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영시, 디지털 로그아웃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디지털 로그아웃 프로그램 운영
[knews25]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초등학생 4 ~ 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디지털 로그아웃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해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96%가 스마트폰을 소유, 그 중 과의존 비율이 16%로 나타났으며 이는 높은 스마트폰 보급 비율과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디지털 환경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 청소년의 과의존 문제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청소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하루 동안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디지털 세상을 로그아웃해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또래와의 친교활동과 스마트폰 대체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스마트폰 과의존에 따른 신체적·심리적 영향, 부모와의 관계 변화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스마트폰 없이도 또래와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며 “앞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8-18
-
창원특례시,‘호우 피해’사망자·유가족에 지방세제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7. 9.부터 이어진 집중 호우 피해로 인한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자치단체장이 재난·재해 등의 사유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한 경우, 시의회 의결을 얻어 지방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9월 중 창원시의회에 호우 피해 사망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호우 피해 사망자와 유가족의 지방세 감면은 행정안전부의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관련 사망자·유가족 지방세 감면지원 기준’에 따른 것으로 범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전국 지자체에 지원요청을 시달했다.
감면대상자는 호우 피해 사망자와 부모, 배우자 및 자녀 등 사실상의 보호자로 감면되는 지방세는 2023년도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가 면제된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제공 예정인 사망자와 유가족에 대해는 직권 감면 예정이며 신청을 통한 감면을 병행해 추진하고 시의회 의결 후 추가로 확인된 감면대상자에 대해서도 감면을 적용할 방침이다.
창원시 조영완 세정과장은 “호우 피해로 고통받는 유가족분들게 위로를 전하며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8
-
경주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육성에‘앞장’
경주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육성에‘앞장’
[knews25] 경주시는 지난 17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창업희망자 및 기업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사업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지역특화사업 소개, 사회적경제 기초강의를 비롯해 예비창업자와 기존의 사회적경제 기업 두 분류로 나눠 각각 지원 사항과 사업 참여 방법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내 사회적기업 인지도 제고와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 3월 경북도 ‘사회적기업 육성 지역특화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현재 대구대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은 ‘Social Road 경주’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해 사회적 기업 창업과 인증·지정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어 9월부터는 기업 수요 맞춤형 컨설팅 지원, 기업 브랜드 리뉴얼 지원사업, ESG 친환경 포장재 제작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경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우수한 사회적 경제기업 예비주체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8
-
해오름동맹 원자력 혁신센터 주관‘원자력 특강’성료
해오름동맹 원자력 혁신센터 주관‘원자력 특강’성료
[knews25] 경주 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지난 17일 열린 ‘제2차 원자력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특강은 동국대 WISE캠퍼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주관으로 시민, 사회단체,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원자력·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초지식을 함양하고 원자력 관련 현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주제로 전동섭 한국수력원자력㈜ SMR사업팀 부장이 특강을 펼쳤다.
강연 후 참석자를 대상으로 강연내용에 대한 퀴즈를 출제하고 정답자에겐 소정의 선물도 지급하는 시간도 가졌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이란 기존 원전의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을 하나의 용기로 모듈화한 스마트 원자로다.
이는 대형 원전에 비해 안전하면서도 발전량 조절과 입지선정의 유연성 따라 미래 에너지 산업의 유망주로 여겨지며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를 활용한 탄소중립의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는 해오름동맹 경주·울산·포항 3개 지자체와 ㈜한수원의 지원 하에 동국대, 위덕대 등 3개 도시 6개 소재 대학의 원자력분야 공동 기술연구와 지역상생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지원한다.
주낙영 시장은 “신형 소형모듈원자로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로 쉬우면서도 흥미로운 강연을 통해 시민, 학생들의 원자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원자력 특강 개최로 원자력혁신센터가 원자력 분야에 대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 창구로서 기능을 하고 더 나아가 원자력 발전의 지역 수용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8
-
전국 최초 경주 스마트에어돔축구장, 폭염 속 전국 유명세 톡톡
전국 최초 경주 스마트에어돔축구장, 폭염 속 전국 유명세 톡톡
[knews25] 지금 경주에는 2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2023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2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1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해외 자매우호도시 중국 ‘양저우시’, 일본 ‘나라시’ 축구팀을 비롯해 전국의 학교·클럽에서 201팀, 1만 여명이 출전해 1,600여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축구공원, 알천구장, 화랑마을, 시민운동장, 에어돔축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중 단연 인기가 있는 경기장은 지난 4월에 오픈한 국내 최초 정규규격 실내 축구장인 ‘스마트에어돔’이다.
시설은 2020. 2월 문체부의 ‘전지훈련 특화시설 에어돔 건립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1만 752㎡ 부지에 107억을 들여 정규규격 인조축구장 1면, 선수들의 스피드 향상과 근력강화 훈련을 위한 모래훈련장 1면, 전술회의실, 탈의실, 주차장 등을 완비한 사계절 전천후 축구 전문구장으로 공기압을 이용해 기둥과 옹벽 없이 거대한 막 구조물로 가로 120m 세로 78m 높이 25m의 K리그 인증 구장이다.
특히 일반 건축물보다 인장력이 높아 지진·태풍에 강하며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온·습도 및 기온, 강추위, 미세먼지 등 외부환경 영향과 전혀 무관하며 여름에는 영상 24도, 겨울에는 영상 18도, 습도 50%를 유지해 쾌적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실내 그림자와 눈부심이 없는 완벽 조명시스템을 도입해 눈부심과 그림자 방해 없이 경기를 진행할 수 있어 축구 전용 에어돔으로 완성도 높은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올 2월 시범운영부터 7월까지 축구관련 221팀 6,590명과 황남초 체육대회 등 체육행사 11회 2,700여명 등 9,290여명이 사용했으며 전국 지자체, 관련기관 벤치마킹 40여회 등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올해 5월에 열린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에서는 축구를 첫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마트 에어돔에서 프리킥·트래핑 챌린지 등의 이벤트도 가졌다.
이번 유소년축구대회에서도 24개 팀이 이용할 계획이다.
에어돔구장에서 경기를 치른 한 선수는 “매년 경주에서 열리는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하지만 8월 무더운 날씨로 부담이 있었는데,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경주에서 첫 접해본 날씨 관계없이 냉난방이 완벽한 구장에서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었고 팀 또한 승리를 해서 매우 기뻤다”며 엄지척 에어돔축구장을 치켜세웠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 무더운 여름, 선수들의 안전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다양한 팀들에게 에어돔경기장을 제공해 감독, 선수,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동계훈련 유치, 엑스포 공원, 보문단지, 풍부한 숙박·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관광 활성화의 매개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8
-
중국 숙천시 대표단 청송군 방문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의 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강소성 숙천시 대표단이 지난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청송군을 방문했다.
숙천시 대표단은 양 도시 간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교류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청송을 찾았으며 방문 기간 중 농업기술 향상 및 미래농업 모델 개발을 위해 선도 사과농가, 사과유통시설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양 도시의 공동 관심사인 문화, 관광,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호이해와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향후 호혜평등의 원칙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교류와 협력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중공숙천시위원회 진충위 서기는 “청송군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양 도시가 지속적으로 우호교류를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먼 길을 찾아오신 숙천시 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우호교류와 상호 방문으로 서로의 우의를 다지는 것은 물론, 좋은 의견을 교환하며 서로 발전시켜 나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청송군과 숙천시는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공무원 교환 연수, 학생 상호 방문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숙천시는 중국 강소성 북부에 위치한 인구 600만의 도시로 최근에 괄목할 만한 경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농업부분에서도 특색농업 산업시스템을 구축하고 녹색농업을 활발히 육성 중이다.
2023-08-18
-
청송군, 농작물 냉해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청송군, 농작물 냉해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knews25] 지난 4월 농작물 냉해로 큰 피해를 입은 청송군이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에서 농작물 냉해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최초이다.
청송지역은 당시 8개 읍·면 전 지역이 영하의 날씨를 기록하며 서리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3,996농가 3,206ha 면적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읍·면 별로는 안덕면이 가장 큰 피해 면적인 565ha가 집계됐고 부남면 558ha, 현서면 539ha, 현동면 423ha, 진보면 420ha, 주왕산면 342ha, 파천면 194ha, 청송읍 164ha 순으로 피해를 입었다.
작물로는 사과가 가장 큰 피해를 보아 2,975ha로 기록됐고 자두 115ha, 복숭아 59ha, 고추 29ha, 기타 과수 등 28ha로 조사됐다.
대표적인 냉해 피해로는 사과의 경우 수술이 갈변되거나 고사했고 고추는 일부 또는 전체가 서리를 맞아 녹아내리기도 했다.
특히 농산물 피해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난 6월 5일 국무회의에서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의결되면서 시행될 수 있었다.
종전엔 피해액을 감안하지 않고 재난지원금만 지원되던 농작물·가축·수산생물 피해액이 개정안에서는 '재산피해액 산정대상'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피해액 기준에 미달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못했던 지역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이 가능해진 것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일반재난지역에 지원되는 18개 항목에 건강보험료 감면 병력동원 및 예비군훈련 면제 통신·가스·전기요금 감면 등 12개 항목이 추가로 지원된다.
또 해당 지자체의 복구비 부담분 일부를 정부가 추가 지원하기 때문에 지자체 재정에도 도움이 된다.
청송 지역의 한 농민은 “올봄부터 냉해, 장마, 태풍 등 연이은 자연재해 탓에 근심이 깊었는데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그나마 농민들 숨구멍을 트이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저온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과 효과적인 피해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후 복구 계획 승인에 따라 신속하게 재난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8
-
양양군, ‘2023 을지연습’ 21일부터 4일간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자원을 효율적으로 통제·운영해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국민보호와 생활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민·관·군 합동훈련이다.
군은 을지연습 현장을 안보의식 고취의 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첫날인 21일 실제상황을 가정한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에 이어 전시직제 편성 전시창설기구 운영 청사 소산·이동훈련 현안과제 토의 등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상해 연습을 실시한다.
군은 을지연습 기간 24시간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전시 사건에 대해 신속 조치하며 훈련에 임한다.
현안과제 토의에서는 전재민 이동 경로 피폭을 가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각 분야별 종합 대책을 논의하며 테러에 대비해 속초경찰서·양양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민·관·군·경 통합훈련과, 공습경보에 따라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훈련을 실시한다.
군은 각 부서 유관기관과의 사전협의 및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안보 의식을 높이고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관·군 합동훈련인 을지연습을 통해 범국민적 안보의식을 확산해 튼튼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
3050세대를 위한‘직장IN 건강ON 사업’시작
3050세대를 위한‘직장IN 건강ON 사업’시작
[knews25] 진주시보건소는 경남금연지원센터,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305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직장IN 건강ON’사업을 시작했다.
3050세대의 청·장년층은 바쁜 직장생활로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음주 및 흡연 문제를 꾸준히 호소하고 있는 잠재적 만성질환 고위험군으로 관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요성을 인지해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서는 근로자 대상 건강관리를 정책 목표 중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국방기술품질원, 서경방송, 이마트 진주점 등 3개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자들을 건강 리더로 교육하고 8~9월 2달 동안 매주 2회 전문 운동 강사를 파견해 사무실 내에서 약 15분간의 운동시간을 운영한다.
또 매주 1회 경남금연지원센터와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방문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금연, 절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장의 근로자들을 찾아가서 교육함으로써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며 “직장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8
-
난임부부 한의치료 신청하세요~
난임부부 한의치료 신청하세요~
[knews25] 진주시는 난임으로 고민하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은 양의학적 난임시술 외 보다 다각적인 난임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학적 보완치료를 통해 저출산 극복과 임신 성공률을 높여 출산율 상승을 도모하기 위해서 시행된다.
지원 대상자는 진주시에 거주하고 있고 난임 검사 상 기질적 이상소견이 없는 난임부부이다.
지원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준중위소득이 낮은 부부가 우선으로 선정되고 이미 지원받은 부부는 제외한다.
한의치료 및 추후 관찰기간 동안 체외수정 등 난임 시술과도 중복지원 하지 않는다.
지원금액은 부부당 160만원 한도 내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사후 검사와 3개월간의 지속적인 한약 복용 및 주 2회 이상의 침구 치료는 물론, 치료 이후 3개월간 2주에 1회 이상의 진료 및 상담을 지정 한의원에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난임 진단서 정액검사 결과지, 주민등록등본, 부부 신분증 및 도장,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구비해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신·출산을 축하하고 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사업들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