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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미생물 배부로 친환경 농업 앞장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친환경 유용 미생물을 배부한다.
배부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유용 미생물 배양실과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두 곳에서 이뤄지며 배양실은 월~금요일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부가 진행 중에 있다.
북부분소는 4월 첫째 주부터 배부가 시작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북부분소 이용 시에는 하루 전날까지 예약해야하며 나머지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덕군은 2013년부터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균 4종의 미생물을 배양해 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808개 농가에 2만 3,000L를 배부했다.
이렇게 공급된 미생물은 토양 환경 개선, 작물 생육 촉진, 가축 사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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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공공매입임대주택 30호 추가공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지방소멸 대응과 저출생 문제 극복의 방안으로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밀착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매입임대주택이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 등에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등의 공공주택사업자가 직접 건설하지 않고 민간 건설 사업자가 건설한 건물을 매매 등으로 취득해 공급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으로 앞선 협약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던 46호에 30호를 더 추가한 내용이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임대주택 저층부에는 저출생 극복 관련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영덕군은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7년 상반기까지 임대주택을 준공하고 같은 해 연말까지 매입과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밀착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추가로 공급함으로써 최소한 주거에 대한 문제나 불만으로 지역을 떠나는 군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의 주거 안정은 물론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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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이마트와 지역 특화상품 발굴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이마트와 지역 특화상품 발굴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영덕군은 지역 특산물 중 하나인 붉은대게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경제 성장의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일 이마트 주식회사와 특화상품 발굴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덕 붉은대게 홍보를 위한 기획제품 개발 및 출시 △기획제품 판매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등이다.
이에 영덕군은 최근 지역 상품이나 서비스를 우선 구매하는 ‘로코노미’ 가 트렌드로 대두됨에 따라 이마트 피코크개발팀과 협력해 지역 프리미엄과 특색을 담아 다양한 세대의 고객에게 두루 만족도가 높은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현재 이마트 피코크개발팀은 영덕 붉은대게를 활용한 밀키트 제품 6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3월 중에는 붉은대게칩을 시작으로 게살크림 고로케, 게딱지맛 볶음밥, 쫀득게살전, 게살 코코넛 크림커리, 게살스프 등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해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 137개소 중 130개소와 SSG 닷컴 온라인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영덕군은 붉은대게뿐만 아니라 앞으로 지역 내 고품질의 다양한 수산물을 활용해 추가적인 제품을 개발해 출시할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이마트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수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됨으로써 지역 어민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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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영양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knews25] 영양군은 3월 20일 농림축산업의 구조 개선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심의회를 개최했다.
국정 과제 이행과 미래 농정수요 대응 등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를 중점 검토 발굴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각 읍면별 접수 등을 통해 신청된 예산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심의회에 상정했으며 신청 예산액은 공공분야 8건, 자율분야 15건으로 총 23건, 사업비 418억 6천6백만원이다.
매년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사업 시행 직전 연도에 신청을 받아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영양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분야별 확인과 객관적인 심사 기준에 따라 심의 후 최종 확정되면 2026년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인 경영안정,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농축산물 수급안정 등 주요 농정과제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발굴은 영양군 농산림분야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를 중점 발굴해 농업인이 잘사는 영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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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knews25] 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는 지난 19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및 부위원장, 간사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소개 △2025년 주요 운영계획 보고 △임원 선출 △운영방향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읍면 위원회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한편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지역현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덕 연합회장과 최영택 사무국장이 연임했으며 사공정한 남성 부회장과 홍애신 여성 부회장이 선출되며 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를 이끌어 간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축하 인사를 통해 “군부대 유치에 한마음으로 뭉쳐 끝까지 힘을 모아 주신 것에 감사하며 진정한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을 당부했다.
박용덕 연합회장은 “앞으로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님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발전과 변화에 앞장서는 주민주도의 주민자치연합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위군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총 8개의 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160여명의 주민자치위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앞으로 군위군에서는 주민주도의 주민자치 활성화라는 목표 수립을 위해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지원, △읍면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자치사업 발굴 등의 사업을 추진해 갈 예정이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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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찾아라" .경주시, ‘베스트 친절음식점’ 20곳 선정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베스트 친절음식점’ 발굴에 나선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 2회에 걸쳐 총 2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10곳을 선정한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규모가 확대됐다.
‘베스트 친절음식점’ 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표창과 함께 업소당 최대 1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선정 절차는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6월과 11월에 각각 발표된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SNS 리뷰 이벤트를 통해 후보 음식점을 추천받고 이후 서면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벤트 참가자 중 반기별 100명을 추첨해 1인당 3만원 상당의 경주페이를 지급할 방침이다.
SNS 리뷰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음식사진과 영수증을 사진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리뷰를 포스팅한 후 네이버 폼을 작성하면 참여 인증이 완료된다.
보다 자세한 방법은 경주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임자칼국수 △주식회사 맷돌순두부 △떡갈비당 △용산회식당 △필드커피 등 5개 업소를 친절음식점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음식점 서비스가 관광 만족도와 직결되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외식 문화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관광1번지 경주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친절과 위생 관리는 관광도시 경주의 중요한 과제”며 “이번 사업이 음식점 서비스 향상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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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건립 완공… 3월부터 본격 운영 개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에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가 문을 열었다.
시는 20일 내남에 위치한 신농업혁신타운 내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에서 송호준 부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본소는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42억원을 들여 1만1900㎡ 부지에 건축 연면적 1391㎡ 규모로 트랙터, 굴삭기, 관리기 등 밭농사 중심의 임대 농기계 30종, 100여 대의 농기계를 갖췄다.
건립된 본소는 농기계보관창고 교육장 및 사무실 등의 공간이 마련돼 이달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개소로 지역 내 균형 잡힌 농기계 임대서비스 제공은 물론 이용하는 농업인 편익도 크게 증대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시는 이번 본소 개소로 총 90여 종, 1100여 대 농기계를 보유해 중부사업소, 동부사업소, 남부사업소, 북부사업소 등 권역별로 나눠 농기계임대사업소 5곳을 권역별로 운영하게 된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는 농가의 부담을 줄여 주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임대 농기계 이용률은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총 1만1653대의 임대 실적을 올렸다.
특히 농번기인 3~6월, 10~12월은 토요일에도 운영된다.
지난 2020년부터는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연말까지 임대료 감면을 연장할 예정이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뿐만 아니라 매주 수요일은 트랙터, 목요일은 굴삭기 이용 실습과 안전교육을 실습장에서 연중 실시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사전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거나 직접 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농기계 사용 임대차 계약서 작성, 사용 방법에 대한 안내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임대할 수 있다.
송호준 부시장은 “내남면과 인근지역 농업인들의 임대농기계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사고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본소를 신축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가 많고 구입 부담이 큰 고가의 농기계를 확보해 이용률을 높이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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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역량 강화 지원
청송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역량 강화 지원
[knews25] 청송군은 지난 18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및 원활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 2007년부터 매년 확대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총 34명의 장애인이 읍·면사무소 및 공공·복지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고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근태관리, 직장 내 예절, 안전 수칙 등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했으며 지침 안내,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 인식 개선교육 등 필수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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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작업 효율 UP 고추 수확도 편리하게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오는 3월 28일까지 고추 재배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5년 고추 수확 편의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총 3,06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 18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장비당 지원 기준단가는 17만원이며 이 중 50%를 군에서 부담한다.
농가당 최대 2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고추재배 농가로 1,000㎡ 이상의 관내 농지에서 실경작 중이어야 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다.
고추 수확 편의장비는 파라솔에 바퀴, 의자, 수확용 포대 고리 등이 부착되어 있어 여름철 일사병 예방과 작업 자세 개선에 도움이 된다.
또한, 수확 후 운반이 편리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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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회원 위촉 및 워크숍 개최
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회원 위촉 및 워크숍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회원 위촉 및 워크숍’을 개최하며 영주시 청년정책협의체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청년들의 자기소개, 지원동기, 활동 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35명을 선발했으며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임기는 2026년 연말까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주시 청년 정책을 주도할 신규 위촉 회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3개 분과 중 최종 활동 분과를 선택한 후 향후 활동 계획과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기 동안 회원들은 협의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정책을 모니터링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영주시는 청년정책협의체가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활발히 운영되어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이 일자리 확대, 주거·복지 개선, 교육·문화 환경 조성, 청년의 참여·권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