납자에 대한 행정처분 편리한 지방세 납부방법 등 지방세와 관련한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매년 복잡해지는 지방세법 개정 내용과 취득세 중과세와 감면 등 기업에 꼭 필요한 지방세 관련 정보가 담겨있어 ‘기업사랑 도시 창원’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안내 책자는 관내 2천여 기업에 우편으로 배포하고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창원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의 납세 편의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들에게 다양한 지방세 관련 정보를 제공해, 투명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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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6종 추가 선정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9일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고향사랑기부답례품 6종을 추가 선정했다.
지금까지는 주남의아침 쌀 등 창원시 지정특산물과 창원의 맛과 멋을 살린 가공품 및 관광상품, 창원사랑상품권등 36종을 답례품으로 제공해왔다.
새로 선정된 답례품은 마산 아귀포 다호리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권 진해 거북이빵 구산면 심리 참돌장어 수제 요거트 오우가x몽고간장 브레드&음료 세트로 품질, 원재료의 지역성, 생산 및 제공 과정의 관리, 지역정체성 및 역사성, 포장 및 라벨링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특히 마산의 대표 특산물 아귀로 만든 ‘아귀포’와 도심의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건강함을 경험하게 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임진왜란 당시 진해 안골포에서 거북선을 타고 왜군을 격퇴한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로컬 푸드 ‘진해거북이빵’등 지역 정체성을 뽐내는 참신한 답례품이 선정되어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창원의 매력을 더 폭넓게 알릴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달 말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금 종합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e음 시스템’의 운영관리, 제품등록, 배송체계 등의 교육을 실시해 답례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창원시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창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고 기부금의 30%내에서 창원시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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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정 게시대 공공 현수막에 친환경 소재 사용 의무화
김해시, 행정 게시대 공공 현수막에 친환경 소재 사용 의무화
[knews25] 김해시는 9월 1일부로 저단형 행정 게시대에 게시되는 홍보용 현수막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도록 운영지침을 수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환경 보호,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 등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고 탄소중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이러한 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저단형 행정 게시대에 공공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경우 2023년 9월 1일부터 현수막 신고 검인 시 현수막 제작 업체는 친환경 소재 사용 인증서를 제출해야 하며 친환경 소재 현수막 우측 하단에 별도로 인증마크와 문구가 기재된다.
뿐만 아니라, 김해시는 친환경 현수막과 행정게시대 이용률을 높이고자 저단형 지정게시대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권역별 불법광고물 단속반을 운영해 도로변 등에 불법으로 설치되는 공공현수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플라스틱 현수막 의 대체재로 디지털 광고물을 구축·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탈플라스틱 정책을 역점 추진하고 있는 만큼, 김해시와 출자출연기관이 선도적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한다”며 “공공 홍보용 현수막을 생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김해시가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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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영바람개비야시장 9월부터 하반기 개장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 진영바람개비 야시장이 오는 2일부터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
바람개비야시장은 5~7월 상반기 운영을 마치고 8월 한달 간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개장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상반기 집계 결과 일평균 300여명이 다녀갔고 기존 점포 평균 매출은 50% 이상 증가했으며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작지만 알차게 꾸려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여세를 몰아 하반기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을 목표로 운영한다.
야시장을 방문하면 크레페, 타코야끼, 양념곱창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식품을 비롯한 상품 매대 20여개와 가족들을 위한 노래자랑, 전통놀이 한마당, 매주 색다른 문화 공연을 접할 수 있다.
김윤조 상인회장은 “야시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성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야시장을 운영할 것이니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진영바람개비 야시장이 김해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명소이자 상인과 방문객이 만족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