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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의령군, 2023년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knews25] 의령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정부의 위기관리연습과 을지연습 추진 협의를 위해 개최됐으며 제5870부대의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의령군의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안보 동영상 시청,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연습 준비 과정에서부터 꼼꼼하게 준비해 내실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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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 태풍‘카눈’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 태풍‘카눈’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knews25]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6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침수 피해 지역인 군위읍 무성리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30여명이 참여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하우스 농가에서 침수 농작물을 정리하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와 피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하섭 단장은 “직접 현장을 와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피해가 컸고 주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구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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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 관련 상주시장 기자회견
주민소환 관련 상주시장 기자회견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8월 17일 오후 2시 브리핑센터에서 주민소환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최근 통합신청사 신축과 관련해 가칭)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에서 주민소환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 갈등의 해소 및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잘못된 주장을 바로잡고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범시민연합에서 주장하는 ‘신청사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위반은 법제처 질의 회신 결과 절차적 하자가 없음이 밝혀졌으며 문화예술회관 건립 부지 이전이 법률 위반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또한 시장에 대한 탄핵 사유가 개인적 비리나 부정부패의 내용도 아니고 역대 시장들도 노력해왔던 상주의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과 문화예술회관이라는 점에 대해서 유감의 뜻을 전하며 탄핵을 주장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통합신청사 건립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제도적으로 해결하고 절차적으로 중앙정부, 상급단체, 의회의 공론화 과정을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범시민연합에서 주장하는 내용의 진실 여부를 떠나 시민 여러분께 걱정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하지만 통합신청사 신축,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정책추진과 관련한 유언비어와 왜곡,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는 적당하게 사과하고 타협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적법절차에 따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으며 이 과정에서 모든 대화의 창구는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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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이 아니라도 괜찮아 재래시장도 이제는 금연
금연구역이 아니라도 괜찮아 재래시장도 이제는 금연
[knews25] 통영시는 건강도시 통영을 만들기 위해 17일 서호전통시장상인회, 북신전통시장상인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자율금연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통영시와 서호전통시장, 북신전통시장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통시장 내 상인 및 이용객의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 분위기 확산 등 시민의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표지판 설치 및 금연스티커 부착, 금연지도원의 흡연자 계도 활동, 민·관 합동 금연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금연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불가능함에 따라, 전통시장 내 금연 환경 조성을 통해 흡연자 스스로가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오영미 통영시 보건소장은 “시민이 자주 방문하는 전통시장이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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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통예술, 세계 객가박람회에 울려 퍼져…
구미시 전통예술, 세계 객가박람회에 울려 퍼져…
[knews25] 구미시는 8월 11일부터 14일 4일간 해외 자매도시 대만 도원시에서 개최하는‘2023 세계 객가박람회’에 구미시 정부 대표단 및 초청 공연예술단을 파견했다.
이번 박람회는 8월 11일에서 10월 15일까지 66일간 ‘내일을 향한 여행’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시티의 특징을 살린 세계 각지의 다양한 객가 음악과 문화, 공예, 음식 및 복장 등을 현지 문화와 융합해 선보이는 축제이다.
구미시 대표 예술단으로 참여한 한두레마당 예술단은 40여명의 전통 연희 전문 예술인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지정 예술 단체로서 지역 전통 연희의 연구, 교류, 보급에 이바지하며 국내외 2,300여회의 활발한 공연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계승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단에는 무을 농악 보존회원 10명이 함께 출연해, 총 3회의 공연 동안 구미시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알려 현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유경숙 경제산업국장은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이번 박람회에 구미시 예술단과 대표단을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양 도시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구미시는 11개국 15개 도시와 자매·우호결연을 체결했으며 도원시와는 1989년 구미시 첫 해외자매도시인 중리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어 그동안 경제·문화·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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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낭만 피크닉, 구미시 썸머 나잇 페스티벌
한여름 밤의 낭만 피크닉, 구미시 썸머 나잇 페스티벌
[knews25] 작년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023 구미 썸머 나잇 페스티벌’이 18일부터 20일 3일간 구미코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장은 한여름 밤의 낭만 피크닉 컨셉으로 돗자리 관람석과 파라솔 관람석이 있으며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재미와 체험을 선사하기 위한 야외 물놀이장, 미디어파사드 포토존, 공예 체험학습존, 대형 에어바운스존, 푸드트럭·플리마켓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미디어파사드 포토존에서는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포함한 다양한 명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에는 무더위를 식혀 줄 야외풀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매일 저녁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공연 중의 돌발 퀴즈 이벤트, 선착순 경품 이벤트에서는 아이스크림 교환권, 캐릭터 문구용품, 어린이 장난감 등 시민들을 위한 많은 경품도 준비돼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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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건비 통합지급으로 행정혁신 앞장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본청, 출장소,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 39개 관서별로 처리하고 있는 직원 인건비 제반 업무를 본청 회계과로 일원화한다.
이번 조치는 민선 8기 행정철학인 ‘불필요한 일버리기 및 행정혁신’을 반영한 것으로 부서의 업무 중 단순 반복적 업무를 일원화해 고유업무 및 현안사업 추진에 집중할 수 있는 행정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18일 본청 직원급여 통합지급을 시작으로 2024년 본예산에 전직원 인건비를 회계과에 일괄 편성 후 내년부터는 전부서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통합처리 대상 업무는 보수 및 복리후생비 지급과 환수, 변동사항 관리, 소득세 신고납부, 채권압류관리, 연말정산 등 인건비와 관련된 업무 전체로 대상 인원은 공무원 및 청원경찰 등 2,050명, 예산액은 약 1,100억 이다.
인건비 통합지급이 시행되면 급여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로 인건비 예산 관리, 급여 지급의 정확성 및 신뢰도가 향상되고 기존 부서에서는 업무량 경감으로 신속한 민원처리와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예상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직원 인건비 통합지급으로 매번 반복되는 행정업무가 대폭 줄어,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행정 전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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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고령 축산인 단체장,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합천·고령 축산인 단체장,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knews25] 합천군은 17일 합천군 7개 축산인 단체장과 고령군 6개 축산인 단체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군수실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합천군 축산인 3개 단체장과 고령군 축산인 6개 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한 기부금은 축산인 단체장들의 자발적 참여로 합천군 7개 단체장이 고령군에 300만원, 고령군 6개 단체장이 합천군에 3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축산인 단체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지역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던 중 상호 교차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김종배 한우협회 합천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해 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돼서 뜻깊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축산인 단체장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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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카눈’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20억원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고성, 양양 등 5개 시군과 도로관리사업소에 응급복구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고성군 현내면은 8월 14일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번 응급복구비로 지원된 특교세는 강원지역에 주로 발생한 도로 하천 유실, 산사태 피해 지역 등에 대한 응급복구 재원으로 사용된다.
지원 규모는 피해액 규모를 기준으로 피해가 가장 큰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등 배분 지원된다.
도로관리사업소 8천만원, 강릉시 1억원, 속초시 2억2천만원, 삼척시 1억원,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군의 신속한 복구”를 당부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피해 지역이 항구복구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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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연지공원 음악분수 업그레이드
김해시, 연지공원 음악분수 업그레이드
[knews25] 김해시는 연지공원의 명물인 음악분수의 음향과 조명을 보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음악분수 품질 향상을 위한 정비작업을 진행해 사실적인 사운드 재현에 효과적인 고품질 12인치 탑스피커와 전체적 사운드를 받쳐주는 18인치 서브우퍼, 화려한 조명 연출을 위한 사이키조명 등을 추가했다.
이번 정비로 메인 스피커로 커버할 수 없는 주파수대를 서브우퍼가 재생을 할 수 있게 되어 박력 있는 저음이 음악분수 관람석을 꽉 채운다.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해진 사운드와 더욱 화려해진 조명이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0월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20분간 메인 분수를 가동하고 월·목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8시부터 40분간 향상된 조명과 음향시스템으로 분수 공연을 선보인다.
여름철인 7~8월은 매주 토요일 분수 공연 후 워터스크린으로 영화 등을 상영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 연인, 어린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더욱 향상된 음악분수를 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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