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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들의 신‘강철부대’최영재가 칠곡군에 기부한 까닭은?
밀덕들의 신‘강철부대’최영재가 칠곡군에 기부한 까닭은?
[knews25] “군 장교 출신으로 군인의 꿈을 갖게 한 호국 도시 칠곡군을 응원할 수 있어 영광이다” 강철부대 등 군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며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 방송인 최영재 씨가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을 응원하고 나섰다.
최 씨는 지난 23일 칠곡군청을 찾아 김재욱 군수와 기탁식을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 씨는 대통령 경호를 맡았던 사진이 국내 언론과 영국 텔레그래프,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소개되면서 꽃미남 경호원, 훈남 경호원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친숙하고 반듯한 이미지로 강철부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 씨와 칠곡군의 인연은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씨는 어릴 적 칠곡군에서 살았으며 집 근처에 있는 다부동전적기념관을 방문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군인의 꿈을 조금씩 키워나갔다.
그의 부친 최상열 씨는 현재 칠곡군 동명면에서 이장을 맡아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최 씨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칠곡군을 수시로 찾고 있으며 각종 방송에 출연해 다부동전투 의미를 알리는 등 칠곡군 홍보대사의 역할도 자처하고 있다.
최 씨는“군인을 꿈꾸거나 현역 군인은 반드시 칠곡군을 찾아 호국 명소를 들러 보길 바란다”며“호국정신을 일깨워 준 칠곡군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는 진보와 보수라는 양 날개로 날고 있다”며“광주가 민주화의 성지이듯 칠곡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의 성지로 가꾸어 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발전 및 복지, 문화, 예술, 지역 활성화 사업에 활용된다.
기부를 희망하는 사람은‘고향사랑e음’사이트와 전국 농협지점을 방문해 기부 지자체를 선택해서 기부하면 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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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인 수당 지급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8월 28일부터 2,460 농가에 대해 가구당 70만원씩 총 17억 2,200만원의 농업인 수당을 고성사랑카드로 지급한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삶의 질 향상,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있는 농업인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검증 절차를 거쳐 총 신청 인원 2,572명 중 자격 요건이 맞지 않는 112명을 제외하고 2,460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급대상자는 8월 28일부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확인증을 지참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하면 된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가치증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유지를 위해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농가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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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
고성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8일 토성면 도원리 115-27번지 일원에 고성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위해 15억 8천 1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개 코스, 18홀 31,935㎡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에 들어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은 ‘22년도 사업 부지에 대한 군부대 작전성 검토 협의 완료 후 공공 체육시설 확충사업 공모 신청과 지난해 9월 사업추진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거쳐 고성군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해 왔다.
본 사업은 골프장 관리를 위한 관리사무소, 화장실 등 편의·부대시설도 마련할 예정이다.
파크골프는 간단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접근성이 쉽고 비용 또한 저렴해 최근 고령화 시대 노년층을 중심으로 건강 유지를 위한 생활 스포츠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부지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설악 울산바위가 눈앞에 펼쳐지는 곳에 있어 향후 개장 시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곳으로 체육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성군은 체육시설 인프라 확대 및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성볼링센터 건립과 복합국민체육센터 건립, 간성생활체육공원 조명설치 등 체육시설 신설 및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용이한 체육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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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동해이씨티 지정취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23일 망상1지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한회사’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동자청 관계자에 따르면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취소를 위한 청문절차를 마친 결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제8조의5제1항에 명시된 지정취소 사유에 해당된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해당 법에는 토지매수 등이 지연되어 시행기간 내 개발을 완료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망상1지구의 개발계획에는 2024년 12월까지 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을 완공하도록 되어 있으나,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사업 완료 16개월을 앞둔 8월 현재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불이행, 자금조달 능력 부족으로 토지수용 재결 공탁금 미납, 사업 정상화를 위한 동자청의 이행명령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다.
심영섭 동자청 청장은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4년이 넘도록 충분한 기간을 부여했음에도 개선될 여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토지보상과 설계, 각종 인프라 건설에 장기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기간 내 개발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역개발 공익을 위해 청문을 거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이씨티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데 있어 사실상 유일한 근거나 다름없었던 망상1지구 내 소유토지 전체에 대한 경매도 오는 9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이씨티는 제2금융권 등에서 대출을 받아 경제자유구역특별법시행령 제6조의6제2항제2호에 근거해 망상1지구 사업권을 얻었으나, 대출이자와 원금상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난해 하반기 은행들이 법원에 동해이씨티 소유 필지에 대한 일괄 경매를 의뢰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동자청은 하반기 공모절차를 통해 건실한 대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망상1지구를 정상화시킬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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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함양군,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knews25] 함양군은 8월 23일 오후 2시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군청을 비롯해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전 군민이 참여하는 실제 행동 위주의 훈련 및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신속하게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는 대피훈련을 비롯해 긴급차량 비상차로 확보 훈련, 비상상황 발생 시 군민행동요령 훈련 등이 실시됐다.
또한 함양소방서 주도로 심폐소생술과 구조대 사용법 등을 교육해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했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민방위훈련은 을지훈련과 연계해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피 및 수습, 복구 등의 능력을 키우고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는데도 의미가 크다”며 “오늘 훈련은 비상시 직원 여러분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유의미한 훈련이었다”고 평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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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을지연습 민방위훈련 및 실제훈련 실시
진주시, 2023년 을지연습 민방위훈련 및 실제훈련 실시
[knews25] 진주시는 23일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과 을지연습 도 대표 실제훈련을 각각 중앙지하도상가와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 발전소에서 실시했다.
이 날 실시된 민방위 훈련은 적 공습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에서 실시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훈련으로 진주시에서는 중앙지하도상가를 시범대피소로 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오후 2시 공습경보를 시작으로 주민대피와 차량이동통제, 국민행동요령 교육 및 심폐소생술 시연이 실시되고 군용차량 등 비상차량 14대가 비상차량통행훈련에 참여했다.
이어서 오후 2시 40분부터 시작된 실제훈련은 경남도 대표 훈련으로 선정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참석했으며 남강댐 발전소 내 적 특작부대의 총기 난사 및 드론테러로 화재가 발생해 직원 인명 피해와 함께 발전소 건물이 일부 손상된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실제와 같은 상황 속에서 15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2023년 을지연습에 근거한 드론테러 대응 종합훈련으로서 민·관·군·경·소방 및 유관기관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지사 자체 매뉴얼을 검증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국가중요시설 테러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제와 매뉴얼의 실효성이 검증되었기를 바란다”며 “실제상황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훈련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훈련에 참석해 주신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실제 국가 비상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
국가총력전 연습을 위한 올해 을지연습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진행되고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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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전개
경산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전개
[knews25] 경산소방서에서는 금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긴급 상황 등을 위한 소방차량 비상차로 확보를 위한 훈련 실시했다.
이번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펌프차·고가차·화학차 등을 이용했으며 경찰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실시됐다.
훈련 주요 내용은 경광등·사이렌 취명 길 터주기 요령 안내 방송 출동로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공조 체계 확립이다.
박기형 서장은 “각종 재난·사고 출동시 소방차량의 신속한 이동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소방차량 길터주기에 운전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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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수도, 행안부 주관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우수’등급 획득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가 격년제로 실시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영평가는 관리자의 리더십,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주요사업활동 등 13개 세부지표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확인 평가로 진행됐다.
여기에서 거제시는 상수도 보급률, 정수장 효율적 운영, 윤리·인권경영체제 구축 등 상수도사업 전반에 뛰어난 성적을 거두어 2021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거제시는 전국 113개 기초 상수도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평가에서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코로나19, 조선업 불황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를 믿고 함께 동참해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의 결과”며 “평가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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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적 공습 대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적 공습 대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적 공습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6년 만에 실시하는 전 국민 참여 훈련으로 북한의 화생방 공격, 미사일 장사정포 등 공습상황을 대비해 지하 대피 장소로 대피하고 비상시 행동요령 등을 숙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주민들은 민방위 대장, 자원봉사자 등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했다.
대피한 주민들은 민방위 대피소에서 한국방송 제1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전파되는 훈련 상황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청취했다.
창원시 시범대피소인 성산구 중앙동 ‘경남은행창원영업부 앞 지하도 민방위대피소’에서는 하종목 제1부시장이 참석해 주민대피 유도 등 훈련을 지휘했으며 성산소방서 강사를 초빙해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등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창원시 주관 주민대피훈련과 더불어 각 경찰서 주관 시내 도로 일부 구간 ‘차량 이동통제 훈련’과 소방차, 구급차 등의 비상차로 확보를 위한 창원소방본부 주관 ‘긴급차량 실제 운행 훈련’도 동시에 진행됐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실제 민방공 상황 발생 시에는 주민들의 대피요령 숙지와 민방위 대장, 공무원 등의 유도 역할이 중요하다”며 “6년 만에 진행된 이번 전국 동시 민방위 훈련을 시작으로 보완사항을 개선해 실제 민방공 상황 발생 시 시민 개개인이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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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건설’예타 대상사업 선정
‘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건설’예타 대상사업 선정
[knews25] 대구광역시는 ‘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 주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와 범안로의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수성구 황금동 황금고가교에서 연호동 범안삼거리까지 연장 3.1km 구간에 총 2,798억원을 투입해 왕복 6차로의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달구벌대로 및 범안로 주변은 대규모 개발사업, 4차순환선 개통에 따른 통행 차량 급증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심각한 교통 지·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대구경북신공항 개항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한 혼잡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교통량 분산을 위한 도로 신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교통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대구광역시는 2022년 2월 국토교통부의 제4차 대도시권 혼잡도로 개선 계획에 이 사업을 반영했으며올해 5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해, 23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종 통과될 경우 도로 개통 시점에는 달구벌대로 전체교통량의 25%, 범안로 전체교통량의 24% 정도가 신설 도로로 분산돼 주변 도로의 교통 혼잡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량 변화 : 달구벌대로 25%, 범안로 24%아울러 기존 구간 대비 신설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의 이동 거리가 짧아져 평균 통행시간도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