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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최대 40% 할인받는 특별재난지역 여행 프로모션 시행
안동시, 최대 40% 할인받는 특별재난지역 여행 프로모션 시행
[knews25]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안동과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을 연계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여행 프로모션 ‘희망여행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산불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에 관광 수요를 유도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의 일상 회복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4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숙박, 체험, 맛집, 쇼핑 등 분야별 최대 4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할인 대상 상품은 총 326개로 △하회마을, 주토피움, 도산서원, 트릭아트전시관 등의 관광지와 △수비별빛캠핑장, 송소고택 등 숙소 및 카페 등을 연계한 여행상품 33개 △숙소 249곳 △식당 30곳 △체험프로그램 13개 △쇼핑 1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재생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관광객들에게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족도 높은 여행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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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 피해지역 지방세 감면 추진
안동시, 산불 피해지역 지방세 감면 추진
[knews25] 안동시는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감면이 적용되는 지역은 산불로 직접 피해를 입은 안동시 6개 면 전 지역과 풍천면 어담리 지역이며 감면 대상은 피해지역 내에서 전소·반소된 주택·건축물, 농지·임야, 자동차에 대한 재산세와 자동차세다.
또한, 감면 적용 지역 내 주소 및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에 대한 주민세도 감면 대상이다.
재산세의 경우 주택·건축물에 대한 재산세는 대체 취득 기간을 고려해 내년까지 감면되고 농지·임야에 대한 재산세와 자동차세, 주민세는 올해만 감면이 적용된다.
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 규정한 재산세 및 자동차세 감면 외에도 주민세 감면을 위해 오는 5월 안동시의회 임시회에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지방세 감면은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및 관련 부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직권 또는 신청에 따라 실시하게 되며 이미 납부한 자동차세 등은 환급 조치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이번 조치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피해 주민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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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스타 총출동‘아시육상경기대회 최종선발대회’ 구미서 개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전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다.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트랙과 필드 종목 등 총 49개 종목에서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세계적인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을 비롯해 고승환, 손경미, 나마디 조엘 진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최종선발대회를 통해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국내 육상의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들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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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월 대선 대비 지역 공약 반영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오는 6월 대선을 앞두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이 새정부의 국정과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가 제안한 공약사업은 6개 분야, 23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8조 9천 원 규모다.
시는 이들 사업이 경상북도 지역공약에 우선순위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핵심사업으로는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구미~신공항 철도건설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낙동강 수변 레저 파크 조성 및 금오산 리프레시사업 △새마을운동중앙회 및 연수원 구미 유치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 △국립사회복지사 연수원 건립 등 지역을 넘어 전국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현안사업을 중점으로 선정했다.
또 △인구 50만 대도시 특례 적용 요건 완화 △수도권정비계획법 관련 제도개선 △법인세율 지방차등제 도입 등 비수도권 투자 활성화 방안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도 함께 건의하며 지방에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현안사업들이 새정부 출범 이후에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정당의 공약과 국정과제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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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전문화의 생활화’봄철 산불예방 및 대책 캠페인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7일 오전 10시, 보문사 인근 야산에서 예천 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봄철 산불예방 안전대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상기 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25명, 예천소방서 25명, 의용소방대 30명, 관계자 15명 등 총 95명이 참석해 산불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4월을 맞아 △산불예방 행동수칙 안내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 교육 △산불예방 경각심 제고 홍보 등 3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취급자제를 안내하고 산불 발생시 119 신고요령과 대피요령도 함께 교육했다.
지휘근 안전재난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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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설계용역 통합보고회 개최
예천군,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설계용역 통합보고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16일 오후 2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 설계용역 통합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 스마트농업혁신과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범씨엔시 건축사사무소 등 건축·내부시설 등 설계관계자 등 29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보고회는 지보면 매창리에 추진될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의 핵심 사업인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임대형 수직농장,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등 3개의 세부 사업의 실시설계 최종보고 및 중간보고를 통해 설계 결과를 공유하고 관계부서의 의견을 수렴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후 세부실시설계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수정·보완하고 실제 사업추진에 필요한 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됐으며 디지털혁신 농업타운이 농업 혁신을 이끌고 농업인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모델로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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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가지정 궁시장 및 경북도지정 예천궁장 합동 공개행사 선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7일부터 19일까지 ‘권영학의 공방’에서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권영학 씨와 경상북도 무형유산 예천 궁장 보유자 권영특 씨의 작품전시 및 제작 방법 시연 등 합동 공개행사를 선보인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궁시장이란 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활을 만드는 사람을 궁장, 화살을 만드는 사람을 시장이라고 하며 권영학 씨는 활과 화살을 만드는 궁시장 보유자이고 권영특 씨는 궁장 전승 교육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 궁시장 작품전시와 제작과정 시연으로 전통공예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무형유산 보존·전승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개행사가 우리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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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불법소각 행위 과태료 15건 부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2025년 상주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소각 행위 15건에 대해 각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근거한 엄격한 단속의 일환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산림 또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법소각을 할 경우, 1차 30만원, 2차 40만원, 3차 50만원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불법소각,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입산자 실화 등 실수나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대 징역 15년 형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이·통장,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약 2,000명의 인력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 지역의 예찰 및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불법소각은 시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단속을 더욱 강화해 어떠한 예외도 없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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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건축물 발생 예방 안내 리플렛 배부
위반건축물 발생 예방 안내 리플렛 배부
[knews25] 상주시는 시민들의 위반건축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반 건축행위에 따른 신체적 재산적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위반건축물 발생 예방 안내 리플렛을 제작 배부했다.
리플렛에는 위반건축물의 정의와 대표적인 위반사례, 적발 시 처분에 관한 사항 및 처분 절차, 이행강제금에 대한 내용 자세히 담고 있으며 시민들이 어려워하는 건축법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위반건축물에 부과되는 이행강제금의 경우 영리나 상습적 위반사항에 대해 가중하도록 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그 부담이 증가될 수 있는 바 위반 시 입을 재산상의 피해를 예방하고 한 평의 건축행위라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리플렛 배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될 예정으로 시민들은 리플렛을 통해 위반 건축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축행위에 대한 준법정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수 건축과장은 “이번 리플렛 배포를 통해 시민들이 위반 건축물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축물 건축 시 법규 준수를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 안전하고 적법한 건축행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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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전문지도자와 함께하는 ‘숨쉬는 발걸음’걷기동호회 운영
걷기전문지도자와 함께하는 ‘숨쉬는 발걸음’걷기동호회 운영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걷기실천율 향상 및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숨쉬는 발걸음”걷기동호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숨쉬는 발걸음”걷기동호회는 4월 15일부터 7월 4일까지 주 2회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마다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걷기전문지도자에게 올바른 걷기 자세 및 보행법에 대해 교육을 받고 매주 금요일은 북천시민공원에서 올바른 걷기 자세를 유지하며 함께 걷기를 실천한다.
읍·면지역 걷기동호회는 지역 환경에 맞는 안전한 곳에서 월 2회 걷기를 실천한다.
또한 동호회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영양교육 등 기타 건강관리교육을 시행해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전문가를 통한 효과적인 걷기 교육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 습관을 형성해 지역 내 올바른 걷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