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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촌일손부족 해결사 역할‘톡톡’
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촌일손부족 해결사 역할‘톡톡’
[knews25] 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번기에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자리 참여자를 연결해 관내 농촌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울릉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1년 구인농가 99농가, ‘22년 구인농가 107농가, ‘23년 구인농가 178농가 그리고 올해‘24년 5월 7일 기준 구인농가 72농가, 구직자 277명 지원됐다.
봄철 적기에 인력자 매칭으로 농가의 이용 만족도가 높아 매년 구인농가의 이용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구직자에 대해는 교통비 일부와 숙박비 지원과 농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대비하기 위한 상해보험 가입을 의무화 하고 있어 구인농가와 구직자에게 안정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농촌인력지원센터 이용 농가 A씨는“봄철 산채 수확기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관내 인력확보가 어려워 산채 채취가 제때 이뤄지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확보 해소에 큰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며 농촌인력지원센터 이용에 만족감을 표했다.
농촌인력지원센터는 5~6월 2차 부지갱이와 취나물 채취 농가에 인력자 매칭에 힘을 쏟고 있으며 울릉군은 하반기에 농촌인력지원센터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농가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부족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자 확보에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과 소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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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 건강을 위한 선도적 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5월 20일부터 울진군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만 50세~59세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울진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의 대상포진 발생률 및 합병증의 위험성 증가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줄여줄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울진군이 경북 시군 최초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기존의 6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50세 이상 울진군민으로 확대해 군민들에 큰 호응을 얻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백신 물량을 증가해 실시하게 됐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13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진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해야 하며 상반기 백신 보유량 2,000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단,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만 50세~59세 군민과 생백신 금기자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장소는 보건소, 평해읍보건지소로 본인이 원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예약 가능 인원은 보건소 140명, 평해읍보건지소 60명이고 어린이 국가예방접종과의 혼선을 막기 위해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확대 지원 대상이 아닌 60세 이상 울진군민은 기존과 같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및 주민등록초본 혹은 등본을 지참하고 접종장소에 방문해야 하며 접종백신은 대상포진 바이러스 생백신으로 백신 선택은 불가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50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이 군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원 방안은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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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휴가철 대비 소각시설 정기점검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11일까지 휴가철 관광객 유입에 따른 다량의 생활폐기물 발생을 대비해 소각시설의 효율 향상을 위해 상반기 소각시설 정기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정기점검은 휴가철 발생되는 생활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나곡소각장은 지난 4월 30일 정기점검을 종료 했으며 울진소각장은 11일까지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각로 내부청소 및 화격자, 내화물 교체, 크레인 상태 점검 및 청소, 방지시설인 집진시설 내 분진 제거 및 여과필터 교체 등이며 그 밖에 직원 특수건강 검진 및 시설 운영에 따른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매년 정기점검 기간 내에 발생 되는 생활폐기물은 매립장내 임시야적, 방역을 거쳐 자체 소각처리를 했으나 파리발생 민원 등 주변마을에 피해가 발생해 올해부터는 주변마을 피해가 없도록 외주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처리를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매년 관광객이 집중되는 하절기에는 생활폐기물이 평소보다 많이 발생되어 폐기물처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지만 정기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신속한 폐기물 수거, 운반, 처리로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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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생 극복 캠페인 적극 나서
예천군, 저출생 극복 캠페인 적극 나서
[knews25] 예천군은 지난 3일~6일까지 4일간 열린 예천활축제 기간 동안 저출생 극복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예천군 기획예산실,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에서 예천군민과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예천군 인구정책 종합안내책자 배부 △저출생O/X 퀴즈 △추억의 뽑기 △임산부 무료 꽃다발 전달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기획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재익 기획예산실장은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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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알뜰나눔장터’수익금 저출생극복 성금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8일 ‘2024 예천활축제’ 기간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해 모금된 140여만원의 수익금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알뜰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물품나눔 행사로 예천활축제 기간동안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예천군자연보호협의회 및 환경실천연합예천군지회 3개 단체 주관하에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등 각종 물품을 1천원 상당의 저가로 판매했으며 모금된 약 140만원의 수익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해 경북도 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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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 실시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 실시
[knews25] 예천군은 주민들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해 ‘2024년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탄소중립의 실천방법을 영상으로 알기 쉽게 홍보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하며 강의는 ‘타일러의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제안’란 주제로 각 4분씩 20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환경교육단짝 회원가입 - 맞춤형 과정 - ‘2024년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신청’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수강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6. 15.까지이며 강의를 이수한 후 수료증을 네이버 밴드에 인증한 주민들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예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지속가능한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서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교육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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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버섯산업의 미래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
봉화군 버섯산업의 미래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
[knews25] 봉화군은 지난 7일 관계기관과 버섯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약용버섯산업 활성화로 농업 새소득원을 개발하고 버섯의 고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건립된 봉화군약용버섯종균센터는 물야면 북지리 474에 위치해 있으며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기반산업구축 사업에 선정돼 46억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했다.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2년에 걸쳐 4,219㎡의 부지에 영지·상황·노루궁뎅이·느타리·동충하초 5품목의 약용버섯을 생산할 수 있는 배지생산시설 1,469㎡와 10평 규모의 배양시설 14동 및 6평 규모 실증재배사 8동으로 조성됐다.
봉화군약용버섯종균센터는 전국 유일의 공공형 버섯 배지센터로 농가 스스로 시설과 장비를 사용해 버섯배지를 만들고 배양해 갈 수 있는 자가배지생산시스템으로 운영돼 봉화버섯학교 교육을 수료한 농가는 저렴한 사용료를 내고 약용버섯 배지를 배양해 갈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전국 최고 품질의 송이버섯 생산지라는 명성과 함께 봉화군은 이제 고품질의 약용버섯 생산을 위한 선진화 기반을 갖춘 약용버섯 주산지로 경북 북부지역의 버섯산업을 이끌어 가겠다”며 “약용버섯종균센터를 통해 안정적 약용버섯 생산을 위한 실증연구 및 현장문제 해결을 모색하며 약용버섯 전문 생산자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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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 이제 세계가 기억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
2025 APEC 경주, 이제 세계가 기억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
[knews25] 천년고도 경주는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 관광 1번지다.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며 과거 수학여행의 메카에서 최근 황리단길까지 제2의 관광 전성기를 맞아 연간 4천7백만명이 찾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봐야 하는 관광도시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위상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할 수 있다.
이는 경주시가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유치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호주, 동남아 주요국가 등 21개국이 참여하는 경제협력체로 전 세계 GDP와 무역량의 과반을 넘을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세계 주요 언론과 매스컴이 개최국과 개최도시를 집중 조명할 것으로 대한민국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개최도시의 국제적 역량과 인지도를 높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 1971년 고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인 경주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종합개발계획을 세우고 우리나라 1호 관광단지를 조성했다.
바로 경주보문관광단지다.
1979년 개장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중심지이자 세계인이 찾는 국제 관광단지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경주보문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앞서 관계부처에 친필로 지시한 “신라 고도는 웅대, 찬란, 정교, 활달, 진취, 여유, 우아, 유현의 감이 살아날 수 있도록 재개발 할 것”이라고 한 마스터플랜은 아쉽게도 미완에 그쳐있다.
이런 면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는 미완의 마스터플랜을 완성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경주시에서도 2022년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보문관광단지 일원 178만㎡가 비즈니스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마이스산업을 중심으로 한 세계화 전략을 적극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면 보문관광단지 전체를 APEC 정상회의를 위한 독립된 공간으로 세계무대에 선 보일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를 국제적인 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절치부심 노력하고는 있지만 경기불황과 50여년 세월의 흔적은 무시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며 “정부차원의 특단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메가 이벤트를 통해서라도 이러한 지자체의 노력에 힘을 실어줄 현 정부의 중대 결단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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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번식장서 유기된 순종 고양이 7마리 구조
경주시, 번식장서 유기된 순종 고양이 7마리 구조
[knews25] 경주시 감포읍 일대에서 한 마리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품종묘들이 집단 유기된 정황이 나와 경주시가 진상을 파악 중이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감포시장과 감포읍 연동리 일대에서 유기묘 7마리가 발견됐다.
이들 유기묘들은 아메리칸 숏헤어, 브리티쉬 숏헤어, 렉돌 등 모두 개인 간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순종묘다.
경주시는 구조된 고양이들이 모두 중성화가 안 됐다는 점, 수의사 등 사람들의 손길을 피하지 않는 점 등 여러 정황들을 미뤄 번식장에서 교배·번식 목적으로 기르던 이른바 ‘번식묘’로 추정하고 있다.
구조 당시 이들 고양이들은 영양상태가 불량해 눈병, 피부병, 허피스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였지만, 현재는 경주시 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경주시는 아직까지 구조되지 못한 번식묘까지 포함하면 버려진 품종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주시 동물사랑보호센터는 품종묘가 버려진 현장 인근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하고 경주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선미 경주시 동물보호팀장은 “이들 품종묘들을 교배·사육 등의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고 쓸모가 없어지니 버렸을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경주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품종묘를 유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경찰 수사를 통해 범인을 꼭 잡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물유기는 동물학대 행위로써 동물보호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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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1회차 시연 성공리에 마쳐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1회차 시연 성공리에 마쳐
[knews25]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하회야연’이 지난 5월 5일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일대 강변에서 첫 시연을 마쳤다.
첫 시연이 있었던 5월 5일 어린이날은 안동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비가 내렸다.
오후부터 빗줄기가 더 거세지고 바람까지 불었으나, 다행히 식전 부대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7시 무렵부터 비가 잦아들고 바람은 잔잔해져 시연할 수 있었다.
또한 하회선유줄불놀이 전승 단체인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에서는 정상 시연을 위해 줄불 재료인 숯봉지에 임시로 방수 처리를 진행해 불이 붙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낙동강의 수위 및 유속 상승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돼, 배는 띄우지 않고 강변 백사장에서 진행했다.
비가 내린 탓에 관람객이 적어 인파 및 교통량 집중으로 인한 혼잡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1천여명이 자리를 지키며 선유줄불놀이를 감상했다.
야외에서 불을 사용하는 행사인 만큼, 기상 악화 등 현장 상황 변동으로 시연 행사를 원활히 진행하는데 적절하지 않아 행사 일정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변경 혹은 취소되는 경우 즉시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 공지, 장내 방송, 하회마을 안팎 일원 임시 게시물 부착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상 악화로 인해 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고 함께 불놀이를 즐겨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남아 있는 시연도 관람 불편 최소화와 안전대책 강화, 다양한 콘텐츠 확충 등을 통해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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