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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진흥원, 중국 윈청 전세기 관광객 대상 환대 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윈청-대구’ 전세기편 취항을 기념해 4월 28일 대구국제공항에서 첫 탑승객 180여명을 대상으로 환대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가 이후 대구에서 처음으로 운항하는 전세기편을 기념하는 자리로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되었던 한·중 단체관광 교류가 본격적으로 재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환대 행사에는 대구시의 마스코트인 ‘도달쑤’ 와 한복 안내원들이 관광객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포토존 운영과 관광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구 관광의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각인시켰다.해당 전세기편은 4월 28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7일까지 주 2회 운항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중국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시장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관광본부는 이번 전세기 운항을 계기로 향후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 강화와 대구 지역 공항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윈청 대구 전세기 취항은 한동안 위축됐던 중국 관광시장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노선 확대와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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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iM뱅크·㈜플레이위즈, 공식 후원협약 체결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29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iM뱅크 및 플레이위즈와 대회 공식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겸 조직위원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동조 플레이위즈 대표이사,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대회가 끝나는 9월 3일까지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게 되며 후원사 명칭 사용권과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대회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후원사 지위와 권리를 부여받는다.iM뱅크는 대구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금융기관으로 대한민국 1호 지방은 행으로 출범해 2024년 지방은행 중 최초로 시중은행 전환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시중은행 전환 이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각종 국내외 스포츠 대회 후원 등을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플레이위즈는 대구에 본사를 둔 스포츠·레저 전문 유통기업으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스포츠 기념품 제작·유통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공식상품화권자로 참여해 마스코트 ‘도달쑤’의 매력을 알리는 차별화된 굿즈를 제작·판매하며 대회 흥행을 이끌어가고 있다.한편 이번 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되며 90개국 1만 1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하프마라톤과 10km 달리기를 포함한 총 34개 종목에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h 6월 2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겸 조직위원장은 “국제육상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육상축제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후원에 나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의 위상을 높이는 최고의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가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한 시점에 세계적인 육상축제의 파트너가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 성공을 위해 선수 참가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동조 플레이위즈 대표이사는 “공식후원사로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 거점을 둔 스포츠 전문 유통기업의 노하우를 살려 대구와 대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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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제8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4월 29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제8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후 두번째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고성군 통합돌봄 TF 팀, 보건소, 읍·면 찾아가는 복지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비스 제공기관 등 약 25명이 참석해 41건의 사안을 다루었다.주요내용은 △개인별지원계획 검토 △다직종·다기관 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방안 논의 △서비스 연계 및 지원 여부 △기존 대상자 모니터링 및 서비스 조정·종결 사항 결정 등에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에 관한 사항을 논의 했다.특히 8차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수발 가족 부재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가사지원, 식사지원, 동행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재택의료센터 연계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고성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복지·보건·의료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논의하는 핵심적인 절차”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지원회 운영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의 생활환경과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신청 대상은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렵고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으며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 중 공백이 발생한 경우 등 복합적인 돌봄 지원이 필요한 경우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찾아가는 복지담당을 통해 가능하며 소득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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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및 제23회 소가야어린이 잔치 한마당 개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및 제23회 소가야어린이 잔치 한마당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너라는 빛으로 온 세상을 환하게’를 슬로건으로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및 제23회 소가야어린이 잔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성사랑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한다.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축하공연과 38개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놀이·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고성매직아트예술단의 변검 및 마술공연이 펼쳐지며 시작된다.이어 국민의례, 내빈 소개, 어린이헌장 낭독, 개회선언 순으로 진행된다.이후에는 고성 지역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하공연이 이어진다.점프윙스 줄넘기 공연을 비롯해 고성의 제니 정가온, BK 합기도 합기도 시범, 라라랜드 케이팝 댄스, MBA 태권도장 태권도 시범, 개그콘서트 코너 ‘금쪽유치원’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체험부스도 풍성하게 운영된다.사탕부케 꽃다발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홀로그램 바람개비 만들기, 키캡 만들기, 왕옷 체험, 행운목 심기 등 26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이와 함께 슬러시, 한돈 시식, 팝콘 등 12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물놀이 에어바운스와 레일기차 등 놀이시설도 마련돼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는 어른도 행복한 도시”며 “고성군이 어린이 곁에서 든든한 응원단장이 되어 행복한 일상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멋진 꿈을 이루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공정민 고성사랑회 회장은 “고성사랑회가 22년 넘게 어린이날 행사를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다채롭고 볼거리 많은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이 찾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고성사랑회는 1996년 12월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창립한 단체로 현재 11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김장 나눔행사 참여,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22여 년 동안 어린이날 행사를 주관해오고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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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요자 맞춤형 농가공품 개발…농가소득 증대 기대
고성군, 수요자 맞춤형 농가공품 개발…농가소득 증대 기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농가공품 개발을 추진한 결과, 산마늘 재배농가와 협력해 건조 산마늘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산마늘은 그동안 장아찌 형태의 가공품이 대부분이었고 저장성과 활용성을 높인 건조제품은 시장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다.이에 고성군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건조제품 개발에 나섰다.이번 제품은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개발됐으며 재배농가와 협업해 원료 수급부터 가공까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앞으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본격적인 생산과 상품화가 이뤄질 예정이다.가공 방식은 열풍건조와 동결건조 두 가지 공정을 적용해 각각의 특성을 살린 제품으로 완성됐다.열풍건조 제품은 깊은 풍미와 경제성이 강점이며 동결건조 제품은 색상과 향, 영양 성분 보존력이 뛰어나 프리미엄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개발은 기존 장아찌 중심의 단순 가공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품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산마늘의 소비 저변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도 기대된다.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산마늘은 지역의 대표 특산물임에도 가공품 종류가 제한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가공제품을 개발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개발된 건조 산마늘 제품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출시될 예정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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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농요보존회, 유아 문화예술교육 ‘예술씨앗 틔우기 프로젝트’ 운영
고성농요보존회 유아 문화예술교육 예술씨앗 틔우기 프로젝트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보존회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고성농요와 함께하는 예술씨앗 틔우기 프로젝트를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고성농요보존회는 선정에 따라 총 4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고성농요보존회는 지난해 같은 사업을 통해 덩실덩실 전래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내 유아교육기관과 어린이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사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전통놀이와 농요를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에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갔다.올해 진행되는 예술씨앗 틔우기 프로젝트는 자연의 성장 과정인 흙·물·햇볕·발아를 주제로 구성된 체험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순환을 이해하도록 돕는다.여기에 고성농요 장단과 전통놀이, 신체 표현 활동을 접목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유아교육기관 13개소, 약 26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기관별 4회차씩 운영되며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 전수교육관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유아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한 문화예술교육 연수 프로그램도 병행해 교육의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고성농요보존회 신명균 회장은 “지난해 ‘덩실덩실 전래놀이터’를 통해 아이들이 전통놀이와 농요를 즐겁게 경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도 고성농요를 통해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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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가암검진 참여 당부
고성군 국가 암 검진 참여 당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암 조기 발견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자 국가암검진 수검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우리나라에서 암은 여전히 주요지사망 원인 중 하나지만, 조기에 발견할 경우 치료 성공률이 놓고 의료비 부담도 크게 줄일 수 있다.이에 따라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6대암에 대한 국가암검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해당자는 암검진 의료기관에 문의 후 수검하면 된다.위암과 유방암은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만 20세 이상, 폐암은만 54~74세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며 간암은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이 해당된다.특히 대장암은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 잠혈 검사를 받아야 한다.국가암검진 편의를 돕기 위해 전 보건기관 26개소에 채변통을 비치했으며 홀수년도 출생자 중 2025년도 암검진 미수검자는 건강보험공단에 전화로 추가등록 하면 올해 검진이 가능하다.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국가암검진 조기수검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7월 31일까지 검진을 완료한 이벤트 참여자 중 200명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검진 대상 여부 및 관련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고성군보건소으로 하면 된다.또한,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이을희 보건소장은“암은 증상이 없을 때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검진 대상자는 미루지 말고 제때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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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가족상담소,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 강사 교육생’ 모집
고성가족상담소,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 강사 교육생’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가족상담소는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 확산과 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 강사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양성평등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2026년 6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4회에 걸쳐 고성군여성친화공간 담소랑에서 진행된다.교육이 끝난 후 하반기부터는 관내 유아·아동 기관과 노인·장애인 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의 주제는 ‘양성평등 인식 교육으로 평등한 고성 만들기’로 인형극을 활용한 교육 방식은 아동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고 자연스럽게 성평등 개념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향후 인형극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고성가족상담소는 양성평등 인식 교육 강사를 양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내 양성평등 활동과 폭력 근절 활동을 할 계획이다.또한 교육 접근성이 낮은 소외 지역과 취약 계층까지 포함해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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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상공협의회 제17차 정기총회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 다져
사 고성군상공협의회 제17차 정기총회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 다져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상공협의회가 4월 29일 고성읍 대웅예식장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상공인의 단합과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이번 총회에서는 국제정세 불안,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상공인들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회원사 간 협력과 정보 공유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영 안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또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모범 기업에 대한 시상과 지역 내 우수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이 이어졌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상공협의회가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큰 역할을 해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상공협의회는 2020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이래 중소기업과 상공인의 권익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정기총회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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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협력 운영… 가족 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책둠벙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협력 운영 가족 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에 ‘극단 상상창꼬’ 가 최종 선정 됨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을 책둠벙도서관에서 협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단체인 극단 상상창꼬가 주관하며 책둠벙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소통둠벙실 공간 제공 및 군민 대상 홍보 지원 등 든든한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운영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자극 여행’ 으로 관내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체험 과정이다.특히 ‘빛과 그림자’의 특성을 활용한 독창적인 이야기 만들기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창의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빛이 쏟아지는 우리 집 △우리 가족 댄스 챌린지 영상 만들기 △현장탐방‘가족문화탐방’△가족그림자극 만들기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체험 활동이 포함된다.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책둠벙도서관 소통둠벙실에서 진행되며 도서관의 열린 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서비스 형태로 제공된다.운영 기간은 총2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1기는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2기는 8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 링크는 책둠벙도서관 누리집 및 고성군 공식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극단 상상창꼬 교육팀으로 하면 된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책둠벙도서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군민들이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공공시설과 민간 문화예술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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