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 운영
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 운영
[knews25] 안동시는 9월 25일 옥동 3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를 운영했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해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과 통합조사팀이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관내 경로당 또는 마을회관을 찾아가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One-Stop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지서비스에 대해 궁금하거나 어려운 사항은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고 자격 요건을 확인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어르신에 대해 접수된 민원은 읍면동 복지담당자 및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해 재안내하고 있다.
1월부터 지난달까지 태화동, 와룡면, 강남동, 일직면, 풍천면, 명륜동, 남후면, 도산면에서 운영해 9월까지 총 상담건수는 119건이며 다음 달은 송하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진희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통해 숨은 비수급 가구를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7
-
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knews25] 경북 안동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지자체가 농협을 운영 주체로 선정해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단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이용료를 받아 농업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안동와룡농협과 서안동농협이 운영 주체로 선정돼 계절근로자를 지역 농가에 파견하고 있으며 이는 수확기를 맞아 늘어나는 농업인력 수요에 맞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는 2022년부터 내국인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 농협에 설치·운영하고 있어, 인력지원에 필요한 경험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농협이 운영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철저한 운영 계획 수립, 양질의 근로자 확보 및 관리, 농업인 만족도 제고 높은 인력 운영률을 이뤄내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안동와룡농협은 사업 초기부터 운영 손실을 감소시키기 위해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왔으며 근로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아 ‘2024년 농업고용인력지원 우수사례’에 선정됐고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설명회’에서 우수 운영 사례발표에 나서기도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가 직접 고용방식의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은 단기간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소규모 농가가 참여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으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의 도입으로 농번기에 낮은 이용료로 쉽게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돼 농업인들의 반응이 좋다”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농협이 참여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7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knews25]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문화의 춤’을 주제로 열리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첫날, 축제장마다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하회마을 만송정에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강신마당이 진행된다.
약 800여 년 전 마을 신을 위해 놀던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탈을 씀으로써 사회의 부조리를 마음껏 표현하며 웃을 수 있었고 춤으로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할 수 있었다.
오후 2시 하회마을 내 전수관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축제 기간 계속된다.
탈춤공원무대에서는 12시 30분 안동오구말이씻김굿 공연이 열리고 이어 오후 3시부터는 헤이유 댄스크루, 이진아 가요, K-탱고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탈춤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태국, 라트비아, 폴란드, 몽골의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에는 봉산탈춤이, 오후 4시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뒤이어 공연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중앙선1942안동역 앞에서 시작하는 원도심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중앙선1942안동역-홈플러스-신한은행-콘텐츠진흥원-축제장-대동무대로 이어지는 퍼레이드로 공연단도 관객도 모두가 함께해 신명 나는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대동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내빈 소개는 영상으로 대신하고 의전을 최소화해 축제의 주인공인 관객이 중심이 되는 행사를 추진한다.
‘그믐 아래, 탈이 났다’를 주제로 한국의 전통색인 오방색을 이용해 탈춤이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과정을 표현하는 공연이 이어지고 공연 후에는 대동난장이 벌어지며 불꽃도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2024-09-27
-
2024년 상주시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4년 상주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결혼출산육아에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족 사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이다.
접수된 작품은 전달성,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의 4가지 항목을 통해 심사되며 다자녀포함 사진 및 상주시 관광지 배경사진은 각 3점씩 가산점이 부여된다.
대상 수상자를 포함해 총 12명의 수상자에게 총상금 200만원이 지급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상주시 SNS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아이가 행복하고 가정이 화목한 상주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
상주시,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참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예천군 산합문화공원에서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건축사회가 주관하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에 참여해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대구군부대 이전 유치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건축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통과 미래의 만남 – Local & Global’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상주시는 행사장 내에서 경상북도 건축관계자 및 관람객들에게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유일의 모자축제를 홍보했다.
또한 현재 상주시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에 대한 설명도 병행했다.
김덕수 건축과장은“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7
-
상주 최고품질 쌀 미소진품, 몽골行 수출길 올랐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공성농협이 9월 26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최고품질 쌀 ‵미소진품′의 몽골 첫 수출기념 선적식을 가졌다.
‵미소진품′쌀 수출은 이번 몽골 10톤 수출 외에도 올해 베트남, 필리핀, 호주에 수출된 바 있으며 전체 수출 실적은 4개국 16톤 30,000달러 상당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미소진품′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하고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1년부터 공성면 일대에 재배단지를 조성한 벼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윤기가 흐르고 밥맛이 좋아 전국 소비자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밥맛평가회에서 70% 이상의 압도적인 선호도를 받은 최고품질 쌀이다.
상주시는 일품벼 품질 저하와 관내 미곡종합처리장, 벼건조저장시설의 쌀 재고량 과잉 문제를 개선하고자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최고품질 벼 ‵미소진품′의 재배 규모를 올해 1,600ha에서 내년 5,0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상주쌀 소비 촉진과 쌀값 안정, 상주쌀 해외 수출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상주 미소진품의 3만 달러 수출 실적 달성에 기여해 주신 공성농협 관계자와 조합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해외 수출로 상주쌀의 입지를 드높이고 삼백의 고장 상주의 명성을 빛낼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
문경시, 2024년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문경시, 2024년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knews25] 문경시와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가 지난 26일 가을 개학기를 맞아 손을 잡고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이들은 도시의 아름다움과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도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협력을 추진했다.
이날 실시된 합동점검은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 회원, 문경시 건축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사람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및 주택 주변 도로에 대해 집중해 정비했다.
주요 정비 대상은 낙하위험이 있는 노후간판,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광고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이며 노후간판은 업주에게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불법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했다.
문경시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7
-
배려하고 소통하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
배려하고 소통하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
[knews25] 문경시는 9월 19일 26일 2회기에 걸쳐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배려하고 소통하는 특별 집단상담 프로그램 [너와 나의 연결고리]을 운영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특별 집단상담을 통해 경청과 비경청의 차이를 경험하고 배려가 필요한 상황에서 알맞은 배려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조절 능력 향상과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동시에 타인을 이해하는 생활 태도를 갖추어 안전하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도움의 장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카데미 학생 송OO은‘집단상담을 통해 나의 소통법을 돌아보고 친구와 타인을 향한 공감 능력을 키워낸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건강한 소통과 공감 능력을 향상시켜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09-27
-
문경시, 수요일 오후2시 지적행정 이동민원실 운영
문경시, 수요일 오후2시 지적행정 이동민원실 운영
[knews25] 문경시는 지난 9월 25일 수요일 문경시 노인복지관 내 제2민원실에서 지적행정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노인복지관 내 제2민원실에서 운영하는 지적행정 이동민원실은 시청 종합민원과 지적팀장과 팀원 1명이 출장 운영하며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조상땅찾기, 소유권이전, 지적측량 등 지적업무 전반과 생활민원을 상담 접수한다.
문경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시청을 방문하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농촌지역 주민의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시민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동민원실을 많은 시민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전종석 종합민원과장은 "시민의 재산관리와 밀접한 지적행정 이동민원실을 운영함으로써 우리시 제2민원실의 업무영역 확장을 통해 시정의 시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09-27
-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knews25]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9월 26일 산북면 지내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지적측량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 등 부동산 관련업무 전반에 대해 상담을 했다.
전종석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읍·면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해 시민의 재산관리 및 궁금했던 사항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산북면 지내리에 이어서 10월 가은읍 민지리, 11월 산양면 위만리 등 연말까지 매월 1회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이어나가 적극적인 행정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했던 부분과 민원사항의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24-09-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