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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6호 태풍 카눈 사전대비 총력”
“울릉군 제6호 태풍 카눈 사전대비 총력”
[knews25] 울릉군은 8월 7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북상에 따른 사전조치 및 대처상황을 판단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태풍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고 8월 8일 오후 1시30분 주민대피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각 마을 이장들과 회의를 개최해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울릉군은 이날 회의에서 제6호 태풍 카눈 전망 브리핑을 통해 이번 태풍의 이동 경로와 우리 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근무체계 확립, 재해취약지구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에 따른 안전조치 강화, 선박인양 및 결박, 응급복구대비 인력 및 장비확보 등의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태풍은 울릉군에 최대 순간풍속 25~35m/s의 강풍 및 3~7m 높은파고가 예상되어 각 부서별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울릉알리미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기상상황과 국민행동요령 홍보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울릉군은 선제적 대응을 위해 태풍 예비 특보 발표에 앞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상황 종료시까지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한편 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남한권 울릉군수는“현재 북상하고 있는 제6호 태풍‘카눈’은 현재 예보는 우리나라 서쪽으로 진행되고 있어 울릉군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줄어들었으나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가 예보되고 있어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주민대피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사전 도로 통제 등 과도할 만큼의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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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태풍 대응 읍면동장 긴급 영상회의 실시
양산시, 태풍 대응 읍면동장 긴급 영상회의 실시
[knews25] 양산시는 9일 오후 태풍 북상에 따른 읍면동장 긴급 영상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읍면동별 태풍 대비 활동에 대한 보고를 받고 13개 읍면동장에게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시설물 점검과 강풍에 따른 피해 예방을 최소화 하도록 철저하고 지속적인 관내 순찰을 지시했다.
또 배수로 맨홀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침수구간이 생기지 않도록 강조했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태풍이 아무쪼록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바며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에서 태풍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토록 읍면동장들에게 이번 영상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당부했다”며 “선제적이면서도 과하다 할 정도의 대비가 우리 시민을 지키는 방패라는 생각으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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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태풍 ‘카눈’ 대비 긴급 현장 점검
오태완 의령군수, 태풍 ‘카눈’ 대비 긴급 현장 점검
[knews25] 오태완 의령군수는 9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이날 오 군수는 지정면 독대배수장과 부림면 박진배수장을 차례로 방문해 태풍에 대비한 배수장 가동 상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오 군수는 긴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양수기 추가 설치를 지시하고 예찰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
이어 대형 공사가 진행 중인 부림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재해취약시설인 공사장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오 군수는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령군은 부서별로 담당 읍면을 지정해 상습 침수 지역, 인명 피해 우려 지역, 산사태 위험지구 등의 현장 점검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 긴급상황 시 최초 위험 상황을 인지한 공무원이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을 정했다.
공무원들은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태풍 피해가 발생 시 긴급 복구 활동 역시 펼칠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군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인명 피해 예방에 주안점을 두는 선제적 활동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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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8월 내 준공, 지역 경제·관광산업 탄력 기대
영주댐 8월 내 준공, 지역 경제·관광산업 탄력 기대
[knews25] 7년간 지체됐던 영주댐 준공이 눈앞으로 다가오며 영주시 경제·관광산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9일 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에서 ‘영주 다목적댐 준공’ 고충 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영주댐발전협의회 강성국 위원장과 박형수 국회의원, 김홍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남서 영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댐 준공·조정협의서에 서명하고 영주댐의 조속한 준공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영주댐 준공은 물론 관련 개발사업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평은면 금광리 일대에 자리한 영주 다목적댐은 2009년 사업을 착수해 2016년 본댐이 조성됐지만, 전체 영주댐 건설사업의 준공이 지연되면서 각종 개발사업이 지연되는 등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야기돼 왔다.
특히 오랜 기간 준공이 지연되면서 안정성에 문제가 의심받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된 것은 물론, 관계기관 사이에 이견이 발생하고 문화재 이전과 복원사업 등 관련 사업이 늦어지면서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큰 손실이 있었다.
이에 영주시와 박형수 국회의원은 국무총리와 경상북도지사 등 관계기관과 환경부를 수시로 방문해 댐 미준공으로 인한 영주시민들의 불편과 건의 사항을 제출하면서 지속적으로 준공을 앞당겨 줄 것을 건의해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영주댐 발전협의회와 함께 국민권익위원회에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영주 다목적댐 준공 요청 민원을 제기했으며 지난 2월 21일 국민권익위의 현장 방문 시 400여 시민들과 함께 영주댐 준공을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영주시민들의 준공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해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역의 지속적인 민원 제기에 따라 지역 발전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환경부와 문화재청, 수자원공사, 경상북도, 영주시 등 관계기관의 중재에 나서 박형수 국회의원의 지원으로 최종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관계기관들은 ‘영주 다목적댐 준공’ 고충 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통해 모든 기관이 영주댐 준공을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것에 합의하고 빠르게 관련 절차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박형수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영주댐 준공을 앞당길 수 있었다”고 전하고 “영주댐 준공 이후 수변 자원을 활용한 개발사업을 추진해 영주를 불빛이 꺼지지 않는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 숙원사업과 복지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수 국회의원도 “7년간 지체됐던 댐 준공이 국민권익위 조정으로 이뤄지게 된 것은 영주댐발전협의회 등 영주시민들의 염원이 이룬 결과”라는 소감과 함께 “댐준공 승인·고시 등 후속 행정 절차가 신속히 진행돼 8월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 의원은 영주댐 준공 승인을 위해 지난 2년간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국민권익위 등과 수십 차례 이상 협의를 진행해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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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경찰서 사천지구대, 상습침수지역 주민 강제대피
사천경찰서 사천지구대, 상습침수지역 주민 강제대피
[knews25] 사천경찰서 사천지구대가 9일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상습침수지역 주민을 강제로 대피시키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날 사천시 축동면 관동마을 주민 ㄱ 씨는 축동면행정복지센터의 대피명령에 대해 ‘별 피해가 없을 것’이라며 대피명령을 거부했다.
그러나, 축동면행정복지센터의 대피명령을 함께 받았던 관동마을 2가구 3명의 주민은 곧바로 마을회관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특히 관동마을은 매년 장마철 침수가 되는 지역인 것은 물론 침수피해 발생시 소방당국의 구조활동이 매우 힘든 지역이다.
이에 사천지구대는 ㄱ씨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해 미리 긴급대피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 이날 오후 2시 40분경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시겼다.
사천지구대 관계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될 만큼 강력한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며 “태풍에 대한 대비와 대응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해도 절대 과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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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태풍‘카눈’북상에 따른 지하차도 사전 차량 통제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대비해 침수에 취약한 지하차도의 차량 통제를 통해 시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도록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에서 관리 중인 지하차도 20개소에 대해 8월 10일 집중호우 시간대에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지역별 강우 상황에 따라 현장에서 탄력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에서는 국지성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와 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진입 차단시설 설치,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CCTV 구축, 배수로 정비 등 시설물 관리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북상 중인 태풍 카눈이 매우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예찰 활동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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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태풍‘카눈’대비 국가·지방 하천 긴급점검 실시
경북도, 태풍‘카눈’대비 국가·지방 하천 긴급점검 실시
[knews25] 경북도는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국가 및 지방하천 긴급 현장점검과 하천 둔치 출입로의 사전통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9일 현재 서귀포 남동쪽 약360㎞ 해상에서 12㎞/h로 북서진하고 있으며 10일 우리 도를 지나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지난 3일부터 지방하천 공사현장 57개소 및 국가하천 취약지구 18개소의 유수흐름에 지장이 되는 시설물 정리 및 수방자재 등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달 집중호우로 기 피해를 입은 지방하천에 대해 도 및 시군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8~9일 양일간 하천 유실제방 응급복구 실태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점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토록 현장 보완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긴급정비를 실시해 2차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태풍 대비 하천 취약지구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을 강화해 철저한 상황관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민들께서도 하천변 등의 선제적 통제 조치에 안전을 위해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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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태풍 대비 현장 안전점검
진병영 함양군수 태풍 대비 현장 안전점검
[knews25] 진병영 함양군수는 9일 북상하고는 있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함양군 관내 물놀이지역, 대형건설 공사장 점검에 나섰다.
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9∼10일 사이 태풍 영향권에 들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우려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진 군수는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물놀이지역인 서상면 부전계곡과 안의면 용추계곡·심원정을 찾아 피서객들의 대피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 대형건설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재·적재물, 타워크레인·항타기 등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진병영 군수는 “금번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해 우리 군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함양군은 제 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 계곡을 비롯한 물놀이 지역과 주요 다슬기 채취지역에 사전출입을 철저히 제한하고 태풍 북상 후 위험구역부표 및 유량증가 등의 사유로 위험도가 높아질 경우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 까지 출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해문자전광판, 민방위경보시설,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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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카눈’대비 일부 관광지 임시 휴관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한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일부 관광지를 임시 휴관한다.
시는 8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양일간 삼척죽서루와 삼척 관아지 일대를 임시휴관 하기로 했고 삼척해상케이블카와 장호비치캠핑장, 초곡용굴촛대바위길도 8월 10일까지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한편 해양레일바이크, 해신당공원, 수로부인공원 등도 태풍 상황을 고려해 운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운영 중단에 따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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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발로 뛰며 태풍 대비 상황 챙겨
성낙인 창녕군수, 발로 뛰며 태풍 대비 상황 챙겨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10~11일 우리나라를 직접 관통할 것으로 예보돼 전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전부터 창녕지역에도 비가 내리는 등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다.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태풍 북상에 따라 9일 오전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하고 피해 우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