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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딸기 농사. 고품질 건강한 묘에서 결정 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7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종묘 산업의 발전과 품질 향상을 위해 ‘경북딸기종묘생산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민·관·산학 딸기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딸기 농사의 첫 단계인 ‘건강한 딸기묘 생산·보급체계 구축’에 관해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회 역할은 건강한 딸기묘의 품종 선택과 품종별 생산량 계획 수립, 묘 공급가격 결정과 지역 맞춤형 딸기품종 보급 등 딸기산업발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으로 건강한 딸기묘의 품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있다.
‘딸기는 시설채소 중 최고 난도가 있는 작물”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고품질 건강한 묘 생산을 위해 특별한 재배 기술이 필요하며 지역 농가의 실질 소득증대와 직결되므로 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이에 따라,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경상북도만의 특별한 딸기 품질개선을 위한 새로운 기술 도입이 필요하며 딸기 재배에 있어 최신 스마트 농업 기술과 친환경적인 비료와 농약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자동화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했다.
다른 의견으로는 농가에서 필요한 딸기 품종을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 딸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방안 등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상북도는 딸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이 실제 농가에 도움을 주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딸기는 국내 생산액이 1조 5천억원에 달하며 원예작물 중 생산액 1위를 차지하는 고소득 작물로 10여년 전만 해도 장희, 육보 등 일본 품종이 주류였으나 2005년 이후 설향, 금실 등 96% 이상 국내 품종으로 바뀌었고 스마트팜과 재배 기술의 발전으로 고당도 겨울딸기를 여름에도 맛보는 시대가 됐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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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위에 펼쳐진 예술, APEC 참가자 감성을 울리다
강철위에 펼쳐진 예술, APEC 참가자 감성을 울리다
[knews25] 경상북도는 APEC 2025 KOREA SOM1 참가자들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9일까지 14일간 화백컨벤션센터 3층 라운지에서 스틸아트 특별전을 개최한다.
스틸아트는 특허받은 UV 적층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원작의 질감과 깊이를 강철 위에 정교하게 구현하는 예술 기법으로 변색 없이 예술적 가치를 지속해서 유지한다.
철강 산업의 요람인 포항제철은 이제 산업을 넘어 문화예술의 영역까지 확장됐다.
산업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기술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문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그 중심에 경상북도가 있다.
대한민국 철강 산업의 발상지인 경북은 이제 산업과 예술이 융합된 혁신적 문화 콘텐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의 향기’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예술과 첨단 철강 기술의 조화를 선보여 대한민국의 산업과 문화의 우수성을 APEC 회원국에 인상 깊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빛의 예술’을 더한 전시는 전통 회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대한민국의 예술적 정수를 보여준다.
전시 공간에는 스틸아트 29점, 미디어아트 13점 등 총 42점이 전시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9미터 화폭의 ‘강산무진도’, 조선 시대 회화의 걸작인 ‘금강산도’, ‘인왕제색도’ 가 PosART 기술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현되어 관람객들은 눈으로 감상할 뿐만 아니라 손으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이남 작가는 여기에 빛과 움직임을 더해 정적인 회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경북의 내연산 삼용추를 배경으로 한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는 자연경관과 예술의 조화를 보여주며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경주 특별존에서는 경주의 역사와 예술을 조명하는 작품들이 소개됐다.
신라의 미를 담은 ‘천마도’, 박대성 화백의 ‘현월’과 ‘불국설경’은 해외 대표단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회의 참가자들이 회의 중간에 작품을 감상하며 동시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전시장 곳곳에 자연조경과 쉼터를 마련해 감성적인 예술 체험을 제공했다.
호주에서 온 참가자는 최첨단 기술과 전통, 예술, 그리고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놀라운 조화를 봤다며 새로운 영감을 선사해 주신 멋진 전시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말레이시아에서 온 참가자는 차가운 강철 위에 펼쳐진 깊은 예술성에 감탄했고 딱딱한 회의 공간 속에서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 있어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스틸아트 특별전은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뿌리인 경북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한국 예술의 깊이를 보여주는 자리”며 “APEC 참가자들이 전시를 통해 한국의 문화적 감성과 경북의 아름다움을 깊이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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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정보영 선수, 국가대표 선발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정보영 선수, 국가대표 선발
[knews25]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의 정보영 선수가 2025년 대한민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정보영 선수는 안동에서 태어나 용상초, 복주여중, 안동여고를 졸업한 후 실업팀인 NH농협은행에 입단했다가, 올해 1월 1일부터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으로 소속을 옮겼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3년 만에 대한민국에 테니스 아시안게임 메달을 안긴 정보영 선수는 올해 이집트 샤름 엘세이크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기도 했다.
권용식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감독은 “여자부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가지고 있는 정보영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기쁘다”며 앞으로 우리 팀을 국내는 물론 세계에 도전할 수 있는 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의 테니스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보영 선수와 더불어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테니스 발전과 함께 스포츠도시 안동으로서의 위상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보영 선수는 안동지역의 후배 선수인 김원민 선수에게 500만원의 투어비를 전달하며 실력만이 아니라 심성도 국가대표다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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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2025시즌 첫 대회부터 금빛 질주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2025시즌 첫 대회부터 금빛 질주
[knews25] 2025년 시즌 첫 대회인 ‘2025년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안동시청의 김은채, 한형주 선수가 여자부 복식 부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한, 남자부 단식 부문에서는 안동시청 강구건 선수가 준우승, 추석현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
혼합복식 부분에서도 안동시청의 강구건, 한형주 선수가 3위를 기록했으며 이영석, 류하영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총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기록하며 2025년 시즌을 성대하게 시작하게 됐다.
대회를 마무리하며 권용식 감독은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보여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 선수단은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으며 그 원동력은 안동시의 테니스인과 안동시청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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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K-미식벨트 사업 ‘전통주 분야’ 공모 선정
안동시, K-미식벨트 사업 ‘전통주 분야’ 공모 선정
[knews25] 안동시는 3월 6일 농림축산식품부·한식진흥원 주관 K-미식벨트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총 3억원의 예산으로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전통주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K-미식벨트 조성사업은 K-푸드산업 생태계 확장을 통한 국내 경기 활력 제고를 위해 2024년 장 벨트를 시작으로 2032년까지 30개 벨트를 조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올해는 전통주, 인삼, 김치 3개 벨트를 운영한다.
전통주 분야에는 안동시가 최종 선정됐으며 인삼벨트는 충남 금산군, 김치벨트는 광주광역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품격있는 소주부터 힙한 맥주까지 안동의 정신문화를 기반으로 특별한 테마를 지닌 ‘SOOL’을 스토리로 고품격 전통주 여행상품을 구성했으며 △이벤트 열차 운행 △팸투어 진행 △굿즈 제작 △SNS 이벤트 등 차별화된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의 술과 술 문화를 대내외에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 전통주를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소비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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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절근로자 순차적 입국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농촌 인력 분야에 초청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법무부로부터 총 2,560명을 배정받았다.
6일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2명의 첫 입국을 시작으로 3월 중순 라오스 36명, 필리핀 힝오옥시에서 3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하반기까지 총 500명 이상 입국해 농촌인력 수급 문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및 사전교육을 마친 뒤 각 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상주시에 체류하며 포도, 토마토, 오이 등 본격 농번기를 앞둔 영농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최근 법무부 주관‘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가당 고용할 수 있는 근로자가 2명씩 추가 고용이 가능해졌으며 인력 확보를 위해 라오스 정부와 협의해 기존 8개 주 38개 지역에서 10개 주 83개 지역으로 계절근로 파견지역을 확대했으며 인력 도입 다각화를 위해 계절근로 체결국 추가 확보,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상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농가소득 향상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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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청소년 해양교육원 안전관리 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정식 개원을 앞둔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에 대해 3. 6.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으로 안전관리자와 교육원관계자, 안전관리전문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신규 시설물에 대한 시설물 점검, 수급인의 안전보건조치 확인 등을 점검했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발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상주시 소속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관리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견해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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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관기관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을 운영한다.
"마음봄"은 청소년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자해·자살 예방 △트라우마 예방 △언어폭력 예방 △학교폭력 예방 △성폭력 예방 △도박 중독 예방 등 총 6가지 핵심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고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강사진은 청소년 상담 및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위험 요소에 노출되고 있는 만큼, 예방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마음봄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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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노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운영
활기찬 노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운영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3월부터 읍·면 지역 어르신들의 질병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읍·면지역 건강관리 서비스 활성화 사업으로 치과의사, 간호사, 치과위생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18개 읍·면 소재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읍·면 지역의 어르신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혈압 및 혈당 등 기초 검사 측정 및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구강검진 및 구강관리교육, 감염병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의료기관과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을이 많아 주민들이 이용하기 많은 불편이 있는데 의료취약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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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체험장비로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익혀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올바른 손씻기 문화정착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10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장비를 대여한다.
손씻기 체험장비는 손에 형광물질이 포함된 로션을 바르고 손을씻은뒤 오염물질이 제대로 제거되었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평소 손씻기 습관을 평가할 수 있는 교육기구이다.
또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통한 손씻기 결과와 비교할 수 있어 교육효과가 높다.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사업장 등 손씻기 교육을 원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장비와 테스트용 로션, 동영상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유선 신청할 수 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손씻기를 통해 호흡기질환 20%, 설사질환 30%를 감소시킬 수 있으니,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