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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knews25] 고령군은 금년 6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10일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6개월 동안 사업장 임대료의 50% 까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15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 만 45세 이하 청년으로 고령군 내 사업장을 운영 중인 3년 이내 초기 청년 창업자이다.
신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고령군은 “최근 금리 인상,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시기에 창업을 시작한 청년들이 창업 초기 경영난을 극복하고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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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먼저 인사하기’실천다짐 아침방송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3일부터 매주 월요일 금요일‘먼저 인사하기’실천다짐 아침방송을 시행한다.
군은 공직 내‘먼저 인사하기’문화 확립을 통한 직원 간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 및 활기찬 직장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직원이 인사예절, 친절응대 등의 내용을 담은 멘트를 직접 소개하는 ‘직원이 참여하는 아침방송’을 시행했다.
이에 큰 호응을 얻어 월요일 금요일마다‘먼저 인사하기’실천다짐 방송멘트에 따라서 전 직원이 서로 인사하며 업무시작 전 인사, 배려 및 친절응대 등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인사를 주고받는 좋은 습관은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앞으로도 전 직원이 먼저 인사하기 실천에 앞장서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울진군을 만들고 나아가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시 찾고 싶은 울진군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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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포항변전소 및 포스코 수소생산설비 현장방문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5월 28일 신포항변전소 및 포스코 수소생산설비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수소생산 설비 현장과 신포항변전소 및 포스코 변전소를 벤치마킹해 향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내 2GW 전력공급 및 365일 24시간 운용 가능한 전력공급 로드맵을 구상하기 위함이다.
기후 위기 시대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서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추구하고 있는 무탄소 전원을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생산만이 국가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서는 무탄소 전원인 원자력 전력공급이 중요한 만큼 울진군과 한국전력공사가 합심해 국가 수소경제 이행 및 2050 탄소중립 달성의 중심축인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을 반드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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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고위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청송군, ‘2024년 고위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knews25] 청송군은 3일 군청 2층 제1회의실에서 윤경희 군수를 비롯해 5급이상 고위직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로페가정상담소 소장인 정용남 강사는 성인지 감수성 격차와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성차별 상황, 디지털 범죄 등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예방에 대해 심도 높은 강의를 펼치며 직장 내 고위직 공무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우리 고위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양성평등 이해 역량을 강화해야한다”며 “청송군 전 공직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군민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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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촌마을 예악당, 웰니스와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경주 교촌마을 예악당, 웰니스와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knews25] 경주교촌한옥마을에 소재한 예악당에서 지난 30일 풍류 경주학포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학포럼 교수, 경북도행복대학 경주캠퍼스 학생, 관광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예악당은 지난 5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전통문화 예술공연 및 체험 장소로 새롭게 출발했다.
예악당 강준영 대표의 통일신라시대 무용 고찰을 통한 경주전통춤 콘텐츠 개발이라는 연구 발표에 이어 한기무, 민요, 판소리, 경주역사기록중심 국가무형문화재인 처용무 등 다양한 공연을 시연했다.
당일 교촌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전통예술 공연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힐링이 있는 특별한 경험을 체험했다.
한편 예악당은 웰니스 관광을 관광산업의 꽃으로 보고 웰니스와 전통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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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개최 회의 인프라‘충분’
경주시, APEC 정상회의 개최 회의 인프라‘충분’
[knews25]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 개최 등 국제회의에 최적화된 충분한 회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5 부산 APEC 정상회의 시 소요된 정상회의장, 각료회의장, CEO서밋 회의장 등의 사용면적 2만6185㎡와 비교하면 경주는 총 2만8199㎡ 회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모든 회의장이 3분 이내 거리에 배치돼 있어 짧은 이동 동선으로 경호안전과 운영 편의성에 최상이다.
제1회의장으로 활용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보문단지 내 위치한 국제 회의장 및 전시컨벤션센터로 최첨단 회의·전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전시장 1만1594㎡ 규모의 증축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양질의 국제회의 개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회의장으로 사용될 육부촌은 서라벌의 6개 촌장들이 모여 화백회의를 진행했던 곳으로 경회루를 모티브로 설계한 상징성이 있는 건축물이다.
여기에 제1회의장과 불과 0.5㎞ 떨어진 전통 한옥 형태의 보문관광단지 종합상가는 개보수를 통해 APEC 사무실로 제공 가능하다.
또 지난 2022년 화백컨벤션센터와 보문관광단지 일원 178만㎡가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5개 법정부담금이 감면되고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국비 지원과 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평가를 통한 관광기금 지원을 비롯해 영업 제한 규제에서 제외되는 등 관광특구 수준 혜택도 누린다.
더불어 경주시는 한일정상회담, G20 재무장관회의, APEC 교육장관회의, 제7차 세계물포럼, OWHC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로 개최한 경험과 역량도 갖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안전한 지정학적 입지 여건과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역대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APEC 정상회의로 기억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시·도민들의 결연한 의지를 집결하고 전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주력해 반드시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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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당정협의회’ 개최… 내년 국·도비 확보 총력전
경주시 ‘당정협의회’ 개최… 내년 국·도비 확보 총력전
[knews25] 경주시가 당정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전에 나섰다.
경주시는 3일 청사 내 알천홀에서 국민의힘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사업 및 국비예산 확보 등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의원인 김석기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회 박승직·배진석·정경민·최덕규·최병준·황명강 의원과 경주시의회 이철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주시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전략은 물론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대응전략과 국비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주낙영 시장이 주요 성과를 보고하자 김석기 국회의원이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유도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당정협의가가 이뤄졌다.
이날 논의된 주요 사업은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문무대왕릉 성역화 △보문관광단지 리뉴얼 △혁신원자력 연구개발 기반조성 △양성자가속기 성능 확장 △미래자동차용 스마트 유틸리티 기반구축 △농소~외동간 국도 4차로 건설 △매전~건천간 국도개량 등이다.
또 부자 농어촌만들기를 위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과학영농 실증 교육관 건립 △스마트 ICT 기술지원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도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70세 이상 어르신 등 시내버스 무료승차 △24시간 분만산부인과 운영지원 △성건1 도시재생 뉴딜사업 △하수 처리장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 등에 대해서도 힙을 합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지역 정책 현안사업으로 △경부선~동해선 고속도로 연결 △지방도945호선 국지도 승격 △국립 산림과학관 조성 △국가하천 형산강 하천환경정비 등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힘을 쏟기로 합의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경주시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관련해 외교부와 대통령실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며 “정상회의 개최지가 확정되기 전까지 당정이 똘똘 뭉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철우 시의회 의장은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함께 뛰어주시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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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소양교육과 함께하는 MZ소통간담회’실시
이병환 성주군수,‘소양교육과 함께하는 MZ소통간담회’실시
[knews25] 이병환 성주군수는 2024년 5월 31일을 시작으로 6월 5일까지 3회에 걸쳐 최근 1~2년사이 발령받은 MZ직원 49명을 대상으로‘소양교육과 함께하는 MZ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성주군에서는 젊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세대 간 인식차이를 해소해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매년 소통의 자리를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군수와 신규직원이라는 어려운 관계를 극복하고 편안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소양교육을 함께 한 후 진행됐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층 더 서로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병환 군수는 “평소에는 직접 들을 수 없는 젊은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계속 이어 나가 일할 맛 나는 공직분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군수와 신규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저출생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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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철 수상안전분야 사고 제로화 추진
성주군, 여름철 수상안전분야 사고 제로화 추진
[knews25] 경북 성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등 수상안전분야 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비체계를 구축했다.
성주군은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수상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6월부터 8월까지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했다.
또한, 성주군은 지난 6월 1일 군청 및 성주국민체육센터에서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강화를 위해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기관에서 진행하는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계곡, 하천 등 내수면 물놀이 관리지역 19개소에서 근무하게 되는 성주군 물놀이 안전지킴이 요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구조장비 운용법을 비롯한 물놀이 현장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와 안전시설 상시 정비를 통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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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4 청렴시책 추진 보고회 개최
성주군, 2024 청렴시책 추진 보고회 개최
[knews25] 성주군은 6월 3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2024년 청렴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전 실과소장·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 및 ‘1부서 1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부패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조직문화 개선 △청렴의식 및 청렴문화 확산 △청렴시스템 구축 및 사전 예방의 3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청렴교육, 청렴토크콘서트, 청렴해피콜, 청렴주간운영 등 세부시책을 적극 추진해 청렴성주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간부공무원들은 각 부서에서 수립한 34개의 청렴시책을 보고하고 소통·화합을 통한 조직문화개선과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은 전 부서의 협업과 직원 화합이 이루어져야 가능하다”며 “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부서별 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해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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