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무더위에 시원한 수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무더위에 시원한 수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knews25] 하동군 화개면은 화개면청년회가 무더위 쉼터인 각 마을 경로당을 찾아 시원한 수박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회는 이번 경로당 방문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기록적인 무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각 마을 경로당에 수박 2통씩을 배달하며 무더위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청년회는 작년 여름에도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마을 경로당에 수박 기증행사를 했으며 겨울철엔 명태 기증행사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챙겨왔다.
청년회는 화개면 대표축제인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매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해 지역주민으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김석수 회장은 “면사무소와 함께 지역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청년들이 앞장서겠으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봉사를 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박귀은 면장은 “경로사상을 실천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청년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고 행복한 화개면을 만들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0
-
하동케이블카 광복절 특별 이벤트 진행
하동케이블카 광복절 특별 이벤트 진행
[knews25] 하동케이블카가 광복절인 8월 15일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날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을 하거나 태극기를 가져온 사람에에 무료 탑승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현장에서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진행해 미리 준비하지 않은 사람도 무료 탑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광복절 특별 이벤트에는 태극기와 함께 인증샷을 남긴 사람 중 1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3만원 교환권을 드리는 이벤트와 캐빈 탑승번호 815번 고객에게는 하동케이블카 1년 프리패스 이용권을 제공하는 특별한 선물도 준비된다.
하동케이블카는 광복절을 맞아 탑승하는 모든 고객에게 태극기 머리띠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준비된 태극기 머리띠는 815개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을 한 사람은 무료 티켓을 받아 탑승할 수 있으며 페이스 페인팅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도 현장에서 페이스 페인팅 부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복절은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국경일로 국민 모두가 합심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만큼 하동케이블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민과 함께 이날을 기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한다.
이벤트에 관심있는 사람은 페이스 페인팅을 미리 해오거나 태극기 사이즈를 가져오면 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케이블카 공식 웹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동케이블카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감동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하동케이블카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
‘역대급 독일마을맥주축제가 온다’
‘역대급 독일마을맥주축제가 온다’
[knews25] 남해군은 지난 8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획단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의 전체적인 윤곽을 공유했다.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게 될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역대급’이라 할 만큼 행사 규모가 확대됐다.
맥주축제의 메인장소인 독일마을 광장이 더욱 넓어진다.
광장은 크게 무대존과 아트그늘막존·인문학 및 키즈존으로 구성된다.
축제의 주요 콘셉트 중 하나인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에 더해 어린 아이들이 머물며 독일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없던 빅텐트가 설치된다.
이는 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에 있는 빅텐트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빅텐트존에 들어서면 축제 특유의 열기와 멋에 흠뻑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대표프로그램인 퍼레이드 역시 강화된다.
기존에는 개막식 첫날에만 열렸지만 올해는 3일 내내 개최되며 마을 전체를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전문 퍼레이드 팀이 합류해 유명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화암주차장에서 광장까지 경관 조명 조성 다회용기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 없는 축제 강화 유럽식 공연 및 체험행사 등이 진행된다.
남해군은 역대급 맥주축제에 참여할 부스를 8월11일부터 8월 18일까지 모집한다.
남해군은 축제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업체를 유치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도 ‘바가지 요금’ 근절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부스 내에 의무적 가격표시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흥겹고 독일다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맥주축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10
-
남해관광문화재단,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남해관광문화재단,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knews25]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8회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남해 대표 관광지를 홍보한다.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 지방 신문 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광 유관기관, 지자체 등 180여개 기관이 참가해 370여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올해 ‘미리 만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콘셉트로 홍보관을 조성했으며 수도권 시민과 박람회에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맥주축제를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남해 여행 구독 서비스 ‘남해로On’ 플랫폼을 홍보하고 박람회 방문객 대상 가입 이벤트를 진행해 관계인구를 적극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수도권 일대 관광객을 대상으로 독일마을 맥주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오는 10월 맥주축제 기간에 남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변화하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남해군 삼동면 독일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8-10
-
이순신 순국공원 명칭 재공모 실시
남해군청사(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이순신 순국공원 명칭 재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실시했으나 최종 심사대상에 이름을 올린 10개 명칭들이 역사적 장소이자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한 이순신 순국공원의 정체성을 담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전문 심사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최종명칭을 선정하지 못하고 명칭변경이 보류 결정된 바 있다.
남해군은 이순신 순국공원의 명칭변경에 대한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만큼 다시 한 번 적합한 명칭을 선정하고자 명칭 재공모를 시행하게 됐다.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의미에 더해 해당 시설이 위치한 장소의 공간적 의미까지 포함한 명칭을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접수기간은 8월 11일부터 8월 18일까지로 세부내용은 남해군청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공고문에 첨부 된 신청서를 작성해 8월 1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순신 순국공원이 역사유적지면서 자연경관이 뛰어난 장소이기에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재공모를 실시한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명칭은 부서 내부검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명칭으로 선정되며 이후 군 지명위원회를 거쳐 경상남도 지명위원회에 명칭을 회부해 최종 명칭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2023-08-10
-
삼척시,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주민세 개인분 28,466건, 3억1천1백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대상이며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사업소분은 구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의 기본세액과 구 주민세 재산분의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한편 오염물질 배출사업소 범위에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배출시설이 추가돼 관련 개선명령 등을 받은 사업소 연면적의 세율이 500원/㎡으로 중과세된다.
삼척시에서는 납세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 대상자에게 납부서를 일괄 발송하며 이를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단, 납부서상의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사업소분의 세목이 단순화되고 신고·납부 기간도 통일돼 납세자의 편의가 향상됐지만, 아직도 일부 혼선이 우려되는 만큼 납세자에게 소식지, SNS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인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
‘2023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4일간의 열전
‘2023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4일간의 열전
[knews25] 미래 로봇 꿈나무들이 직접 제작·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우열을 가리는 ‘2023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이 11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국제로봇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의 과학 마인드 신장과 신성장 동력산업인 로봇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9년 창설된 대회로 올해로 25회를 맞게 된다.
대구광역시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올림피아드, 대한로봇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2023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은 전국 1,740명의 로봇 꿈나무들이 15개 종목 27개 부문에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목표물을 빠른 시간 내 모으고 빠른 시간 안에 도착 지점에 들어가야 하는 로봇개더링, 휴머노이드 로봇을 조정해 제한시간 안에 상대팀보다 빠르게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로봇파밍 종목 등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각자 발견하고 이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Creative Idea 종목과 드론 종목을 신규 시범종목으로 도입한다.
올해 대구시는 에듀테크 소프트랩 사업의 일환으로 로봇경진대회에 기반을 둔 로봇스쿨을 운영해 로봇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 참여를 지원함으로써, 로봇과 AI에 대한 이해를 넓힘과 동시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생각과 적성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본선 대구 개최는 경제효과 외에도 교육·사회·문화적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며 “특히 청소년들이 로봇을 창의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해 대회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로봇의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적 탐구능력을 키우는 수준 높은 대회를 경험으로 얻게 되는 교육적 효과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고 대회 개최가 갖는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2023-08-10
-
예천군 태풍‘카눈’및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예천군 태풍‘카눈’및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knews25] 예천군에서는 지난 9일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에코비트워터와 함께 빗물받이 청소 활동을 펼쳤다.
빗물받이는 빗물을 하수구로 보내주는 설비로 막히면 배수 기능이 떨어져 집중호우 시 침수를 유발하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참여한 맑은물사업소 직원과 ㈜에코비트워터 직원들은 예천읍 시장로 일원의 빗물받이에 토사와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해 침수 우려의 빗물받이를 점검하며 위험요소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집중호우로 적치된 토사 등으로 인해 하수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벌방리 주민들의 가정을 방문해 설비 준설 및 점검으로 배수기능을 정상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호태 맑은물사업소장은 “빗물받이 점검은 변화하는 이상 기후위기와 재난으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해 집중호우 대비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
예천군, 택시 운영 효율화를 위한 ‘2023년 택시감차위원회’개최
예천군, 택시 운영 효율화를 위한 ‘2023년 택시감차위원회’개최
[knews25] 예천군은 9일 오후 3시 군청 부군수실에서 과잉 공급과 이용 승객 감소로 인한 택시업계의 경영 악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2023년 택시감차위원회’를 개최했다.
해당 업종 민간위원과 군의원, 공무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2023년 감차 규모를 확정하고 2024년 택시 감차에 관한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심의 결과는 2023년 택시 감차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위원회에서 위원들은 택시 감차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향후 군의 감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감차위원회를 통해 택시업계의 운영을 효율화하고 군민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
예천군,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호우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재해복구를 위해 지적측량이 필요할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를 특별재난지역 선포일인 지난 19일부터 2년 동안 감면한다.
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토지, 건축물 등 지적측량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
수수료 감면 대상과 적용률은 주거용 주택 등 건축물은 100%, 그 외 토지 등은 50%로 피해 정도에 따라 적용된다.
지적측량 희망자는 피해지역 관할 소재지 읍면장에게 피해사실확인서를 사전 발급받아 군청 민원실에 방문해 지적측량 접수창구를 통해 신청하거나, 지적측량 바로처리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신속한 복구로 하루빨리 일상회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