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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직업재활센터 위탁 기관 ‘경남직업재활재단’선정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9일 사회복지법인 ‘경남직업재활재단’을 진주시직업재활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진주시직업재활센터 수탁자 선정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경남직업재활재단은 위탁법인으로 선정됐고 2028년 9월까지 향후 5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경남직업재활재단은 2015년부터 장애인직업재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진주시직업재활센터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 직업재활서비스와 취업기회 제공으로 장애인의 자활 자립을 위해 2015년 정촌면에 부지 3064㎡, 건물 400㎡의 규모로 진주시가 설립했다.
한편 진주시직업재활센터는 직업능력이 낮은 중중장애인 20명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직업재활훈련 등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2022년 보건복지부 시설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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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일자리이룸오작교사업’위해 진주시·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일자리이룸오작교사업’위해 진주시·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knews25]진주시는 30일 진주시장애인일자리이룸오작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주시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주시와 상공회의소가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공공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업의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진주상공회의소는 기업이 장애인 고용을 늘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진주시는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과의 가교역할을 하며 기업의 장애인 구인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2.5사업은 장애인의 다양한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일자리 창구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하고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민간일자리까지 영역을 확대해 일자리의 양적·질적인 변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 시스템을 5단계로 체계화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1.2.5사업을 통해 구직 장애인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은 사업장 특성에 적합한 장애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시가 가교역할을 해 나가겠다”며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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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권역별 현장토론회 개최
의령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권역별 현장토론회 개최
[knews25] 의령군은 사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권역별 현장 토론회를 29일 의령군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청 주관으로 전국의 사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24개소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현장 토론회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도청 민기식 환경산림국장, 의령군 최용길 경제문화국장, 국립산림과학원 김영환, 이상태 연구관과 경남 5개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담당 및 산림조합 경영전문가들 30여명이 참석해 ‘산림자원 순환경제모델 창출로 산림경영 활성화’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은 이날 토론회에서 도출된 내용들을 토대로 선도 산림경영단지가 향후 활성화되어 주변까지 파급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
한편 경상남부권역에 속하는 단지는 의령 응봉산, 거창 호음산, 고성 갈모봉, 산청 모고 합천 두무산 5개소이다.
이중 의령군 응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국 선도 산림경영단지 평가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최우수단지로 선정된 곳으로 843ha에 달하는 산림을 모범적으로 경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초 0.83km 산지 하트형 임도가 현재 개설된 상태여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기간 선도산림경영단지 기반을 잘 조성해 군의 최대 자원인 산림을 이용한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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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 모집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 모집
[knews25] 의령군은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남 이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신청자가 의령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해 보는 장기체류형 여행 프로젝트로 참가자가 직접 여행을 기획·진행하고 본인의 SNS를 통해 의령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지난해 처음 시행했고 특히 수도권 거주자들이 대거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팀별 최소 2박에서 최대 29박까지 하루 5만원의 숙박비와 5~8만원 상당의 체험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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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세계 수소산업 중심지 꿈꾼다
창원특례시, 세계 수소산업 중심지 꿈꾼다
[knews25]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이행의 핵심 수단으로 전 세계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경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1월 세계경제포럼을 계기로 수소 경제 관련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가 출범했다.
그해 11월 독일 본에서 열린 ‘제2차 수소위원회’에서 발표된 맥킨지 보고서는 수소산업의 구체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각국의 대응을 재촉했다.
보고서에서 오는 2050년경엔 수소는 세계 에너지의 18%를 차지하게 되며 수소차 4억 대가 도로를 달릴 것이라고 했다.
또 수소산업 분야에 연간 2조50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가치가 창출되고 30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나라 역시 수소산업 활성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부의 수소 관련 예산은 2018년 1027억원에서 2023년엔 1조2834억원으로 5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창원특례시의 관련 정책들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데, 수소차 분야에서는 국내 지자체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수소차 분야 현황 창원시는 국내 최대 차량 부품산업 집적지로 500여 수소차 부품생산 가능 업체를 비롯해 2500여 협력업체가 소재하고 있다.
수소차 부품시장 진입과 선도기업 육성엔 최적지다.
특히 전기차는 충전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것에 비해 수소차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충전이 가능하다.
이런 이점으로 관심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시는 2015년 ‘수소차 및 충전소 중점 보급도시’로 선정된 이후 2023년 8월말 현재, 전국 최고 수준인 수소승용차 1,484대 수소버스 62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1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산업부의 ‘5톤 수소청소트럭 실증사업’이 2021년 한해 동안 시행됐고 현대차와 공동 제작한 수소청소트럭 글로벌캠페인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았다.
올해에는 10톤 수소청소트럭 실증사업도 시행된다.
수소특화단지 구축 창원시는 올해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모빌리티연구본부를 중심으로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한국가스공사의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과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센터를 연계해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인 성산구 완암동, 상복동, 남지동 일원을 수소특화단지로 조성한다.
시는 이곳을 지원시설 유치와 관련 기업 집적화를 통해 수소산업 핵심기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사업이 두산에너빌리티에서 추진 중이다.
사업은 2021년 7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준공을 앞두고 있다.
가동이 되면 일간 5톤, 연간 1700톤의 액화수소가 국내 최초로 생산·공급될 예정이다.
세계에서 9번째다.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사업 창원시는 단순 수소 소비도시에서 벗어나 생산, 운반, 보관, 충전, 발전을 비롯해 탄소포집까지 수소에너지의 전주기 실증을 한 곳에서 추진할 수 있는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 조성사업을 성산구 성주동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4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는 복합수소충전소 구축과 버스용 및 이동형 충전시스템실증, 2단계는 소규모 수소생산기지 조성, 3단계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실증사업, 4단계는 연료전지발전설비를 연계한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 조성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엔 3단계인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실증사업 설비가 준공됐다.
인근엔 국내 최대 규모 수소버스용 충전소인 코하이젠 수소버스용 충전소도 들어섰다.
마지막 4단계인 연료전지발전사업은 올해 연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아울러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에서 추진 중인 사업별 추진 경과와 실증 데이터가 수소 관련 정부계획에 지속 반영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실질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도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수소버스에 드론, 트램까지…국내 첫 통합 수소충전소 창원시는 수소모빌리티 보급확산의 필수 인프라인 수소충전소를 현재까지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수소차는 물론 수소드론, 수소이륜차, 수소건설기계, 수소트램 등 수소를 연료로 하는 모든 이동수단을 충전할 수 있는 '수소모빌리티 통합형 수소충전소' 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들어섰다.
시는 2019년 6월 10월 국도비를 지원받아 수소버스용 충전소 구축을 진행했다.
그러다, 수소트램을 비롯한 다양한 수소모빌리티의 개발·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수소모빌리티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형 수소충전소로 변경했다.
그러나 기존 법령과 규제로는 수소승용차, 수소버스 이외는 수소충전이 불가능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에 규제샌드박스를 신청하고 산업부의 실증특례를 승인받았다.
이후 창원국가산단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승인 고시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쳤다.
대원수소충전소는 시간당 수소승용차 24대 또는 수소상용차 5대의 충전이 가능하다.
하루 오후 4시간 기준 최대 승용차 200여 대, 버스 30여 대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드론, 이륜차 등 소형 모빌리티 충전이 가능한 충전장도 별도로 설치돼 있다.
수소 정책 맛집 창원, 세계에서도 배우기 위해 줄이어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도 많은 수소차가 도시를 달리는 모습을 제대로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창원시에 수소차들이 그렇게 많이 달릴 수 있는 비결을 알고 싶다" 지난해 7월 호주와 영국이 주한 대사관을 통해 창원시의 수소정책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손을 내밀었다.
두 곳의 대사관을 잇따라 방문한 시 수소산업 담당 공무원은 양국과 수소산업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및 방위산업 분야의 교류를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어 말레이 사라왁주 경제개발청, 7개 개발도상국 협력단, UAE 아부다비 통합교통센터 등의 관계자들이 줄이어 창원을 방문해 수소산업 교류 협의를 이어갔다.
특히 올 1월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 기간 중 아부다비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 포럼’에서 시는 아부다비와 ‘수소모빌리티 보급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현지 수소버스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에 창원시를 중심으로 수소 전문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날 창원시와 UAE 아부다비는 수소 충전인프라 구축, 수소버스 운영, 상호 방문 촉진 및 전문가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아부다비 칼리파 경제지구 관계자가 창원 지역의 수소 전주기 관련 수소 전문기업 현황과 기술력 파악을 목적으로 창원시를 방문했다.
최근에는 중국 안후이성 부양시의 경제사절단도 시를 방문해 수소산업 시설 및 대표 기관·기업들을 둘러봤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동국가로부터 협력 요청을 받을 만큼 창원의 수소 모빌리티 운용 능력과 수소산업 역량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방산과 원자력산업을 연계한 수소산업 육성을 통해 세계적인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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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 진안군청공무원노동조합과 자매결연 체결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 진안군청공무원노동조합과 자매결연 체결
[knews25]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는 29일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진안군청공무원노동조합과 조합원의 복지향상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상우 성주군노조위원장과 이재선 진안군청노조위원장은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근무환경, 행정문화 개선, 후생복지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농산물 판매 지원, 관광 활성화, 문화·체육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 출범 이후 첫 자매결연으로 영호남 화합과 더불어 농촌지역 간 교류 협력의 시발점인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김상우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진안군공무원노동조합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깊은 신뢰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통해 양 노조가 발전하고 지역경제에도 크게 도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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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다문화가정여성 임신교육 실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30일 밀양시가족센터 시청각실에서 다문화가정의 임산부와 임신준비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다문화가정의 임신과 출산도 지자체에서 관심과 참여를 높여 소외됨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출산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출산을 유도하는 것이다.
제일병원 조산사로 근무 중인 이경미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다문화가정 여성이 힘들어하는 소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능기부 통역사를 활용해 이해를 높였다.
교육은 임신 주수에 따른 변화 및 신생아 관리 등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여러 과정에 대한 교육으로 연 2회 진행된다.
실제 아기모형인형을 이용한 교육을 진행해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근희 건강증진과장은 “평소 다문화가정 여성이 이해하기 어려운 임신 및 출산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처음 해보는 임신에 대한 불안을 없애고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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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밀양시농업인대학 수료
2023 밀양시농업인대학 수료
[knews25] 밀양시는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수료생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밀양시농업인대학 시설가지과정은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4월 18일 시설가지농가 현장견학을 시작으로 총 20회 운영됐다.
최용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과 농촌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5개월간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시설고추과정으로 시작된 밀양시농업인대학은 매년 진행하는 장기 교육으로 지금까지 총 550명의 교육생들을 배출해 농업인의 전문능력을 향상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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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수동면 주민 건강증진 교육 실시
함양군보건소, 수동면 주민 건강증진 교육 실시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8월 29일 수동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개선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건강증진 교육은 금연 및 흡연예방 방법, 절주방법을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알레르기질환 예방법, 심뇌혈관질병 예방을 위한 식단 및 운동 권고사항, 그리고 하루에 30분씩 걷는 습관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함양군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로 건강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격려했다.
또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점에 대해 강조하고 보건소가 제공하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실천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더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보건소로도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참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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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9월 4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2,676필지이다.
지가 열람은 일사편리 경남 누리집에서 부동산정보통합열람 메뉴를 이용하거나 군청 열린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 문의하면 된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기간 내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개별공시지가의 결정지가는 10월 31일 공시될 예정이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