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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방학생활 식료품 나눔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방학생활 식료품 나눔
[knews25]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한돈 불고기 5팩과 쌀 10kg 1포로 구성된 ‘슬기로운 방학생활’ 식료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방학 동안 혼자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데워 먹을 수 있는 간편 조리 음식과 쌀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특화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7월 27일 무안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퍼즐, 보드게임, 미술 교구 꾸러미 나눔에 이은 슬기로운 방학생활 2탄으로 무안면 양돈협회 초심회가 한돈 불고기 100팩, 무안농협 이혜숙 주임과 영산정사가 각각 쌀 13포와 7포를 기증해 진행됐다.
배기호 민간위원장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분들과 꾸러미를 전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한창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결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며 아동 청소년이 행복한 무안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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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식혀줄 한여름밤의 초대, 2023 밀양문화재 야행
무더위 식혀줄 한여름밤의 초대, 2023 밀양문화재 야행
[knews25] 밀양시는 오는 12일~14일 오후 6시부터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밀양만의 특색있는 문화유산을 담은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밀양문화재 야행은 ‘밀양도호부, 응천의 인물을 만나다’를 주제로 밀양의 역사 속 인물의 일대기를 담은 실경 뮤지컬 공연과 밀양강과 영남루를 배경으로 처음 선보이게 되는 어화 줄불놀이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밤이 되면 새로운 아름다움을 뽐내는 밀양의 문화유산과 주변의 문화시설을 연계해 8야를 소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밀양다움을 제대로 살린 역사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야행 첫날인 12일 오후 7시 30분에는 밀양교에서 특별행사로 진행되는 ‘조선강화사 행렬’이 펼쳐지며 밀양 야행에 초청된 일본, 알제리 등 9개국 주한 외교관과 5870부대 장병, 지역배우 등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또한 12일과 13일 오후 8시에 밀양강 일원에서 개최되는 주제공연 실경 뮤지컬 ‘응천 아리랑’은 어화 줄불놀이, 수상 불꽃놀이, 응천 뱃놀이 등과 어우러져 멋진 빛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 특산물과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 음식을 선보이는 ‘저작거리 야행주막’, 옛 선인들이 즐겨 마시던 차를 마시며 예의범절을 익히는 ‘영남루 찻사발’행사 등이 어우러지고 ‘진상품 마켓’, ‘시민 난장’, ‘예술 난장’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살 거리가 제공돼 관람객에게 한여름 밀양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밀양문화재야행추진위원회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2일과 13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밀양교[내일동 세계보청기 ~ 삼문동 편의점] 구간의 교통을 통제한다.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은 3일간 그동안 보지 못한 색다른 행사로 밀양의 새로운 매력을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의 자랑인 영남루와 밀양강이라는 천혜의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밀양문화재 야행의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으로 시민과 관람객이 시원한 한여름 밤의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밀양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밀양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밀양문화재 야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일정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밀양문화재 야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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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관내 무더위 쉼터 방문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 활동 실시
무안면, 관내 무더위 쉼터 방문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 활동 실시
[knews25] 밀양시 무안면은 폭염경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8일 관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은 어르신들이 폭염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에어컨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물 자주 마시기, 야외 활동 수칙 등 온열질환 예방과 관련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
무안면은 행정복지센터, 사명북카페,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3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8월 말까지 관내 52개소 경로당의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해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김상우 무안면장은 “관내 무더위 쉼터 33곳을 면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라며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을 준수하며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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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성가족상담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진행
밀양시성가족상담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진행
[knews25] 밀양시성가족상담소는 8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곳의 35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023 북극성을 찾아주세요’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성범죄, 성폭력, 학교폭력, 생명존중’ 등을 주제로 30분 가량의 폭력예방 교육과 7개의 신체활동을 접목한 체험부스로 운영됐다.
보는 것만으로도 범죄이다 폭력 우리가 잡자 학교, 햇살처럼 환하게 어서와, 임신부는 처음이지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세상 등 5개의 체험부스와 밀양경찰서의 ‘경찰관과 함께 하는 와락’ 밀양소방서의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도 함께 진행돼 참여한 아동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허해선 소장은 “북극성을 찾아주세요 사업명처럼 동서남북 방위를 알기 위해 북극성을 찾아 나서듯 성가족상담소가 자라나는 아동들의 폭력예방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며 “디지털문화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폭력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성가족상담소는 성·가정폭력 등 여성폭력피해 예방을 위해 상담 및 지원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성가족상담소 내 폭력피해 여성을 위한 임시 거주시설로 긴급피난처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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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시원한 물결 한가득
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시원한 물결 한가득
[knews25] 고령군관광협의회는 대가야 생활촌에서 열린‘대가야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행사’가 2,5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큰 흥행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스토리경북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를 날릴 워터건 대전, 버블 캐논포를 이용한 환상적인 버블파티와 수상무대를 활용한 빅벌룬 풍선아트, 버블아트 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또한, 행사 마지막날에는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해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자신의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한 여름밤의 가요제’와 4가지 컨셉의 ‘갈라쇼’그리고 대가야생활촌 곳곳을 누벼 숨겨져 있는 황금코인을 경품과 교환하는‘한 여름의 보물찾기’이벤트를 선보이며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위를 날려 보내고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관광객들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찾아올 수 있도록 관광상품을 기획해 대가야생활촌과 고령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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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뜨거운 마무리 우리 고령에서 또 만나요
고령군관광협의회,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뜨거운 마무리 우리 고령에서 또 만나요
[knews25] 사)고령군광광협의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 참가했다.
연일 35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에서 참가한 홍보⋅운영 부스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5,7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합천군에 따르면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방문객은 6만여명으로 추산된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선보인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수제 맥주, 이색 소시지와 물과 땅을 가리지 않고 다음달리는 찌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스포츠 수륙양용차‘아르고’까지 관광객들에게 찬사를 받으며 대박이 났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9일간의 무더위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해 주신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합천군과 고령군이 상생관광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가오는 9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예정인 대가야고분군과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고령군을 방문하시면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고령군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대가야 농촌문화 체험특구 내에 위치하고 있는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경영수익사업인 레드하우스는,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수륙양용차‘아르고’는 운영하기에 앞서 철저한 준비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관광객들과 만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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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3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고령군, 2023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knews25] 고령군은 ‘2023년 제3분기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를 8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통합방위사태 선포절차 연습을 통해 유사 시 지역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고자 분기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 을지연습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이남철 군수는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고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정찰위성 발사 등으로 한반도 안보 정세가 불안한 만큼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을지연습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데 특히 올해는 코로나 사태 이후 관공서를 중심으로 축소 실시되었던 민방공 훈련이 전국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8월 23일 오후 2시 전국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훈련이 실시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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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NDMS입력 마무리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NDMS입력 마무리
[knews25] 예천군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조사 결과 피해액은 총 98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23일 중 4일을 제외한 19일간 비가 내려 심각한 피해를 입은 4개면을 비롯한 예천군 전역이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7월 1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도로·하천 유실 등 공공시설물과 주택파손·침수, 농작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조사를 했으며 그 결과 총 982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군은 사유시설 피해접수를 당초 7월 31일 마감 예정이었으나 피해 건수가 많고 규모가 방대함에 따라 기간 내 현장 확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8월 6일까지 연장해 접수를 받는 등 신고 누락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꼼꼼히 조사를 마무리했다.
피해접수 세부내역을 보면 사유시설 총 피해액은 155억원으로 전파·반파·침수 등 주택피해 71동, 농경지 유실·매몰 213ha, 농작물 침수 772ha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공공시설은 도로 38건, 하천·소하천 62건, 상하수도 13건, 수리시설 18건, 산사태·임도 42건, 소규모시설 54건, 기타 81건 등 총 308건 피해액은 827억원으로 사유시설과 공공시설을 모두 합한 피해액은 총 982억원으로 집계되고 피해에 대한 복구액은 총 1,32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 조사에는 현재 행안부에서 심사 중인 소하천 개선복구 대상지구는 일단 제외된 상태다.
군은 집중호우 피해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중앙부처 간 협의를 거처 피해 규모가 확정되면 사유시설은 빠른 보상을 실시하고 공공시설은 설계 등 절차를 거쳐 신속히 복구해 군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수해 피해조사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했고 누락 되는 피해 건수가 없도록 철저히 조사했으며 피해조사와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이 마무리된 만큼 피해액이 확정되면 빠른 항구 복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지난 6~7월 수해가 발생한 경북 북서부 6개 시군의 수해 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행안부를 중심으로 한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을 예천군청에 마련해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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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수해 현장 피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의회는 8일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은풍면 부초리와 금곡리 일원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현장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병욱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과 사무과 직원 등 22명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막대한 농가에 사람의 손길로 해야 할 세세한 작업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한 상황을 염려해 다른 일정을 제쳐두고 일손을 도운 것으로 전해진다.
의회 일원은 무더운 날씨 속에 이른 아침부터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 농작물 수거, 파손 하우스 철거 및 시설물 정리,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등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욱 의장은 “집중호우 이후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은 수해 현장 곳곳을 다니며 복구 활동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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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 발전을 위해 500만원 기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을 비롯해 아동복지기금, 교육발전기금, 체육문예진흥기금,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에 각 1백만원씩 총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정임 협의회장은 “올해 벚꽃마라톤 대회때 본부식당을 군민과 지역을 찾는 분들을 위해 운영했다”며 “수익금 전액과 회원들의 힘을 보태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합천군 발전을 위해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 만큼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10개 단위단체별 특성화사업과 더불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여성결혼이민자 결연사업, 어려운 세대 생일찾아주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려운 세대를 위한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