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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사태 제로화를 위해 통영산림조합 협업체계 구축
통영시, 산사태 제로화를 위해 통영산림조합 협업체계 구축
[knews25] 통영시가 산사태 제로화를 위해 통영산림조합과 산사태 취약지 민관합동 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기온에 의한 극한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매년 증대됨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 산림조합과 민관합동 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합동 점검반은 2개 반 11명이고 활동기간은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로 산사태 취약지 36개소 및 민원 발생지를 월 2회 이상 점검할 계획이며 성과분석 후 미비점 개선을 통해 내년에는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후 피해이력 및 영향범위 내 보호시설 확인, 사방시설물 등 보호구조물 상태 및 우수의 배수 상태 점검, 낙석·침식·붕괴 등 피해 발생 및 발생 가능성 여부 등을 점검하고 산사태 취약지 주변 대 시민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신종덕 공원녹지과장은 “통영시와 통영산림조합의 협업으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건강과 재산을 지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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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각으로 ‘새로운 안동’밑그림 그린다
젊은 시각으로 ‘새로운 안동’밑그림 그린다
[knews25] 안동시는 8월 30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사흘간 전남 여수, 순천시에서 씨앗351 포럼을 열고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 장소인 여수, 순천 지역은 여수 밤바다, 순천만 국가 정원 등으로 지역성의 이미지화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시는 이번 씨앗351 포럼이 안동만의 콘텐츠 발굴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은 국내 최초의 미디어아트 파빌리온 전시관인 녹테마레 관람을 시작으로 여수시 사회문화 전문가로부터 여수 관광 활성화 배경에 대한 특강을 듣고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비전 청취 및 탐방을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에 31일부터 합류, 젊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토론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시정에 반영되는 것이야말로 바로 혁신이다”며 “씨앗351 포럼이 새로운 안동을 위한 혁신에 마중물이 되도록 공무원 역량을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젊고 유연한 사고를 가진 씨앗351 포럼 직원들의 시책 제안이 무척 기대된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포럼에서 발굴한 시책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
‘씨앗351 포럼’은 번뜩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 안동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씨앗이 되는 인재들의 모임이란 취지로 명명됐다.
지역의 중장기 비전에 대한 혁신적인 시책발굴을 위해 2년 과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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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엄마랑 나랑 요리 놀이터에서
고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엄마랑 나랑 요리 놀이터에서
[knews25] 고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편식 개선 영양교육 ‘엄마랑 나랑 요리 놀이터에서’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구마 타르트 만들기 오미자 화채 만들기 올바른 간식 알아보기로 구성돼 학부모와 어린이의 선호도가 낮은 채소와 과일을 활용해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갖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신청서를 접수한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가족을 선정, 약 50명의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참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채소와 과일을 선호하지 않는데 직접 재료 손질을 하고 요리도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영양 교육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상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식재료에 관심을 가지고 입맛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알려주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식문화 선도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 할테니 각 가정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해 관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시설의 급식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 및 위생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경남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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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세미나 개최
구미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세미나 개최
[knews25] 구미시는 30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보육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놀이는 어린이의 삶 교사의 윤리적 실천’을 주제로 한 강의와 보육 교직원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 현장 사례 발표, 힐링 콘서트를 통해 보육 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함께 마음 건강까지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은정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법인·직장분과 회장은 “저출산, 유보통합 등의 빠르게 변화하는 보육환경 속에서 교사들이 힘을 합쳐 보육 역량을 키우고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구미를 위해 야간 어린이집 확대, 365 돌봄 어린이집 운영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는 국공립, 법인, 직장, 민간, 가정 5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 교직원 및 부모 교육 등을 하반기에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비 예산 1,200만원을 확보해 교육을 통한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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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활동가들이 전하는 이야기…구미 아웃사이드
구미의 활동가들이 전하는 이야기…구미 아웃사이드
[knews25]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는 29일 구미 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3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도시 시민 강좌인 ‘구미 아웃사이드’를 열고 5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구미 아웃사이드’는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구미 구석구석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를 공유해 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구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문화예술교육 로컬브랜딩 공동체 문화기획 공간 총 5가지의 키워드 및 주제를 바탕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구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분야의 활동가와 전문가를 초청한다.
29일 ‘구미에는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있다’란 주제로 공터다의 황윤동 대표가 첫 문을 열었으며 9월 5일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사람들 9월 12일 구미 문화도시와 마을 공동체 9월 26일 삼일문고 김기중 대표의 문화복합 공간 서점의 사회적 역할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황윤동 공터다 대표는 “1987년부터 시작된 구미의 연극 역사를 설명하며 구미의 문화도시로의 도약과 사회의 성장을 위해 지역 예술가들이 늘 깨어있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서영수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구미의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공유하며 여러 활동이 확장돼 문화도시로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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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칠곡군,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knews25] 칠곡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칠곡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와 서정호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및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보육·복지 등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농촌주거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 있는 농촌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사업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석적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동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건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간 협력적 거버넌스가 공고히 구축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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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선진지 견학… 충남 예산상설시장
칠곡군의회,‘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선진지 견학… 충남 예산상설시장
[knews25] 칠곡군의회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 모임은 민간참여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룬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예산상설시장’을 벤치마킹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연구회는 우수지역을 둘러보고 사례 수집을 위해 최근 ‘백종원 효과’로 전국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충남 ‘예산상설시장’에서 지역 경제살리기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산시장은 지난 1월 9일 예산군과 백종원이‘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해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가 가장 핫한 곳으로 개장한지 두 달 만에 18만명이 이곳을 찾으며 전국적인 명소가 됐다.
특히 광장에 주요 메뉴와 이용 방법 등을 보여주는 디지털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간편한 주문시스템을 갖춘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은 편리성을 갖췄으며 주목할 점은 백종원의 지원으로 단장된 화장실은 고속도로 휴게소 수준 이상으로 깨끗하고 청결했다.
이날 연구회 의원들은 현장에서 예산시장의 주요시설 및 운영방안 등을 생생하게 듣고 현재 추진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칠곡군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승 대표의원은 “예산군의 우수한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예산군의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칠곡군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모색할 계획"고 말했다.
칠곡군의회 ‘칠곡군 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는 이상승 의원을 대표로 심청 보, 배성도, 이창훈, 권선호, 김태희, 오용만, 박남희 의원 총 8명의 의원이 연 구단체에 참석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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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전달식 가져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전달식 가져
[knews25] 거창군은 31일 학교 단위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배부를 시작했다.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구인모 군수의 ‘거창형 청소년수당’ 공약사업으로 거창군에 주소를 둔 13~15세 청소년에게 연 10만원, 16~18세 청소년에게는 연 20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7월 거창교육지원청과 관내 중·고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학교를 통해 신청서를 일괄 접수했으며 총 3,283매의 카드를 제작해 9월 1일까지 각 학교에 카드를 배부할 예정이다.
특히 31일에는 구인모 군수가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카드를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바우처 카드 지원의 의미를 설명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가 우리 군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양분이 되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더 강화해 청소년들이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우처 카드 미신청자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은 신청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고 카드 사용내역 및 잔액, 등록 가맹점 정보 등은 바우처 카드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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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발전 방안 모색 ‘현장행정강화’이어가
창원특례시, 지역발전 방안 모색 ‘현장행정강화’이어가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진해문화센터 도서관 건립 사업 현장점검에 이어 마산지역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3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창원육교 교랑받침 교체공사 현장 무학로 옹벽 벽화정비 사업 등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직결되어 시의적절한 예산 투입이 필요한 사업을 선정해 현정 점검을 실시했다.
창원육교는 마산회원구 구암동과 의창구 소계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65m, 교폭 32m 8차로의 교량으로 1973년 준공 이후 2001년 증설되어 하루 평균 7만 대 이상의 차량들이 통행하는, 창원의 허리 역할을 하고 있다.
마산회원구에서는 지난 2022년에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2025년 3월까지 38억원을 투입해 창원육교 교량받침대 432개를 전부 교체하는 등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무학로 옹벽 벽화정비 사업은 노후된 중앙분리대 옹벽에 밝고 경쾌한 그림타일을 설치해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으로 지난 8월 21일에 2차분까지는 준공했고 4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2024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수렴한 문제점과 해결방안, 건의사항 등에 대해 부서별로 신속하게 보완·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주요사업 진행사항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펴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시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은 가용재원을 총동원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 7일에는 웅천중계펌프장 설치사업 흰돌메공원 숲 하늘길 조성사업 현장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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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혈관 숫자 알고 심뇌혈관질환 예방하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해,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캠페인’은 2014년부터 시작된 전국 합동 캠페인으로 스스로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과 지속적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9월 한 달간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하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대구로 퀴즈 이벤트 남구 건강한마당 및 대구FC 연계 레드서클 캠페인 지하철 역사 및 사업장 내 레드서클 캠페인 온·오프라인 시민건강강좌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운영 병·의원 내 레드서클존 운영 등 대시민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동안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대구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구글폼 링크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시된 힌트를 참고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상 수치를 맞히면 된다.
참여자 선착순 1,000명 대상으로 대구로 배달 할인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로 공공배달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10대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의 적정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참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