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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극복 주간행사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20일과 24일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치매극복 주간행사는 ‘치매극복 다함께 화합’ 이라는 주제로 치매보듬마을인 효자면 고항리 경로당과 호명읍 한어리 경로당에서 운영하며 치매보듬마을 오손도손 가족영화관 운영, 추석맞이 추억의 민속놀이 체험, 치매극복 홍보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천군보건소 안남기 소장은 “이번 치매극복 주간행사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긍정적 인식을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기 좋은 예천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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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수와 함께하는 ‘갑질 예방 청렴토크쇼’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0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수와 함께하는 갑질 예방 청렴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당지시, 갑질을 주제로 한 토크쇼 형식의 청렴교육으로 직원 상호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토크쇼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객관식 질문에 대해 직원들이 익명으로 전자투표를 하고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패널인 군수, 직원과 함께 투표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딱딱한 강의 대신 토크쇼 형식의 교육으로 리모콘을 사용해 익명으로 의견을 표현할 수 있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또 사전에 직원들로부터 받은 질문들을 토크쇼에서 다뤄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급·세대 간 인식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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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7년 연속 선정
예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7년 연속 선정
[knews25] 예천군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모한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신규 사업대상지로 2개 마을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2015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은 용궁 향석2, 감천 수한, 지보 상월, 보문 독양2, 풍양 공덕2, 용문 선2, 개포 금리 등 7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예천 갈구2, 지보 마산, 풍양 공덕1, 효자 사곡, 은풍 은산1, 감천 벌방리 등 6개 마을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용문면 사부2리와 유천면 중평리 마을에는 2025년부터 4년간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위험지구 마을안길 및 축대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노후 집수리, 재래식화장실 철거 및 개량, 담장 정비 등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더불어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귀농·귀촌활성화를 위해 실버건강 관리교육, 마을발전 현장포럼, 공동체 어울림 교실 등 휴먼케어와 역량강화사업 등도 지원하게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 주거환경과 낙후된 생활인프라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확보에 기여하게 됐다” 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협력해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발굴하고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노력하는 등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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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연일 이어지는 메달 행진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연일 이어지는 메달 행진
[knews25]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연일 메달 소식을 전하며 실업팀 테니스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린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천안대회’에서 남자 단식 2위, 여자 복식 2위, 여자부 단체전에서 준우승를 기록했다.
남자 단식에서 올해 안동시청에 입단한 실업 1년 차 추석현 선수가 지난 1차 대회 준우승에 이어 2차 대회에서도 단식 결승에 올라 실업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단식 8강전에서 전 국가대표 선수인 정홍을 맞아 세트 스코어 2:0으로 가볍게 이기고 4강에 진출했으며 4강에서는 이정헌 선수를 맞아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오찬영에게 아쉽게 1: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대회에 우승을 기약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안동시청 테니스선수단 창단 첫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8강전 한국도로공사를 만나 3:2로 승리했으며 4강전에서 고양시청팀을 3:2로 역전승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팀에게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여자 복식에 참가한 심미성, 김은채가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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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여자 실업팀 “최강” 입증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여자 실업팀 “최강” 입증
[knews25]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5회 서천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86개 육상 실업팀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400mR 금메달, 100m 은메달과 동메달, 100mH 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은 안동시청 대표 유정미 선수의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대회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룬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400m 릴레이에는 송유진, 이현희, 류지연, 김다정 선수가 출전해 46초49로 우승을 차지했고 100m에서 이현희 선수가 2위, 김다정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100mH 에서도 송유진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상반기 부진을 털고 하반기 대회에서 부활을 신고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서창환 감독은 “하계 전지훈련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안동시에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다음 달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다시 한번 실업 최강자임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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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수산물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
추석 명절 수산물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
[knews25] 추석 명절을 맞아 중앙신시장에서 진행했던 ‘추석 명절 수산물 구입 할인·환급행사’ 가 시민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난 15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수산물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최대 1만원을 지급하는 ‘어서옵쇼 수산물 할인행사’ 와,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본 행사는 9월 9일부터 중앙신시장에서 진행됐다.
당초 15일까지 예정됐으나 고물가 시대에 성수품 구매 부담을 덜고자 하는 시민이 예상보다 많이 방문함에 따라 13일 오전 할인쿠폰은 조기에 소진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예산도 같은 날 조기 소진돼 해양수산부로부터 급히 추가배정을 받아 행사를 이어갔다.
행사 기간에 국내산 수산물을 6만 7천 원 이상 구입한 경우, 어서옵쇼 할인쿠폰 1만원을 사용하고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환급받으면 최대 3만원의 혜택이 주어져,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찾아온 시민으로 중앙신시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기간 중 3차례나 예산이 조기 소진돼 총 8천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받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약 42개 중앙신시장 수산물 판매업소에 최소 6억원 이상의 매출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드러나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추석 명절을 맞아 할인과 환급 두 행사를 함께 진행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수산물 구매처에서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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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요청으로 경북안전기동대 폭우 피해 복구 현장 지원
울릉군 요청으로 경북안전기동대 폭우 피해 복구 현장 지원
[knews25] 울릉군은 지난 11일 밤부터 이틀간 309mm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울릉군의 요청으로 경상북도 안전기동대가 1차·2차에 걸쳐 대원들을 급파해 피해 복구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추석 당일 1차 13명이 입도하고 18일 대원 24명이 2차 입도해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조직된 재난 복구 전문 민간 단체로 134명의 대원이 재난 안전 관련 자격증 1종 이상을 보유하고 활동하는 단체로서 울릉군의 폭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도 불구하고 재난 복구 전문 단체의 역량을 보여 줬다.
사면의 막힌 물길 만들기 및 위험목 제거 등 혹시나 2차 피해로 이어질 급경사면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도동 1리 공영주차장의 인근 배수로 정비와 사동 3리 붕괴된 토사를 정리하고 사면을 천막으로 덮어 토사 유실을 방지했다.
안전기동대 유재용 대장은 “경북안전기동대는 재난대응 민간단체로 평상시에도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훈련 및 워크숍 등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다지고 있으며 대원들의 복구작업을 통해 울릉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고 남한권 울릉군수는“추석 명절 고향에서 친지들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울릉군의 간곡한 요청으로 먼 곳까지 복구지원을 와서 몸을 아끼지 않고 궂은 일을 도맡아 해준 경북안전기동대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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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곧 미래다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청년이 곧 미래다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knews25] 대구광역시는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을 9월 20일 오후 5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촉자, 청년정책 유공자, 유관기관 및 단체, 지역 청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 발전과 지원을 도모하고 청년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며 올해 기념식은 9월 20일에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은 청년주간 쇼케이스, 청년의 날 소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유공자 포상, 축사, 셀럽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제10회 청년주간 쇼케이스는 ‘청년굴기’ 라는 슬로건을 걸고 ‘Powerful Youth, Youthful Daegu’ 이라는 주제로 10월 11일~13일 진행될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을 공개해 홍보할 계획이다.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에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및 청년정책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한다.
청년정책의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14명에게 위촉장을, 청년정책 협력 기관, 사업수행자, 유공자 등 7명에게는 표창장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수여한다.
이어 부대행사에서는 ‘위라클’로 활동하고 있는 박위를 초청해 ‘모두에게 기적을’ 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청년의 날을 축하하며 “대구가 미래 5대 신산업으로 재편하고 신공항 건설,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남부 거대 경제권을 형성해 청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의 도시로 만들 것이다”며 “청년들이 대구변혁을 이끌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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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글로컬대학 거버넌스 출범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 19일 오후 3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대학과 유관기관 등을 포함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을 위해 ‘글로컬대학 거버넌스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은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된 경북대, 대구보건대의 글로컬대학 혁신 비전 달성을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실행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고자 마련됐으며 양 대학교 총장 및 산업계, 유관기관 등 핵심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
교육부 ‘글로컬대학30’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해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가진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 및 국립대학을 선정해 교당 5년간 최대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에서는 글로컬대학을 신청한 전국 대학 총 109개교 중 치열한 경쟁을 거쳐 경북대와 대구보건대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대구시는 양 대학교의 글로컬대학 거버넌스의 핵심 관계기관들과 함께 공식적인 출범식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의지를 확고히 하고 선제적인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자체와 대학 간의 협력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컬대학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대학의 혁신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글로컬대학 거버넌스 출범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글로컬대학이 지역혁신의 원동력이 되어 지역과 산업을 살리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의 인재가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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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벼멸구 대발생 피해 우려
성주군, 벼멸구 대발생 피해 우려
[knews25]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벼멸구 발생밀도가 늘어나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예찰 및 개별방제를 당부했다.
벼멸구는 국내에서 월동하지 못하고 주로 중국 남부에서 증식된 개체가 해마다 5~7월 기류를 타고 국내로 이동한다.
볏대 아랫부분 수면 위 10cm 부위에서 서식하며 볏대를 흡즙, 벼의 생육을 위축해 벼를 고사시키는 해충으로 전국적인 이상고온으로 벼멸구 발생 및 피해가 우려된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벼멸구가 벼 밑둥에 집중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정밀하게 예찰하지 않고 방제를 소홀히 했다가는 순식간에 피해가 늘어난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함께 방제 시 벼 밑둥까지 약제를 충분히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벼멸구를 방제할때는 볏대밑까지 농약이 묻을 수 있도록 300평당 150L정도 살포해야 하며 지금은 벼이삭이 팬 상태이므로 농약선정 시 안전사용기준을 확인해 농약이 쌀에 잔류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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