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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명사초청‘영양 별빛 아카데미’개최
영양군, 명사초청‘영양 별빛 아카데미’개최
[knews25] 영양군은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양재진 원장을 초청해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영양 별빛 아카데미’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배움의 기회 확대를 위해 영양군이 마련한 영양 별빛 아카데미 6월 강연에는 정신건강의학과 대표의사 양재진 원장을 초청해 ‘스트레스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스트레스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 극복방법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양재진 원장은 마인드카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대표원장으로서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협의회 홍보이사로 활동 중에 있으며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최근에는 MBN‘동치미’, tvN ‘어쩌다 어른’을 비롯한 다양한 TV프로그램과 유튜브‘양브로의 정신세계’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군민들께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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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주로ON’가입하면 관광지 5곳 무료입장 이벤트 쏜다
경주시,‘경주로ON’가입하면 관광지 5곳 무료입장 이벤트 쏜다
[knews25] 경주시가 6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지역 사적지 4곳에 대해 무료입장 이벤트를 펼친다.
4일 시에 따르면 경주 통합관광 모바일 앱인 ‘경주로ON’ 회원가입이 확인되면 무열왕릉, 김유신장군묘, 오릉, 포석정에 무료 방문이 가능하다.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여기에 시는 현충일 연휴기간을 맞아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황룡사역사문화관 무료입장 이벤트도 선보인다.
황룡사역사문화관 무료입장 이벤트도 사적지와 동일하게 ‘경주로ON’ 앱에 회원 가입하면 된다.
시는 향후 경주로ON 회원 가입자 수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스마트관광도시 홍보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달 경주 방문 예정인 방문객들은 이벤트 기간 내 반드시 무료입장 혜택을 누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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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자 김교각 스님의 얼이 서려 있는 중국 츠저우시 대표단 경주 방문
신라왕자 김교각 스님의 얼이 서려 있는 중국 츠저우시 대표단 경주 방문
[knews25] 경주시는 중국 자매도시인 안후이성 츠저우시 대표단이 지난 3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주하오둥 중국 츠저우시 당서기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경주시-츠저우시 양 도시간 경제·관광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경주를 찾았다.
츠저우시는 중국 안후이성 남서쪽에 위치한 도시로 창쟝 남안의 강변 항구도시로 중국의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다.
경주와 츠저우의 인연은 13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신라 성덕왕의 첫째 아들로 당나라에 건너가 불교에 귀의한 김교각 스님이 1300여 년 전설법을 펼쳤다는 곳이 츠저우다.
경주시와 츠저우시는 이런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2015년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그간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인해 온라인 교류를 이어오다 2023년 9월, 경주시 대표단의 츠저우 방문을 계기로 오랜 숙원이었던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 체결 당시 츠저우시장이었던 주하오둥 당서기의 이번 경주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는 교류 강화를 위한 새로운 걸음을 시작했다.
주하오둥 츠저우시 당서기는 “경주시와 츠저우시 간 공통점을 바탕으로 양 도시가 문화·관광·경제산업 등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자”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츠저우는 한중 우호교류의 상징인 김교각 스님의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왔다”며 “앞으로 양 도시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자”고 화답했다.
한편 츠저우시 대표단은 1박 2일의 경주 일정을 마치고 서울 방문을 끝으로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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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충효국민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주시, 충효국민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knews25] 경주시가 충효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충효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9월 문체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올 3월 설계공모 공고를 낸 가운데 지난달 23일까지 총 10건의 설계 작품이 접수됐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회는 배치계획, 공간계획, 경관 및 기술계획 등을 주안점으로 삼아 평가했다.
그 결과 최종 한들종합건축사사무소와 ㈜동우에이스건축사사무소 공동 응모 건을 당선작으로 나머지 3점을 입상작으로 각각 발표했다.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건물의 배치와 디자인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동선계획이 우수하며 구조적인 합리성과 경제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작품을 익명으로 처리해 심사했으며 심사과정은 경주시청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충효국민체육센터는 13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50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여기에 수영장, 생존수영풀, 영유아풀, 헬스장, 탁구장, GX룸 등이 들어선다.
시는 그간 토지적성평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문화재 표본조사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했다.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2026년 6월 준공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설 수영장의 폐쇄로 스포츠 사각지대에 놓였던 시내권 일부, 선도동, 서부권역 주민들이 매우 기대하고 있는 시설인 만큼 기능과 경관을 모두 갖춘 국민체육센터를 만들겠다”며 “인접 부지에 건립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도 조속히 추진해 한 장소에서 여러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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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최종 보고회 개최
청송군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최종 보고회 개최
[knews25] 청송군은 3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청년층의 고용불안정과 높은 주택가격 등 청년층의 주거환경의 사각지대에 청년계층이 있어, 주거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환경 등 경제적, 물리적, 정서적 측면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건립을 계획하게 됐다.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은 청송읍 월막리 204-1번지에 총공사비 81.8억, 사업규모는 원룸44세대이며 금일 보고회를 거쳐 2024년 6월 착공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사업을 조기 추진해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인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년빌리지 사업으로 인한 청년인구의 유입이 이루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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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현충일 앞두고 이색 챌린지 등장‘눈길’
“보훈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현충일 앞두고 이색 챌린지 등장‘눈길’
[knews25] “오늘부터 365일 현충일이고 우리 집이 현충원이다” 현충일을 앞두고 현충 시설이 아닌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성을 기리기 위한‘이색 챌린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전사 장교 출신으로 칠곡군 홍보대사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강철부대에서 마스터를 맡고 있는 최영재 씨는 4일‘집에서 감사’챌린지를 시작했다.
집에서 감사 챌린지는 특정한 장소와 특정한 시기가 아닌 일상의 삶의 공간인 집에서 365일 국민 누구나 대한민국을 위한 값진 희생을 기리기 위해 대구지방보훈청이 마련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챌린지 동참을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보훈이 행사가 아닌 일상의 문화라는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챌린지는 우선 감사와 존경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본인에 이어 릴레이를 참여할 사람 3명을 지명한다.
이어 #집에서감사챌린지 #일상의보훈 #365일현충일을 해시태그를 달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최영재 씨는 개인 SNS를 통해“제복 입은 군인의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이 현충 시설을 넘어 국민의 일상 공간에서도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트로트 가수 박 군과 금수미 칠곡군생활개선연합회 감사를 지목했다.
박현숙 대구지방보훈청장은“이번 챌린지 통해 보훈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정립되길 바란다”며“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분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칠곡군에는 평화분수, 평화전망대,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등 문화로서 보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며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칠곡군을 찾아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선진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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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충렬사 신길원 현감 향사 봉행
문경새재 충렬사 신길원 현감 향사 봉행
[knews25] 문경새재 도립공원 제1관문 뒤에 위치한 충렬사에서 2024년 6월 3일 임진왜란 당시 문경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저항하다 장렬히 순국한 신길원 현감을 기리기 위한 향사가 봉행됐다.
이날 향사는 문경향교주관으로 초헌관은 신현국 문경시장, 아헌관은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신학균 유학이 각각 맡아 지역 유림과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길원 현감의 본관은 평산이며 자는 경초이다.
조선 선조23년에 문경현감으로 부임해 백성을 위해 선정을 베풀었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문경현을 사수하다가 임진년 4월27일 장렬히 순국했다.
나라에서는 좌승지로 증직해 그의 충렬을 기렸으며 경상북도 지정 유형문화재 제145호인 “신길원현감 충렬비”는 숙종32년에 그의 충절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나라에서 세웠다.
이날 초헌관으로 향사를 봉행한 신현국 시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신길원 현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였고 우리 지역에도 이러한 충신이 계셔서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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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조 904억 7천만원 규모 2회 추경예산 편성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2024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1조 904억 7천만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일반회계에서 총 114억 7천만원 증가한 규모로 이로서 문경시 예산은 또 한번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게 됐다.
이번 2회 추경예산안은 국·도비 사업예산을 중점적으로 반영하는 동시에 재해·재난에 대비한 시민 안전 확보, 지역 현안사업 및 민선8기 공약사업 등 필수적인 주요 사업 추진과 지역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어 편성했다.
재난 및 안전 관련으로는 △하천관리사업 14억원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사업 3억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3천만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통학로 조성 2억 8천만원 등을 편성, 각종 재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 생활 안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공약사업 등 신규사업 발굴용역 3억원 △지역현안사업 추진 9억 4천만원 △공중화장실 설치 및 시설개선 1억 2천만원 등을 반영하는 한편 △농작물재해보험료 12억 3천만원 △감자 계약재배 시설장비 지원 1억 8천만원 추가·증액 반영하는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지역 근간 산업인 농·축산 분야 육성 등을 통한 지역 활력화를 도모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선제적 재난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활력 넘치는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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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전략수립 ‘박차’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전략수립 용역’의 이행사항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호준 부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의회 의원,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장, 용역사 및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패를 결정할 성공적인 기업유치 전략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총 8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현황 분석 △유치대상 타깃기업 발굴 △심층기업 선정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유치활동 지원 △맞춤형 기업 지원 및 규제개선 사항 발굴 등을 수행한다.
시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양질의 기업유치를 목표로 효율적이고 지속성있는 기업유치 전략 수립으로 실질적인 기업유치 성과를 도출할 방침이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양질의 기업 유치는 인구소멸 위기 극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성공적 기업유치에 영주의 미래가 달려 있는 만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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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 단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와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4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2024년 공무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은 박남서 영주시장, 이연직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양측 교섭위원이 참석해 단체교섭 경과보고 대표교섭위원 인사말, 단체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로 시작돼 노사 상호 간 대화와 소통, 설득과 이해를 거듭하며 6개월에 걸친 교섭 끝에 양측이 최종 합의했다.
근무방식 개선을 통한 직원 휴식 보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출산 장려, 악성민원 및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직원 보호가 이번 협약의 주요 목표이다.
△읍·면·동 당직 재택근무 실시 △비상근무 개선 △육아시간 사용 대상 확대 △포상휴가 확대 △악성민원 및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직원보호 △새내기 공무원 교육자료 배포 등이 주요 협약 사항으로 담겼다.
전문을 포함한 총칙 및 본문 9장 66조, 부칙 8조로 구성된 이번 단체협약서는 양측 대표가 서명함으로써 향후 2년간 효력을 갖게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단체협약을 통해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충분히 휴식하고 보상받는 직장문화가 조성되어 즐겁게 일하는 조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소망을 밝혔다.
이연직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열악한 노동조건이 조금이나마 개선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5기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해 9월 출범해 ‘소통과 화합, 건강한 조직 즐거운 우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조합원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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