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청년드론방제단 콩 채종단지 항공방제 실시
예천군, 청년드론방제단 콩 채종단지 항공방제 실시
[knews25]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에 걸쳐 호명면 직산리와 본리, 지보면 암천리 콩 채종단지 33.6ha에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관내 청년으로 구성된 예천청년드론방제단이 정부보급종으로 생산되는 콩 채종단지에 병해충 예방을 위해 진행했다.
청년드론방제단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응해 종자 파종, 비료 살포, 병해충 방제 등 드론을 활용한 영농대행 사업을 목적으로 2022년 설립되어 만 39세 이하 청년들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제단은‘청년농업인 드론활용 병해충 방제단 운영’보조사업자로 선정돼 사업용 드론 3대와 교육용 드론 3대, 사업용 차량 1대 등을 구입하고 영농대행 사업단으로서 면모를 갖췄으며 고령의 소규모 농가와 사회 취약계층 농가를 위해 올해 6회에 걸쳐 무료방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3-08-10
-
양구군 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운전면허 취득 지원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자립과 역량 강화를 위해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은 자녀 통학 지원, 농업 종사자의 기동성 확보 등 결혼이민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이에 양구군 가족센터는 도로교통공단 춘천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8일 가족센터 내 강의실에서 양구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12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출장 학과 시험을 진행했다.
양구군 가족센터는 학과 시험의 편의성을 위해 4개국 언어로 된 교통안전교육과 학과 시험 응시를 지원해 보다 쉽게 운전면허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12명의 응시생 중 4명이 학과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조해국 드림스타트팀장은 “결혼이민자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서는 결혼이민자분들의 눈높이에서 불편을 찾고 해소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
국토정중앙천문대 별똥별 대잔치 온라인 생중계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 국토정중앙천문대는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13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온라인 특별 생중계를 진행한다.
유성우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 궤도에 남긴 잔해물을 지구가 통과하면서 많은 유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가장 많이 떨어지는 시간은 13일 오후 4시 29분이며 이날 저녁부터 14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90개까지 유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정중앙천문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유성우의 발생 원리와 관측법을 설명하고 다른 곳에서 관측되는 유성우 영상도 중계할 예정이며 이어서 14일 새벽에는 여름철 은하수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과 토성의 관측 영상도 방송한다.
온라인 생중계는 국립과천과학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는 13일 저녁 10시부터 주민들이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도록 자유 관측 행사를 진행한다.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외 광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측할 수 있으며 유성우 관측 특성상 편하게 누워서 관측할 수 있도록 돗자리 등은 개별 지참해야 한다.
2023-08-10
-
권기창 시장, “인명피해 예방 총력 대응”주문
권기창 시장, “인명피해 예방 총력 대응”주문
[knews25] 안동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는 가운데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이어 권기창 시장 주재로 자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태풍 ‘카눈’은 한반도를 수직으로 관통하며 전국을 영향권 안에 두고 느리게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서 소관별로 재해 취약시설과 지역을 긴급 안전점검한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검토했다.
시는 지난 7일부터 태풍 피해 예방조치에 신속히 나섰다.
야영지·캠핑장 인근 산지 및 비탈면의 접근을 제지하고 위험한 등산로 하천 둔치는 차단했다.
또한, 지난 집중호우로 임도 등에 노면이 세굴되거나 절토가 발생한 사면 등을 긴급정비하고 아파트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은 결박 조치했다.
소규모사업장 및 C등급 저수지를 면밀히 살피고 저수율을 70% 이하로 유지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및 도로측구의 퇴적물은 사전 제거하고 급경사지 낙석도 정비했다.
빗물펌프장 및 하천 수문은 비상작동이 가능하도록 최종 점검을 마쳤다.
특히 침수 우려가 큰 지하차도 및 도로는 상시순찰로 사전 통제할 수 있도록 하고 시 담당자와 경찰·읍면동 주민이 책임 담당제를 지정해 각별히 신경 쓰도록 했다.
시는 10일 01시 태풍 주의보 발효에 앞서 신속한 재난대응 및 상황관리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일 22시를 기해 비상근무 2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했다.
또한, 재난과 재해 위험지역에 거주 중인 주민 등 재해 취약자와 차량 등에 대한 주민대피 행정명령도 발동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10일 오후를 최대 고비로 보고 가용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사전 예방조치와 신속한 응급복구, 선제적 주민대피, 경찰·소방·군·주민 등 모든 채널을 연계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2023-08-10
-
2024년 예산 편성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024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예산 운영 성과 및 중점 투자 방향, 우선 투자 분야’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면접조사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중앙시장, 시립중앙도서관 등에서 원주시민 501명이 참여했으며 예산운영 성과 및 투자방향 6개 항목, 분야별 우선 투자 분야 8개 항목 등 총 14개 항목에 관해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조사 결과, ‘투자 분야 중 가장 높은 성과 분야’에서는 문화·관광·체육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건설·도로·교통 복지·아동·여성·청소년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재원 배분의 우선가치 분야’로 전체 응답자의 40.3%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꼽아, 지역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경제 우선 투자 분야’에서는 일자리 창출이 가장 높았고 기업투자유치, 원도심 경제활성화순으로 조사됐다.
이 외에도 각 분야별로 체육시설 확충 및 생활체육 여건 조성 범죄예방 CCTV 확충 대중교통 개선 및 확대 등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원주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2024년 예산 편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민선8기의 공약 사업과 주요 사업들이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4년도 예산 편성에서도 시민들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0
-
원주시 일부 시의원 의회민주주의 망각 행위 유감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극장 해체안이 최근 원주시 건축심의위에서 조건부 승인이 되자 지난 8일 오전 8시 아카데미극장의 내부 집기류 및 기록물 등 자료를 이전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아카데미의친구들 범시민연대 회원 수십 명이 몰려와 극장철거를 반대하며 인간띠를 만들어 극장입구를 막아서는 물리력을 행사해 결국 원주시는 인명피해를 우려 철수하고 말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원주시의회 일부 시의원들이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을 몸으로 막아서고 몸싸움을 하는 등 공무원의 정당한 공무 집행을 방해하는 일이 발생했다.
아카데미극장 철거는 의회민주주의의 정당한 절차에 따라 결정된 사안임에도 일부 시의원들의 이와 같은 행동은 원주시의회의 의결행위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원주시는 일부 시의원들이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일이 다시 발생 할 경우 고소,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민의 안전과 건강이 행정의 최 우선 과제인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아카데미극장 자료 이전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문막, 동화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시설 사용료 감면기간 연장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문막, 동화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시설 사용료 감면기간 연장
[knews25] 원주시는 문막, 동화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 감면 기간을 기존 7월부터 9월까지에서 12월까지로 3개월 추가 연장했다.
이는 지난 5월에 열린 제2차 비상경제 대책 회의에서 결정된 것으로 우크라니아·러시아 전쟁과 코로나 등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감면 대상은 문막, 동화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로 오·폐수를 유입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129개 업체이다.
7월부터 12월까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의 50%를 감면하며 6개월간 총감면액은 약 3억원에 이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의 경영 부담이 경감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상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현장점검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상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현장점검
[knews25] 지난 8월 8일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상주시를 방문해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조치사항을 요청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9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 강풍 등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10일 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일 상주시 낙동면 소재 사과 재배농가 및 청리면 청상 저수지를 방문해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7일 11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세력으로 동남 동진 중으로 8.9~11일 우리나라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농가 배수로 연결부위 및 인근지역 잔존물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배수로 보수 및 정비상태, 근처 저수지 제방과 여수로 및 취수시설 등 관련 시설 안전 점검 등을 확인했고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한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시설·지역 위주의 긴급 점검을 통한 피해발생 대비 안전조치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통제 및 산사태 우려 지역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0
-
상주시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개최
상주시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개최
[knews25] 상주시는 8월 9일 오후 3시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선정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되는 사업과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3-08-10
-
현장의 소리로 수출기업의 성장지원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서다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수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지원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14개의 수출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지원 분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시책 추진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업에 알맞은 정책이 지원될 수 있도록 수출에 따른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강릉시는 올해 총 1억 4천만원의 예산으로 수출기업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했으며 향후 기업인들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지식 함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추가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8기 들어 강릉시는 천연물 바이오산단 지정, 옥계항만 활성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 중”이며 “진행 중인 교통여건 등의 충분한 활용으로 수출증대를 통한 기업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기업인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