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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함께 음악체조, 활력가득 우리 마을
도란도란 함께 음악체조, 활력가득 우리 마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담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8월 13일 공검면 화동리 경로당을 방문해 ‘도란도란 함께 음악체조, 활력가득 우리 마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체조와 다양한 신체활동을 함께하며 몸을 움직이고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특히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르신들이 음악과 함께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번 프로그램은 향후 10월 22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화동리 경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돕고 이웃 간 소통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신 담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공검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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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진화와 여름철 해충관리 중점교육 추진
꿀벌의 진화와 여름철 해충관리 중점교육 추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양봉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꿀벌의 진화와 여름철 해충관리 기술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꿀벌의 사양환경 변화에 중점을 둔 꿀벌의 진화와 여름철 해충 관리 기술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등에 의한 다양한 질병으로 꿀벌들이 죽는 사례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꿀벌응애를 꼽고 있어 꿀벌응애 방제에 대해 특히 집중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여름철 집중 관리 대상 해충인 꿀벌응애는 꿀벌에 기생하면서 체액을 빨아 먹어 면역력을 약하시키고 수명을 짧게 해 각종 질병까지 유발해 꿀벌 폐사의 주요 원인이 된다.최근 기후변화와 맞물려 꿀벌응애의 번식 속도가 크게 빨라져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따라서 시기성 있는 여름철 꿀벌응애 해충 관리기술 교육은 양봉 농업인에게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서정현 기술보급과장은 “꿀벌응애 피해와 맞물려 여름철 폭염으로 꿀벌이 이중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벌통 온도 낮추기, 깨끗하고 시원한 물급수, 대용화분 및 당액을 공급해 유충의 강건성을 유지해 꿀벌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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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라사랑·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상주중앙공원 일원에서 ‘나라사랑·경북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주요 내빈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조직 간부와 읍면동 위원회, 청년회, 여성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상주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고 각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애국심을 높이고 태극기 게양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8월 14일 경북도 내 22개 시·군지회가 일제히 참여해 진행됐다.각 지역에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과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태극기달기 캠페인에 이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한다.방문 기간에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고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울릉도·독도 방문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영토주권 수호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회원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은주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장은 “광복절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태극기달기 캠페인과 울릉도·독도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수호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앞으로도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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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마음튼튼 몸튼튼 사업’ 성료
북후면 ‘마음튼튼 몸튼튼 사업’ 성료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마음튼튼 몸튼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월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홀로 시간을 보내며 외로움과 우울감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활력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의 추천으로 선정된 어르신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건강 체조와 원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수경재배 화분 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참여 어르신들은 완성된 화분을 보며 “집에 가져가 잘 키우고 살피고 아껴주면서 생활 속에서 더욱 활력과 생기를 찾겠다”며 기쁨을 전했다.사업에 참여한 한 할머니는 “혼자 집에만 있을 때는 하루가 길고 적적했는데, 매주 나와서 운동도 하고 예쁜 식물도 가꾸니 마음에 큰 위안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이 꼭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강부성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수경재배 화분을 정성껏 가꾸듯 스스로의 마음과 몸도 건강하게 돌보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과 기대에 응답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더욱 알찬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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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의일2리 주민들, 내내내 환경정비 실시
도산면 의일2리 주민들, 내내내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도산면 의일2리 주민 20여명은 8월 13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주민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마을 주변 및 주요 도로변의 무성하게 자란 풀을 베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환경을 살피고 정비함으로써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곳곳에 흩어져 있던 영농폐기물을 정리하고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의일2리 주민들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직접 깨끗하게 가꾼다는 마음으로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산면 관계자는 “마을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의일2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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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생활개선회, 말복 맞아 취약계층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안기동 생활개선회, 말복 맞아 취약계층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안기동생활개선회 회원들은 8월 13일 말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이날 회원들은 관내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정성껏 준비한 40인분의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돼 드리는 등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올해 유난히 더운 날씨에 기력이 떨어졌었는데, 이렇게 정성 가득한 삼계탕과 함께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박숙교 안기동 생활개선회장은 “말복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권미경 안기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오고 싶은 안기, 살고 싶은 안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기동 생활개선회는 평소에도 꽃묘 심기, 버스승강장 청소, 인도변 잡초 제거 등 환경개선 활동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챙기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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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 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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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 중독예방 교육 실시
안동시, 청소년 중독예방 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8월 13일 안동여자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도박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박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인식과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청소년 도박의 개념과 유형 △도박이 일상과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 등을 알아봤다.인터넷과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서적·사회적 문제도 살펴보고 학생들이 자신의 사용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소년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해 도박과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임을 알렸다.건강한 여가활동과 자기조절을 위한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어려움을 겪을 때 주변과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중요성도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중독은 의지가 약한 사람만 겪는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뇌와 감정, 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힘들 때 혼자 버티기보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새로운 경험과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인 만큼 중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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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타라스 필렌코 초청 공연
안동과 우크라이나, 건반으로 잇는 음악교류 피아니스트 타라스 필렌코 초청 공연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오는 8월 20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피아니스트 타라스 필렌코의 월드 콘서트 투어 안동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세계 각지에서 연주와 강연 활동을 이어온 타라스 필렌코의 월드 콘서트 투어 안동 무대로 시민들이 클래식과 우크라이나 음악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타라스 필렌코는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음악학자로 우크라이나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에서 피아노와 음악학을 공부하고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민족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키이우 음악원 교수로 활동했으며 미국과 캐나다 등 여러 대학에서 강연하는 등 연주와 연구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또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연주와 강연을 펼치며 우크라이나의 음악과 문화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힘써왔다.우크라이나 음악의 역사와 전통을 연구하고 현대의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활동을 통해 문화와 역사, 평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피아노곡과 우크라이나 음악을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연주로 선보인다.국경과 언어를 넘어 음악으로 교감하며 문화와 역사,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필근 관장은 “연주와 연구를 통해 우크라이나 음악을 세계에 알려온 타라스 필렌코의 무대를 안동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이번 공연이 서로 다른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고 음악이 전하는 평화와 공감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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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주 중앙탑면 우수 복지사례 견학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주 중앙탑면 우수 복지사례 견학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1일 주민 밀착형 복지사업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협의체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충주시 중앙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했다.이번 견학에는 강부성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했다.중앙탑면에서는 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 지역 시의원 2명 등이 방문단을 맞아 양 지역의 협의체 운영 현황과 특화사업 경험을 공유했다.간담회에서는 중앙탑면이 추진하는 ‘노인 1대1 맞춤지원사업’과 ‘춘하추동 문안사업’등 주민 밀착형 복지사업이 소개됐다.양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위원 중심의 방문 돌봄 등 현장 운영 경험을 나누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 발굴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중앙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안동 출신이고 배우자는 북후면 출신이라는 인연이 알려지면서 양 지역 위원들은 더욱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를 이어갔다.이어 방문단은 중앙탑공원과 활옥동굴을 둘러보며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과 편의시설의 운영 방식을 확인하며 북후면의 지역 자원 활용 방안도 모색했다.강부성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맞아주신 중앙탑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공유한 운영 경험을 북후면의 여건에 맞게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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