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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안동 공무원 통역지원단 역량강화 실무교육 개최
안동시, 글로벌 안동 공무원 통역지원단 역량강화 실무교육 개최
[knews25] 안동시는 3월 11일 ‘글로벌 안동 공무원 통역지원단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대비해 공무원들의 통역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찾아가는 글로컬 러닝센터’ 프로그램으로 △최종현 전 외교부 의전장의 “국제행사 회의 의전과 글로벌 매너”와 △김회란 동시통역관의 “국제행사 회의 통역요원의 자세”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참가자들은 실제 외교행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익혔다.
또한 외교적 상황에서 요구되는 문학적 이해와 대응 전략도 함께 교육해 보다 수준 높은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권용해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역지원단의 전문성이 더욱 강화돼, 국제행사에서 통역뿐만 아니라 행사 진행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통역지원단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안동 공무원 통역지원단은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직원의 재능기부로 2022년 49명으로 출범했으며 현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4개 언어 55명으로 확대됐다.
이들 통역지원단은 하반기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와 ‘안동국제탈춤축제’ 등 주요 국제행사에서 통역 및 의전 등 업무를 수행하며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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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80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안동시, 80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심기 행사 개최
[knews25] 안동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월 14일 10시 임동면 망천리 산112번지 일원에서 시민, 민간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ha 임야에 백합나무 묘목 4,000본을 심는 행사를 진행한다.
식목행사는 기후변화로 최근 식목일보다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모두베기 벌채지에 수종전환을 위해 백합나무 등을 조림하는 지역특화림 조성사업으로 시민이 직접 산림재해피해지 복구에 참여하는 의미도 있다.
백합나무는 북미 원산으로 생장이 빠르고 환경 적응성이 우수하며 탄소 흡수능력이 뛰어나다.
5월~6월에는 튤립을 닮은 예쁜 꽃이 피고 꿀샘이 있어 밀원수로도 좋으며 가을에는 노란 단풍이 든다.
안동시는 2025년 춘기 조림사업으로 경제림 35.6㏊ 및 큰 나무 5㏊와 산림재해방지 36.8㏊, 지역특화림 5ha 등 82.4㏊에 낙엽송, 편백, 백합나무 등 11종 약 17만 본을 4월까지 심을 계획이다.
또한 숲가꾸기사업으로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밀원수 숲 가꾸기 30㏊, 산불예방 숲 가꾸기 300㏊, 큰나무 가꾸기 150ha, 어린나무 가꾸기 100ha, 조림지 가꾸기 1,050㏊, 공익림 가꾸기 270㏊ 등 총 1,900㏊ 규모의 숲을 연중 가꾼다.
한편 안동시산림조합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 동안 운동장길 178에 상설 나무시장을 개장해 3월 5일부터 4월 20일까지 유실수, 조경수, 초화류, 야생화 등 300여 종을 전시·판매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해, 시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푸르고 건강한 숲을 통한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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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내 대학교 3곳 RISE 사업 선정
안동시 관내 대학교 3곳 RISE 사업 선정
[knews25] 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공모 선정 결과 국립경국대학교 4개 과제, 가톨릭상지대학교 4개 과제, 안동과학대학교 4개 과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발표된 선정 결과에 따르면, 3개 대학은 1~2월에 진행된 예비평가와 본 평가의 2단계 심의에서 사업계획의 우수성과 실행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상북도 RISE 사업은 지역혁신중심의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 구축해 대학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지원하고 대학의 벽을 허물어 지역 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 대학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학 집중지원사업이며 2025년~2029년까지 1,135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3개 대학교는 이번 공모에서 △로컬 맞춤형 R&D △특성화 대학 △해외 인재 유치 △ 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로컬이슈 해결 △사회적 가치 실현 부문에서 역량을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RISE 사업을 통해 지역의 핵심 동력을 견인하고 지역 성장과 지역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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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B금융과 함께 소상공인 2,700개소에 행복 보탬 3종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2일 KB금융그룹과 손잡고 소상공인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특별한 사업 추진을 위해 ‘KB 소상공인 행복보탬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북도와 KB금융그룹이 지난해 12월 저출생 극복지원 정책과 관련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소상공인에게 휴식과 재충전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1년간 10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2,700개소를 지원한다.
행복보탬 지원사업은 도내 출산 육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족 행복 휴가 지원, 전기세 지원, 출산종사자 대체 인건비 지원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업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이 수행하며 3월 중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사업별로 개별 공고한다.
우선, 소상공인 가족 행복 휴가 지원사업은 사업장 및 주소지가 경북이며 2017.1.1. 이후 출생 자녀를 양육 중인 소상공인 약 900개소를 대상으로 봄·여름·가을·겨울 낭만과 볼거리로 가득한 도내 관광지에 숙박과 체험을 할 수 있는 휴가비 약 40만원 상당의 포인트와 가족사진 인화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에게 현업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가족 간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소상공인 출산 육아 전기세 지원사업은 2017.1.1. 이후 출생 자녀를 양육 중인 소상공인 1,800개소를 지원, 2024년분 작년 사업장 전기세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소상공인 사업장 종사자에 대해서도 지원하는데, 6개월 이상 근무한 출산종업원이 있는 소상공인에게 육아휴직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며 월 2백만원씩 6개월간 지원한다.
사업 신청 방법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 및 전자 우편을 통해 접수하고.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원 소상공인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최근 인구감소 위기 속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는 가족 친화 정책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출산 및 양육 환경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역 거주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소상공인의 행복한 가정과 사업경영 모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내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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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자체 최초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개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저출생 극복 사업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현장에 구현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저출생 정책평가센터를 연다.
경북도는 12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유철균 경북연구원장, 저출생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연구원에서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저출생 정책평가센터는 경북도와 경북연구원을 중심으로 ▵주거 ▵일·생활 균형 및 양성평등 ▵출산 및 돌봄 ▵결혼 지원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4개 분과에는 경북도, 국책연구원, 지역연구원, 대학, 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의료원, 기업, 청년 대표 등 민관 저출생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한다.
저출생 정책평가센터는 저출생 극복 주요 정책에 대한 추진성과 평가 및 분석, 도민 인식 조사,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 중장기 인구 전망 및 대응 전략 구상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우선, 3,6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저출생 극복 150대 추진 과제에 대해 지역별, 세대별 인식 조사를 기반으로 정책 수요에 적절히 대응했는지를 자세히 분석해 정책 만족도와 영향성 분석 등을 실시한다.
또한, 동북지방통계청과 협약을 통해 제공받은 지역 인구구조 및 이동, 일자리 현황, 정책 수요 등 저출생 관련 데이터 관계 분석을 통해 출산 연관 지수 및 상관관계를 산출한다.
이렇게 도출된 자료는 ▵도민 모니터링단 ▵전문가 연구그룹 ▵도청 각 부서 공공기관 등에 공유해 내년도 신규 사업 마련, 예산 집중 투입 분야 선정, 불필요한 사업 축소와 폐지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북도가 나아가야 할 저출생 등 인구 정책 대응 로드맵을 만들고 미래 사회 변화에 대비한 중장기 인구전략도 마련한다.
김학홍 경상북도행정부지사는 “그간의 저출생 정책은 단순히 출산율 증가에 주목해 사회구조적 문제와의 연관성 및 저출생을 초래하는 상관관계 데이터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다”며 “민관 저출생 전문가들과 협업해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지역의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꼭 필요하고 효과성 높은 곳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김학홍 부지사는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인 문화를 바꾸기 위해 경북도가 역점 추진 중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서명을 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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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도로 환경 정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봄을 맞이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을 위해 관내 법정도로 총 748개 노선 도로 환경을 점검 및 정비한다.
이번 정비 작업은 겨울철 제설작업 후 남은 잔여물을 철저히 청소해 도로를 깨끗하게 만들고 도로의 안전성과 안전한 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또한 노후된 주요도로 일부 구간을 재포장 및 차선 재도색 작업을 해 도로의 시인성을 높이고 통행량이 많은 도로부터 노견 정비과 함께 노후 도로이정표, 포트홀 등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해 신속하게 보수 작업을 시행한다.
상주시는 주기적인 도로순찰과 긴급 도로보수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정비 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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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도 건강검진이 필요해
내 마음도 건강검진이 필요해
[knews25] 상주시보건소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의 ‘마음건강검진’서비스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서비스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주요 정신건강 지표를 생애주기별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검사로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연계에 동의할 경우 정신건강상담 등 전문 서비스까지 연결된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주시청 및 관련 유관기관 홈페이지에 팝업창을 게시하고 지역 내 캠페인과 교육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홍보 활동은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조기발견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비대면 디지털 건강 서비스에 대한 시민 수용도가 높아지고 있어 시간과 공간 제약없이 쉽게 이용 가능하다”며“서비스를 통해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조기에 도움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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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친환경 방역으로 감염병 매개체 해충 퇴치
해빙기 친환경 방역으로 감염병 매개체 해충 퇴치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해빙기를 맞아 모기 등 해충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방역 기동반을 편성해 해빙기 친환경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해빙기 일제 방역으로는 겨울철 모기 유충 동면 서식지인 정화조, 하수구, 공중화장실, 고인물 등의 방역 취약지에 유충구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해빙기 유충 구제 방제는 유충 1마리의 구제로 성충 500여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다.
성충구제에 비해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여름철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켜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심 주거밀집지역, 민원다발지역에 해충퇴치기 및 방역 하수구 방충망을 설치해 유해해충의 외부유입 차단으로 감염병 매개 해충을 친환경적으로 퇴치하고자 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방역 을 추진해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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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三대 가족 사진관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가족센터에서는 ‘상주삼대사진관’을 운영한다.
‘상주三대 가족 사진관’은 상주의 삼대가족이 함께 모여 추억을 쌓고 노인의 심리·정서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가족 간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대상자는 삼대가족 중 한가족 이상 상주에 주소를 둔 가족으로 안내문 내 QR로 사연을 신청하면 15팀을 선정해 삼대 가족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공모 일정은 3월 14일까지 접수이며 참여 방법은 안내문 내 신청 Q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상주시가족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들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오래 기억되고 가족 간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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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묘용 비닐하우스로 봄꽃 조기 전시 성공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운영한 결과, 성공적인 봄꽃 조기 전시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추가 설치를 추진하며 더욱 효율적인 화훼 생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양묘용 비닐하우스 1동을 설치해 히야신스, 팬지, 크로커스 등의 봄꽃을 조기 재배하고 상주시청 주변·상산교·낙양교 등 도시 주요 가로공간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빠른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상주시가 전국적으로도 앞서가는 꽃 전시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올해는 추가적으로 양묘용 비닐하우스 1동을 추가적으로 설치해 총2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계절별 다양한 화훼류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도심 내 경관 개선 사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조기 개화가 필요한 꽃묘의 자체 생산 능력을 더욱 강화해 외부 의존도를 낮추고 고품질의 화훼를 자체 생산해 예산 절감의 효과도 기대된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작년 처음 시도한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봄꽃 조기 전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 추가 설치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양묘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주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꽃 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상주시는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적극 활용해 봄뿐만 아니라 여름·가을·겨울에도 사계절 꽃을 활용한 도시 미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