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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오페라단, ‘LOVE IN LIFE 콘서트’ 개최 …수준 높은 창작기획 공연
예천오페라단, ‘LOVE IN LIFE 콘서트’ 개최 …수준 높은 창작기획 공연
[knews25] 사단법인 예천오페라단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LOVE IN LIFE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후원하며 이탈리아 출신 MAURICIO JAVIER VARRA 지휘자가 이끄는 예천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예천합창단, 춘천합창단, 도청프라이드 합창단 등 1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이다.
‘LOVE IN LIFE 콘서트’는 사랑과 삶을 주제로 ‘이제는 봄이구나’, ‘뒤돌아보니’ 등 18개의 시와 함께 성악가 및 합창단이 부르는 ‘사랑의 테마’, ‘시간에 기대어’ 등 10곡의 가곡으로 구성돼 시와 음악, 연극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편곡해 철학적인 메시지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예천군민을 위한 무료 공연으로 올해 초부터 준비해 음악과 시, 연극을 통해 삶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천오페라단은 경북 도내 군 단위에서는 최초 오페라단으로 2012년 예사랑합창단으로 창단해 2015년 아뉴스오페라단을 거쳐 2023년 사단법인 예천오페라단으로 변경됐다.
“L‘Amour”, “내고향 예천”, “한·영 평화콘서트”, “유럽·예천의 코로나 극복 희망 콘서트” “정탁” 등 다양한 창작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에서 독보적인 오페라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사단법인 예천오페라단의 공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동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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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주민과 함께하는 ‘2024 범우리 문화페스티벌’ 개최
예천군, 주민과 함께하는 ‘2024 범우리 문화페스티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오는 28일 호명읍 패밀리파크에서 ‘2024 범우리 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호명읍 내 아파트 단지별로 진행되던 여러 사업을 통합해 주민들의 건전한 문화생활을 증진하고 새로운 공동체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예천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제10회 단샘다례제 ‘아름다운 성년례’, 범우리 골든벨, 버블&마술쇼, 그린콘서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그린콘서트에서는 K팝스타 출신 가수 ‘서예안 밴드’ 와 JTBC 풍류대전 출신 정승준 등이 색다른 장르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체험 프로그램으로 범우리 골든벨, 예천 활 공성전, 피크닉 레시피, 에어바운스, 키오스크 사용법 안내, 소방 및 건강 체험, 승마 체험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해 환경문제에 대한 위기의식과 해결의 중요성을 알리는 팝업놀이터와 고품질의 포토존도 마련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페스티벌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민이 행복한 예천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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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이 25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정책 △지역혁신을 불러일으킨 정책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 등을 펼친 공직자나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8회째인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예천군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군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예천군은 △‘함께해요 클린예천’ 운동 △전국 최초 이동식 재활용장터 ‘클린예천 보물마차’ 운영 등 환경오염 문제 개선에 힘쓰고 기초환경시설 설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독창적인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범군민 환경보전 실천과 친환경 인식을 확대해왔다.
또한, △도청신도시 명품도시화 및 원도심 균형 발전 △교육명품도시 조성 △스포츠·관광마케팅 활성화 △관계인구 확대 등 지역현안 해결과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정책을 펼치며 군민 삶의 질을 향상해가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 상은 군민들과 함께 일궈낸 값진 성과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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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가을, 2024 구미독서문화축제 10월 5일 개막
책과 함께하는 가을, 2024 구미독서문화축제 10월 5일 개막
[knews25] 구미시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시립중앙도서관과 형곡근린공원에서 ‘2024 구미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열리며 도서관, 지역서점, 독립출판사, 독서단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북토크 △독립출판 북페어 △독서캠핑 공간 △기획전시 △체험 및 마켓부스가 준비돼있다.
특히 북토크에는 △강렬한 서사의 스릴러 대가 정유정 작가 △재기발랄한 상상력의 조예은 작가 △섬세한 감수성의 천선란 작가 △사회적 통찰력을 담아내는 김기태 작가 △서정과 현실을 넘나드는 이혁진 작가 △사회적 상처를 그려내는 김화진 작가 △감정의 깊이를 탐구하는 최진영 작가 등 다양한 문학적 세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참여해 독자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지난해 초청 작가였던 요조와 임경선도 대담자로 나서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독립출판 북페어에는 서울, 제주 등 전국에서 활동하는 독립출판사와 서점이 함께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개성 넘치는 독립 출판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형곡근린공원에서는 빈백, 해먹, 인디언 텐트 등으로 꾸며진 감성적인 독서존과 어린이 숲놀이터가 준비되어 자연 속에서 책을 즐길 수 있는 독서캠핑 공간을 마련했다.
독서문화체험과 마켓 부스에서는 △커스텀 노트 제작 △북아트 △향수 만들기 등 5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마켓도 운영된다.
△‘시, 그림책이 되다 50선’ △그림책 북아트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전시들과 지역밴드 버스킹 공연도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같은 기간 송정복개천에서는 2024 구미푸드페스티벌,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4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 캠페인이 진행되고 제2회 구미 시쓰기 한마당은 10월 6일 형곡근린공원에서 열러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축제가 책을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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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1만명 구미를 달군다…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막
도민 1만명 구미를 달군다…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막
[knews25] 구미시가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으로 뜨거워진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에서 약 1만명의 선수와 도민들이 참여해 구미를 스포츠 열기로 가득 채운다.
박정희체육관을 비롯해 구미 전역에서 23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도민들의 열띤 경쟁과 화합이 기대된다.
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도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대축전은 이러한 생활체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으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경기장 시설 점검과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응급의료 인력과 안전 요원을 배치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교통 통제와 주차 관리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대회 진행의 원활함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박정희체육관 주변에는 경기 외에도 다양한 체험 부스와 구미시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한궁, 슐런, 문방구 뽑기 등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구미시체육회 후원 구미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상품권은 구미 지역 내 농특산물과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개회식은 9월 27일 오후 4시 50분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경북 출신 가수 박상현, 주미, 홍자, 황준, 신유가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생활체육 픽토그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대회의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축전이 도민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께서 구미에 머무르시며 지역 상권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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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9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관람 데이’ 진행
울진군가족센터 9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관람 데이’ 진행
[knews25] 울진군은 울진군가족센터가 지난 20일 울진 작은영화관에서 9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관람 데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 날로 바쁜 주중에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사랑의 첫걸음이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번 가족사랑의 날은 울진 작은영화관에서 ‘안녕, 할부지’푸바오 가족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금요일 저녁 시간 부부, 부모·자녀 등 27가정 80여명의 가족이 참여해 가족사랑의 날을 함께 했다.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가족 뮤지컬을 시작으로 바람떡 만들기, 국립해양과학관 연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등, 울진 관내 거주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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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울릉군 출정식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23일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출정식을 갖고 선수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23개 스포츠 종목에 도내 22개 시군에서 1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지난 대회에서 게이트볼 혼성부 우승, 체조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냈던 울릉군은 이번 대회에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체조, 야구, 배드민턴, 테니스, 족구, 탁구 등 8개 종목에 14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여해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출정식에서는 남한권 울릉군수, 공호식 울릉군체육회회장을 비롯해 출전 선수,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체육인들과 친목을 다지고 도민 간에 화합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는 만큼 울릉군의 체육 활성화와 도 체육인들과의 교류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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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밀알복지재단과 위기가구 지원 협약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4일 오후 2시 군청 군수실에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독사 우려가구 등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으며 밀알복지재단은 위기가구에 대한 의료비, 주거비, 생계비, 돌봄비를 지원하고 예천군은 위기가구 발굴 및 신청, 사업 모니터링, 사업에 대한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기획본부장은 “위기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협력해주신 예천군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앞으로 예천의 위기가정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협약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위기가구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촘촘한 협력체계 구축에 협조하겠다”며 “예천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협약을 체결해주신 밀알복재지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대구경북지부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다문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사업을 원하는 지역 내 단체·기업과 협력해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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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임대농기계 ‘전복사고 감지 및 대응시스템’ 구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최근 농기계 전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에 전복사고 감지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사업 적정성 평가를 통해 이뤄지며 예천군은 2023년도에‘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솔루션’ 사업으로 선정됐다.
농기계는 우리 농업의 중요한 도구지만 사용 부주의나 외부 위험으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전복사고는 농민의 생명과 직결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군은 우선 농기계임대사업소 승용식 농기계 70여 대에 기울기센서가 탑재된 단말기를 설치했다.
단말기는 실시간으로 관제시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복사고를 감지할 수 있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만족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시스템의 사업효과, 주민 만족도, 사고 오탐 등 전체적인 성과평가 및 분석을 통해 향후 시스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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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서 가을맞이 백두대간 봉화사과 홍보판매 이벤트 열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가을철을 맞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광장에서 농특산물 홍보 판매 행사가 열린다.
‘백두대간 봉화사과 홍보판매 이벤트’ 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봉화군 춘양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농협 봉화군지부, 봉화농협, 물야농협, 춘양농협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봉화군, 봉화군의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후원하며 봉화사과 브랜드 확산과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0월 4일 오후 2시에 열리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남태평양, 남미, 인도 등 세계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 컬처 댄스 공연과 5인조 퓨전 국악 밴드, 3인조 버스킹 밴드가 무대를 장식한다.
특히 80명 대규모 공연단 ‘링컨’ 댄스팀은 세계로 뻗어나갈 봉화사과의 이야기를 무대에 녹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하 공연 이후에는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과 껍질 길게 깎기, 사과 무게 맞추기 등의 흥미로운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사과 직거래 할인 장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봉화사과를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봉화사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행사장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애플마켓’, ‘애플홍보관’, ‘애플체험관’ 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애플마켓에서는 명품 봉화사과를 직거래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애플홍보관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봉화사과를 소개하고 소셜 콘텐츠와 포토존을 통해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애플체험관에서는 사과 음식 시식회, 사과 쿠킹클래스, D.I.Y 만들기 체험, 사과 챌린지 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한편 9월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봉자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 농특산물 판매홍보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도라지, 고구마, 호박, 버섯, 잣, 조청, 떡, 다래청, 야생화, 공예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2024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과 연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 센터 입구 광장에서 진행되며 페스티벌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백두대간 봉화사과 홍보판매 이벤트는 전국 최고 품질의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산물 홍보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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