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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 봉사 선도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 봉사 선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중증장애인복지시설 애네아의집에 사물놀이,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좌를 무료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거동이 불편한 수강생들을 위해 강사들이 주 1회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시설에 입소한 수강생들에게는 별도의 수강료를 받지 않고 있다.개설된 강의는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년 가을 열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 애네아의집 수강생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박광일 위원장은 “관내 중증장애인복지시설과 협력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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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원주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의 상시적이고 효율적인 감염관리를 위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관내 감염취약시설 59곳이 참석했으며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협력해 감염취약시설에서 주로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집단감염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시설별 상황에 맞는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안내했다.보건소는 상반기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위해 하반기에도 추가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며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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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상담복지센터 권기선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7월까지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5개 기관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배우는 자기이해와 의사소통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청소년이 그림책을 통해 자기이해와 성찰,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표현능력을 향상하고 그림책에 나오는 다양한 인물의 심리와 상황을 간접 경험하며 공감능력을 발달시켜 자기주장과 타인의 얘기를 경청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그림책을 활용한 자기성장 프로그램은 그림책 4권을 선정해, 1단계 자기이해와 자기인정, 2단계 친구와 관계 맺기, 3단계 주변 환경으로부터 두려움을 찾고 대처방안 알기, 4단계 자기와 타인 그리고 주변 환경에서 자율성과 소통하기 등 2~8회기로 구성해 운영하게 됐다.김경숙 센터장은 “그림책은 다양한 그림과 언어를 확장시키는 언어의 보물창고라고 한다. 현재 미디어발달로 문해력이 낮아지고 친구 관계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제공하고 싶다”고 전했다.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 및 심리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상담전화 및 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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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함안군민의 화합 대축제인 ‘2026년 함안군민의 날’행사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안공설운동장과 함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지난 2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군민의 날 추진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위원, 읍면장, 담당부서장, 관계기관장, 행사 참여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종 준비상황 보고와 함께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졌다.조근제 군수는 “함안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과 자긍심을 다지는 뜻깊은 날인 만큼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했다”며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함안군민의 날’은 개막식 행사인 △향우만남의 장 △군민상 시상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읍면별 농악경연대회 △케이원 국제전 △어린이 생태놀이체험 △댄스 퍼포먼스 △엑스-게임 시범 △승마체험 △지구촌 다가치마을 △축하공연·체험·전시 및 각종 홍보 △먹거리홍보 및 시식행사 △프리마켓 △건강걷기대회 등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아울러 군민의 날 기간 동안 제17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함안 세계 수박 축제, 2026 함안 세계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이 함께 개최돼 방문객들에게 축제 속의 축제를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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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나서
함안군,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나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2일 (사)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 사무실에서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장애인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고령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 통합돌봄 연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에는 군 복지정책과장과 (사)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사업의 주요 내용과 대상자 발굴·연계 절차를 살펴보고 읍면 신청 체계와 군 전담부서의 후속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장애인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을 보다 촘촘히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사업 홍보 실적과 대상자 발굴 현황, 서비스 연계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장애인 통합돌봄 지원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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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함안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2일 함안군새마을회가 여항산마을권역 문화센터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법정기념일인 새마을의 날 제창 56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도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우수지도자 표창, 결의문 낭독 및 축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2부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 대회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유공지도자 시상식에서는 군정 발전과 각종 사업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함안군수 표창에 △가야읍부녀회 정희선 △군북면협의회 이대현 △법수면부녀회 전순옥 △대산면협의회 이종근 △칠북면협의회 차덕경 △산인면부녀회 박외숙이 수상했으며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에 △여항면협의회 안희복 회장,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에 △칠서면부녀회 김춘선 회장, 함안군새마을회장 표창에 △칠원읍협의회 정창백 지도자 △함안면협의회 조환제 지도자 등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결의문 낭독에서는 회원들이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자원순환에 힘쓰는 탄소중립과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강호경 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새마을운동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 온 뜻깊은 국민운동이다”며 “그 중심에서 헌신해 오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안군에서도 함께 협력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함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새마을회는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 사랑의 김치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국민운동단체로 1984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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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유가 피해지원금·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총력
함안군, ‘고유가 피해지원금·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총력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지급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군은 두 지원금의 지급 시기가 겹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청 과정의 혼선과 민원 집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전담조직은 사업 총괄부터 집행 관리, 현장 대응까지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갖춰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금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군은 군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10개 읍면사무소에 전담 신청 창구를 개설하고 지원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신청을 돕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행정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없앨 방침이다.아울러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사용처 등을 전방위적으로 홍보하고 미신청 가구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와 참여를 독려해 한 명의 군민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이의신청 접수와 처리 과정을 체계화해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심의를 거쳐 군민들의 불편을 즉각 해소할 방침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가계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지원금은 신청 주체와 지급 수단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함안군 누리집 및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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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가족센터, 2026 함안군민의 날 맞아 ‘지구촌 다가치마을’ 운영
함안군가족센터, 2026 함안군민의 날 맞아 ‘지구촌 다가치마을’ 운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가족센터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년 함안군민의 날’을 맞아 함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구촌 다가치 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날 기간 동안 가족 체험활동과 다문화 어울림 축제로 구성돼 지역사회 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먼저, 5월 2일에는 군민을 대상으로 한 가족 체험활동이 운영된다.참여자들은 다양한 만들기 체험으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체험 프로그램은 함안군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이어 5월 3일에는 외국인 주민과 결혼이민자 등이 참여하는 다문화 어울림 축제가 펼쳐진다.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비빔밥 화합 퍼포먼스를 비롯해 케이-문화 및 음식 체험, 외국인 놀이마당, 자랑마당, 다양한 경품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비빔밥 퍼포먼스는 다양한 문화와 사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의미를 담아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외국인 축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함안군가족센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조은옥 함안군가족센터장은 “지구촌 다가치마을은 서로 다른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자리로 군민과 외국인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통합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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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인체조직 기증자 예우 강화‘생명나눔 문화’ 확산 앞장 공영주차장·관광지·공공시설 등 16개 항목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다.군은 2016년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 예우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지원 항목을 확대·정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정비를 통해 기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주요 관광지 입장료 감면, 군 운영 목욕탕 무료 이용 등 공공시설 중심의 지원을 포함해 총 16개 항목으로 예우 범위를 확대했다.특히 군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결단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은 본인이 장래에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 및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밝히는 제도로 실제 기증 시에는 법적 절차에 따라 가족 등 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필요하다.기증 희망 등록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양구군보건소 2층 예방의약팀을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등 관련 기관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양구군은 이번 제도 정비를 계기로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보다 체계화하고 향후 지원 범위와 내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장기기증은 타인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기증자와 유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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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 개최
봉화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지난 4월 22일 봉화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박시홍 군수 권한대행을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재난관련부서 및 관계기관 등 재난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호우·태풍 등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026년 여름철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인명피해우려지역 관리, 마을별 전담공무원 지정·운영 등 부서별 대책과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인명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박시홍 봉화 부군수는“재난관련부서별로 준비한 여름철 안전관리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한건의 사고도 없이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봉화군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주민대피 교육, 풍수해 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