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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인학습자들에게 고등평생교육의 기회 확대
창원특례시, 성인학습자들에게 고등평생교육의 기회 확대
[knews25] 창원특례시의 재직자와 성인학습자들에게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고등평생교육의 기회가 확대된다.
경남대학교가 교육부의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성인학습자들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미래라이프대학의 신입생을 9월 11일에서 15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와 경남대는 평생교육 인프라 및 콘텐츠 교류, 성인학습자 수요 파악, 평생교육 과정 공동 개발,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및 지역 현안 공동대응 등을 함께 추진한다.
경남대학교는 미래라이프대학 아래 평생교육상담보육학과를 비롯한 6개 학과를 신설하고 관련 학위 교과목 및 비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성인학습자 친화형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라이프대학은 수능시험이 아닌 100% 고등학교생활기록부 심사를 통해 입학생을 선발하며 1인당 약 230만원의 등록금을 지원해 개인의 부담을 학기당 50만원 내외 수준으로 대폭 낮췄다.
또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의 여건에 맞게 주 2회 야간수업을 통해 3년 조기졸업 및 4-5년 학·석사 연계 취득이 가능하도록 대학의 체제를 전면 개편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학령기에 받은 교육만으로 빨라진 사회변화와 직업 전환 주기와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다”며 “대학의 체질 개선을 통해 창원시 성인학습자들의 역량강화와 전문성있는 지역 인재 양성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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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다기능 통합복지시설 신축 본격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다기능 통합복지시설 신축사업’을 추진한다.
다기능 통합복지시설은 지역주민에게 행정서비스, 문화, 여가, 건강관리 등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건립된다.
양구군은 국비 31억원, 군비 8억원 등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양구읍 상리 334-3번지에 지상 3층, 약 900㎡의 규모로 마을 공동 이용시설, 프로그램실, 건강 증진실, 사무실, 회의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건축기획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축 설계 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해 25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다양한 행정업무·복지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통합복지시설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복합 여가·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지희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복지시설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복지시설, 생활문화·휴식 공간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건축물 설계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해 22일까지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23일 응모 신청 등록을 통해 9월경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설계 예정 금액은 1억 7천여만원이며 이에 대한 공고문은 양구군 홈페이지 새움터 나라장터를 참고하면 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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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대암산 용늪 트래킹 관광코스 시범 운영
양구군, 대암산 용늪 트래킹 관광코스 시범 운영
[knews25] 양구군은 다음달부터 힐링 관광 여행 상품으로 대암산 용늪과 DMZ 펀치볼 둘레길을 둘러보는 트래킹 관광코스를 시범 운영한다.
관광코스는 1박 2일 숙박형 상품으로 서울 용산 또는 청량리 등에서 출발해 DMZ 펀치볼 둘레길 트래킹 양구수목원 양구 상무룡 출렁다리 대암산 용늪 트래킹 박수근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대암산 용늪은 산 정상에 형성된 고층 습원으로 대암사초와 산사초 등의 사초류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끈끈이주걱과 통발 등 희귀한 식충 식물과 세계적으로 진귀한 금강초롱꽃과 비룡용담, 제비동자꽃도 서식하는 곳이다.
또한 1989년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1997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람사르 조약의 습지로 등록된 곳이기도 하다.
DMZ 펀치볼 둘레길은 해안면에 4개의 노선으로 구성된 트래킹 코스로 바람꽃, 노루귀, 얼레지, 제비꽃 등 북방계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고 국토정중앙 최북단에 위치해있어 전쟁의 흔적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트래킹 관광코스 운영일은 주말은 9월 9~10일 9월 23~24일 10월 7~8일 10월 17~18일이고 주중은 10월 3~4일 10월 17~18일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은 대한민국의 람사르습지 1호인 대암산 용늪과 국가 숲길 DMZ 펀치볼 둘레길을 탐방하는 트래킹 코스를 시범 운영을 통해 여행 상품으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양구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양구군 곳곳의 명소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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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코‘안동 팝업홍보관’2500여명 방문‘기염’
대구 엑스코‘안동 팝업홍보관’2500여명 방문‘기염’
[knews25] 안동시가 대구 엑스코에서 ‘안동 팝업홍보관’을 열고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다채로운 매력과 재미를 선보였다.
안동시는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이달 18일에서 20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했다.
안동 팝업홍보관은 시원한 여름밤, 달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월영교를 모티브로 야간 축제장 부스를 연상케 했다.
킬러 콘텐츠인 하회별신굿탈놀이, 선유줄불놀이를 재현한 포토존으로 이색적인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안동만의 매력을 담은 흥미진진한 체험 콘텐츠와 특별한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엄마까투리와 사진찍기, 하회탈 클레이 만들기와 전통부채 꾸미기 체험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나들이객의 방문이 지속 이어졌다.
또한, 안동 대표 SNS 채널인‘마카다안동’, ‘안동노닐기’구독 이벤트와 ‘2023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해시태그 달기’ 이벤트로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했다.
홍보관에서는 ‘내 고향 안동’을 응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코너도 마련했다.
방문객들이 안동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 제도를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안동 팝업홍보관 운영을 통해 K-페스티벌 대표 도시이자 사계절 내내 축제의 설렘으로 가득한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안동 방문객들의 기대치를 넘어 ‘가고 싶은 안동, 머물고 싶은 안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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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면, 2023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생필품 나눔행사
임하면, 2023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생필품 나눔행사
[knews25] 임하면 새마을부녀회는 18일 임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사랑의 생필품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3명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임하면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각종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현옥 부녀회장은 “올여름 태풍과 수해를 본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사랑의 생필품을 마련했으니 이번 피해를 잘 이겨내고 남은 올 한 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하면장은 “항상 솔선수범으로 봉사하는 임하면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돌아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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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적십자봉사회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남선면 적십자봉사회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knews25] 남선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8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석한 남선면 적십자봉사회원 10여명은 관내 도로변 및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송수연 회장은 “깨끗한 남선면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선면이 되도록 꾸준히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깨끗한 남선면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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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온 주민이 즐기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인기
북후면, 온 주민이 즐기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인기
[knews25] 안동시 북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저렴한 수강료와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기획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접수 첫날 마감이 될 정도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북후면 주민들은 물론 입소문으로 인근 지역에서도 찾아올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노래교실 수강 중인 주민은 “전문 강사 선생님의 지도로 이웃들과 함께 신나게 웃으며 노래하다 보면 노래하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또한 노래교실을 통해 삶에 지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삶의 즐거움이 한껏 더해지고 있다”며 연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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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대상자 모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사회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시행되는 바우처 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홀로 사는 중장년 및 질병·장애·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의 기본서비스인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는 월 최소 12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돌봄과 집안일 등의 인력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수요자에 따라‘병원 동행’ 및 ‘심리지원’ 특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소득에 따른 이용 제한을 두지 않고 ‘필요도’에 따라 대상을 정하도록 하되, 소득수준별로 차등화된 본인부담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21일부터 31일까지이며 모집대상자 또는 대상자의 친족이나 법정대리인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유형 및 필요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동시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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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안동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knews25] 안동시는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100세대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로서 시설장이 추천하는 자,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다.
신청 기간은 9월 7일부터 15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신청 후 소득 및 자산 확인을 통해 예비입주자로 선정된다.
이번 모집에서 예비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퇴거 가구 발생 시 순번에 따라 계약 및 입주가 가능하다.
시는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매년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입주보증금을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또, 거주자들의 관리비 부담경감을 위해 영구임대아파트 내 보안등, 계단등 및 승강기 등과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의 전기요금도 지원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 대상자가 누락 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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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안동시-국립안동대학교’백신·헴프 바이오 산업 상호협력 협약서 체결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21일 경상북도청 안민관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안동대학교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운영·연구·기술개발 분야 상호협력 및 연구인력 교류 활성화, ‘글로컬 대학 30’연계 백신·헴프 등 지역전략산업 공동 육성 등을 위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미래 백신·헴프 등 바이오산업 분야의 핵심 연구역량을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시너지 효과 창출로 바이오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은 바이오·백신 분야 기술개발 비임상, 임상 시험, 생산, 시장 출시 등을 원스톱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주기 지원시스템을 갖춘 생산기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관계 기관·학계·기업체와의 협업체계 강화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활성화하고 백신과 헴프 등 바이오산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선도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은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 132만㎡부지에 3,579억원을 투입해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를 건설한다.
또 내년에는 동물세포실증센터에 백신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해 현장중심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