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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가천면 분회장 이 취임식 개최
대한노인회 가천면 분회장 이 취임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가천면분회는 3월 26일 가천복지회관에서 4 5대 분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이 취임식에는 성주군노인회장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노인회장과 기관 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난 4년간 가천면 노인회를 위해 헌신한 이충기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충기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각 경로당 회장, 총무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가천면 노인회를 큰 탈 없이 이끌 수 있었다"며 "직을 떠나서도 가천면 노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언제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제5대 분회장으로 취임한 박경용 회장은 가천면 체육회 부회장, 의용소방대장, 바르게살기 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박경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이충기 회장님이 닦아놓으신 토대 위에'행복한 노후, 건강한 가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경로당 활성화를 통해 모든 어르신이 소외됨 없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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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기후변화 대응‘못자리 10일 늦추기’ 추진
울진군, 기후변화 대응‘못자리 10일 늦추기’ 추진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장해와 병해충 피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못자리 10일 늦추기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봄철 기온 상승과 여름철 고온 장기화로 인해 벼의 출수기가 한여름 고온기에 겹치면서 등숙 불량, 수량 감소, 품질 저하 등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깨씨무늬병 발생이 증가해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군에 따르면 이러한 문제의 주요 원인은 조기 못자리 및 모내기로 생육시기가 고온기와 맞물리면서 병해발생과 생리장해가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적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이에 울진군은 못자리 시기를 약 10일 늦추는 실천운동을 통해 벼 생육시기를 조정하고 고온기 출수를 피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지금은 빠르게 심는 것이 아니라 적기에 심는 것이 중요하며 못자리 시기를 조금만 늦춰도 고온장해와 병해를 동시에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울진군은 이번 운동의 확산을 위해 현수막 게시, 리플릿 배포, 마을방송 농업인 교육 등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모내기 적기인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또한 농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조기 파종 자제, 적정 육묘기간 유지, 지역별 재배기준 준수 등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못자리 시기가 수확을 좌우하는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이번 10일 늦추기 운동 을 통해 기후변화데 대응하는 안정적인 벼농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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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세계 물의 날’맞아 상수원 정화 활동
울진군, ‘세계 물의 날’맞아 상수원 정화 활동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3월 25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핵심 취수원인 울진 남대천, 평해 남대천, 온정천 등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환경 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 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며 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군민들에게 상수원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맑은물사업소 관계자는“이번 정화 활동이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인 물 환경을 보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앞으로도 정기적인 상수원 관리와 개선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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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지천면, ‘3go 운동’ 발대식 개최
칠곡 지천면, ‘3go 운동’ 발대식 개최 및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 지천면은 지난 25일 덕산교에서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운동'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천면 일대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시행했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마을 주민, 기관 사회단체, 공단협의회 회원, 공무원 등 120여명은 이언천, 신동재, 낙화담, 공단 주변 등 깨끗하게 청소하고 '3go 우리마을 가꾸기 운동'을 홍보했다.이수몽 지천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속되어 깨끗하고 살기좋은 에코 칠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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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현업근로자 대상 특수건강검진 실시
울진군, 현업근로자 대상 특수건강검진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3월 23일 산업현장에서 유해요인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직업병 예방을 위해 현업근로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했다.특수건강검진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법정 의무사항으로 근로자의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이다.울진군은 검진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출장 검진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방식으로 검진을 실시했다으로써 근로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검진 참여율을 높였다.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사후관리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등 직업병 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직업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건강관리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울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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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사업 추진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사업 추진 (울진군 제공)
[knews25]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5일 ‘3월 마음담은 반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달은 금강송면새마을부녀회에서 소불고기, 물김치, 연근샐러드 등 봄철에 어울리는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으며 협의체위원,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직접 45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최병식 민간위원장은“지역 이웃분들께 봄의 기운을 담아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전하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종철 금강송면장은 “항상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반찬 나눔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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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우수기관 장관 표창 수상
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우수기관 장관 표창 수상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워크숍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업무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시 도 중 유일하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워크숍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상 섬진강 수계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환경 관련 기관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해 오염총량관리제도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하천의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유역 단위로 오염물질 배출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로 지속적인 수질 개선과 건강한 물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제도이다.경상북도는 그동안 낙동강유역의 체계적인 오염원 관리와 수질 개선 정책 추진을 통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안정적 운영과 성과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특히 지역 내 오염원관리 강화, 과학적 수질관리 기반구축, 관계기관 협력, 단위유역 정밀원인분석 등을 통해 단위유역 내 수질악화 원인을 규명하고 맞춤형 대책을 수립함으로써 수질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수질개선과 지속가능한 물환경관리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오염총량관리제도의 효과적인 운영과 물환경 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워크숍에서는 오염총량관리제 정책 추진 방향, 제도 개선 방안, 농업분야 최적관리기법 적용, 전유기 탄소 총량제 시범사업 추진 현황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종합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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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원, 한국한복진흥원과 함께‘한복 입는 날’홍보
인재개발원, 한국한복진흥원과 함께‘한복 입는 날’홍보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한국한복진흥원과 공동으로 3월 26일 인재개발원 내 강의실에서 직원과 교육생 등 130여명이 참석해 '한복 입는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한복진흥원이 2025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일상생활 속에서 한복을 자연스럽게 입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해 온 것으로 금년에는 상주교육지원청에 이어 3월 행사로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특히 상주 명주정원이 직접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명주 한복의 제작, 생산부터 천연염색까지 전 과정에 대한 소개를 듣고 한복 전문가 시연을 통해 올바르게 한복을 입는 방법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무엇보다도 인재개발원은 K-한류의 중심인 한복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교육에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과정을 개설해,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인 여우곰채널 운영자와 협업해 사전답사여행을 통해 우리 전통의상인 한복의 멋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여우곰채널: 유튜브 구독자 수 30여 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5만 여명 우광진 인재개발원장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는 시대에, 한류의 본 고장인 경북 공직자들이 먼저 우리 옷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5의 가치와 우수성을 확산하고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복 입는날'홍보 행사 계획 1 행사 개요 2026년 3월 26일 오후 1시 인재개발원 강의실 130명 정도 인재개발원 : 원장, 직원, 교육생 등 125명 한국한복진흥원 및 명주정원 : 원장, 명주정원 대표 등 8~10명 한복입는 법, 고름 매는법 시연 2시간계획 시 간 주요내용 비 고 오후 1시 ~ 13:02 2개회 및 참석자 소개 13:02 ~ 13:10 8 인사말씀 한복진흥원장 인재개발원장 13:10 ~ 13:25 15명주제품 소개 및 한복입기 체험 명주제품 소개 한복 입는 법 및 고름 매는법 시연 명주정원 대표 한복진흥원장 13:25 ~ 13:30 5'기념촬영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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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야생동물 민가 출몰 증가, 군위군, 안전수칙 준수 당부
봄철 야생동물 민가 출몰 증가, 군위군, 안전수칙 준수 당부 (군위군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봄철을 맞아 야생동물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민가 주변으로 내려오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겨울 동안 먹이 확보가 어려웠던 야생동물들이 봄철이 되면서 먹이를 찾아 이동 범위를 넓히고 이 과정에서 주택가나 농경지 인근까지 접근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특히 이 시기에는 교통사고나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부상당하거나 탈진한 야생동물이 발견되는 경우도 늘고 있다.하지만 이를 안타깝게 여겨 주민이 직접 먹이를 주거나 만지는 행동은 오히려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야생동물은 사람에게 감염병을 전파할 수 있으며 위협을 느낄 경우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군위군 환경과 관계자는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경우 직접 구조를 시도하기보다는 안전거리를 유지한 뒤 신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전문 인력이 아닌 일반인이 접근할 경우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신고를 통해 구조된 야생동물은 야생동물 구조센터로 이송되어 전문적인 치료와 보호를 받은 뒤 상태가 회복되면 자연으로 안전하게 방사된다.이는 야생동물의 생존율을 높이고 건강한 생태계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야생동물 발견 시 대처 방법 발견 시 만지지 말고 1~2m 이상의 안전거리 유지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거나 자극하는 행동 금지 물림, 긁힘 등 사고 발생 시 즉시 병원 방문 후 감염병 여부 확인 반려동물 산책 시 목줄 필수 착용으로 접촉 예방 질병, 부상 의심 개체 발견 시 군위군 환경과로 신고 군위군은 앞으로도 야생동물과 사람의 안전한 공존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의 올바른 대처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태계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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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명예읍면장과 지역현안 논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군위군, 명예읍면장과 지역현안 논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지난 3월 26일 경주시 소재 명선차문화연구원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명예읍 면장 및 읍 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명예읍면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명예읍 면장의 정책 자문 기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특히 생활 현장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의견이 공유되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명예읍 면장 제도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군정 추진 과정에서 민관 협력 기반을 보다 공고히 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명예읍 면장 제도를 통해 지역 내외 인적 자원을 정책 자문에 적극 활용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가 정책의 출발점이 된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