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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서 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관내 개별토지 27만여 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의견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조사해 산정한 개별토지의 제곱미터당 가격이다.
지가 열람은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열람한 개별토지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의견서를 작성해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가 지가의 적정 여부를 검증해, 안동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특히 안동시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편의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 및 토지 관련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꼭 열람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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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대동관, 안동시민회관으로 명칭 변경
안동시청 대동관, 안동시민회관으로 명칭 변경
[knews25] 안동시는 3월 초 안동시의회에서 의결된 ‘안동시 대동관 사용 조례’ 개정이 공포됨에 따라, 3월 21일부터 건물 명칭이 기존의 ‘대동관’에서 ‘안동시민회관’ 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1993년 2월 1일 안동시민종합회관으로 개관해 2004년 6월 25일 안동시민회관으로 2017년 7월 안동시청 대동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이번 조례안 개정에 따라 ‘안동시민회관’ 으로 환원되는 것이다.
이는 시민회관을 이용하는 방문객과 대관 신청자 및 이를 안내하는 시청 직원이 건물 식별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명칭 변경뿐만 아니라 △기존 기본시설 이용료와 부대시설 이용료로 나뉘어 있던 대관료를 ‘시설 이용료’로 통합단순화해 업무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마찰 소지를 제거하고 △사용취소 환불 기준을 명확화해 관청의 일방 허가취소 등 대관자에게 불리한 문구를 수정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수요자 중심의 행정정책을 개발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업무처리 규정 등 요구 실현에 발맞출 계획이다.
덧붙여, 안동시청 누리집에 시민회관 대관 안내 메뉴를 신설해 공연장 정보를 공개하고 있고 대관 예약도 진행하고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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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번기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knews25] 안동시가 개정된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3월 21일 공표했다.
그동안 농업인만 임대가 가능하도록 제정된 조례를 개정해, 노부모의 농사일을 도와주기 위해 방문하는 농업인의 자녀도 농업인과의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최초 1회만 제출하면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개정, 임대사용 계약자에게만 적용되던 농기계 안전사고 보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했다.
또한 정부의 귀농 정책에 발맞춰 농업인의 영농 활동에 지장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는 귀농인, 주말체험농에게도 일부 농기계를 임대해 영농작업을 지원한다.
한편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농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업소는 바쁜 영농철 고령의 농업인, 운반 차량이 없는 원거리 농업인을 위해 농기계 배송서비스를 대폭 확대 시행하며 시간적·경제적 비용 절감 및 상·하차 시 안전사고를 예방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에는 원거리 농업인의 농기계 임대사업 접근성 향상을 위해 남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후면 광음리 남후농공단지 내 부지를 매입하고 5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기 영농과 안전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와 배송서비스 확대를 통해 농업인들의 편익과 안전,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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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문고회,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전개
문경시 새마을문고회,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전개
[knews25] 문경시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20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범도민 독서 생활화 사업의 일환으로‘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실시했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문경시민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독서문화 확산 프로젝트로 이번 행사는 2025 문경상무 여자축구 홈경기 개막전에 맞추어 실시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새마을문고회에서 올해 선정한 책은 윤정은 작가의 장편소설‘메리골드 마음사진관’ 으로 누적 판매 30만 부를 돌파한 인기작이다.
삶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많은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팍팍한 삶 속에서 한줄기 따스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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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경기도 성남시와 상생의 길 열어…자매결연 협약 체결
문경시, 경기도 성남시와 상생의 길 열어…자매결연 협약 체결
[knews25] 경북 문경시와 경기도 성남시가 20일 성남시청 제1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신상진 성남시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양 시의원 등이 참석해, 양 도시 간 협력 의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날 양 지자체는 △4차 산업 및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및 사업 발굴 △예술·축제·공연 교류 및 관광자원 활성화 △행정 우수시책 정보 교환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홍보 △청년·청소년·교육·체육 분야 민간교류 촉진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삼고 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벨리를 비롯한 첨단 산업 클러스터와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보유한 도시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도시가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서로의 강점을 살린 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지난해 11월 KTX 중부내륙선 개통으로 두 도시 간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관광·경제·청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도 “문경시는 새재도립공원부터 주흘산, 찻사발축제 등 유구한 전통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관광·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이번 성남시를 포함해 국내 6개 도시와 국외 5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
특히 민선8기 들어 4개 도시를 추가하며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다 능동적 대외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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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상주시 구제역 방역상황 점검 및 백신접종 현장시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금일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상주시를 방문해 구제역 방역추진상황 점검 및 백신접종 현장 시찰 등 가축방역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방역추진상황 점검 보고는 상주시 박호진 축산과장이 진행했으며 현장 백신접종 시술은 상주시 화산동 일원의 농가에서 상주시 공수의 고병훈 원장이 진행했다.
상주시는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소, 염소, 돼지에 대해 3월 14일부터 긴급 일제접종을 실시중이며 3월 3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거점소독시설 2개소 상시 운영,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7대를 동원한 우제류농가 주변 소독활동 및 방역시설 설치 지원 등 구제역 차단방역에 온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구제역은 백신이 있어 자칫 방역 활동에 긴장의 끈이 느슨해질 수 있기에 이를 유념해 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신속한 백신접종과 적절한 농가소독 및 방역시설 보완 등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지속해 가축 질병의 원천적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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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은 29,379호이며 이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상주시 표준주택 1,800호를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이 검증을 했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정과 과표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을 접수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해 비교표준주택 선정과 개별주택가격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검토한 후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조정을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시고 의견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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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제11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knews25] 상주시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널리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며 전국 각 지역의 우수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다.
상주시는 이번 박람회에 대표 특산품인 곶감, 곶감약과, 곶감찹쌀떡 시식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명실상주몰’을 적극 홍보하며 비대면 판로 확대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송느버섯조합법인도 참가해 송느버섯을 선보이며 건강한 먹거리를 소개·판매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판매 활성화에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 소득증대와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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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 제42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는 3월 20일 오전 10시 마리앙스 웨딩컨벤션 3층에서 상주시장, 상주시의회의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지방행정동우회 제42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4년도 실적보고 및 결산보고 △25년도 사업계획 보고 등에 이어 △개회식, △상주시 주택 부족현황과 대응을 주제로 한 프리젠테이션, △이임·취임인사 및 회기 전달, △신임 임원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차영덕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2년간 우리시 행정동우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오신 송재엽 회장님과 회장단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행정동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 “행정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조율하며 창의적인 해결책을 통해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해준 우리 행정동우회 회원 여러분이 있어 오늘의 상주는 더욱 탄탄한 기반 위에서 성장해 가고 있다”고 격려했다.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는 후배 공직자들에게 경험 및 노하우와 시정 방향성을 제시함은 물론, 산지정화활동·교통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공익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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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발전특구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 소통의 장 열려
기회발전특구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 소통의 장 열려
[knews25] 3월 21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영남권 기회발전특구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5개 시·도 부단체장, 주요 투자 기업 10개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기관이 협력해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각 시·도에 투자 중인 10개사와 투자현황을 공유하고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에서는 대구국가산단 2단계에 전기차 부품 제조시설을 착공 중인 ㈜삼기 대표와, 금호워터폴리스에 미래차 및 로봇 부품 생산시설을 준공한 ㈜동보 대표가 참석해 국가산단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의 탄력적 운영 등을 건의했다.
㈜삼기는 내연기관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다양한 차종의 부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대구국가산단 2단계에 945억원을 투자해 글로벌 톱10 미래모빌리티 전문기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보는 자동차 엔진 등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수도권 소재 중견기업으로 금호워터폴리스에 909억원을 투자해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점하고 신산업인 로봇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기회발전특구는 인공지능·반도체 등 디지털 분야의 수성알파시티와 모빌리티·로봇 기반의 첨단제조 분야의 대구국가산단, 금호워터폴리스로 총 3개 지구, 82.7만 평이 지정됐으며 현재 18개 기업이 4조 4,16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기회발전특구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술혁신을 통한 성과창출이 필수이다”며 “우리 시는 기업들이 기회발전특구에 뿌리내려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력해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