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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경상국립대 V-캠퍼스 봉사단과 함께 ‘바다의 시작’캠페인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경상국립대학교 후문 일원에서 경상국립대 V-캠퍼스 단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다의 시작’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소속 경상국립대학교 V-캠퍼스 대학생 봉사단은 우수관 주변 환경정화 및 쓰레기 투기 금지 노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환경오염 문제 시민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다의 시작’캠페인은 우수관을 통해 버려진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어 자연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해양쓰레기가 되어 우리에게 되돌아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활동에 참여한 한 대학생봉사단은“오늘 캠페인을 시작으로 환경살리기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참여하고 시민들이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SNS를 통해서‘바다의 시작’캠페인을 적극 홍보할 것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바다의 시작’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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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인협회, ‘삶을 누비다, 진주여자’출판기념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문인협회는 12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인 석류클럽에서 ‘삶을 누비다, 진주여자’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삶을 누비다, 진주여자’는 열정적인 삶을 살아온 진주여성 10명을 선정해 그들의 인생이야기를 구술 기록으로 담은 책이며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책 속의 주인공인 여성기업가, 다문화여성, 여성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10명은 각자의 분야에서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끊임없이 발전해온 여성들로서 지역사회에서 여성들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다.
진주문인협회 김성진 대표는 “본인의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준 구술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책이 지역사회 여성들의 존재를 존중하는 데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삶을 누비다, 진주여자’는 진주 여성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면서 뛰어난 업적을 이루어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다”며 “이 책을 통해 여성의 자긍심을 향상시키고 양성평등문화 또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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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교육’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12일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맞춤형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초기상담 욕구파악 및 사례관리 계획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 방법을 공유해 사례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전문성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석한 담당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실무담당자의 현장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0개 읍면동별 우수사례 발표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발간·배부했으며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대상자에게 맞춤형 급여 신청, 공공서비스 의뢰, 민간자원 연계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위기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된 사례들을 실었다.
시 관계자는“우수사례집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수행내용과 노하우를 공유해 보다 전문적이고 세심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읍면동의 의견을 수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힘써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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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3 아동존중캠페인 원탁토론회’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12일 MBC컨벤션 진주에서 “2023 아동존중캠페인 원탁토론회”를 아동, 부모, 아동 관련 전문가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원탁토론회는 ‘아동이 묻고 어른이 답한다’는 슬로건으로 진주시,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아동을 존중하는 시민문화 조성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지난 1개월간 모집을 통해 아동 50명, 부모 25명, 아동 관련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으며 토론회는 80분 동안 진행됐다.
토론회 의제는 ‘아동권리존중의 현재와 미래’,‘아동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으로 아동존중 시민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
또한 제20회 대한민국 아동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아동을 차별하는 노키즈존 철폐’와 관련해‘예스키즈존’ 슬로건 제창 퍼포먼스도 펼쳤다.
시는 지난 3월 아동존중 캠페인‘아동존중 실천 선언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 존중을 위한 범시민 인식 확산과 참여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김혜진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의 권리가 보장받고 차별받지 않는 문화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아동존중캠페인 원탁토론회를 통한 참가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한 건강한 도시, 아동친화도시 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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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진주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12일 진주시 이·통장연합회 주관으로 진주스포츠파크에서 ‘제9회 진주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0개 읍면동 950여명의 이·통장과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봉사단체장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명랑운동회, 기념식, 노래자랑, 지역가수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이·통장들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동식 이·통장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대회에서 마음껏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고 앞으로도 이·통장들의 봉사정신이 주민들의 편의와 시정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자긍심으로 단합된 힘과 역량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통장은 “한마음대회를 통해 다른 읍면동 이·통장들과 이·통장 임무의 노하우, 어려운 점 등을 서로 공유하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봉사정신과 협조로 활동하고 있는 이·통장님들 덕분에 우리 시가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 세계가 인정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진주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격려하고 “오늘 행사가 마음의 모든 부담을 내려놓고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한 분, 한 분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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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의 총괄 및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2023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운영위원회는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학교수,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3년 사업 실적과 주요사업 성과 보고 2024년 사업방향과 운영위원회 안건 등이 논의됐으며 안건에 대해 위원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운영위원들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이상동기 범죄 증가로 사회적 우려가 깊어지고 있는 만큼 군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선제 대응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서울, 경기 등에서 묻지 마 흉기난동 등 정신과적인 응급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정신건강사업과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 등록관리 사업 외에도 정신건강 평가와 사업 연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상담,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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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유역환경 개선 위해 3개 기관과 ‘맞손’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와 K-water 남강댐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은 12일 K-water 남강댐지사 2층 상황실에서 진양호 유역 물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정연수 K-water 남강댐지사장, 이은수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장, 김영광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진양호 유역 오염발생원 저감 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진양호 수생태계 변화에 대한 유기적 대응 공동방안 모색 진양호 유역 물환경 및 생태환경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기술공유 및 업무 교류 등이다.
4개 기관의 이날 협약으로 진양호의 녹조 문제 등 수질 개선을 위한 기관들의 협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시장은 “진양호는 진주시를 비롯해 7개 시·군 80만명의 식수원인 동시에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인 수달의 보호를 위해 전국 최초이며 국내 유일의 야생생물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수질뿐만 아니라 생태계의 보호가치 또한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이라며 “그간의 통제와 분리정책에서 벗어나 이젠 지속가능한 공존의 정책으로 보호하고 관리가 필요한 곳인 만큼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최선을 다해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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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동‘추억과 함께 강바람과 함께 강변영화제’성료
하대동‘추억과 함께 강바람과 함께 강변영화제’성료
[knews25] 진주시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하대둔치 야외무대에서 ‘추억과 함께 강바람과 함께 강변영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변영화제’는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랄한 풍자와 코믹요소가 적절한 밸런스로 어우러진 영화 ‘정직한 후보’가 상영됐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던 3선 국회의원 주상숙은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되는 인생 최고의 위기를 맞는다.
그 속에서 벌어지는 코믹한 이야기로 관객에게 큰 웃음을 안겨준다.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 사업 중 하나인 ‘강변영화제’는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3회째를 맞았으며 매달 셋째 주 일요일에 열리는 동민 자전거 타기 행사와 함께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고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재병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하대동 주민들이 가족, 친구들과 모여 하하호호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주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위원회가 더욱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감성과 자극을 먹는‘감자인문학’제6강이 9월 13일에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창의공학관 1층 드림홀에서 개최되며 ‘줬으면 그만이지’저자인 기자 출신 김주완 작가가 ‘진주의 어른 김장하’ 이야기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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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 수업을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대금의 유래를 배우고 전통악보‘정간보’를 이해하고 읽으면서 연주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영덕의 아름다운 자연에 걸맞는 대금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한국의 감성과 얼을 되살리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2기 본 수업은 전국 대금 경연대회와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강사가 참여, 23명 군민들에게 대금의 탄생과 역사, 소리내기, 연주법, 악보 보는 법 등을 강의하게 된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대금 1기 수업은 지난 6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이루어졌고 8월 28일에는 1기생들이 전통악기 해금을 배우는 문화강좌에 참여, 해금과 대금의 합주를 선보이며 서로 교류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4일 시작된 2기 첫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대금의 유래와 악기 구조를 알아보았다.
이후 진행될 강좌에선 전통 악보인‘정간보’를 익히고 올바른 연주 자세와 호흡법에 대해 배운다.
또 이어질 수업을 통해 풍년가, 도라지타령, 진도 아리랑 등도 연주해볼 계획이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국·도비 100% 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 인력 지원과 군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11회차 운영되는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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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비만과 관절염 등 관내 어르신들의 만성적인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관절튼튼, 건강바디 수중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수중운동교실은 군민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11월 말까지 비만이나 관절염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관절 수중운동, 수중 에어로빅, 개인별 맞춤형 수중운동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은 부력에 의해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이 줄어들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으며 물의 저항으로 몸의 근육과 조직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어 비만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공재용 건강관리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은 물론 건강 취약층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