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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 개강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 개강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일 여성회관에서"AI 마케팅 실무과정"개강식을 시작으로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을 시작한다.2026년 직업교육훈련은 AI 마케팅 실무과정, 간호조무사 실무자양성, 디지털 기반 사회복지사 실무과정, 시니어 통합 케어 전문가 등 총 4개 과정에 80여명의 훈련생이 참여해, 3개월간 여성들의 취업 역량을 늘일 계획이다.정성희 센터장은"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실무 중심 과정으로 선정했으며 여성의 취업 수요가 높은 분야에 양질의 훈련을 진행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여성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있으며 취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직업교육훈련, 여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인턴 연계 등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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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지역 대표 공공미술관으로서 지역의 역사성과 예술적 가치를 반영한 수준 높은 작품을 수집하고자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를 진행한다.대구미술관은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를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4월 1일 공고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미술사 연구 가치가 높은 대구 근현대미술 작품을 발굴 수집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2026년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접수는 등기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수집 대상은 1920~1959년에 제작된 대구 근대 서양화를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 1960~1970년대에 제작된 대구 현대 조각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이다.신청 자격은 개인과 법인 모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작품수집은 작품선정회의 가격평가회의 운영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이후 실물 확인 과정을 통해 최종 수집 여부가 결정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7~8월 중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며 선정 대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공모 관련 세부 사항 및 신청 서류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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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미술관, 대학생 대상 전시 연계 교육
2026 대구미술관, 대학생 대상 전시 연계 교육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미술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서화무진, 한국화를 다시 묻다'를 오는 4월 1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후기 시서화 전통에서 오늘의 한국화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관점과 접근 방식을 탐색하는 대화형 강연으로 기획됐다.작가나 사조 중심의 해설을 넘어 '한국적 미술'의 개념과 정체성, 전통과 현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미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다룬다.특히 미술비평가 최열과 단국대학교 홍지석 교수가 참여해 대담 형식으로 강연을 진행한다.두 연구자는 선배와 후배의 시선으로 미술사를 풀어내는 방식의 대화를 통해 한국미술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브런치와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서화무진 전시 관람, 연구자 대담, 참여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전시와 강연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미술 관련 전공 대학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전공 학과 단체 참여 시 우선 선정한다.신청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대구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를 기반으로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공유하는 자리로 전공자들을 위한 심화 교육을 통해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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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 구미, 주소도 구미로"…구미시-의료계 인구정책 원팀 가동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9곳과 손잡고 구미 주소갖기 운동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전체 직원의 80~90%를 구미시 주소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인구 41만 회복을 위한 실질적 동행에 나섰다.시는 4월 1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관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9개소와 구미 주소 갖기 운동 협약을 체결했다.참여 기관은 구미차병원, 순천향구미병원, 구미강동병원 종합병원을 비롯해 바른유병원, 강남병원, 구미현대병원, 갑을구미재활병원, 구미으뜸재활병원, 미래로병원이다.이번 협약은 선언에 그치지 않는다.각 병원은 소속 직원과 신규 채용자, 타지역에 주소를 둔 직원을 대상으로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기숙사와 사택 이용자까지 포함해 주소 이전을 적극 유도한다.생활 기반과 연계한 참여를 끌어내 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병원별로 ‘구미 주소 비율’목표치를 설정해 실행력을 높였다.2026년 3월 기준 9개 병원 직원 3059명 가운데 638명이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각 기관은 2년 내 직원의 80~90%를 구미시 주소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우고 단계별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전입 지원 제도 홍보와 함께 기관별 이행 상황을 모니터링해 정책 효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단순 참여를 넘어 수치로 성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정책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보건의료의 중심인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구미에 정착하는 것이 지역경제와 도시 성장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구 유입을 가속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기반으로 시와 의료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앞으로도 교육, 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구미 주소 갖기 운동’을 확산해 인구 감소 대응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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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경산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026년도 체납세 일제 정리 계획에 따라 4월부터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액 2건 30만원 이상인 차량과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이 해당된다.시는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월 영치 예고문을 사전 발송했으며 번호판 영치 활동 중 발견되는 고액 상습 체납 차량과 불법 운행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영치하고 강제 견인 및 공매처분을 시행한다.다만, 중동사태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하도록 안내하고 영치 보류, 체납처분 유예 등 적극 지원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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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 쾌거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경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31일 '품질 표준 관리 통합시스템'을 통해 발표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 및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데이터 기반 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의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 운영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이다.경산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민원 대응 속도 개선과 정책 반영 정밀도 향상 등 시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며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상위권 성과를 기록했다.특히 경산시는 디지털정책과 데이터통계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협력해 자체적인 데이터 분석 체계를 구축했다.주요 성과로는 정보공개청구 및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 빅데이터 분석, 당직 민원 데이터 분석 등이 꼽힌다.또한, 범정부 데이터 분석 시스템 활용과 더불어 최신 기술인 생성형 AI를 활용한 민원 데이터 분석 자동화 및 정책 인사이트 도출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분석 정밀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며 앞서가는 데이터 행정을 선보였다.경산시 관계자는 "2년 연속 데이터 기반 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민의 요구를 파악하고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행정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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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활기관협의체 출범"
"경산시 자활기관협의체 출범"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31일 경산시 자활기관협의체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자활사업 발전의 구심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경산시 자활기관협의체는 조건부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자활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자활센터장, 직업안정기관장, 사회복지시설장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과 민간 자원을 총체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지역자활지원계획 수립 및 이행 상황 점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활사업의 실시 방향, 자활근로 위탁기관 선정에 관한 사항 등 자활사업 전반에 걸쳐 협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직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자활사업 추진 현황과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단순한 일자리 제공이나 경제적 지원을 넘어 참여자의 사회적 포용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 단계별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안정적인 자활사업 운영을 통해 참여자 역량에 맞는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경산시 자활사업 참여자 178명은 프랜차이즈형 음식점, 어린이 체험농장, 세탁소 등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14개 자활근로사업단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자립 역량을 키우며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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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여성안전클러스터 구축 사업 실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1일부터 여성의 범죄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1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여성안전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실시한다.여성안전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카메라 등 보안장비를 지원해 대상자가 실시간으로 현관 또는 매장 상황을 확인하고 비상 상황시 24시간 출동 요청을 할 수 있으며 올해 총 6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자는 안심홈의 경우 경산 내 거주 중인 여성 1인 가구 또는 법정 한부모 가족이며 안심 가게의 경우 경산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거주 중인 여성 1인 사업주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현장 설치 적합 여부를 검토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정성희 사회복지과장은"이번 사업으로 안전한 주거 및 생활환경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여성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여성안전클러스터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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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 해법 찾는다… 대구시, 사회연대경제 현장소통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사회연대경제는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주적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제활동으로 시장경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공공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대구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의 정책 지원 필요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대구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구체적으로는 시 전 부서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통합추진체계 마련 사회연대경제 관련 법령에 따른 조례 정비 공공서비스 참여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사회연대경제기본법,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이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촉진 공공서비스 분야 사회연대경제기업 참여 확대 대학 연계 사회연대경제 교육과정 운영 대규모 스포츠 행사 연계 제품 구매 확대 지하철 역사 등을 활용한 홍보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통합돌봄, 시민햇빛발전소, 위기취약 청년 일자리,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등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부서별로 검토해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시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사회연대경제는 돌봄, 양극화, 기후위기 등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동반자”며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구시 전 부서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통합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소멸대응기금 활용,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참여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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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혁신, 영하게 혁신 어벤져스 ‘영솔루션’ 출격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직원 주도의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혁신모임 ‘2026 영솔루션’을 구성해, 4월 1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올해 영솔루션은 행정 기술 보건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이 참여해 외연을 넓혔으며 ‘대.다.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 개선과 수평적 소통 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평소 직원들이 실제로 느낀 조직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세대와 직급 간 벽을 허물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후배가 선배의 멘토가 되어 MZ세대의 가치관을 공유하는 ‘영멘토링’간부 공무원과 격식 없는 분위기에서 도시락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소통 도시락 토크’ 영솔루션-수습 사무관 정담회 등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향후 영솔루션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발굴된 안건을 실제 시정 운영에 반영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한편 발대식 당일인 1일 저녁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대구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 ‘두류젊코’에서 영솔루션 회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김 권한대행은 젊은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조직 혁신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영솔루션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핵심 주체”며 “젊은 직원들의 유연한 사고와 활기찬 에너지가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 내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