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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통합돌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영덕군, 통합돌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지난 12일 여성회관에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덕울진지사, 영덕복지재단, 영덕지역자활센터 등 관계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사업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 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간담회에는 영덕형 통합 돌봄 추진체계 공유 일상생활 돌봄 수행기관 공모 협조 재택의료 등 보건소 연계사업 퇴원 환자 단기 지원 서비스 운영 방안 요양보호사 지원방안 등에 대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송재영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돌봄 공백이 없는 촘촘한 ‘영덕형 통합 돌봄 체계’를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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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천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일제 전수조사
영덕군, 하천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일제 전수조사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시설물을 모두 조사하고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정부의 ‘2026년 하천 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계획’에 따른 것으로 조사 대상은 하천구역을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 계곡 등 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불법 시설물이다.단속 대상은 평상, 그늘막, 방갈로 가설 건축물 등 무단 설치 시설 불법 경작 및 토지 형질변경 그 밖의 하천법 및 관련 법령을 어긴 행위 전체 등이다.영덕군은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1차 명령 시 10일 이내에, 2차 명령은 5일 이내에 자진 철거하도록 통보한다.또한 원상복구 명령과 별도로 하천점용 허가 없이 무단 점용한 기간에 대해 변상금을 물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법에 따라 엄하게 다스릴 예정이다.영덕군 관계자는 “그동안 하천과 계곡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불법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진 철거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은 3월 1차 조사 이후에도 6월 중 추가 조사를 하고 하계 휴가철인 7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해 불법 행위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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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남천사랑 장학회 제11차 이사회 개최
재단법인 남천사랑 장학회 제11차 이사회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재단법인 남천사랑장학회에서는 12일 남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에서는 임원 선임안, 2025년도 결산안 심의 및 기본재산 편입예외 기부금 사용 계획안을 안건으로 개최됐으며 남천사랑장학회의 발전에 대한 내용으로 토의를 했다.남천사랑장학회는 지난 2월 6일 제92회 졸업식에서 초등학교 졸업생 11명에게 10만원씩 1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3월 3일 입학식에서는 남천초등학교 3명 각 20만원, 남천초 병설유치원 입학생 2명에게 각 10만원 총 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남천사랑장학회 천홍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남천면의 유일한 남천초등학교가 많은 입학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남천사랑장학회는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2021년 1월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남천면의 지역 교육 문화 발전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평생학습 지원을 목적사업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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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최초 배치
성주군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최초 배치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지역 대중교통의 질적 도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3대를 최초로 배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전기저상버스 3대는 최신 전기버스 모델로 저상형 구조를 적용해 휠체어 유모차 이용자,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가 획기적으로 편리해졌다.특히 기존 디젤 차량 대비 소음 진동이 적어 쾌적한 실내 환경 제공 등의 장점을 동시에 갖춰 주민들의 호응이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국비과 도비, 군비 등을 매칭해 총사업비 약 6억7천여만원을 투입했으며 차량가액은 1대당 약 3억8천만원 수준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전기저상버스를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신규차량을 확대해 '누구나 편안한 교통복지 성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이미 2021년부터 전국 최초 지자체 직영 전기마을버스 '성주야 별을타'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전체 배차시간 조정으로 인해 금수강산면 방향 막차가 19:10으로 30분 앞당겨진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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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청렴 약속의 날’ 운영으로 청렴 실천 다짐
선남면‘청렴 약속의 날’ 운영으로 청렴 실천 다짐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 약속의 날 을 1부서 1청렴 시책으로 추진하며 청렴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직원 스스로 청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남면은 분기별 1회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약속의 날 을 운영하며 그 시작을 3월 12일 선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청렴 실천 다짐과 함께 사례 중심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 날 직원들은 청렴 실천 구호를 함께 제창하고 공정한 업무처리와 부정청탁 근절,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을 다짐했다.또한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한 업무 처리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조익현 선남면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주민과의 신뢰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렴 약속의 날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더욱 높이고 주민이 신뢰하는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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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2일 수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결과 보고 2026년 운영계획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지역특화사업인 영농사업 장소와 일정, 재배 작물에 관한 논의를 했고 여름이 오기 전 관내 독거어르신 25가구를 선정해 간편식품 전달행사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박남주 민간위원장은"작년 협의체의 성과는 지속해서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한층 도약하는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루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경란 공공위원장은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의 중심축으로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수륜면을 실현하고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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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교육청 신라공고 AI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맞손
경주시 경북교육청 신라공고 AI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맞손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대응…기업 대학 등 50여 기관 참여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경북도교육청, 신라공고 지역 기업 대학 등과 함께 ‘AI 미래 모빌리티 협약형 특성화고’지 산 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은 지난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을 비롯해 에코플라스틱, 발레오 등 50여 개 협약 기업 관계자와 동국대 WISE캠퍼스, 위덕대 등 지역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교육부 공모 사업인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공모에 선정될 경우 특별교부금 등 재정 지원과 함께 교육과정 편성 및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된다.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원에서 45억원 규모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기관들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산학 융합 교육과 취업 성장 정주 지원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거버넌스 구축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및 자원 투자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이를 통해 경주 지역 자동차 부품 및 모빌리티 산업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실무형 미래 모빌리티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협력해 AI 미래 모빌리티 전문가를 양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취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경주를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1) 주낙영 경주시장이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린 ‘AI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지 산 학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이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린 ‘AI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지 산 학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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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연시회 개최
고령군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연시회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3월 12일 10시 동고령농협 마늘기계화협의체 주관으로 개진면 부리 마늘 포장 일원에서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도입을 위한 마늘 파종기의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령군은 마늘 주산지로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올해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구성된 4개 기계화 협의체에 마늘 기계화 재배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 임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연시회에서는 마늘 파종기 시연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소속 농가 등 약 50명이 참석해 기계의 성능과 작업 효율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파종 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동고령농협 관계자는 "밭작물 공동경영체로서 행정과 협력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마늘 재배 기계화와 기술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령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밭작물 기계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마늘 양파 주산지로서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기계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마늘 양파 주산지로서 밭작물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노동력 절감형 농기계 보급을 확대해 밭작물 전반의 기계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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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카드형 상품권 ‘고령사랑카드
고령군, 카드형 상품권 ‘고령사랑카드’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3월 16일부터 카드형 상품권 '고령사랑카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출시하고 발행에 나선다.이는 2020년 고령사랑카드 발행을 시작한 이후 첫 디자인 변경으로 고령군 브랜드 슬로건인 가야가 빚은 고령 로고를 전면에 배치해 가야로 인해 만들어지고 이루어진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소비 진작을 도모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의 시작을 목표로 한다.또한, 기존 농협, 새마을금고 이외에도 관내 우체국까지 신규로 카드 발급기관을 확대해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새 디자인의 고령사랑카드를 통해 우리군의 역사적 자부심을 일상에서 공유하고 착한소비가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를,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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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실시
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실시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12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대비해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보건 분야의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주민복지과장, 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등 당연직 위원과 의료기관관계자 및 지역사회 전문가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 보고와 심의,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고령군의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 내 의료 복지 자원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통합돌봄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고령군은 재택의료,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통합돌봄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고령군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