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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에 팔 걷어 붙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획재정부와 8월 17일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완섭 기재부 제2차관이 직접 도청을 방문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도와 타 지자체의 추진동향 및 강원특별자치도 적용 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도가 추진하고 있는 투자펀드 후보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의 컨설팅이 1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 설명회에는 도 실국장 및 각 시군 부단체장 등을 포함해 경제·산업·관광 분야 사업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부 컨설팅에는 분야별 사업 및 도와 시군이 신청한 사업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사업별 컨설팅이 진행됐다.
한편 도는 지난 6월부터 도내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수익성과 공익성을 고루 갖춘 사업을 검토 중에 있으며 내년 초 최종 선정될 때까지 지역개발 사업, 복합 관광개발 사업 등 지역경제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완섭 차관은 “정부가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풍부한 자본을 활용해 인구소멸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도입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도 적극적으로 펀드를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투자 펀드 설명회에 직접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투자 펀드 제도를 활용하면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도가 발굴한 프로젝트가 투자펀드 대상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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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함께라 즐겁죠’양육자 모임 운영
창원특례시,‘함께라 즐겁죠’양육자 모임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 오전과 오후 모임으로 나누어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1층 진해가족센터에서 다문화와 비다문화 양육자 통합프로그램으로 ‘함께라 즐겁죠’ 첫 번째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와 비다문화 양육자간 정보공유와 소통의 장을 통해 지역에서 이웃과 친구 등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양육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다문화가족의 지지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했다.
무엇보다 친밀감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도자기 접시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했으며 자기소개와 자녀 양육 정보 등을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행사에 참가한 비다문화 양육자는 “우리 지역에 다문화가족이 많은데 가족센터에서 소모임으로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함께 도자기도 만들고 양육 경험과 정보를 나누면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함께라 즐겁죠’는 2회기로 운영되며 두 번째 모임은 29일 화요일간편요리 샌드위치 만들기와 자기 격려법 나눔 등으로 꾸려진다.
9월에는 가족사랑의 날 가족 야구장 나들이 전통놀이 및 국악기체험 진해가족 모여라 비대면 체험 다문화엄마교실 & 힐링데이 동화로 배우는 한국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창원시청과 창원시가족센터 홈페이지, 네이버밴드에서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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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8주년 경축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 행사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 행사가 8월 14일 ~ 15일 양일간 한국마이스진흥재단의 주최·주관과 경상북도와 울릉군, 경상북도 체육회, 경북일보, KBS포항방송국, 포항MBC, TBC대구방송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기이자 화랑의 혼이 담긴 태권도를 통해독도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확고히 하고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의 수호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자 시행됐다.
지난 8월 14일 울릉도 도동항 해변공원에서는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 전야제가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상북도체육회 독도사랑스포츠공연단의 태권도 시범 공연과 독도 플래시몹, 초청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광복절 당일에는 독도에 직접 입도해 태권도 퍼포먼스 및 독도 플래시몹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풍랑주의보로 인해 배가 출항하지못해 통구미 거북바위 앞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우리 울릉군민들은 독도를 수호하고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들께서도 울릉도·독도에 지속적인 관심을 쏟아주신다면 독도 수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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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함양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knews25]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16일 오전 10시 함양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제3분기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유관기관별 안건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 안건으로는 함양군은 2023년 을지연습 기구별 세부임무 보고 제8962부대 3대대는 2023년 전시대비 을지연습 계획 및 2023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집행현황보고 2023년 경남권역 화랑훈련 결과보고 등 지역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기관 간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을지연습 준비와 화랑훈련 등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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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 21일부터 하반기 프로그램 본격 가동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 21일부터 하반기 프로그램 본격 가동
[knews25]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향유 욕구를 증진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개월 간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하반기 건강, 취미, 교양, 자격증반 등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수강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모집인원 845명보다 많은 961명이 신청했다.
수강신청 인원이 초과 접수된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등 16개 과목은 지난 14일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했다.
또한 지난 상반기에 실시한 지역욕구조사와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과목당 프로그램 인원을 증원하고 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하모니카반은 주간반, 야간반 모두 초급, 중급, 상급반으로 분반해 군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했다.
복지관 운영 담당자는 “지난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후 설문조사 결과 군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만큼, 군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하모니카 상급반과 웰빙댄스 야간반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강의실 운영에 있어서도 주기적인 환기와 청소로 쾌적하고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강생들에게 종합사회복지관 주변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차량이용은 최대한 자제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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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정책‘결혼, 출산, 육아’부터 꼼꼼히 챙긴다
창원특례시, 인구정책‘결혼, 출산, 육아’부터 꼼꼼히 챙긴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출생률 감소와 청년 인구 유출로 시 인구가 감소하는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결혼, 출산, 육아’를 인구정책 기본으로 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7월 정책기획관에 속해있던 인구정책팀을 시장 직속의 인구정책담당관으로 신설해 인구정책 지휘부를 꾸렸다.
인구정책담당관은 기업체·학생 전입자 지원, 고등교육학과 신설 등 중단기 대책을 세웠으며 이달 말에는 2차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인구정책에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지원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신혼 주택 이자 지원, 출산으로 인한 기회비용 보상과 부모에게 필요한 육아 정책을 시작으로 인구 문제를 풀어볼 계획이다.
창원시는 정책을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6개 분야 84개 사업으로 정리하고 이를 한 권에 담은 '2023 창원 결혼·출산·육아 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은 각 보건소, 민원지적과, 읍면동 등에 비치해 놓았으며 시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정책별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했다.
김삼수 창원특례시 인구정책담당관은 “결혼과 출산은 개인 선택의 문제이지만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어 청년 인구를 위한 일자리와 고등교육 전문학과, 정주여건 마련 등 생애 전주기를 창원에서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가 준비한 인구정책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창원시는 신혼부부의 주택 마련에 도움이 되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잔액 1.2%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있다.
주택 구입 대출이자를 지원하기 위해 혼인 기간 5년 이내 부부합산 연 소득 8,000만원 이하 전용 면적 85㎡ 이하, 주택가격 4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부부에게 주택 구입 대출잔액의 3% 내에서 이자를 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도 있다.
출산 지원을 위한 정책으로는 모든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의 이용권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과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이상에 200만원을 지원하는 ‘출산축하금’이 있다.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기념품 제공,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등도 시행 중이다.
창원시는 출산이나 양육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회비용을 보전해주기 위해 다양한 육아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우선 올해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0~23개월의 자녀 양육 가정에는 부모 급여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0~11개월 자녀 양육 가정은 월 70만원, 12~23개월은 월 35만원이다.
자녀가 어린이집 등을 다니면 보육료 바우처로 받을 수 있다.
0~11개월은 부모급여와 바우처의 차액인 18만 6천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12~23개월은 추가 현금은 지급되지 않는다.
또 86개월 미만의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을 가정에서 양육하면 0~11개월은 20만원, 12~23개월은 15만원, 24~86개월 미만은 10만원의 가정양육수당이 지원된다.
부모수당, 가정양육수당과는 별개로 8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필수 예방접종, 보육료·유아학비 지원,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 자금 대출지원 등의 사업과 12세 이하의 아동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돌봄을 지원하는 병원아동 돌봄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창원시는 2023년 1월 1일부터 공공시설 이용 감면대상을 18세 이하의 자녀 1명을 포함한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의 부모와 그 자녀로 일원화했다.
창원시 공영주차장, 해양레포츠센터, 체육시설 등을 이용 시 최대 50%를 감면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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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종합상황실 운영
군위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종합상황실 운영
[knews25] 군위군은 태풍 ‘카눈’으로 인해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신속 복구를 위해 “태풍 ‘카눈’ 피해복구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태풍 ‘카눈’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피해를 체계적으로 신속히 처리 하기 위한 전담 조직으로써 피해 주민 민생 안정을 위한 민원 대응 및 홍보 추진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종합상황실은 이찬균 부군수를 실장으로 하고 총괄반, 주택지원반, 농기계수리반, 공공시설조사반, 농정지원반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어 피해 접수 및 조사, 인력 및 장비 지원, 복구계획 수립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군이 종합상황실을 꾸려 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구성되는 종합상황실은 앞으로 진행될 피해 대응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속한 복구를 하기 위한 획기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찬균 부군수는 “태풍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상황이 심각하고 이에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게 됐다.
피해를 입은 군민들은 종합상황실로 문의해 주시기 바라며 23년 군위군 을지연습도 제외된 만큼 전 행정력을 동원해 재해 피해조사를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고 항구적인 복구사업을 추진해 다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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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대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안전점검
창원특례시, 폭염대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안전점검
[knews25] 창원특례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17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창원시는 이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2개소를 방문해 작업환경, 업무강도 등을 점검하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 매시간 10~20분 휴식 및 시원한 물 섭취 등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 보냉장비를 배부했으며 폭염대책기간동안 매주 현장을 방문해 작업환경 근로자 애로사항 폭염대응체계 자체수립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장승진 일자리창출과장은 “안전수칙 준수와 작업환경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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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성료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성료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을 마지막으로 총 3회 교육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시대 경제,환경,사회의 균형있는 성장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개인의 행동변화 촉진을 위해 추진됐다.
7월27일 마산운동장 올림픽기념관을 시작으로 8월3일 창원축구센터 대세미나실, 8월17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본부, 일반시민 등 총 800명이 참석했다.
특히 기상업무를 오랫동안 해온 전문강사인 서애숙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과학적 기반을 토대로 기후위기 원인을 알기 쉽게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우리 세대는 기후위기를 인식한 첫 세대이자 이 위기를 늦출수 있는 마지막 세대다.
미래세대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지속가능도시 창원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으며 교육을 주관한 이학은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시행에 따라 신속히 창원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는 20년 단위의 기본전략과 5년 단위의 추진계획 수립 등 행정적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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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적극적인 수산시책으로 어족자원 풍성
밀양시, 적극적인 수산시책으로 어족자원 풍성
[knews25] 밀양시는 삼랑진읍 삼랑리 837번지 밀양강 일원에서 관내 어업인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 차례에 걸쳐 수산종자 방류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수산종자 방류는 어장환경 변화로 외래어종 서식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된 토종 수산자원의 증가와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이뤄졌다.
이번에 세 차례에 걸쳐 방류된 동남참게, 잉어·붕어, 동자개 치어는 하천에 서식하는 민물어종 종자로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소득원이 되며 수산자원으로서의 가치가 크다.
최종칠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산종자를 방류해 어족자원을 풍성하게 할 것이며 배스와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퇴치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업활동 중 잡히는 치어는 반드시 다시 방류하고 불법어업 예방에도 힘써달라”며 수산자원 관리의 필요성을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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