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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부서장 된 MZ세대 공무원, 안동시장과 직접 소통
일일 부서장 된 MZ세대 공무원, 안동시장과 직접 소통
[knews25] 안동시가 MZ세대 공무원과 공감&청렴소통 간부회의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안동시 확대간부회의에서는 각 부서 MZ세대 공무원들이 일일 부서장이 되어 직접 해당 부서의 주요 현안을 안동시장에 보고·소통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통상 확대간부회의는 안동시장 주재로 주무 부서장이 주간업무계획 등을 보고하고 이를 전 직원이 TV로 공유하며 한 주의 시정 업무를 시작한다.
이번 간부회의에서는 MZ세대 주무관이 부서 내 업무 전반을 파악하면서 부서의 대표자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도적으로 기획해 볼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보고자로 나선 주무관들은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부서 간 현안 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무원 청렴 다짐 캠페인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간부회의에 참가한 한 직원은 “부서 대표로 간부회의에 참석하게 돼 부담스러웠지만 준비하는 동안 다른 업무까지 파악할 수 있어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며 “부서장의 책임감과 부담감을 공감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일하는 데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임용된 MZ세대 공무원들이 아이디어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앞으로도 많이 제공하겠다”며 “미래 안동 시정 발전의 주역으로서 자신감과 자긍심을 갖고 창의성을 극대화하며 안동시민을 위해 봉사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날 참가하지 않은 다른 MZ세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두 번째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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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희귀 고서 등 유물 50점 기증받아
상주박물관, 희귀 고서 등 유물 50점 기증받아
[knews25] 상주박물관은 9월 8일 관장실에서 기증자 조남대 박사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했다.
‘풍양조씨 오현파 헌신문중’은 상주의 대표적인 명문가인 호군공파 후손이다.
현재 서울에 거주 중인 조남대 박사는 상주시 헌신동이 고향으로 절충장군 용양위부사직을 지낸 10대조 조동상으로부터 대대로 전해 오는 경서와 불경 그리고 고서 등 17건 50점의 소중한 유산을 세상에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상주박물관으로 기증했다.
기증식은 기증증서 전달, 기념사진 촬영, 유물의 내용과 가치 설명, 유물이 보관된 수장고 및 전시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조남대 박사는 “기증자로서 뿌듯함을 느끼며 선조께서 남겨주신 문화유산을 개인보다는 공공박물관에서 맡아 관리하는 것이 선조의 뜻을 널리 알리고 안전히 영구 보관하는 방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박물관장은 “지역박물관의 역할과 사명감을 강조하며 향후 기증·기탁의 활성화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상주의 문화유산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 연구하면서 이를 널리 알리는 데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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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지역개발사업 시설물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상주시, 농촌지역개발사업 시설물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knews25] 경북 상주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농촌지역개발사업 시설물에 대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사벌국면 문화복지센터 외 농촌지역개발사업 시설물 집합시설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건물 주변 잡초 제거, 건물 내외부 청소,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재성 농촌개발과장은 “추석 연휴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농촌지역개발사업 시설물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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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호신술 교육 참가자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가족센터는 1인 가구의 건강한 안전망 구축과 비상 상황 시 대비 능력을 향상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호신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권도를 활용한 호신술 교육으로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접수 대상은 1인 가구 전 연령 10명으로 9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4회기 운영된다.
4회기 모두 수료 시 경보음 호신용품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상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신청을 하면 된다.
김은정 센터장은 “1인 가구들이 이번 호신술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수련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 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1인 가구 부자되기 프로젝트’, ‘문화가 있는 날’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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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아카이브 대국민 서비스 개시
상주아카이브 대국민 서비스 개시
[knews25] 상주시는 지역 관련 기록물을 수집, 보존하고 시민들과 함께 활용하기 위한 상주아카이브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9월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상주시는 2020년 역사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2021년부터 매년 민간 기록물 수집을 위한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을 수행했다.
2022년 역사기록관리시스템에 관리 중인 기록물을 분류하고 홈페이지와 연계하는 아카이브 서비스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상주아카이브 서비스는 상주시청 누리집 정보공개 메뉴에서 제공된다.
상주아카이브는 기록물 제공하는 ‘기록마당’과 수집하기 위한 ‘내 파일 기증’, ‘기록물 기증’으로 구성된다.
기록마당에서는 상주시와 상주문화원에서 만든 발간자료와 읍면동 마을 단위 기록물이 제공되는 마을 이야기 콘텐츠를 제공한다.
내 파일 기증은 휴대 전화 등 디지털기기로 촬영한 파일을 기증하고 기록물 기증은 고문서 고서적, 인화된 사진 등을 기증 신청하는 기능이다.
기록물 기증 신청 건에 대해서는 상주박물관과 함께 기증·기탁 절차를 밟게 된다.
농촌인구 고령화와 지방소멸은 지역에서 큰 사회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으로 시작된 마을이야기 콘텐츠는 우리들의 고향마을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기록하고 다음 세대로 전해주고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한 작업이다.
상주시는 마을기록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을 기록 수집 공모전도 함께 진행한다.
공모전은 9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두 달간 진행하며 내 파일 기증을 통해 기증한 사람 중 30명을 선발해 상주화폐 각 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령화 문제는 내 고향 마을이 머지않은 미래에 없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장롱 속이나 휴대전화 등에 잠자고 있는 고향의 모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게 기록문화 유산으로 넘겨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의 기록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마중물임을 알고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 시에서는 수집한 기록물로 지속해 공개콘텐츠를 발굴해 공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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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년 모인다, 상주 k-로컬 100 행사 개최
전국 청년 모인다, 상주 k-로컬 100 행사 개최
[knews25]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3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상주시 이인삼각 협동조합, 문경시가치살자 협동조합, 의성군 청년협의체가 공동 주관하는 k-로컬 100 행사가 지난 9월 8일 문경시를 시작으로 9월 9일~10일 양일간 상주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3개의 시군이 연합해 청년의 지역정착, 유입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간 공감대 형성, 로컬창업과 청년마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사전접수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명의 청년들은 1박 2일간 상주 지역을 체험하고 정보공유와 화합의 시간,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지역살이의 가능성을 탐색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상주에서는 경천섬 일원 투어 등 지역체험, ‘경북이, 청년이 꿈꾸는 삶의 터전이 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베스트셀러 ‘지대넓얕’의 저자 채사장 작가의 인문학 강연, 지역 예술가의 뮤지컬,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와 같이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경북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와 청년 유입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청년 스스로 대안을 만들어 간다면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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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및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및 슬로건’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에서는 저출생문제 및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수립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인구정책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에게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및 인구감소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자 ‘인구정책 및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 및 고령화 극복방안 등 상주시 인구정책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주제로 한 인구정책 공모와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증가를 독려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한 인구 슬로건 공모의 두 분야로 추진된다.
접수 기간은 9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 참여는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인구정책 및 슬로건은 창의성·활용성 등의 심사기준을 거쳐 11월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상주시 인구정책 및 인구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지방소멸 및 저출생·고령화에 대응한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공모전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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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위로와 웃음이 넘치는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따뜻한 위로와 웃음이 넘치는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knews25]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누구나 겪고 사는 이야기들을 무대 위에서 솔직하게 전달해 배우와 관객이 하나되어 울고 웃을 수 있는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문화예술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공연은 9월 22일 저녁 7시, 9월 23일 오후 3시 총 2회에 결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즐길 수 있다.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공연은 우리 일상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중장년들이 찜질방에 모여 너무나도 일상적인 이야기를 가감없이 드러내는 작품으로 우리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공감할 수 있는 웃음이 넘치는 연극이다.
공연에는 개그맨이자 대표MC 이홍렬을 비롯해 유형관, 안지환, 우상민, 김정하, 이윤미, 권혜영 배우가 출연한다.
영호 역은 더블캐스팅으로 진행되어 이홍렬 배우가 22일에, 유형관 배우가 23일에 출연해 같은 캐릭터지만 다른 느낌의 재치있고 맛깔스러운 연기를 볼 수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을 통해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극단나는세상 주관으로 개최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이 전승 공간을 넘어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아우르는 기획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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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인 행사로 풍성하게 채워질 강릉의 가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가을을 맞이해 예향의 도시 강릉을 대표하는 지역예술인들의 전시와 문화예술공연이 도심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인식하고 흥미로운 지역문화콘텐츠 활용을 통해 시민에게 유익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예술 행사들을 준비했다.
‘제53회 강릉예술축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강릉아트센터를 비롯한 작은공연장 단 및 송정해변 등지에서 예총 산하 9개 지부의 공연 및 전시가 진행된다.
예술축전 개막식은 12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한국예총 강릉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창작한국무용 퍼포먼스와 더불어 협회별 특색을 살린 공연 및 시각예술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초희무용단에서 주관하는‘춤 시허난설헌-강릉 춤을 짓다’는 오는 16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
강릉의 역사적 인물인 허난설헌의 생애를 바탕으로 시와 한국 전통 무용을 결합한 공연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전통예술 명인과 함께 춤의 시로 풀어낸 작품이다.
추석 당일인 29일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는 강원민예총 강릉지부에서 주관하는 ‘제18회 강릉 달맞이축제’가 개최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귀성객 및 관광객이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함께 어우러지며 즐길 수 있는 지역예술인 공연이 저녁 7시부터 진행되고 공예체험, 투호, 윷놀이 등의 민속놀이가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예술행사를 통해 마음이 풍요해지기를 기원하고 가족, 친지들과 함께 예술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을 문화 브랜드화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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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시수도기념관 문화 취약계층 대상 교육프로그램 ‘각양각색’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근현대역사관 소속 임시수도기념관은 내일과 오는 9월 20일 총 2회에 걸쳐 부산혜송학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양각색’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각양각색’은 박물관 교육 참여 기회가 적은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전쟁 및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올해 새롭게 추진된 임시수도기념관 특수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강의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혜송학교 학생들이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9월 13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한국전쟁 관련 시청각 강의를 들은 후 '알쏭달쏭 퍼즐로 풀어보는 피란수도 부산' 체험활동을 한다.
‘알쏭달쏭 퍼즐로 풀어보는 피란수도 부산’ 체험활동은 한국전쟁과 관련된 문제를 풀고 딱지를 접어서 퍼즐을 완성하는 모둠활동이다.
이어 9월 20일 두 번째 교육에서는 피란수도 부산 유산에 대한 눈높이 강의와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입체퍼즐'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입체퍼즐은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다.
동진숙 부산시 임시수도기념관장은 “임시수도기념관은 일반 초등학생과 성인에게 편중돼있는 박물관 교육의 수혜 대상을 점차 확대해 취약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박물관을 찾지 못하는 부산혜송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전쟁과 피란수도 부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