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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제9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knews25] 오는 10월 1일 12시 30분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대동무대에서 사단법인 국악로문화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제9회 우리소리축제’ 가 개최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우리소리축제’는 무형문화재를 포함한 유명 국악인과 음악인이 대거 출연해 세계 축제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날 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한류의 뿌리인 전통국악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정신문화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안동의 모습을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긴장감이 넘치는 남사당마당놀이와 줄타기 공연, 신명을 깨우는 남도민요와 경기민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진도북춤과 열두장고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로문화보존회 정옥향 명창은 “안동을 찾은 관광객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판소리, 민요, 한국무용 등 대한민국 대표소리와 지역의 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안동의 문화가 세계로 더욱 알려져 예술의 고장으로서 위상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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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knews25] 안동시는 10월 1일부터 관내 소 사육농가 1,031호 62,56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백신 접종은 구제역만 진행했으나, 경기, 강원, 충북 소재 소 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위험도 관리 강화를 위해 럼피스킨 백신도 동시에 접종한다.
50두 미만 소규모 소 사육농가는 공수의 8명 등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안동봉화축협에서 구제역 백신을 구입 및 럼피스킨 백신 무상 공급으로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백신 동시 접종 부작용에 대한 농가의 부담감을 덜기 위해 폐사·유사산 발생 시 보상기간을 당초 접종일로부터 2주 이내에서 4주 이내로 연장하고 고열·식욕부진 등의 경감을 위해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럼피스킨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파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농가에서 백신을 빠짐없이 접종하고 질병 전파 매개체인 흡혈 곤충 관리를 위해 농장 위생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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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SNS 기자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팸투어 가져
안동시 SNS 기자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팸투어 가져
[knews25] 2023년 제6기 안동시 SNS 기자단 20여명이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등에서 팸투어를 가졌다.
시는 안동시 공식 SNS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안동의 관광지를 알리고 SNS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팸투어를 개최해 왔다.
이번 팸투어에서 SNS 기자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곳곳을 즐기고 취재하며 전국의 구독자에게 축제의 열기를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맹개마을과 이육사청포도와인, 로컬문화기지 안락을 방문해 안동의 술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매력을 담아낸다.
기자단의 시선을 통해 직접 취재한 탈춤 프로그램의 현장감 있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SNS에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관광 등에 대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더욱 확산하고 있는 만큼 SNS 기자단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으로 안동의 매력을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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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역사문화공원 드디어 문 열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30일 안동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림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봉역사문화공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에 앞서 9월 1일부터 민간위탁 관리자로 사단법인 학봉선생기념 사업회가 선정돼 운영을 시작했으며 위탁기간은 2년으로 2025년 8월 31일까지다.
학봉역사문화공원은 52,861㎡의 부지에 관리동인 애민헌, 교육관인 서산재, 전시관인 임란역사관 등의 시설로 이뤄져 있으며 임진왜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앞장선 학봉 김성일 선생을 비롯해 구국활동에 희생과 헌신하신 이름 없는 영웅들의 애국충절을 기리기 위해 조성됐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학봉역사문화공원이 미래 세대가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학봉종택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는 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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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 김성일 선생 정신 담은 역사문화공원 개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30일 임란의 위기 속 구국 활동과 임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앞장선 학봉 김성일 선생의 정신을 담은 ‘학봉역사문화공원’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권기창 안동시장, 이용태 학봉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경북도의회, 안동시의회,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초유문 발췌 자료와 한글 서찰 낭독, 내부 시설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학봉역사문화공원은 퇴계 이황 선생의 수제자로서 영남학파의 중추 역할과 임진왜란의 국난 속 의병장 곽재우를 도와 의병을 규합하고 전투력을 강화해 왜군에 항전한 학봉 김성일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이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 안동시 서후면에 건립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학봉역사문화공원은 부지 52,861.4㎡, 연면적 635.68㎡, 지상 1층 규모로 관리동, 교육관, 전시관, 추모각, 내삼문, 정자 시설로 조성되어 있으며 개원 이후 종가 문화 및 음식 체험, 학봉 김성일 관련 시민 강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오늘 개원식이 국가 위기 상황 속에서도 경상도 지역의 행정을 바로 세우고 의병 규합을 통해 왜군에 항전한 학봉 김성일 선생의 뜻을 후대에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국민은 물론 세계인에게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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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로 주민 신뢰 얻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는 30일 울진군 후포면 마리나항에서 22개 시군 이·통장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이·통장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박형수 국회의원, 손병복 울진군수, 권광택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도의원들이 한마음대회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과 2부 화합행사로 진행됐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화합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이·통장 22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 명랑운동회, 경품 추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엄태봉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이·통장들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구실을 수행, 지방자치의 근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1,200명 경상북도 이·통장들이 더욱 단결하고 화합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는 계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격려사에서 “지난여름 극한의 폭염과 호우 속에서 이·통장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지방시대라는 새로운 길을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경북의 성공 역사를 만들어 가는 위대한 여정에 일선 행정조직의 실 핏줄인 이·통장님들이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과의 소통으로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특히 이번 한마음대회는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해안가에서 진행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는 준비를 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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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사업 국비 전국 최다 238억원 확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서 경북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총 1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38억원을 확보했다.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활용해 국민 누구나 거주지 가까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국민체육센터 건립과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로 노후 시설 개선과 체육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체육활동 보장, 장애인 등 체육활동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23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44% 이상 상승한 수치로 도내 체육 분야 인프라의 질적 향상과 양질의 체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에는 경북국민체육센터 외 경주시, 김천시, 문경시, 경산시, 울릉군이 선정됐으며 공모 신청한 6개소가 모두 선정됐다.
또한 2023년부터 시행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사업에 선정된 시설하양초 화성분교, 울릉고)을 공모, 타 부처 사업과 연계 추진해 지방비를 대폭 절감했다.
특히 도청 신도시에 건립될 경북국민체육센터는 스포츠컴플렉스지구 조성의 하나로 연면적 6,000㎡ 규모에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의 생활체육시설로 구성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스포츠컴플렉스지구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었으며 신도시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부문에서는 문경 시민운동장 노후시설 개보수 등 13건이 선정됐으며 영주 국민체육센터, 경산실내체육관, 영덕 군민테니스장, 의성 종합운동장, 봉화 춘양면 생활체육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개보수 예산을 확보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김천 실내체육관, 상주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 등에 대한 개보수 예산도 확보해 전국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민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개보수를 위한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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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지방시대 선도 위한 영호남 공동 협력 다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0일 서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호남 8개 시도지사와 시도당 위원장 등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로 영호남이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거듭나기 위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8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지방의 창의와 혁신을 극대화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 밀착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공동협력 과제와 지역 균형발전 과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하고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논의된 공동협력 과제는 △지역기반 광역비자 제도 시행 △지역기후대응기금 국가 지원 △저출생 대응 협력 및 재정지원 확대 △지방재정 위기 극복 공동대응 △개발제한구역 지역전략사업 대체지 지정 요건 완화 △가업상속공제 대상 확대 건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변경 협의 개선 △섬발전촉진법 개정안 국회 통과 협조 등이다.
지역 균형발전 과제는 영호남 광역도로망 구축, 영호남 광역철도망 구축이다.
한편 공동협력 과제 중 경북도에서 제안한 지역 기반 광역비자 제도는 경북도의 2년여의 노력으로 지난 8월 13일 법무부에서 광역형 비자 도입 추진을 발표했다.
광역 비자는 지역소멸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8기 취임과 동시에 전국 최초로 제안했고 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한 공론화, 법무부 간담회, 국회 토론회 등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제도 도입을 선도해 왔다.
그뿐만 아니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APEC 특별법 제정 및 국비지원과, 지방정부가 필요한 인프라를 민간과 함께 기획하고 투자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수도권 민간투자 활성화 특별법 제정 등을 건의했다.
이후 영호남 8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성장거점 구축을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하며 협력을 다짐했다.
공동결의문에는 지방 중심의 균형발전을 정부 정책 기조에 우선 반영, 중앙정부 권한이양과 자치재정권 확대, 지역 균형발전과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정부 세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영호남 시도 균형발전 과제 및 입법 현안, 국비 확보에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내용을 담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집중에 맞서고 대한민국 신 발전 축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영호남을 연결하는 동서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등 초광역 연계 교통망 구축이 시급하다”며 “영호남과 여야가 한마음으로 뭉쳐 수도권 중심의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방이 주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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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제5회 쓰담달리기 보물찾기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환경관리과에서는 9월 28일 9시,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제5회 쓰담달리기 보물찾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코스 곳곳에 숨겨진 보물 스티커가 붙은 쓰레기를 찾아오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정해진 시간 내 가장 많은 쓰레기를 주운 참가자에게는 상품권과 친환경 물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도 마련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는 군민들이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며 소통도 하고 쓰레기도 줍고 쓰담달리기를 통해 건강과 환경의 중요성을 몸소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보물찾기도 하고 경품도 받으니 너무 즐거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쓰담달리기 보물찾기 대회에 참여해준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군민들이 건강을 챙기면서도 환경 보존에 관심을 갖고 앞장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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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모 대상 긍정 양육 교육 시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팀은 9월 30일 오전 10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지원센터에서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긍정 양육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교육에는 사전 신청 후 참석한 예비 부모 20명에 대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긍정 양육 129원칙’을 홍보하고 홍보 물품을 지원했다.
‘긍정 양육 129원칙’ 이란 기본전제 1가지, 실천 원리 2가지, 실천 방법 9가지로 이루어진 양육 원칙으로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육 방법이다.
한편 예천군은 2024년 경북 최초로 아동학대 예방 조기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아동학대 예방 및 신속한 피해 의심 아동 지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및 긍정 양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협력해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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