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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인생을 구술 채록할 문경마을기록단 교육 성료
어르신 인생을 구술 채록할 문경마을기록단 교육 성료
[knews25] 문경시와 호계·산양권역 활성화추진위원회는 5월 13일부터 진행한 “문경마을기록단” 구술 채록 교육을 6월 3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문경시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인 ‘2024년도 작은마을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호계·산양권역 어르신 구술 채록을 담당할 주민 30여명을 모집해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4주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문경마을기록단은 6월 중순부터 호계·산양에 거주하고 1949년 이전에 태어나신 어르신 100분을 만나 어르신의 인생과 마을의 역사를 기록할 예정이다.
작은마을 활성화사업은, 소멸 위기 문경 마을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지역 청년들이 어르신의 인생 구술을 채록하는 사업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대 공감을 통한 활기찬 마을문화 재창조를 목적으로 시행한다.
구술 채록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록 자료집과 영상 자료집을 발간할 계획이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억 영화제 등 성과 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형선 총무과장은 “지역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지역 청년들이 직접 듣고 기록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통해 문경마을기록단을 양성했다 어르신들이 살아오신 이야기를 잘 담을 수 있기를 바라고 그간 어려운 교육을 성실하게 수료한 교육생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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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만리 수어, 세상을 물들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5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주최, 안동시지회 주관으로 관계기관 단체장 및 농인과 가족, 농아인협회 임직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경북 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경북농아인의 날 행사는 매년 도내 농아인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해 자립을 도모하고 밖으로는 농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농인 권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농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DAS 이상훈 사원, 소외당하는 농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 이장원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대표, 농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적극적인 수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한 김우선 영천시 수어통역센터 대리 등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학업에 정진하며 장애 극복 의지가 강한 청각장애 학생과 청각장애 부모를 둔 학생 10명에게 30만원씩의 장학금을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후원회인 김하곤 수향만리 후원회장이 전달했고 그 외에도 ㈜뉴톤보청기와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사)경북농아인협회 안동시지회 후원회 등에서 후원 및 경품을 지원했다.
경상북도는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를 통해 수어통역센터 운영, 수어 교육 및 농문화 활동 지원과 함께 청각장애인 보조기구 구매지원 등으로 농문화 발전과 권리증진,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돌봄을 지원하고 유형별 일자리 사업 확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등 지역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권 보장,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권영문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삶을 개척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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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2024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서 푸드테크 미래 선보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경상북도 식품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경북도가 추진해 온 ‘푸드테크 기반 K키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자리로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는 ‘Eat the 경북, 잇다 Future’라는 주제로 전국 최초 미래형 주방인 K키친부터 경북의 古조리서를 재해석한 헤리티지관, 세계 속 K푸드를 소개한 주제전시관 외식업소 인기메뉴 밀키트제품들의 라이브커머스와 식품비즈니스관을 운영한다.
또한,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대체육을 활용한 푸드테크 요리 경연과 함께 푸드테크 관련 학술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가치·융합·로컬을 키워드로 한 이번 행사는 지구환경까지 생각한 ESG 실천을 위해 푸드테크와 다양한 대체식품을 소개하고 ‘로컬한 것이 가장 세계적’이란 표현에 맞게 경북 고조리서의 혼례음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길거리음식을 전시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설계한 K키친은 로봇이 조리하고 시중드는 미래형 스마트 주방 시스템으로 그동안 경북도가 추진해 온 ‘푸드테크 기반 K키친프로젝트’의 첫 결과물로 식품 제조 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선정에 크게 이바지한 바 있다.
이는 노인이 많은 경북 외식 업소에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 도내 외식 업소 인기 메뉴를 밀키트 제품으로 실시간으로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와 AI알고리즘 기술을 이용해 사업장의 브랜딩 마케팅을 도와주는 마케팅 솔루션서비스는 외식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푸드테크 요리경연대회는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전국 최초의 요리 경연으로 관련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다수 참가해 대체식품에 대한 인식 전환에 노력한다.
아울러 제과제빵 경연대회와 설탕공예 전시, 스토리가 있는 나만의 김밥 경연대회, 비건 도시락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넘치는 행사로 진행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푸드테크 컨퍼런스와 관련 포럼 등도 함께 열려 외식업계 경영자들에게 데이터 기반한 외식테크를 공유하고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등 산·학·연·관 교류의 장도 마련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빠르게 변하고 경쟁이 치열한 식품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혁신전략이 절대적이다“며 “도가 추진 중인 푸드테크 기반 K-키친 프로젝트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자리로서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업 간 협업의 장을 마련하고 미래 식품산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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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0회 스마트농업 기술전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 ICT 이용 기술 △수경재배의 기초 △ 온실 환경관리의 이해 △ 작물 재배의 기초에서부터 환경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6월 28일까지 방문 접수나 예천군 통합교육관리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정정호 소장은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이해와 도입 농가들의 ICT 장비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첨단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에 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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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타일러 라쉬 초청‘제63회 예천군민아카데미’개최
예천군, 타일러 라쉬 초청‘제63회 예천군민아카데미’개최
[knews25] 예천군은 6월 21일 오후 4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제63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본 강연은 방송인 타일러 라쉬를 초빙해 ‘등잔 밑이 다채롭다’라는 주제로 다양성과 포용에 대해 다룬다.
타일러 라쉬는 미국 출신의 방송인으로 JTBC ‘비정상회담’, tvN ‘뇌섹시대’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창한 언어능력과 박학다식함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날 타일러 라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얻은 경험과 통찰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다양성이 개인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새로운 인식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본 아카데미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으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세계화·다문화 등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 군민 또한 다양성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을 실천하는 사회로 발전하는 데 본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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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예천군,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knews25] 예천군은 4일부터 이틀간 예천군 소속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교육기관인 ㈜온세이프티에서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 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관리감독자는 연간 오후 4시간 이상의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중대재해 사례를 통한 사고예방 △위험성평가 기법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작업 현장에서 관리감독자 중심으로 유해·위험 요인별 안전 보건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져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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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2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제432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knews25] 상주시와 상주충렬사운영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배향 문중의 후손과 유림 및 각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32주년 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이창구 상주향교 원임전교, 종헌관에 김사호 김종무 후손 대표가 봉행했다.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명과 전투를 벌인 호국성지이자, 임란 당시 공식적인 관군과 의병의 최초의 격전지이다.
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섬, 권길, 김종무, 이경류, 박호, 김준신, 김일 박걸공과 무명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해 매년 봉행하고 있다.
한편 초헌관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북천전투에서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나라를 위한 마음과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면서 “저력있는 역사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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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복진흥원에서 한복 정책 토론회 열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한국한복진흥원에서는 6월 4일 오후 3시, 한복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전통문화산업진흥법 제5조에 따른 전통문화산업진흥 기본계획 수립에 관해 유관기관 및 한복 관련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복 분야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장동광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한복 관련 종사자와 전문가, 지자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복의 일상화 및 산업화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의 첫 번째 발표는 이민주 한국학중앙연구원 전통한국연구소 연구원이 맡아 ‘한복입는 문화 가치확산 방안’을, 두 번째 발표는 권혜진 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가 ‘한복업계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인접분야 연계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주제 발표 후 금기숙 유금와당박물관 관장이 좌장을 맡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으며 토론에는 김용식 한복데이 대표, 지수현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서정화 한복 대표, 박인숙 한국의상금실 대표 등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복의 일상화 및 산업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한복 사업 추진 방향을 구축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한복산업의 확대 및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한복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길 기원하며 더불어 한복에 대한 관심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즐겨 입는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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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2024년도 자체소방훈련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 는 지난 6월 4일 오전 상주시보건소 및 의회사무국 직원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자체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자위소방대의 역할을 숙지하고 운용능력을 향상해 화재 발생시 신속한 대피와 대피 지원을 통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화재로부터 최대한 보호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민원실에서 불이 났다는 가상 설정에 따라 직원들은 신속하게 불이 났음을 알리고 진료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안전하게 주차장으로 대피하는 등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사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등 체험 위주의 훈련이 되도록 진행했다.
이하국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직원이 체계적인 역할 분담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실제 화재 시에 대응할 수 있는 소방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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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개소식 개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개소식 개최
[knews25]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는 6월 4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애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 이윤호 상주시 경제산업국장 등 지자체 인사들과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김효신 경북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 경북대학교 인사들이 참석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창업보육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4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신규 지정을 받았으며 현재 총면적 685.53㎡로 보육실 14실, 행정지원실 및 회의실 1실, 총 15실을 보유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신규 지정 받기 전인 2011년부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부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2,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창업자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은 “오늘날까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를 이끈 경북대학교 운영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새롭게 문을 연 창업보육센터가 현재 지방 일거리 부족에 따른 지방위기론을 타개할 상상주도 상주 건설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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