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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화산마을, 산불에 강한 마을로 거듭나다
밀양시 부북면 화산마을, 산불에 강한 마을로 거듭나다
[knews25] 밀양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에 부북면 화산마을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은 지역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산림인접지 인화물 제거·파쇄 및 교육·훈련 등 산불예방 사업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산불 감시카메라 및 주택 등에 보호 비상소화장치 설치, 인화물질 제거 파쇄기·산불 감시용 드론·이동식 고압분무기 등을 지원해 마을 주민 스스로가 산불 예방 활동과 산불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할 예정이다.
또한 부북면 화산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대형산불에 대한 휴유장애를 극복하고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여줄 교육 및 산불 예방 컨설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산불 예방과 안전 확보, 산불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해 산불에 강한 마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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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참가로 내 반쪽 찾기
밀양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참가로 내 반쪽 찾기
[knews25] 밀양시는 인구증가시책의 일환인 밀양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를 ‘청춘.만남. 그 빛나는 설레임’을 주제로 오는 10월 14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생활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한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됐다.
커플 레크리에이션, 포토미션, 실내 추리 액티비티, 연애코칭 등 알차고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밀양시에 주민등록 또는 직장을 둔 39세 이하 미혼 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6명으로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확인해 전자우편·우편·방문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행사가 미혼남녀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은 물론 다양한 인구시책으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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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찾아가는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 운영
남상면, 찾아가는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 운영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7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는 공예, 미술 등을 주제로 한 일일강의이며 지역 강사 발굴과 문화 소외지역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면은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행정복지센터, 대현마을회관, 임불마을회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규방공예, 쪽염색 등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한 참여자는 “강의에 참여해 마음이 편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을 접할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남상면장은 “접근성 문제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체험하지 못하는 면민들에게 새로운 취미 생활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제공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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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지사협, 마을복지사업 ‘너랑 나랑 꽃신 그리기’ 추진
웅양면 지사협, 마을복지사업 ‘너랑 나랑 꽃신 그리기’ 추진
[knews25]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오산마을에서 마을 주민 30여명과 함께 ‘너랑 나랑 꽃신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너랑 나랑 꽃신 그리기’ 사업은 웅양면 지사협이 마을복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랑 플러스, 행복 두배 ‘힐링오산마을’ 사업의 하나로 꽃신 그리기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고 이웃을 위한 꽃신도 함께 만들어 선물하는 등 이야기를 공유하고 더욱 돈독한 마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윤광식 공공위원장은 “마을복지사업은 주민 주도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참여한 주민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양면 지사협은 공유냉장고 운영, 아림1004 드림공부방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웅양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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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야간 신체활동 달빛체조’로 열기 후끈
거창군, ‘야간 신체활동 달빛체조’로 열기 후끈
[knews25] 거창군은 군민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야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 ‘달빛체조’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좋은 공원 2곳에서 진행되며 거창스포츠파크에서 화·수·일요일 오후 7~8시 강변 생활체육공원에서 금·토·일요일 오후 8~9시, 주 3회씩 11월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된다.
근력 강화 체조와 라인댄스 등을 전문 강사와 함께 흥겨운 음악에 맞춰 운동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78회 운영된 프로그램에 2,025명이 참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신체활동 활성화와 만성질환 예방,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 운영, 코로나19 등 감염병 차단, 여름철 집중 방역, 예방접종 관련 사업, 성병·에이즈 예방 및 관리, 의료수급권자 건강검진, 경로당 순회주치의 운영, 건강생활 실천 운동, 구강 사업 등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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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폭염 대비 쪽방주민 생활실태 조사
2023년 폭염 대비 쪽방주민 생활실태 조사
[knews25]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여관,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월세 거주자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8∼9월에 걸쳐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올해 유난히 긴 폭염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쪽방주민을 대상으로 군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합동으로 주거 취약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과 건강 및 안전 상태, 냉방용품 보유 여부 등 생활실태를 확인했다.
지난 11일에는 거창읍 월세 거주자 2가구를 방문해 열악한 환경과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선풍기와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군은 이번 쪽방주민 현장방문 실태조사에서 확인된 열악한 가구에 대해서는 LH주택공사와 연계해 주거급여 대상자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사례관리가 필요한 가구는 통합사례 대상자로 관리하는 등 공적자원을 먼저 지원하고 거창군 아림1004 사업으로 반찬서비스, 노후방충망 교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거환경이 쾌적하지 못한 가구는 청소업체와 연계해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읍면과 유기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무더위로 인한 질병 등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거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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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선8기 정무특별보좌관·정책수석보좌관 임명
부산시, 민선8기 정무특별보좌관·정책수석보좌관 임명
[knews25] 부산시는 부산시 ‘정무특별보좌관’으로 박경은 전 정책수석보좌관을, ‘정책수석보좌관’으로 성희엽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대표이사를 8월 21일 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 재선 이후 이성권 경제부시장이 겸임해왔던 ‘정무특별보좌관’ 자리에 임명되는 박경은 전 정책수석은 박형준호 출범부터 시 정책수석보좌관으로 임명돼 공약 기초를 다지며 시정출범 안정화에 공을 세운 인물이다.
그간 정치권, 중앙부처, 언론계와 두터운 인맥을 형성해온 박경은 신임 정무특보는 국회 업무와 민간기업 임원, 특히 청와대 근무 경력 등을 충분히 활용해 중앙과 지역 간 협력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정책수석보좌관으로 임명되는 성희엽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대표이사는 기획재정부 근무 경력과 부산시 대외협력보좌관 활동 경력이 있어, 시는 물론 중앙 행정에도 밝은 인물이다.
박 시장과는 시민단체 활동, 이명박 대통령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활동 등을 함께 해와 정책 수립과 시장 보좌에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8기 출범으로부터 1여 년이 지난 지금, 행정과 정무 영역의 경험을 두루 갖춘 두 고위직 인사를 통해 성공적인 시정 운영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산업은행 이전 등 굵직한 부산시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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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시설장애인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 추진
거창군, 시설장애인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 추진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7일 ‘시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는 관련 공무원과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 권익옹호 기관,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국민연금관리공단, 거창적십자병원 등 분야별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 기능도 병행한다.
위원회는 시설 거주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자립대상자 선정부터 개인별 전환 계획 적정성 검토, 지역사회 전환 이후 생활 실태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서 조력자 역할을 한다.
한편 거창군은 경남 도내 최초로 ‘2023년 시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거창군 삶의 쉼터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관내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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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회,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중앙동 주민자치회,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knews25] 양산시 중앙동주민자치회 지난 17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윤영석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중앙동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중앙동 사회단체와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 발전 방향 모색했다.
먼저 제안서 발표로 시작됐으며 주요 내용으로 남부시장 앞 회전교차로 설치 남부시장 주차장 증축 삼일로·중앙로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이 밖에도 중앙동 발전 종합계획 용역, 종합운동장 환승센터 및 도시철도 개통과 연계한 지역 살리기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이중 양산의 상징인 ‘삼일로 살리기방안’을 핵심과제로 삼아 지역주민 의견수렴과 사업 구체화를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우현욱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3월 도·시의원과 함께 중앙동 원도심 발전 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회의원과 함께 우리동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정기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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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양산시,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7일 남부시장에서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휴가철 건강한 소비문화를 장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이날 캠페인에는 관련 공무원,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 단체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격표시제 이행, 농산물 원산지 표시 등을 점검하고 특히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양산시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 적극 이용을 홍보했다.
한편 시는 5개반의 합동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원산지표시 이행, 요금 담합행위 등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인 지도점검·관리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운영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물가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자와 사업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해 지역물가 안정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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