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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AI 영상 공모전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 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AI 영상 공모전 을 개최했다.‘AI로 담아낸 양산 30년’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양산의 지난 30년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77편의 작품이 접수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출품된 작품들은 양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AI기술을 창의적으로 접목해 양산의 아름다움과 발전 가능성을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담아냈다.양산시는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1편으로 총 3명의 수상자에게 영예가 돌아갔다.수상작은 양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양산시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시 홍보 및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양장은 AI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AI 영상 공모전은 단순한 영상 경연을 넘어, 양산시가 AI 산업과 기술에 친화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며 “시민들이 직접 최신 기술을 활용해 양산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고 도시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해 주신 점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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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수동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수동면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면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화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함양군산림조합 목재집하장과 수동면파출소 등 유관기관과 산불감시원이 함께 참여했다.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변과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김학양 수동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수동면은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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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새마을회, 자원안보 위기 속 에너지 절약 릴레이 캠페인 전개
군위군새마을회, 자원안보 위기 속 에너지 절약 릴레이 캠페인 전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새마을회는 최근 중동 사태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군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전력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위군새마을회 산하 8개 읍면 협의회와 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 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군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새마을지도자들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승용차 요일제 참여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박택관 군위군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나부터, 그리고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회원들부터 솔선수범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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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4일 2026년 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권한대행 체제 속 행정 공백 방지와 공명선거 관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주요 민생 현안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협의회는 여중협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도 실국장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도-시군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주요 현안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 행정 공백 최소화 및 현안 사업 정상 추진 △ 6.3. 선거 대비 공직자 정치적 중립 확보와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 법정 선거사무 차질 없는 추진체계 점검 등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도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안전 분야 대응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봄철 산불방지 대책 봄철 축제 등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속 추진 본격 영농철 대비 농가 경영안정 대책 영농자재 비상대책반 운영 협조 등 도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도-시군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민생 현안 대응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선거를 앞둔 권한대행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의 연속성과 공정성 확보”고 강조하며 “특히 고유가로 인한 도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민생 지원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최근 산불 경계 단계 격상과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상황을 고려해 5월 연휴 대비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초기 단계부터 진화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하는 등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도-시군 공조체계를 한층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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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인제 스피디움 일원에서 2026년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적행정 전문 인력 발굴과 기술 역량 점검에 나섰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인제군이 주최해 마련된 행사로 도내 시군 지적공무원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다.단순한 기능 경연을 넘어 정밀측량 기술과 드론 활용 능력을 실제 현장 상황에 적용하는 실전형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회 결과,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삼척시가, 드론측량 분야에서 원주시가 1위로 각각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수상팀은 오는 9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적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공간정보 기술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정확하고 신속한 측량과 드론 기반 공간정보 기술은 지적행정의 신뢰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며 “현장 중심의 실전형 경진대회를 지속 개최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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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하천·구거 대청소의 날, 성황리 마무리
군위군 의흥면 하천·구거 대청소의 날, 성황리 마무리 (군위군 제공)
[knews25] 지난 23일 군위군 의흥면은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구거 대청소의 날을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소하천과 구거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하천 주변과 수중에 침적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마을 화단을 정비하는 등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특히 이날은 의흥면 전역의 24개 리 주민들과 관내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주민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유상호 의흥면장은 “하천 청소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신 면민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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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하천·계곡 불법점용 근절 홍보 캠페인 전개
영양군, 하천·계곡 불법점용 근절 홍보 캠페인 전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고 청정 하천 유지를 위해 지난 4월 24일 영양 전통시장에서 영양경찰서 합동으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시설 정비 방침에 따른 것이며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 공감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하천구역 정상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하천과 계곡은 국민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을 막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용자가 많은 영양 장날에 불법근절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경찰 합동으로 실시했다.군은 이번 홍보 캠페인 이후 적발된 불법시설물은 먼저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상시 순찰과 현장 계도로 하천구역 정상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한다.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하천구역 내 불법 행위 근절 및 주민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깨끗한 하천은 행정기관만의 노력 으로는 한계가 있고 군민 모두의 실천으로 유지되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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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곡면에서 2026년 첫 모내기 조생종 ‘향철아·진옥’ 모내기, 추석 전 햅쌀 출하 예정
함양군 지곡면에서 2026년 첫 모내기 조생종 ‘향철아·진옥’ 모내기, 추석 전 햅쌀 출하 예정 (함양군 제공)
[knews25] 이날 매년 조생종 품종을 재배해 온 지곡면 덕암마을 박철우 이장이 올해도 가장 먼저 모내기에 나섰다.박철우 이장은 매년 조생종 기능성 벼인 ‘향철아’를 재배해 왔으며 조기 수확이 가능한 ‘진옥’품종을 함께 재배해 추석 전 햅쌀 조기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중요한 전략이다.이번에 모내기한 ‘향철아’는 철과 아연 함량이 높은 기능성 품종으로 구수한 누룽지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박철우 이장은 “올해도 정성을 다해 모내기를 진행하고 있다”며 “9월 수확까지 벼가 건강하게 자라 풍년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지난해 벼 등숙기 동안 깨씨무늬병 발생과 일조량 부족으로 종자 충실도가 낮아져 육묘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육묘부터 철저히 관리해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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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도박예방 부모교육 초청강연회 개최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도박예방 부모교육 초청강연회 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24일 부모교육 초청강연회를 진행했다.부모교육 초청강연회는 “청소년 도박예방”을 주제로 진행되며 최근 들어 청소년들 사이에 사이버 도박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만큼 도박중독예방과 단도박 실천전략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학부모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다루었다.이번 강연회는 청소년 도박문제 측정도구 개발, 사이버 도박 예방 치유 상담프로그램 연구 등 관련분야에서 전문가인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예나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며 특히 자녀 도박문제 회복 경험이 있는 부모님의 사례 공유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학부모들에게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기는 또래 관계, 특히 SNS 등 사이버 속 관계와 온라인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 시기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부모님들께서 자녀의 작은 변화도 세심하게 살피고 이상징후를 미리 알아채 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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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폐수처리시설 지하화를 위한 하수도 정비 기본 계획 변경 보고회 개최
하·폐수처리시설 지하화를 위한 하수도 정비 기본 계획 변경 보고회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조지연 국회의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경산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은 하수도법에 따라 20년 단위로 수립하는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시의 여건 변화를 반영해 하수도 시설의 체계적인 정비와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지침이 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환경기초시설 주변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발생한 경관 저해 및 고질적인 악취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하·폐수처리시설의 이전 및 지하화에 대한 종합 계획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1986년 운영을 시작한 경산 공공 하·폐수처리시설은 도심 팽창으로 인해 현재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하게 됐으며 인근 주민의 95%가 악취를 체감할 정도로 생활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한국환경공단이 지난해 7월 착수해 올해 7월 완료 예정인 ‘국가 소유 공공환경시설 중장기 연구 방안’연구용역 결과와의 연계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해당 용역은 2034년 운영 종료 예정인 6개 국가 소유 시설의 지속 운영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경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하수도 정비 기본 계획 부분 변경을 올해 하반기에 조기 승인해 줄 것을 기후부에 요청했다.또한 시는 민간 위탁 운영 기간이 종료되는 2034년 이후 대체 시설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하고 기존 공공 폐수 처리 시설은 용도 폐지해 지하화 및 지상 공간 활용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조지연 국회의원은 “도심 내 위치한 공공 하·폐수처리시설로 인해 시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왔다”며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지하화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상부 공간을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기후부 등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공공하·폐수처리시설 지하화는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국회 및 중앙정부와 협력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