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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거행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3월 27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 조국을 지키다 희생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이번 기념식은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슬로건으로 영주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훈단체 회원과 기관 단체장, 학생,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국민의례와 서해수호 55용사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헌시 낭송, 기념사 및 추모사, 추모공연 순으로 이어지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참석자들은 서해를 지켜낸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오늘의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깊이 인식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추모사를 통해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은 오늘의 우리를 지탱하는 근간”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길에 영주시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영주시는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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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세 자동납부 전자송달 연중 신청 접수
영주시, 지방세 자동납부 전자송달 연중 신청 접수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2026년 연중 지방세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세 자동납부 및 전자송달 신청 을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신규 시책으로 추진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전입신고 시 자동납부를 함께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기존 정책을 확대 연계해 시행된다.자동납부와 전자송달 제도는 납세 편의성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제도다.자동납부를 신청하면 건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전자송달까지 함께 신청할 경우 추가로 500원이 공제돼 최대 1000원의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전자송달은 종이 고지서 대신 신청자가 등록한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 내용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보다 신속하고 분실 우려 없는 간편한 납세 환경을 제공한다.시는 이번 제도 운영을 통해 행정비용 절감과 환경보호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전자송달 활성화로 인쇄 및 우편 발송 비용 절감은 물론, 종이 사용 감소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종이 고지서를 전자송달로 전환하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친환경적인 납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납부율 향상과 체납률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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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덕 산불피해지에 "희망의 나무"심는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6일 영덕군 영덕읍 대탄리 산불피해지에서 '희망 나무 심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경북 초대형 산불로 큰 상처를 입은 산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잿더미 위에서 다시 푸른 숲을 일구기 위한 희망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광열 영덕군수, 도 군의원, 산림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함께해 한 그루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과 복원의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실제 산불 피해 현장에서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희망 회복형 행사'로 진행됐다.산불 당시의 아픔과 상실을 함께 겪었던 지역 주민들이 복구의 첫 장면을 함께 만들어가며 다시 일어서는 산림과 지역의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경북 초대형 산불은 지난해 3월 22일 발생해 7일간 이어지며 경북도에 9만9417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경상북도는 이번 나무 심기를 시작으로 향후 5년간 1만4283ha에 2142억원을 투입해 지속 가능한 '명품 숲'으로 복원해 나갈 계획이다.올해는 314억원을 투입해 2090ha에 산벚나무, 상수리, 소나무 등 12종 424만 본을 식재해 본격적인 복구에 나선다.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산불은 한순간이지만, 숲을 되살리는 일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오늘 심은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내일의 푸른 숲이 되듯, 도민과 함께 산림을 복원해 다음 세대에 건강한 자연을 물려 주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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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버스’타고 어르신 찾아간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7일 새마을선비회관 주차장에서 ‘행복버스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현장 봉사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출정식과 봉사활동에는 청년회원 등 14명이 참여했으며 청년들의 새마을운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봉사활동 전용 행복버스’ 가 첫 운행을 시작했다.출정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단산분회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족욕 및 마사지 봉사를 실시했다.현장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피로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김근모 회장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새마을운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의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환경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흙공 던지기’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벽화 꾸미기, 족욕봉사, 줍깅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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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본격 추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급격한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을 본격 추진하며 체계적인 도시 정비에 나선다.시는 3월 2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과 관련해 관계부서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정책의 완성도 제고와 부서 간 실행력 확보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건축공간연구원을 비롯해 기획예산실, 도시재생과, 건축과 등 관련 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노후주거지 정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재원 마련과 사업 추진 체계 등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영주시는 기존의 ‘확장 중심’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기반시설 정비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스마트 축소형 관리’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 간 주거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거주자 중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추진한다.주요 정책 방향은 세대통합형 주거지 조성 민간주도 공공지원형 소규모 정비 주거복지 기반 공공주도형 정비 빈집 관리 기반 정비 등이다.시는 2025년부터 2040년까지를 목표로 주거 실태를 분석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과 노후주택 성능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안창주 건축과장은 “시민들의 주거 복지를 향상시키고 원도심과 신도심이 상생할 수 있는 정비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정책 로드맵이 영주시 주거 정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4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정책 로드맵을 확정하고 중앙정비 지원사업과 연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및 주거정비기금 조성 등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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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건축물 품질관리 강화 나선다
영주시, 공공건축물 품질관리 강화 나선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공공건축물의 시공 품질 향상과 부실시공 사전 예방을 위해 ‘2026년 제1회 공공건축물 품질검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품질검수는 더이음 어울림센터 건립공사, 역세권 주차타워 건립공사, 수도사업소 건립공사 등 3개 공공건축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검수는 건축시공, 건축구조, 기계설비, 전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검수단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시공 상태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점검이 이뤄졌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 구조 기계 전기 등 공종별 시공 상태 실내 마감 품질 상태 결함 및 하자 발생 우려 여부 품질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공정 단계별 품질 수준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영주시는 총공사비 20억원 이상의 공공건축물을 중심으로 품질검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골조공사 단계와 마감공사 단계 총 2회 점검을 기본으로 하고 필요 시 추가 점검을 병행하는 등 전 과정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또한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사업부서 및 시공사에 통보해 조치 완료 후 다음 공정이 진행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사업을 대상으로 품질검수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 중심의 품질검수를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한층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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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길, 밤에도 안전한 원당천 산책로
도심 속 힐링길, 밤에도 안전한 원당천 산책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원당천 산책로 일원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원당천 야간경관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경관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원당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야간에도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경관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공사는 조암교에서 장방교까지 약 1km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산책로 주변 수목과 주요 동선에는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시인성을 개선했다.이를 통해 어두워 시야 확보가 어려웠던 구간을 밝히고 보행 동선을 명확히 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또한 시는 다가오는 벚꽃축제에 맞춰 경관조명 연출을 강화할 계획이다.계절감과 장소성을 살린 조명 연출을 통해 원당천 산책로를 낮뿐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조성하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야간 볼거리와 산책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권기혁 도시과장은 “이번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원당천 산책로가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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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한국수출입은행 후원 ‘취약계층 무료예방접종 지원사업’업무협약 체결
영주적십자병원, 한국수출입은행 후원 ‘취약계층 무료예방접종 지원사업’업무협약 체결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적십자병원은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의 한국수출입은행 후원 배분금으로 ‘취약계층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5개 장애인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병원 관계자를 비롯해 경북 북부권의 복지를 선도하는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주시 예천군 봉화군지회, 한국신장장애인경북협회 영주지부,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영주시지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건강권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특히 고가의 접종 비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큰 폐렴구균과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감염병에 취약한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질병으로 인한 합병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추천 예방접종 일정 조율 및 안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홍보 등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각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대상자들의 접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영주적십자병원장은 “한국수출입은행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지역 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며 “협약을 맺은 단체들과 원활히 소통해 단 한 분의 소외됨 없이 안전하게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영주적십자병원은 의료비 지원 플랫폼인 희망진료센터를 통해 2025년 기준 1만명 이상을 지원했으며 2025년 9월에는 누구나진료센터를 개설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과 무료 예방접종,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동 정 1. 제81회 식목일 행사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3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장수면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81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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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예성 착한가게 가입…나눔 실천 동참
영주시, ㈜예성 착한가게 가입…나눔 실천 동참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6일 예성에서 ‘착한가게’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예성 강점숙 대표를 비롯한 정옥희 나눔봉사단 단장 및 단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 것을 축하했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또는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예성은 영주시 106호 착한가게로 이름을 올렸다.특히 올해 2월부터 매월 5만원씩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동이체를 통해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30년 경력의 광고물 제작 전문 기업 예성은 산업디자인 및 여성 사회적 기업 인증을 갖춘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강점숙 대표는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영주시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여성기업인의 권익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정기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정근섭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예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착한가게’ 사업을 적극 홍보해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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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신성장동력 TF팀, 현장에서 답을 찾다
문경시 신성장동력 TF팀, 현장에서 답을 찾다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3월 25일 강원도 태백에서 2026 신성장 동력 TF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신성장 동력 TF팀은 문경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2년 9월 정책기획단 신설 이후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2회 추진전략 보고회를 통해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신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현재 주흘산 케이블카,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 등 총26개 핵심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할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 중이다.문경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케이블카 조성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태백 365 세이프타운 케이블카’를 찾아 시설 운영과 안전 시스템, 관광 연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또한, 문경시 관계자는“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도출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TF과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이를 문경시 전략과제에 적극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