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문경시립도서관 도서대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후감 쓰기 대회 및 다독자 선정 △테마도서 전시 △행운의 뽑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1년 후 만나는 느린 우체통 △연체자 해방의 날 △두배로 데이 △과년도 잡지 무료 배부 등이 마련된다.이와 함께 모전도서관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타일 컵받침 만들기 및 클리커 키캡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월 1일부터 문경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을 통해 접수한다.김정부 문경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고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립중앙·모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7
-
2026년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 개강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6일 농업경영체를 보유한 관내 농업인 등 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가별 경영개선 실천을 지원해 농업경영체의 자립역량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5회, 오후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농업 동향 및 최신 트렌드, 농업 빅데이터 △시설 환경계측 및 제어 기술 △스마트팜 장비 문제해결 및 유지보수 방법 △스마트팜 주요장애 및 조치 등으로 농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기술과 농가 경영 개선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은 2023년도부터 운영해 왔으며 최근 3년간 약 170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기여 하고 있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농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스마트팜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강소농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
군위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리듬뮤지컬 관람 지역자원 연계로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
군위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리듬뮤지컬 관람 지역자원 연계로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지난 26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가족뮤지컬’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관람하는 공연은 ‘아프리카 리듬과 열정을 아냐포’로 아프리카의 리듬과 열정을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로 표현한 관객 참여형 넌버벌 리듬뮤지컬이다.관객이 직접 공연에 참여해 리듬을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아동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생생한 문화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군위군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해 마련됐다.지역 내 유관기관의 자원을 연계해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문경시, 도시가스 보급 확대 위해 현장 실무자 TF 개최
문경시, 도시가스 보급 확대 위해 현장 실무자 TF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2026년도 도시가스 보급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현장 중심의 실무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영남에너지서비스와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26일 모전아파트 앞 등 도시가스 공사 현장에서 영남에너지서비스와 실무자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앞두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애로사항과 원활한 공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 및 추가 공사비 처리, 공급관 매설 예정구간의 상수도관 이설, 사유지 사용승낙서 확보 및 협의 등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한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협의했다.또한 문경시는 앞으로도 영남에너지서비스와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걸림돌을 사전에 해소하고 도시가스 공급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 발굴해 보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지난 18일에는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철도횡단구역 공사 추진을 위해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문경시 관계자는 “2026년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 서는 사업에 앞서 현장의 문제를 미리 확인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무 TF 를 중심으로 영남에너지서비스와 긴밀히 협력해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베스트셀러 그림책 원작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월 27일 관내 영유아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과 어린이집의 문화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 뮤지컬 콧구멍을 후비면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사이토 타카코의 그림책 ‘콧구멍을 후비면’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로 영유아에게 친숙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음악과 노래, 율동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에 몰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장난감대여관 연간회원 어린이집 23개 기관의 재원생 약 700명과 관내 영유아 가정 약 400명 등 총 11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어린이집 단체 관람뿐만 아니라 영유아 가정이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해 지역 내 가족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공연은 영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 율동, 배우와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아이들은 공연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웃고 즐기는 동시에 위생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강소영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며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영유아 가정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대여관은 장난감 대여뿐만 아니라 영유아와 가정을 위한 문화행사, 장난감 선순환 캠페인, 원화전시 등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고 있다.
2026-08-27
-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화합한마당 개최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화합한마당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25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2026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해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 시의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이재철 경상북도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65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문경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남원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상주·영주·봉화·예천 지역 협의회장들도 함께했다.행사는 회원들의 흥을 돋우는 식전행사와 1부 의식행사, 2부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식전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색소폰 연주가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히 2부 화합한마당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 등이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화합의 시간이 됐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함께 어울리며 친목과 유대를 다지고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손국선 협의회장은 “오늘이 자리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굳건한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바르게살기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경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이 곧 문경의 변화이며 여러분의 발걸음이 문경의 내일을 만들어갑니다”고 말했다.
2026-08-27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직업역량강화 업무협약 체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직업역량강화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6일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경산 롤링핀과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업 체험과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맞춤형 직장체험프로그램 운영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지원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경산 롤링핀은 지난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장체험장으로 참여해 현장 실무교육과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직업 역량 향상과 자립을 지원해 왔다.특히 지난해 직장 체험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2명이 바리스타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직업 현장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허주 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립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직업역량 강화프로그램’은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훈련비 지원과 지역 내 협력 사업장의 직업훈련 및 직장 체험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08-27
-
경주시, 결혼이민여성 바리스타 직업훈련 운영
경주시, 결혼이민여성 바리스타 직업훈련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바리스타 직업훈련을 시작했다.경주시는 지난 24일 신라직업전문학원에서 교육생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多가치 바리스타 클래스-2기’ 개강식을 가졌다.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역량을 높이고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24일부터 3개월간 매주 월·수·금요일 3시간씩 총 27일간 진행된다.교육생들은 바리스타 관련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준비한다.수료 후에는 지역 카페 현장실습과 취·창업 연계 등 사후관리도 지원한다.김정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생들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최인숙 경주시 인구정책과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경주 칠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주 칠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칠평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는 그림책 ‘어느새 봄’ 원화 전시와 영화로 제작된 작품의 원작을 소개하는 사서 추천 도서 전시 ‘영화로 나온 원작’을 선보인다.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배로 데이’를 비롯해 대출정지 회원의 이용 제한을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 인생 책을 추천하고 한 줄 서평을 작성하면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증정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화 족자 만들기’체험도 운영한다.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지난 21일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원화와 추천 도서 전시는 칠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대출 및 서평 참여 행사는 자료실에서 진행된다.‘민화 족자 만들기’는 3층 문화강의실에서 운영된다.
2026-08-27
-
경주시, 외국인주민 의료비 지원사업 9월부터 시행
경주시, 외국인주민 의료비 지원사업 9월부터 시행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의료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주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외국인주민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경주시에 90일을 초과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주민과 그 자녀 가운데 각종 의료보장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미만인 경우다.지원 범위는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한 입원·수술비와 이에 준하는 시술비로 1인당 최대 500만원의 범위에서 지원하며 의료비의 10%는 본인이 부담한다.시는 올해 하반기 총 3천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시범 운영한 뒤 연말 사업성과를 평가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사업 시행 의료기관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 경주굿모닝병원, 큰마디큰병원 등 4곳으로 경주시는 해당 의료기관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완료했다.지원 대상 외국인주민은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비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의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기 상황에 필요한 의료 안전망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7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