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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knews25] 경남 사천지역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시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 해결책을 구하는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이 본격 운영된다.
사천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과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참여단 위촉장 수여, 스마트도시 및 리빙랩 교육, 지역문제 도출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은 시민 36명으로만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총 4회의 리빙랩을 통해 사천시에 특화된 다양한 스마트도시서비스을 도출할 예정이다.
리빙랩이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주민이 직접 생활공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발굴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혁신 방법론이다.
리빙랩을 통해 마련된 스마트도시계획은 전문가 자문,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올해 연말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된다.
시는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천시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모델을 창출하고자 올해 3월부터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중이다.
특히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서비스 창출을 위해 시민들이 스스로 도시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결방안을 찾는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게 된 것. 박동식 시장은 “앞으로 리빙랩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스마트도시계획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사천 특화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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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지역균형발전 특강 개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지역균형발전 특강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 시청 시민홀에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해 지역균형발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올해 7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통합된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지방시대가 가져올 환경 변화에 창원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홍남표 창원시장을 포함한 창원시 간부 공무원,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이학진 마산대학교 총장, 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인구, 소득, 일자리의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 이에 대한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그 한계를 언급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분권형 균형발전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우 위원장은 교육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특화 발전과 지방자치 분권을 통해서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지방시대위원회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특강에 앞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과 창원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시장은 기회발전특구 지정 공공기관 이전 특례시 재정특례 지원 교육자유특구 지정 등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현안을 건의했다.
먼저 창원특례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요청했다.
창원시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 기업에 과감한 세제 혜택과 재정지원이 가능해진다.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과 신증설 투자가 활발해져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 산업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연구개발 중심 공공기관 이전을 건의했다.
창원시는 22년 ‘창원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이전 공공기관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다.
23년에는 ‘창원시 투자유치시스템’을 구축해 공공기관과 기업이 이전해 올 수 있는 유휴부지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특례시에 대한 재정지원을 요청했다.
2022년 창원시는 특례시로 지정되어 142개의 사무를 이양받았지만, 재정지원은 없었다.
100만 시민의 행정수요 대응은 물론, 광역시급 도시규모를 지닌 특례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재정지원이 절실하다.
마지막으로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교육자유특구는 학교설립에서 운영까지 교육 관련 규제를 완화해, 기존의 정형화된 공교육 틀을 깨고 지역별 맞춤형 공교육을 할 수 있는 특별지구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경남 최초로 창원시를 방문해 지역균형발전 특강을 진행해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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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중점 지도점검 실시
함양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중점 지도점검 실시
[knews25] 함양군은 8월 14일부터 1개월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법행위에 대한 중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부당사용의 경우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대여하거나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자 이외의 자에게 양도하는 등 부당한 방법으로 사용, 이와 비슷한 표지, 명칭 등을 사용하는 행위이며 주차방해는 장애인주차구역 내에 물건 등을 쌓아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장애인주차구역 2면을 가로막아 주차하는 행위이다.
불법주차의 경우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표지를 붙이지 않은 자동차를 주차한 경우, 장애인전용주차표지가 붙어 있는 자동차로서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타지 않은 자동차를 주차하는 행위 등이다.
규정을 위반할 경우 부당사용 200만원, 주차방해 50만원, 불법주차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이 기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과 함께 위반사례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주요 위반사례를 담은 전단지를 신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아파트 등의 관리자들에게 전달·홍보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련 규정에 대한 군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함양군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일반인 차량이 주차해 이에 대한 불법주차 신고민원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우선 다수 민원 발생 지역을 선정해 집중단속 함으로써 장애인과 주민간의 마찰과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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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마약 근절 캠페인’동참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마약 근절 캠페인’동참
[knews25] 이길은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은 17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마약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사진 촬영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길은 공항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편 이길은 공항장은 진주세무서 강헌구 사천지서장의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하필수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 지사장을 지목했다.
이길은 공항장은“전 국민이 마약의 위험성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마약퇴치를 위해 예방 교육, 홍보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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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국 단체관광 재개에 따른 유치 총력
경북도, 중국 단체관광 재개에 따른 유치 총력
[knews25]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중국 정부가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단체관광을 허용함에 따라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그동안 경북도와 공사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현지마케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틱톡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으로 경북 홍보영상을 송출해왔다.
또 텐센트, 아이치이 등 중화권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경북관광 홍보, 중국 언론사 한국지국 기자단을 초청해 주요 관광시설 홍보,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을 통해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 연계 지역관광업계 B2B 교류회를 진행했다.
이번 중국 단체관광 재개에 따라 경북도와 공사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세우고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먼저, 중국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센티브 관광 시장을 개척하고 청소년 대상 문화교류 및 수학여행 상품과 동호회 등 스포츠 테마상품 유치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 산, 해 등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해양관광, 웰니스 관광, 트레킹관광 상품 판촉과 현지 홍보 강화를 위해 중국 현지에서 직접 경북관광을 알릴 수 있는 홍보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 방안 논의를 위해 8월 23일 중국 전담여행사와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9월 중에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을 통해 중국 현지 여행사와 도내 여행업계간 네트워킹 교류회를 통해 경북 특화형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오는 10월에는 중국 베이징 등 현지를 방문해 여행업계 대상 네트워크 구축 및 현지 릴레이 홍보 진행, 11월 중국 쿤밍에서 개최하는 중국국제여유박람회 등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온라인 여행플랫폼을 활용해 경북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류 콘텐츠 등 경북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홍보해 경상북도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잠재 관광객 유치 선점에도 발 빠르게 나선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국 단체관광객의 입국이 재개되면서 경북도에서도 기대감이 크다 공사와 함께 관광업계와 긴밀히 접촉해 네트워크를 재건하고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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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도 발전소주변지역 2차 융자사업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8월 21일부터 9월 7일까지 발전소주변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도 발전소주변지역 2차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2차 융자사업은 1회만 시행하던 예전과는 다르게 금리 인상과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의 생활안정과 기업의 수익 및 고용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추가로 시행하게 된 것.지원 대상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소로부터 5km 내 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이나 해당 지역에 소재한 기업이다.
이번 융자사업은 주민복지지원사업과 기업유치지원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예산은 총 2억원이다.
‘주민복지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안정 및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유치지원사업’은 지역의 수익 및 고용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거나 발전소주변지역의 개발과 고용증대가 기대된다고 시장이 인정하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은 가구당 최대 3000만원, 기업은 기업당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이자율은 1.5%로 2년 거치 3년 상환이 조건이다.
희망자는 8월 21일부터 9월 7일까지 주소지 또는 기업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및 접수하면 된다.
단, 신청일 현재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자금을 사용 중이거나 융자기관 여신 규정상의 융자조건에 부합하지 못한 가구 및 기업은 신청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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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과정마을,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 선정
신원면 과정마을,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 선정
[knews25] 거창군 신원면은 2023년 거창군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로 과정마을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은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신규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인구 전입 실적, 귀농귀촌인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반영해 우수마을을 선정한다.
과정마을은 면소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인이 선호하는 마을로 지난 1년 동안 관외에서 12명의 주민이 전입했다.
또한, 올해 귀농인과 주민이 함께하고자 경로잔치, 마을음악회를 개최해 이번 우수마을 선정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도영옥 신원면 과정마을 이장은 “우수마을 선정으로 20백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며 “사업비로 마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마을안길 포장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신원면은 무병장수의 고장으로 많은 귀농인이 선호하는 지역이다”며 “지속적으로 인구증가 정책을 추진하고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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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하이청소년센터, 여름방학특강 ‘목공예 DIY’운영
고성하이청소년센터, 여름방학특강 ‘목공예 DIY’운영
[knews25] 고성하이청소년센터는 관내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목공예 DIY교실’을 운영했다.
목공예 DIY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이 직접 자연 재료인 목재를 활용해 우드 스피커, 서랍장, 의자를 만드는 활동을 해보며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개발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예은, 손예서 학생은 “처음으로 목공예 만들기 활동을 해봤는데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다” 며 “여름방학에 이렇게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고성하이청소년센터는 올해 6월 8일 개소해 8월 12일까지 1,018명의 지역 청소년이 이용했고 하반기에는 ‘슬기로운 고성 생활’과 ‘크리스마스를 즐겨라’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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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공동육아나눔터1호점, 자녀돌봄품앗이 전체 모임 ‘MOMS BERRY’ 진행
고성군공동육아나눔터1호점, 자녀돌봄품앗이 전체 모임 ‘MOMS BERRY’ 진행
[knews25] 고성군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8월 12일 자녀돌봄품앗이 전체 모임 ‘MOMS BERRY’를 진행했다.
자녀돌봄품앗이 가정은 7월 신규회원 및 리더 양성 교육을 받고 각 그룹별로 돌봄, 소통, 나눔, 체험활동을 스스로 실천하는 모임을 이어오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 전체 가족이 모여 특색있는 활동을 만들어 나갔다.
이번 활동에는 독박 육아에서 벗어나 함께 육아하며 소통하고 성장하는 자녀돌봄품앗이 8가정 32명이 참여했으며 나만의 블루베리컵 그리기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블루베리 따기 시원한 베리 빙수 만들기 블루베리 와플 만들기 등 영유아와 초등학생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모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다”며 “앞으로도 육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공동육아나눔터1호점은 고성군의 ‘함께하는 육아’를 위해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구성해나갈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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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주민설명회 개최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주민설명회 개최
[knews25] 의령군이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은 구 5870부대 5대대 부지가 부대 이전 후 미활용되고 있어, 지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도 미래교육원 개관 등으로 의령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체류형 숙박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군 관계공무원,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지역 주민과 원만한 소통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이 사업내용과 진행절차, 계획 등을 설명하고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미경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도 미래교육원 개관 및 각종 스포츠대회 전지훈련 등 청소년을 포함한 우리군 방문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 건립이 절실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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