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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8.15 광복기념‘일어나 빛을 발하라’ 기독연합 한마음대회 참석
홍남표 창원시장, 8.15 광복기념‘일어나 빛을 발하라’ 기독연합 한마음대회 참석
[knews25]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8월13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제78주년 광복기념 “일어나 빛을 발하라 2023 8·15 특별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1부 순서는 개회선언 설교 찬송 축도 순으로 진행됐고 2부 기념행사는 애국가제창 만세삼창 인사말씀 환영사가 이어졌다.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개최한 ‘일어나 빛을 발하라 2023 8·15특별성회’ 는 대한민국이 정의와 공의로 굳게 서 경제회복·국민통합·평화통일을 위하고 경남 18개 시·군 발전과 2,600여 교회 부흥을 염원하기 위해 성도와 시민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뤄졌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기념 행사를 통해 78년전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창원시가 동북아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걸음걸음에 종교지도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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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양식우럭 무료 시식 추진
남해군, 양식우럭 무료 시식 추진
[knews25] 남해군은 이달부터 9월까지 주말을 이용해 삼동면 지족시장 내 ‘지족 감성포차’에서 양식우럭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료시식 행사에 사용되는 양식 우럭은 남해군수협에서 가공한 ‘CAS’ 냉동 제품이다.
무료 시식을 희망하는 이용객은 포차를 방문해 시식대장을 작성한 후 가공된 우럭을 제공받아 현장에서 바로 구이로 직접 조리할 수 있다.
포차 운영시간은 8~9월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을 방문해주시는 관광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남해군 수산물을 맛보고 더 나아가 구매까지 해주신다면 지역 어민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으니 관광객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달부터 매주 수요일 수산물 먹는DAY 운영, “남해야 응원해 수산물 할인행사”, 남해읍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찬나눔 더하기 우럭 무료시식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바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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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문화행사‘어화둥둥 신나는 보물섬’개최
도시재생 문화행사‘어화둥둥 신나는 보물섬’개최
[knews25] 남해군은 남해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2023 남해군 도시재생 문화행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8월의 도시재생 문화행사는 혹서기를 피해 8월18일과 8월19일 남해읍 화전별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제는 ‘어화둥둥 신나는 보물섬’이다.
‘어화’는 어선에 켜는 등불이나 횃불을 이르는 말로 바다의 풍요로움과 횃불처럼 밝은 남해읍을 의미함과 동시에 도시재생의 밝은 기운을 상징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화전 프리마켓 야간푸드 페스티벌 남해歌버스킹 등이다.
남해의 곳곳에 흩어져 있는 로컬크리에이터의 굿즈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화전 프리마켓’, 무대와 음향을 최소화하고 주민 정서와 지역성을 반영한 ‘남해가 버스킹’, 남해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로 소셜다이닝 형태로 진행될 ‘야간푸드페스티벌’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도시재생 문화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되어 있는 남해읍의 분위기를 되살리고 일회성 무대공연에서 벗어나 주민과 관광객, 공연자와 판매자가 함께 즐기는 행사로 향후 주민들의 주도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이번 도시재생 문화행사는 남해군 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화둥둥 신나는 보물섬에서 문화적 감성을 충전하고 사람들이 북적이는 남해를 위해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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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남해군,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knews25] 남해군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1일 독립유공자 유족 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날 방문한 독립유공자 유족 하기수씨는 고 하준호 선생의 손자로 고 하준호 선생은 1919년 4월 남해읍 일대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징역 2년형의 옥고를 치르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됐다.
또한 광복군 제1지대에 입대해 활동했으며 1944년 6월 광복군 진영에 가담한 사실이 중국신문에 보도되어 국제적인 영향을 준 고 최용덕 독립유공자의 배우자 임연옥 씨를 위문했다.
남해군에는 하준호, 최용덕 독립유공자의 유족을 포함해 모두 5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등록되어 있다.
장충남 군수는 “민족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광복을 위해 애쓰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매월 1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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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전국 우수사례 선정
남해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전국 우수사례 선정
[knews25] 남해군에서 추진한 ‘해수욕장 내 각종 행위 허가 기준 마련’ 시책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그림자⋅행태 규제’는 행정지도나 관행 등 비법규적 수단에 의해 발생하는 규제를 말하는 것으로 그림자처럼 간접적으로 제재를 가하는 사실상의 규제를 의미 한다.
행정안전부는 매분기 그림자⋅행태 규제 해소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남해군의 사례는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내 행위 허가의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해수욕장법은 해수욕장 내 금지 행위와 처벌기준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금지행위에 대한 허가를 얻기 위한 기준은 규정되어 있지 않아 상행위나 시설물을 설치하려는 자에게 혼선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관리⋅운영의 위탁기간이 해수욕장 개장으로 한정되어 불법 자릿세 관행이나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로 방문객과 지역민간의 갈등도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이에 남해군은 지난해 11월 ‘남해군 해수욕장 조례’를 개정해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내 행위에 관한 허가 기준 및 절차를 조례에 규정함으로써 해수욕장 내 합법적 상행위 질서유지를 선도했다.
또한 해수욕장의 관리⋅운영 위탁기간을 ‘연중’으로 설정해 자릿세 등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했다.
또한 해수욕장협의회가 반려견 출입구역 설정을 통해 해수욕장 방문객과 지역민이 조화롭게 해수욕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같은 시책은 방문객과 지역민의 불편을 동시에 해소한 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이 돋보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해당 사례를 2023년 2분기 그림자⋅행태 규제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범국가적 확산을 위해 전파 및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 1분기에 ‘마을자치규약 표준안 마련으로 원주민-귀농귀촌인간 갈등 해소’ 사례를 통해서도 모범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더해 2분기에도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지자체 주도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해나가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1분기 모범사례 선정에 이어 2분기에도 우리 남해군의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부서가 협업을 통해 그림자⋅행태 규제의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군민 맞춤형 규제 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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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지난 8월 12일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지역의 우수한 지역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교류해 국내외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삼척시는 이번 박람회에 ‘지친 일상을 달래줄 삼척 여행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만성피로 번 아웃 등 일상에 지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맞춤 콘텐츠의 삼척시 관광지를 처방하는 컨셉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삼척 관광지 사진 짝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처방전 봉투에 담긴 관광 홍보 물품을 증정해 박람회 관람의 재미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삼척시의 축제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주력해 천만 관광객이 찾는 삼척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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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수소 시내버스 운행시작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청정수소드림시티’로 시정비전을 제시한 삼척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수소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수소 시내버스는 삼척시의 보조사업으로 강원여객자동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구입했으며 8월 1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본관 앞에서 시승식 행사를 갖고 시내노선에 투입하게 된다.
시승식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곽일규 미래산업국장, 강원여객자동차 장철순 사업본부장 등이 참여해 제1호 수소 시내버스 도입과 운행을 축하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수소 시내버스는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연료전지시스템을 적용해 물과 공기만을 배출하게 하며 승차정원 48인석 중 8석의 교통약자석이 있으며 저상버스로 제작되어 교통약자도 편리한 탑승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 주행이 가능하다.
그동안 삼척시는 수소 승용자동차 310여 대를 보급했고 수소충전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소생산시설도 구축해 도내 충전소에 공급하는 등 수소 경제 이행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수소 버스 운행을 계기로 운수업체는 물론 기존 내연기관 버스를 수소 버스로 교체하는 등 수소 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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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개최
예천군, 용궁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11일 오후 3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관련 실과소장 및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궁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하반기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위해 예천군이 올해 2월부터 준비한 용궁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세부내용에 대해 관련 부서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계획된 시설물의 타당성, 준공 후 관리·운영 주체를 부서별로 명확하게 구분하는 등 실행 방안과 협업 사항도 논의했다.
군은 이달 중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군의회에 보고해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공청회를 열어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해 오는 9월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쇠퇴한 용궁시장을 활성화하고 기존의 시설물을 활용해 더 살기 좋은 용궁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세부내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주길 바란다”며 “도시재생 관련 사업에 대해서 담당 부서뿐 아니라 모든 부서가 협력해야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이 이뤄질 수 있으니 전 부서에서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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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새로운 관람객층 확대로‘연 관람객 2만명 돌파’
예천박물관, 새로운 관람객층 확대로‘연 관람객 2만명 돌파’
[knews25] 예천군에서는 예천박물관이 12일 기준 연간 관람객이 2만명을 돌파했다.
관람객 수는 기존 충효관으로 사용하던 곳을 지난 새 단장 해 박물관으로 재개관한 2021년에 22,936명, 2022년 26,593명이었던 것이 올해는 처음으로 3만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SNS 등 각종 채널을 통한 홍보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활발한 운영 활동으로 역사전공 대학생과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는 등 새로운 관람객층을 확보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8월 현재 지역별 관람객을 살펴보면, 예천 12,312명, 영주 2,058명, 서울 1,454명, 안동 1,041명 등 관내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이 많이 방문하고 있고 특히 서울·경기에서 주말을 이용한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이 찾는 만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프로그램이나 문화 행사를 계획하고 있고 올해 추진 중인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되면 연간 5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지역 대표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유산 연구를 통해 지역정체성 구축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박물관은 보물 709점, 도 지정 문화재 76점을 포함한 2만 5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해 국내 공립박물관 가운데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국내 공립박물관 330곳 가운데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돼 대내외에 그 명성을 알렸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사시찬요, 대동운부군옥의 국보 승격 추진, 소장 유물 문화재 신규 지정 신청, 학술총서 발간, 역사인물 문집번역 및 학술대회,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사회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일깨우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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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올해 정기분 주민세로 27,382건 512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 구성원에 대한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로 매년 7월 1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이 납부 대상이다.
주민세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나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등을 통해서도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 후 납부하면 된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납부 기간 경과 시 추가로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8월 31일까지 정해진 기간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피해사실이 인정된 자에게 부과되는 2023년 개인분 및사업소분 주민세를 면제할 계획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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