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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상주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knews25] 상주시는 제80회 식목일 및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3월 21일 상주시 남산근린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0.6ha 면적에 진달래 5천본을 식재했다.
평소 상주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남산근린공원에는 작년 수국정원 조성에 이어 올해도 시민과 함께 진달래 동산을 조성함으로써 3월 분홍색 진달래가 만개하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설중매, 감나무 1천여 그루의 ‘반려나무 갖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122ha의 산림에 편백, 낙엽송, 헛개나무 등의 다양한 수종을 조림해 산림휴양 및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공익림과 산주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경제림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명, 한식이 있는 4월은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산불예방 활동에도 전 행정력을 쏟고 있는 만큼 산불방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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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정식 개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는 청소년 대상의 체류형 해양 전문 교육원인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이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3월 21일부터 정식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도·시의원, 관내 단체장 등 25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고 테이프 커팅과 지구본 퍼포먼스를 통해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개원의 막을 열었다.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상주시 낙동면 낙동1길 144-10번지에 대지면적 8,684㎡, 연면적 3,423㎡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상주시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해양수산부 해양관광 육성산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73억을 투입해 건립했다.
본 교육원은 숙박동과 연수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로는 해양안전훈련체험실, 숙소, 강당, 교육실, 식당 등이 있다.
현재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사단법인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4월부터 5월 말까지 본격적인 해양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양안전 교육과 수상레저활동으로 구성된‘가족 캠프’ 일반 시민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일반수영’ 해양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인명구조요원 연수’ 등 해양에 대한 친숙함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개원식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세계 해양산업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첫 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이며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이 내륙지역 해양교육의 중심지이자 상주시 레저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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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세계 물의 날’줍깅으로 환경정화 펼쳐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21일 영순면 달지 상수원보호구영 일원에서 ‘줍깅’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줍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신체활동량이 현저히 줄어든 시민들의 일상에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먹는 물의 소중함을 느껴보자는 작은 마음으로 동참해보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검침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달지상수원 보호구역 내성천 구간에서 각종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고 물 사랑 캠페인도 같이 전개했다.
천도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정화활동으로 먹는 물의 소중함이 다시 한번 각인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세계 물의 날을 통해 맑은 물 확보에 대한 의미와 물 절약 등 생활 속 실천 운동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먹는 물의 수질이 오염되고 부족해지자,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UN에서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동참해 기념하고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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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홍역 유행 예방접종 및 감염 예방수칙 준수로 해외여행 준비
전 세계 홍역 유행 예방접종 및 감염 예방수칙 준수로 해외여행 준비
[knews25] 세계보건기구 최근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및 국제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홍역 유행에 대한 대비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안동시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은 반드시 홍역백신 접종과 해외여행 전후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나라는 홍역 퇴치 인증국으로 홍역을 검역감염병으로 지정 중이며 특히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환자 모두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접촉된 사례들이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 시 비말과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면역이 불충분한 경우 감염될 가능성이 90%에 이르러 전파 차단 주의가 어떤 감염병보다 중요하다.
다행히 홍역은 생후 12~15개월, 4~6세에 MMR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관내 소아과 및 예방접종 위탁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특히 면역체계가 취약한 1세 미만의 영유아가 홍역에 감염될 경우 폐렴, 중이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홍역 유행 국가에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문이 불가피할 경우 출국 최소 2주 전에 홍역 가속 예방접종을 받아 중증으로 이행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행 중 예방수칙으로는 사람 많은 곳에서 마스크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여행 후 발열 및 발진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보인다면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 등이 있다”며 “의료기관에서도 환자가 내원한 경우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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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홍보
안동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홍보
[knews25] 안동시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범시민 보훈·안보의식 고취와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3월 28일까지 홍보를 실시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2016년 지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이 기념일이며 올해는 다가올 3월 28일이 서해수호의 날이다.
안동시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국가보훈부가 정한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을 슬로건으로 안동시청 누리집 및 시청 내 시민회관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게첨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옥동 어가골에 현수막을 게첨해, 범시민 안보의식 고취와 서해수호 55명의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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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산인의 날 기념 수산물 구입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행
안동시, 수산인의 날 기념 수산물 구입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행
[knews25] 안동시는 수산인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입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시행한다.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본 행사는,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안동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국내산 수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구입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입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시간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중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별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시행될 때마다 시민의 뜨거운 반응으로 종료된 것을 보면, 안동이 내륙의 바다라는 점을 매번 실감한다”며 “수산인의 날을 기념한 이번 행사도 많은 시민이 방문해 수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추후 관련 분야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안동시 수산업 종사자들의 발전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이며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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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재개
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재개
[knews25] 안동시는 동절기 운영을 중단했던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을 3월 24일부터 재개한다.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5월부터 7월까지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낙동강변 둔치 내 △어가골 다목적 광장 △영호대교 북단 △영가대교 북단 △용정교 북단 4개소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이용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아용, 성인용, 2인용 자전거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1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대여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17,000여명이 이용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5년에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녹색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망 확충, 시설물 정비 등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4년부터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안동시 시민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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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 발생 시 가해자 엄중처벌 예정
안동시, 산불 발생 시 가해자 엄중처벌 예정
[knews25] 안동시는 지난 1월 1일 남후면 무릉리 산163번지 산림인접지에서 재처리 부주의로 산불을 발생하게 한 가해자를 산림보호법 위반으로 형사입건·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위 가해자는 산불 조심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계도에도 불구하고 산림인접지에서 불씨 취급 부주의로 산불을 발생하게 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했다.
또한 최근 산림 인접 100m 이내 밭에서 소각한 행위자 3명에게도 각각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산불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2월 26일 산불방지 역량을 강화하고 공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군부대, 산림청 산림항공관리소·영주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대책회의를 가졌으며 3월 20일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소방서 및 관련 유관기관과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기로 산림인접지에서 각종 소각행위를 절대 금지하고 등산객 등 입산자는 인화성 물질을 절대 소지하지 말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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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재해복구사업,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우려
안전보호시설 없이 공사 강행 /사진=김경수 기자
[경북=K뉴스25] 김경수 기자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일원에서 시공 중인 재해 복구현장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비산먼지 등 농경지와 인접해 있어 안전사고와 비산먼지로 인해 불편과 고통으로 대기오염과 환경오염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공사현장 주변에는 관리되지 않은 폐기물과 공사 구간살수차를 운용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해 마을주민들의 불편을 격고있다.
살수차 운용 및 안전보호시설이 설치 되지 않아 안전사고와 비산먼지 심각 /사진=김경수 기자
또한 주변에 농경지가 인접해 있음에도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지 않은 채 공사를 강행해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하천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흙탕물과 이물질을 제거할 오탁방지설물이 설치는 되어 있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자칫 수질오염도 우려되는 실정이다.
무단방치 중인 폐기물 /사진=김경수 기자
공사와 관련해 주민 A씨는 “안전사고 위험도 있지만, 공사차량과 마을을 통과하는 차량들의 비산먼지로 이중고를 겪는다”라며, 살수차를 운용하지 않아 비산먼지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시공사측의 현장대리인은 “폐기물은 수거 일정에 맞춰 처리할 계획이며, 공사차량 출입이 많을 땐 살수차를 운용한다”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답변과 변명으로 일관했다.
공사를 관리감독해야 할 예천군 담담 공무원에게 문제가 되는 부분을 설명하고 입장을 묻자 “지적한 문제가 되는 사항은 현장 확인 후 바로 조치하겠다”는답변이다.
무용지물이 된 오탁방지시설 /사진=김경수 기자
관리되지 않은 폐기물을방치되고 공사장 차량통행으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에도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공사로 인해 환경오염과 마을주민의 안전조차 무시한 채 공사를 진행하는 시공사와 공사현장을 관리감독 해야 할 지자체가 현장에서의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임에도안일한 공사감독으로 인해 지역 환경오염과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지적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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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암 예방의 날 맞아 “왔니껴 안동 오일장”에서 캠페인 실시
안동시, 암 예방의 날 맞아 “왔니껴 안동 오일장”에서 캠페인 실시
[knews25] 안동시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7일 “왔니껴 안동 오일장”과 연계해, 신시장 일원에서 시민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암 검진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검진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국가암검진을 받아야 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와 연계한 조기 검진 독려 등 지역사회 주민의 관심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암은 생활 속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시는 올바른 식습관, 금연, 절주, 운동 등 실천 가능한 건강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유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암 관리 홍보부스 운영 및 가두 캠페인으로 진행돼,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에게 대장암 검진용 채변용기를 배부하며 검진 지정 의료 기관을 거듭 방문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줬다.
또한 워크온 앱 ‘암 예방의 날 걷기 챌린지’를 통해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50,000보 미션을 달성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생활 습관 개선과 예방 활동을 통해 조기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암 예방의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