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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상반기 농민수당 지급 개시
청송군, 2024년 상반기 농민수당 지급 개시
[knews25] 청송군은 ‘2024년 상반기 농민수당’을 관내 지정 금융기관에서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청송사랑화폐로 30만원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민수당은 총 6,453 농가에 38억718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상·하반기 각각 30만원씩 분할 지급한다.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바일 및 방문 신청접수를 실시했으며 대상자 자격 검증 후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및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농가를 선정했다.
지급 대상은 도내에서 1년이상 거주하고 2022년 12월 31일까지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경영체 중 실제 농업, 임업, 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다.
지급 대상자는 6월 28일까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농협 등 지정금융기관을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며 “이번 농민수당 지급으로 우리 농업인들에게 자부심을 갖게 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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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시대상 11만8846필지에 대해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와 비교표준지를 선정해 지가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해 지난달 19일 청송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됐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66% 소폭 상승했으며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 반영 등에 따라 2020년 수준으로 현실화율을 낮춰 적용한 것으로 전반적인 변동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청송군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청송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기간 내 군청 종합민원과, 읍·면사무소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로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및 청송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 후 6월27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세금의 과세표준 결정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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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참석
봉화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참석
[knews25] 봉화군은 지난 8일 충북 청주시에서 개최된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개최한 제8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안건인 사전타당성조사 착수보고와 관련해 용역사가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중간보고를 진행했다.
주요 보고내용으로는 부분별 핵심 쟁점 사항 파악을 통한 합리적 사업추진방향 모색, 기술 검토 및 비용산정, 수요예측 및 경제성분석 등 사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이다.
향후 보고회에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6월 시장군수협력체 회의 시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13개 지자체는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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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청년회의소,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봉화청년회의소,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knews25] 봉화청년회의소는 지난 5일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봉화청년회의소는 매년 ‘봉화 어린이날 큰 잔치’, ‘풋살대회’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아동에게 금전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했다.
홍구화 회장은 “여러 기관 단체 및 선후배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단체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아동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주신 봉화청년회의소에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아동들이 더 좋은 여건 속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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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산업단지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정 고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서대구역세권 개발 등 활발한 도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구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염색산업단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대구광역시는 대구염색산업단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함에 앞서 지난 4월 11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구광역시 및 구·군 누리집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으며 5월 8일 악취관리지역으로 확정 고시했다.
염색산업단지 내 대부분의 사업장은 악취배출시설에 해당되며 악취배출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은 오는 11월 말까지 의무적으로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와 함께 악취방지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내년 5월 말까지 악취방지계획에 따라 악취방지에 필요한 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또한,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면 초과 횟수에 따라 기존에는 개선 권고와 과태료 처분에 그쳤으나, 악취관리지역에서는 개선명령부터 조업정지에 이르는 한층 강화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다만, 악취배출시설에서 배출되는 악취가 항상 배출허용기준 이하로 배출됨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악취방지계획 제출 및 악취방지시설의 설치를 하지 않을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타 시·도 악취관리지역 운영·관리 우수사례 조사 및 분석을 실시해 악취관리 정책에 반영하고 매년 악취 전문조사 기관을 통해 염색산업단지 일원에 대한 대기 중 복합악취, 지정악취물질의 농도와 악취의 정도 등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해 악취 원인 파악과 인근 주거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최적의 악취 저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대구시는 사업장에 대한 엄격한 악취관리 강화와 더불어 악취저감 기술지원과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 등의 지원도 지속 추진해 기업체 부담 완화 및 서구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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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5월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활동에 돌입해 5월 10일 하절기 방역 발대식을 필두로 감염병 발생 대비 하절기 방역기동반 가동 및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기로 했다.
방역 발대식은 방역 민간위탁 전문업체와 읍면지역 담당자 및 방역기간제 근로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위생해충 방제방법, 방역소독실무,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하절기 효율적인 방역과 방역관계자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역량강화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비상 방역체계로 감시대응반, 검체관리반, 환경조사반 등 5개 반 5개 팀 14명으로 구성해 24시간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2인 이상 설사, 구토 등 증상의 환자 발생 시 보고·역학조사 등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기동반을 2개 반으로 구성, 감염취약 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하절기 각종 해충 등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출동해 민원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도심지역 친환경 방충망 확대 실시로 다발 민원이 개선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22~23년 100개를 기설치했고 올해에는 4월까지 76개를 신규로 설치해 감염병 발생 취약지역인 하수구 해충으로부터 선제적 방역을 실시해 시민이 만족하는 쾌적한 환경조성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시민의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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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상주시 고향사랑 답례품인 곶감찹쌀떡 및 명주스카프를 상품으로 증정 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상주시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상주시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하고 세액공제 및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이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기타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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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연구회 ‘5월의 햇순’ 뽕잎 채취
우리음식연구회 ‘5월의 햇순’ 뽕잎 채취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공성면 무곡리 소재 뽕나무밭에서 우리음식연구회 회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뽕잎 생산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뽕나무 잎 채취와 다듬기, 데치기, 건조하기까지 일련의 건뽕잎 생산 과정을 현장에서 실습해 고품질의 건뽕잎 생산기술을 익히고 회원간 정보교류를 통해 향토음식 활용법 등에 관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음식연구회 조상희 회장은 “우리 지역은 건뽕잎 생산을 위해 햇순을 채취하기에 적정한 시기가 5월 상순경이다 이때 채취한 뽕잎 순은 부드럽고 식감도 좋아 뽕잎밥이나 뽕잎나물 용으로 제격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의 좋은 식재료를 활용해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들을 연구하고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상주시는 전통적으로 뽕나무, 누에, 명주 등 과거 잠업의 도시였고 현재는 뽕잎을 활용한 향토음식 개발과 이를 활용한 농가맛집이 육성되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앞으로 뽕잎 소비가 늘어나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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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포사일리지용 및 근권미생물 무료공급 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곤포사일리지용 미생물과 뿌리 활력 촉진을 위한 근권미생물을 무료 공급 중이며 근권미생물은 5월 16일까지 공급한다.
곤포사일리지용 유용미생물의 경우 동계 조사료 수확시기에 맞춰 고품질 곤포사일리지 생산을 지원하고자 발효 촉진 유용미생물을 공급 중이며 3.3ha 기준 유산균 5L와 고초균 1L를 물 100L에 희석해 사용하면 된다.
근권미생물은 파종, 육묘 및 정식 예정인 경종농가에 공급중인 미생물로 작물 뿌리 주위에 생존하면서 작물 생육 증진에 관여하는 유용한 생장촉진세균으로써, 뿌리 발근 촉진과 면역기능향상, 난용성 인산 가용화 등의 효과를 보이며 경종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급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분증과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가지고 월, 화, 목요일에 농업기술센터 미생물관으로 방문하고 기존 등록농가는 공급카드를 가지고 오면 즉시 수령 가능하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품질 유용미생물 공급으로 농업생산성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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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지원사업 항공권 전달식
2024년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지원사업 항공권 전달식
[knews25] 안동시는 2024년 신규사업인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지원사업‘고향 愛 패밀리가 떴다’의 항공권 전달식을 안동시가족센터에서 가졌다.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간의 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안동시의 신규사업이다.
2024년 3월부터 4주간 총 55가족이 신청해, 13가족 54명이 선정됐고 올해 6월부터 12월 사이 고향에 방문할 예정이다.
참여자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오랫동안 가지 못한 고향에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설렌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고향방문지원사업에 선정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선정되지 못한 가족도 있어 아쉽지만,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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