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게이트볼 초전분회, 초전면 게이트볼장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게이트볼 초전분회는 4월 8일 게이트볼장 인근에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지역 주민과 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생활 주변 환경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게이트볼장 주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시설 주변 정리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쳤다.게이트볼 초전분회 김기태 회장은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환경정비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김이진 초전면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솔선수범해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
성주군, 봄맞이 가로수 전정 본격 시행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수 전정사업을 4월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업 구간은 관내 주요 도로변인 군도 5호선, 군도 21호선 등 총 8개 구간에 대해 배롱나무, 이팝나무, 왕벚나무 등 가로수 1250주를 대상으로 작업이 진행된다.이번 작업은 고사지, 교차 가지, 하향 가지 등 가지의 밀생 및 수고를 조절해 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불편 민원을 해소하고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가로수는 기후변화 대응과 도심 경관 형성에 중요한 요소"라며"쾌적한 가로환경 조성과 군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감사해용암’ 실천으로 친절행정 앞장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용암면은 4월 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상호 간 친절의식 제고와 군민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공직자 간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민원인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와 친절 마인드를 재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또한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보다 밝고 친절한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이숙희 용암면장은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간 이해를 높이고 한층 더 적극적인 친절 실천으로 면민들의 높은 행정 서비스 만족도와 신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감사해용암'실천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대구 경북,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체계 가속화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4월 7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대구 경북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 강화를 위해 ‘대구 경북 초광역 인재양성 추진단’ 제2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월 킥오프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구체화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각 기관 실무위원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체계 발굴과 공모사업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부가 추진 예정인 총사업비 800억 규모의 ‘5극3특 초광역 인재양성 사업’과 거점국립대 중심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대해 대구 경북이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또한 대구 경북의 성장엔진 후보 산업군인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바이오,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초광역 산업벨트 기반의 인재양성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이재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과장은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과제 구체화와 공모사업 대응 전략이 한층 진전됐다”며 “앞으로도 대구 경북이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 경북 초광역 인재양성 TF는 향후 대학과 산업체, 국책 연구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교육부 공모사업 대응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2026-04-07
-
울릉군, ‘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knews25] 울릉군은 지난 4월 7일 울릉군민회관에서 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일념으로 시작된 예비군은 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가 위기에 처할 떄마다 헌신하며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날 기념식에는 울릉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군 예비군 지휘관 및 대원, 보훈단체장,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에게 아낌없는 감사와 격려를 보냈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방위와 예비군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 수여를 하고 예비군 창설의 의의를 되새기며 예비군의 사명감을 고취하는 한편 범군민적인 안보 의식을 제고해 굳건한 지역 방위태세를 확립에 기여하는 축하의 자리로 마무리 됐다.최하규 안전건설단장은 "예비군은 우리 지역 안보의 핵심 전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군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 관 군 경의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7
-
"자연을 빚고 나를 돌보다" 대구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이해 교육 성료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7일 시민을 대상으로한 치유농업 이해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자연을 빚고 나를 돌보다’를 주제로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한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대구광역시 거주 시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치유농업사의 전문 강의를 통해 치유농업의 개념과 효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론 교육과 함께 진행된 ‘이끼볼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자연을 직접 만지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시민은 “자연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치유농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치와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과 연계한 체험 중심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7
-
대구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국가데이터처에서 주관하고 각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 700여명을 4월 6일부터 구 군별로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 고용, 매출 등 경제활동 전반을 5년 주기로 파악하는 국가 지정통계로 지역경제 정책 수립과 지역내총생산 산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이다.조사 대상은 종사자 5명 이상 등 전수조사 대상 9만 6천 개와 표본조사 대상 6만 개를 포함한 약 15만 6천 개 사업체로 대구시 전체 사업체의 약 47%를 차지한다.조사요원 모집 인원은 총 700여명 규모로 조사관리자 및 조사지원담당자, 조사원 등으로 구분해 모집하며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투철하고 계약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조사원은 온라인조사 참여 홍보 사업체명부 수정 보완 사업체 방문 및 조사표 작성 조사표 내용 검토 및 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조사관리자 등은 조사원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 조사표 입력 총조사 관련 업무 지원 등을 담당한다.조사요원 지원 신청은 각 구 군청 통계담당부서 방문 및 국가데이터처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구 군별 모집 인원,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구 군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며 “이번 조사요원 모집에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
예천군-경산시 직원 107명, 고향사랑 상호 기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7일 경산시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시군 간 상생 발전을 위해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이번 기부는 두 지자체의 공무원들이 서류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양 지자체 공무원 각 107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고향사랑기부금 1070만원을 상호 기탁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이러한 상호기부는 양 도시의 대표 답례품을 서로 홍보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 관계자는 "경산시와 뜻을 같이하며 제도 활성화에 힘을 보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두 지자체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경산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 재정 확충과 지역 홍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제도"라며 "이번 기탁을 통해 두 도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함께 응원하며 각자의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026-04-07
-
구미도시공사, 1분기 신속집행 결과 경상북도 내 1위 달성
구미도시공사, 1분기 신속집행 결과 경상북도 내 1위 달성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도시공사는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결과'에서 집행률 122%를 기록하며 경상북도 내 39개 지방공기업 중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전국 424개 지방공기업 대상 결과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재정 집행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입증했다.공사는 1분기 신속집행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하며 민생 회복 및 시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는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추진해왔다.특히 공사는 신속집행 실적 제고를 위해 연초부터 전사적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지방공기업 신속집행 관리 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집행 기반을 마련했으며 주 단위 실적 점검과 목표 대비 집행률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실행력을 높였다.공사는 1분기 신속집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함에 따라 재정 집행의 선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집행 관리를 통해 연간 목표 달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특히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 집행은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활 안정 기반을 강화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재정 집행의 효과성과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영주시, 청년 저출생 대응 정책 결실… 혼인 22.3% 증가 2019년 이후 최고치… 경북 시부 증가율 1위 기록
영주시, 청년 저출생 대응 정책 결실… 혼인 22.3% 증가 2019년 이후 최고치… 경북 시부 증가율 1위 기록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2025년 혼인 건수가 313건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하며 최근 5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과 경북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경북 시부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 회복과 대규모 투자 유치, KT 중앙선 개통에 따른 접근성 개선 등을 꼽았다.특히 청년층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서 결혼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출산 돌봄 주거 일자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정 기반이 마련된 점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영주시는 혼인 증가를 출산과 정착으로 이어가기 위해 출산 돌봄 주거 일 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 결혼 지원 등 6대 핵심 분야 126개 사업에 133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출산 지원 확대와 돌봄 공백 해소, 청년 신혼부부 주거 지원, 일자리 연계 정책,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특히 시는 저출생 대응 범부서 TF를 구성해 지방시대정책실장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결혼 출산 돌봄, 안심 주거, 일 생활 균형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통합 대응에 나서고 있다.각 분야별로 관련 부서가 참여해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만남 주선부터 결혼 전후 경제적 부담 완화, 돌봄 기반 확대, 주거 안정 지원, 일 가정 양립 환경 조성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영주시는 앞으로 만남부터 결혼, 출산, 돌봄, 주거, 일자리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 주기 지원을 더욱 촘촘히 확대해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영주에서 직장을 구하고 결혼과 출산, 돌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생애 주기별 맞춤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