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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체납 모바일 알림 서비스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이달부터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방세 체납 모바일 알림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톡’ 이라는 전자문서중계자를 활용해 대상자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체납안내문을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카카오톡 화면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자세한 체납 정보를 열람할 수 있고 카카오페이,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톡으로 발송해 우편물 제작 및 발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소지와 실거주지 불일치로 인한 고지서 미수령 및 분실 위험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체납 정보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 편의와 체납액 징수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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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상주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knews25] 상주시는 18일 오후 2시, 상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박은옥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진수 상주경찰서장, 김진욱 상주소방서장 등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군부대 안건 심의, 각종 훈련 경과보고 및 각 기관별의 다양한 현안과제 등 통합방위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항을 다루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국제정세가 불안정하고 한반도 안보가 혼란한 상황”이라며 “민·관·군·경·소방 간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구성되고 매분기, 지역 안보 현안 및 통합방위 업무 추진에 대해 협의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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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다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다
[knews25] 상주시는 북천을 재해로부터 안전한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2020년 경상북도 하천사업 제안공모를 통해 선정된‘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300억원 중 도비 210억원이 지원되는 본 사업은 도심지를 관통하는 지방하천으로 도심형하천과 자연형하천이 공존하는 북천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2021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으며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4년 5월 총괄 1차와 2025년 2월 총괄 2차 공사를 시작했다.
사업구간은 만산동 744번지 일원에서 복룡동 8-10번지 일원까지 4.1㎞이며 하천공으로 호안정비, 제방보강, 저수호안, 구조물공, 배수문개량 4개소와 하천환경공으로 Symbol Zone, Kids Zone, Family Zone 등 7개 Zone으로 나누어 어린이놀이터, 다목적광장, 산책로 초화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태풍과 집중호우 시 하천 안정성이 확보되어 재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클 것이며 또한 하천 환경공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하천 주변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이 홍수와 재해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함은 물론이고 다양한 여가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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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를 뒤흔든 금빛 발차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에서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개최된 ‘2025 경북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경상북도태권도협회와 상주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체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품새와 태권체조, 겨루기 등을 통해 참가 선수 각자의 소속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빛냈다.
특히 대회 개최를 통해 도내 초·중·고교는 물론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부까지 1,200여명의 태권도 선수 및 임원들과 800여명의 학부모와 관람객이 상주시를 방문한 만큼, 숙박업소와 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성우 경북태권도협회장은 “역사와 저력이 있는 도시이자 체육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스포츠 도시 상주시에서 본 대회를 3년 연속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상주시에서는 앞으로도 태권도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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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이어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최종 선정
안동시,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이어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최종 선정
[knews25]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 대한민국문화도시 지정에 이어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까지 더해지며 안동시는 국내를 넘어 한·중·일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회를 얻게 됐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통해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으로 국제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은 한·중·일 3국 도시 간 상호 문화 이해와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이다.
2014년 광주, 요코하마, 취안저우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2025년 하반기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16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공식적으로 선포할 예정이며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라는 비전 아래 △사유와 성찰이 있는 정신문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 △이야기와 정성이 담긴 음식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라는 네 가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이 가진 퇴계 이황의 인문 정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 풍부한 문화자원과 동아시아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중·일 3국이 서로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는 동아시아 문화 연대를 형성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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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참진드기 감시 시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발생 예방을 위해 도시공원 등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서식 분포 및 감염병 원인 병원체 보유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참진드기는 사람과 동물의 혈액을 흡혈하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진드기매개뇌염 등 감염병을 전파하는 주요 매개체로 4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개체수가 급격하게 늘어난다.
연구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대구시내 공원 등에서 참진드기의 서식 분포를 조사하고 주요 감염병 병원체인 SFTS, TBE, 라임병, 큐열 등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질병관리청 경북권 질병대응센터와 협력해, 리케치아균속 및 에를리키아속 등 3종의 병원체 유전자를 추가로 검사할 계획이다.
2024년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결과, 1,361마리의 참진드기가 채집됐으며 북구와 달서구 소재 공원 2곳 및 수성구 등산로에서 라임병 병원체 유전자가 검출된 바 있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외출 후 샤워 및 옷 세탁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시와 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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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 우수 숙박시설‘더굿나잇’ 선정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2025년 국제행사 개최에 대비해 대구 우수 숙박시설 ‘더굿나잇’ 선정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대구를 찾는 여행자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숙박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스마트 기술과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한 예약, 1인 비즈니스형 숙소에 대한 선호 및 안전하고 청결한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숙박 트렌드에 적합한 지역 우수 숙박시설을 발굴 육성하고 대구시 추천 우수 숙박업소인 ‘더굿나잇’ 브랜드의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더굿나잇 업소’ 127개소, 중저가 비즈니스 호텔인 ‘일반호텔’ 58개소, 여성친화업소인 ‘여성안심숙박업소’ 29개소 선정을 목표로 삼았다.
선정 방법은 기존 선정업소와 신규 추천업소를 대상으로 기본환경·시설환경·고객서비스 등 평가 기준에 따라 현장조사를 실시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하며 행정처분 업소 등은 추천 대상에서 제외한다.
더굿나잇 업소 중 △객실 수 30실 이상, △개방형 안내데스크, △간판 ‘호텔’ 명칭 표기, △간편 조식 제공 등의 시설 기준을 갖춘 업소를 ‘일반호텔’로 지정해 이용자에게 개방형 비즈니스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일반호텔 업소 중 △여성·가족 전용룸 운영, △여성 전용 주차구역 확보, △여성 안심벨 설치, △건물 외부에 대실 표시 금지 등 여성친화적인 숙박시설과 환경을 갖춘 업소는 ‘여성안심숙박업소’로 지정한다.
더굿나잇 선정 절차는 숙박업소가 관할 구·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구·군에서 1차 현장 조사 및 평가를 실시하고 대구시에서 2차 현장 조사 및 최종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전문가 자문 수렴과 구·군 의견 반영으로 막연한 평가지표 내용을 구체화하고 변화하는 숙박 트렌드를 반영한 평가항목을 신설하는 등 더굿나잇 평가 및 선정의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선정업소에 대해 숙박홈페이지를 통해 숙박요금, 편의시설 등 유용한 숙박 정보를 PC와 모바일로 홍보하고 더굿나잇 로고 표지판을 제작 설치한다.
특히 여성안심숙박업소에 대해 로고 표지판과 여성안심벨을 설치해 보다 안전한 숙박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미래혁신기술박람회 등 국제행사에 대비해 고급 숙박시설을 적극 발굴·육성해 숙박 인프라 구축과 숙박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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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 13년째 재능기부 실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18일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에서 봉사단원 300여명과 함께 ‘2025년 대구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전문가 멘토와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2013년 3개 팀, 150명으로 시작, 13년째인 올해에는 13개 팀, 총 800여명의 봉사단이 활동하고 있다.
대구시에서 지원하고 대구청소년재능나눔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봉사단은 오는 3월 18일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에서 2025년도 발대식을 시작으로 바리스타, 제과제빵, 사진영상,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금요일 관음사에서 토요일 요셉의집에서 정기적인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중구노인복지관을 찾아 틀니세척 및 구강관리 상담을 진행하는 등 팀별 정기봉사를 펼치고 있다.
그 외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봉사 및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규리 대구공업대 학생은 무료급식소 활동을 인연으로 2023년 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으로 참여해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무료급식소 봉사는 물론, 바리스타 봉사 등 바쁜 학업에도 틈틈이 다양한 분야의 봉사를 실천해 2024년 대구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구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에 봉사활동을 신청하거나 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소년과 시민들은 홈페이지 또는 053-557-7471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소년 시기의 봉사활동은 폭넓은 사회를 경험하고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갖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특히 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은 멘토와 함께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므로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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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 50년을 위한 국비 확보 추진, 2026년도 국비전략 보고회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18일 오후 4시 시청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미래 50년을 위한 2026년도 국비전략 보고회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비전략 보고회는 지난 2월 12일에 개최했던 1차 보고 회의 후속 회의로 국비 확보를 위한 실·국별 추진 전략과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따른 맞춤형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투자사업 기준 2026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4조 1,650억원으로 4월까지 정부부처에 4조 6,000억원 이상 예산 신청을 위한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정부의 AI기술 사업화 기반 조성 기조에 발맞춰 △글로벌 AX 혁신 기술개발, △국산 AI반도체 기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확산, △AI로봇 글로벌 혁신 특구 사업 등 AI 관련 사업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하중도 친수공간조성 및 명소화 사업, △도시재생사업,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명복공원 현대화 사업 등 시민들의 여가와 주거환경 개선,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외에도, 국비확보 활동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1차 보고회 이후 지난 4주 동안 실·국장 및 과장 등이 정부부처를 70회 이상 방문한 성과와 향후 계획 논의도 이어 나갔다.
대구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 중 미흡한 부분은 4월에 개최 예정인 3차 보고회까지 보완하고 정부부처 예산 신청이 마감되는 4월 말까지 전 간부가 정부부처 방문 설득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국비전략 보고회에 이어 진행된 신속집행 점검회의에서는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1분기 역대 최대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신속집행 관련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추가 집행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계획을 면밀히 재점검하고 정부부처와 적극 소통해, 대구미래 50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5월 정부부처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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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발전의 첫걸음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3월 25일부터 후포면사무소 2층에서 후포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유지를 위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실무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 됐으며 5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후포면사무소 2층에서 진행된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공동체 활성화, 협동조합의 필요성과 의미, 조직 및 사업 운영을 위한 방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후포면 주민은 교육 기간 중 현장 수강이 바로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후포면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 참여가 중요하다”며“후포면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