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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연안교·입실교 봄꽃으로 새옷… 산뜻한 계절 분위기 더해
외동읍 연안교·입실교 봄꽃으로 새옷… 산뜻한 계절 분위기 더해 (경주시 제공)
[knews25] 주요 교량 구간이 형형색색 봄꽃으로 단장되며 외동읍 전반에 산뜻한 계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경주시 외동읍은 28일 연안교와 입실교 일대에 봄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외동읍은 이날 지역 관문 역할을 하는 연안교와 중심가를 관통하는 입실교 구간에 걸이식 화분 104개를 설치하고 산파첸스 300본과 웨이브 페튜니아 1000본을 식재했다.이번 사업은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주요 교량 구간에 계절감을 더하고 외동읍을 찾는 방문객에게 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외동읍은 이번 꽃 식재를 통해 생활권 중심 도로의 경관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주요 통행 구간에 계절감을 반영한 꽃 식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경관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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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자율방범대, 깨끗한 황성동을 위해 출동
황성동 자율방범대, 깨끗한 황성동을 위해 출동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4월 26일 일요일에 탑마트 ~ 수협 ~ 계림중학교 일대 상가 밀집 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 구간은 황성동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상권 지역으로 상가에서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로 인해 상시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특히 일요일은 미화원 및 환경정비 근로자가 근무하지 않는 날로 쓰레기 적치가 발생하기 쉬운 상황에서 자율방범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자율방범대는 평소 폐철도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은 정비 구역을 변경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상가 지역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말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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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여성자율방범대 외 6개 단체, ‘안전한 우리 동네’ 위해 합동순찰 전개
황성여성자율방범대 외 6개 단체, ‘안전한 우리 동네’ 위해 합동순찰 전개 (경주시 제공)
[knews25] 황성여성자율방범대를 비롯한 6개 기관 및 단체가 지난 4월 24일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황성동 일대에서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순찰은 황성파출소, 황오파출소, 황성여성자율방범대, 황오자율방범대, 황오여성자율방범대, 현곡여성자율방범대, 성건 외국인 소속 총 40명이 함께 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범죄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가시적인 방범 활동을 통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민·경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합동 순찰팀은 유동 인구가 적고 조명이 어두운 골목길과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빈집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구석구석 누비며 집중적인 도보 순찰을 진행했다.안태자 황성동여성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순찰은 범죄 예방의 핵심이지만, 한정된 인원으로 넓은 취약 지역을 모두 살피기엔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으나 경찰과 여러 단체가가 힘을 모은 이번 협력이 빈틈없는 치안을 완성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며 합동 순찰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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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주민 숙원‘무단투기 쓰레기’ 대대적 정비.“악취 대신 향기 가득한 우리동네”
안강읍, 주민 숙원‘무단투기 쓰레기’ 대대적 정비.“악취 대신 향기 가득한 우리동네”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안강읍은 지난 24일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특히 수년간 쌓인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해충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을 호소해 온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해당 지역의 정비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이번 집중 정비를 통해 청결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자연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정비 활동에는 안강읍사무소 직원, 미화원 및 환경지킴이 15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효율적이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청소 차량이 전격 지원되어 수년간 쌓여있던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했다.참가자들은 100리터 종량제 봉투 80매와 집게 등 정비 용품을 갖추고 현장에 방치된 대형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구석구석 꼼꼼히 수거했다.단순히 청소에 그치지 않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계도 활동도 병행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안강읍은 이번 정비 이후에도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불법 투기 단속용 CCTV 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이는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해 쓰레기 투기 재발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오랜 시간 악취 등으로 고통받던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CCTV 설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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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식당의 따뜻한 나눔 실천, 문무대왕면 중식당 홍짬뽕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문무대왕면 중식당 홍짬뽕에서는 관내 어르신들 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따뜻한 나눔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했으며 식당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즉석에서 만든 요리들을 정성껏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특히 문무대왕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식사준비와 배식 안내 등을 도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중식당 홍짬뽕 홍영원 대표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도움을 베풀기 위해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해 주신 홍짬뽕 홍영원 대표와 도움을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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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축협’에 민원편의 제공을 위한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
합천군, ‘합천축협’에 민원편의 제공을 위한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4월 29일 군민에게 다양한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연계해 합천축협 내)에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설치했다.합천군은 합천군청 및 제2청사, 각 읍·면사무소, 합천농협 본점, 농협은행 합천군지부 등 21개소에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합천농협 본점 및 농협은행 합천군지부에 이어 세 번째로 금융기관과 연계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설치함으로써 군민과 가까운 생활속에서 민원발급 서비스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무인민원 발급창구는 비대면 민원발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행정기관의 민원실 점심시간 운영 등에 따른 민원발급 공백을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제공하는 민원 편의 정책 중에 하나이다.발급종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증명 등 제증명 이며 관공서에서만 제공하는 법원 등기부등본은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2024년부터 군민 생활과 밀접한 금융업무를 보면서 행정기관의 방문없이 활용될 수 있는 ‘무민인원발급창구 설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하며 “아울러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편리하고 저렴하게 민원업무를 이용할 수 있으니 군민의 많은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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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합천군 제25회 어린이 대잔치 개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합천군 제25회 어린이 대잔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5. 5. 오전 9:30부터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합천군 제25회 어린이 대잔치가 개최된다.“행복한 어린이, 존중받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합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합천군, 합천교육지원청, 해인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화려한 공연과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어울마당,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류승호 마술사의 환상적인 공연과 동의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행사장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체험부스로는 △ 키다리 퍼포먼스 요술풍선 △ 페이스페인팅 △ 회오리감자 나눔 등 9개소가 운영되며 홍보부스로는 △ 합천소방서 △ 드림스타트 △ 여성단체협의회 △ 시설관리공단 △ 경상남도 합천교육지원청등 20개 부스를 마련해 아이들이 풍성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범서 합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끼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합천의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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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우리가 정한다” 대구시, 생활권 중심 도시정비로 전환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2030 대구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해 변경을 마련하고 지난 3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고시한다.이번 정비기본계획 변경은 기존 정비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도시여건 변화와 생활권 중심의 도시정책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군위군 편입 이후 확장된 도시공간구조와 ‘5분 동네’, ‘생활권 기반 계획’등 도시정비 정책 패러다임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도시정비 체계 전환 주민 참여 기반 강화 대구시는 새롭게 변경되는 정비기본계획에 ‘대구형 주거생활권계획’을 전면 도입했다.이를 통해 기존 정비구역 내 주거환경 개선에 그쳤던 한계를 극복하고 대가구 단위의 종합적인 도시정비 체계로 개편한다.또한 5년마다 일괄 지정하던 ‘정비예정구역’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원하는 경우 언제든지 정비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우리 동네 기준으로 바뀌는 도시정비 대구시는 도시 전역을 55개 주거생활권으로 구분하고 인구·안전·교통·공공서비스 등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이를 바탕으로 137개 대가구 단위로 세분화해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수준 등을 분석함으로써 지역별 정비 필요성과 시급성을 진단했다.주민이 직접 정비사업을 계획할 수 있는 근거 마련 생활권계획 도입으로 ‘정비예정구역’지정 없이도 주민들이 사전 타당성 검토를 통해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이에 따라 무분별한 정비구역 제안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여건과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비계획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또한 사업의 예측 가능성과 객관성이 높아져 정비사업 추진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용적률 인센티브 개선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그동안 적용이 미미했던 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개선해 공공기여 항목을 확대했다.공공보행통로 공개공지, 노외주차장, 역사·문화 보전 등을 중심으로 공공성 및 실효성을 높였다.아울러 주민이 직접 평가하는 ‘주거정비지수’를 도입해 동의율, 노후도 등을 반영한 점수에 따라 기준 용적률을 차등 적용함으로써 정비 시급성이 높은 지역의 개발을 우선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정비사업이 대상지 중심의 개별 사업을 넘어 대가구를 아우르는 지역 전체 단위의 종합적·체계적인 주거지 정비·관리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변경된 계획과 ‘주거생활권 종합도’는 고시 이후 대구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정비기본계획 변경은 기존 정비예정구역지정 중심에서 대구형 주거생활권계획 중심의 도시정비 체계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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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야외음악당 ‘도심 속 청춘 음악피크닉’ 버스킹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속 코오롱야외음악당은 5월 6일부터 10월 21까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청년 버스킹 공연 ‘도심 속 청춘 음악피크닉’을 개최한다.이번 버스킹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뮤지션들에게 전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공연팀은 지난 3월 공개 모집 공고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그중 음악적 역량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12개 팀이 선발되어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상반기 일정은 5월 6일 ‘한페이지’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주요 출연진으로는 △5월 13일 경북대학교 ‘쌩목’△5월 20일 ‘믹스테이프’△6월 10일 ‘오투 OTWO’△6월 17일 국악밴드 ‘TONE’△6월 24일 ‘학제’등이 무대를 꾸민다.이어지는 하반기 공연은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9월 2일 ‘오웬 오’△9월 9일 ‘키씽대구Kissing Daegu’△9월 16일 ‘김원우’△9월 23일 ‘믹스테이프’△9월 30일 ‘선셋노트Sunset Knot’△10월 7일 ‘김씨네 앙상블’△10월 14일 보컬팀 ‘선율 SUN:YUL’△10월 21일 국악밴드 ‘TONE’순으로 진행되어 2026년도 청년 버스킹의 대단원을 장식한다.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 공연의 특성상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공연이 취소된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실력 있는 청년 뮤지션들이 시민들께 감동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며 “따뜻한 봄바람과 아름다운 야경이 어우러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이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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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CEO 특별 안전점검 실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CEO 특별 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 28일 최근 두류지하도상가에서 시행된 시설 보수 및 환경개선 사업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두류지하도상가는 작년 1월 15일부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새롭게 수탁해 관리·운영하는 시설로 신규 수탁 이후 노후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교체,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 등의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CEO 특별 안전점검은 지하도상가 활성화 및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EO를 비롯한 관계부서장과 시설관리 담당자들 14명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이뤄졌다.점검 대상은 지하도상가 내 주요 시설물로 전기·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누전 및 화재 위험요인, 밀폐공간 관리상태, 시설물 파손 및 탈락 위험, 에스컬레이터 및 승강기 안전관리, 보행장애 요소 등 안전 위험 요소들이었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하도상가는 많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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