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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백숙집, 시각장애인협회에 말복맞이 삼계탕 후원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knews25] 버드나무 백숙집은 8일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시각장애인협회 회원들을 위해 말복맞이 삼계탕 100인분을 후원했다.
버드나무 백숙집과 연계해 행사를 마련한 유옥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 부회장은“무더위에 지친 회원들에게 힘내시라고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후원의사를 밝혔다.
양성재 구미지회장은 “회원분들에게 매우 힘이 나는 보양식이다.
무더운 여름을 잘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향목 선주원남동장은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폭염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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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포도는 우리가 책임진다
고품질 포도는 우리가 책임진다
[knews25] 구미시는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구미농업대학 포도 과정 수료생들이 참석해 수료식을 열었다.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36명이 수료했으며 모범을 보인 수료생에게 표창도 수여했다.
구미농업대학 포도 과정은 지난 3월 6일 개강,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기본생리 이해부터 화수 정형, 알 솎기 등의 현장실습, 선진지 기술 습득 견학 등 교육 전반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지도했으며 총 19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은 고품질 포도 재배의 기본소양에 기술과 경험이 더해져 우리 지역 포도농업의 선도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미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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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정화활동
방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정화활동
[knews25] 방산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 회원 20여명은 7일 방산면 수변공원 및 수입천 주변에서 여름철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약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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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 개최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 개최
[knews25]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4일 구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3년 제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재위촉에 따른 위촉장 전달과 2023년 자체 사업 추진 보고 2023년 특화사업 추진 등으로 진행됐다.
이상범 민간위원장은 “행정의 손이 미치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역할이다”며 “혹서기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 살핌이, 이웃 살핌이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공공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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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 추진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 추진
[knews25]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폭염취약계층 25세대에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을 대상으로 쿨매트, 쿨목수건 등 냉방 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 교육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25세대를 직접 방문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용일 민간위원장은 “올해 유난히 폭염이 심해 무더위에 취약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복지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문규 거류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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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에서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 개최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백자박물관에서는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아시아현대도예전실행위원회가 주관하고 양구백자박물관과 한국도자재단, 공예주간, Eve Suh & FFFFPORTALSERVICE, 대원도재, 비담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 현대 도예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는 신진작가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대 도예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 및 캠프에는 전국 대학교의 도예 전공 대학원생 총 21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9일부터 9월 10일까지 현대백자실에서 현대 도예 신진작가의 다양한 현대 도자 작품을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9월 8일에는 참여 작가들과 작품토론회를 개최해 작가들 간의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9월 9일과 10일에는 방산초등학교에서 학술 세미나와 ‘양구백자와 백토’의 주제로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의 특강을 진행하고 참여 작가들과 현대 도자의 발전 방향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는 단순 전시 공간 제공이 아닌 210명의 작가가 캠프 기간 양구에 머물면서 전시, 세미나 등의 행사를 통해 박물관 홍보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이번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를 통해 젊은 작가들의 작품 활동과 우리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 양구백자박물관의 전시 활성화와 박물관 홍보, 양구 백토와 백자 홍보,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아주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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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연기 없는 ‘친환경 연무소독’ 한다
고성군, 연기 없는 ‘친환경 연무소독’ 한다
[knews25] 고성군은 8월부터 물과 살충제만 사용하는 친환경 연무소독을 실시한다.
지난 5월부터 실시한 방역 소독은 살충제에 확산제를 희석해 사용해 왔으나 최근 확산제 사용량을 줄여 8월부터는 물과 살충제만 사용하는 연무소독을 실시한다.
연무소독은 경제적이고 물과 살충제만 사용해 냄새가 없으며 소독 효과는 더 크다.
또한 살충제에 확산제를 희석해 사용할 때처럼 연기가 나지 않아 시야 방해 등이 없어 교통에 불편을 주지 않는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연기가 나지 않는 방역 소독을 보며 방역 효과에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있으신데 연무소독 약품의 잔류 기간이 더 길어 효과는 더 강하다”며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방역 소독만으로는 감염병을 일으키는 모기 등 위해충의 서식을 막기 힘드니 각 가정에서 모기 유충의 산란 장소인 고인물을 제거하는 데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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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환자가정 가스차단 ‘타이머 콕’ 설치
고성군, 치매환자가정 가스차단 ‘타이머 콕’ 설치
[knews25] 고성군은 8월 7일부터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치매환자가정 20여 가구에 가스 차단 ‘타이머 콕’ 설치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와 경남에너지가 협력해 추진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가정 20여 가구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 자동 차단기인 ‘타이머 콕’을 무상 설치 지원한다.
가스차단 ‘타이머 콕’은 사용자가 음식물을 조리할 때, 시간조절장치를 설정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중간밸브를 자동으로 막아 과열로 인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타이머 콕은 가스 안전에 취약한 계층의 사고를 예방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므로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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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 운영
고성군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 운영
[knews25] 고성군은 9월 27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방법 등 어르신들이 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손만 잘 씻어도 설사 질환 30%, 감기 등 호흡기 질환 20%를 낮출 수 있으므로 손세정검사기를 이용해 손 씻기 연습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올바르게 손 씻는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므로 야외활동 전 밝은색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뿌리고 나갈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감염병을 사전 차단하고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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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보건소는 8월 8일 마암면 마암복지회관에서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마암면 주민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사업수행기관 이윤미 교수가 사업내용과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우며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 수행 시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조를 당부했다.
1차년도 사업 추진 내용에 마암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에 대한 분석을 위해 25일부터 사업수행기관의 조사원이 마암면 주민의 각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 관련 설문조사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건강 격차 원인 규명 및 사업 모형을 개발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이 사업을 통해 마암면 지역주민의 건강이 좋아지고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 내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격차 해소업은 질병관리청 소관 공모사업으로 고성군 내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암면과 상리면의 지역 자원 및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해 고성군 전체 건강 수준을 향상해 성과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