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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 개최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 개최
[knews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5일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시의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농산물 가공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원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농산물가공센터는 풍산읍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규모는 616㎡로 전처리실, 습식가공실, 건식가공실, 건조실, 포장실 등으로 구성돼 있고 착즙기 등 53종 65대의 가공 장비를 설치해 음료류, 잼류, 소스류, 분말류 등 다양한 가공품 생산이 가능하다.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관내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농산물 가공교육 전 과정을 수료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센터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응모해 2022년부터 2년간 추진한 사업으로 농업현장 중심의 가공기술을 보급하는 교육의 장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및 농외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해 1차 농업에서 멈추지 않고 6차 산업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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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PD 초청 새문경아카데미 특강 개최
서혜진 PD 초청 새문경아카데미 특강 개최
[knews25] 문경시는 24일 문희아트홀에서 3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혜진 PD 초청 새문경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서혜진 PD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 전국을 뒤흔든 미스트롯·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을 연이어 흥행시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PD로“조직의 창의성”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날 특강에서는 조직의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고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하면서 시대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 탐색, 분투, 멈춤, 해결이란 네 가지 요소를 통해 설명했다.
그 밖에도 방송 생활을 통해 느꼈던 소회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현국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문경을 방문해 유익한 특강을 펼쳐준 서혜진 PD님께 감사드린다”며 “문경시 또한 1천여 공직자들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를 육성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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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knews25]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4월 25일 농암면 농암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지적측량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 등 부동산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해 상담을 했다.
윤동중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읍·면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해 시민의 재산관리 및 궁금했던 사항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농암면에 이어서 5월 산양면, 6월 호계면 등 연말까지 매 월 1회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이어나가 적극적인 행정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했던 부분이나 민원사항의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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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특별전 개막식 개최
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특별전 개막식 개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25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경, 보령, 태백석탄박물관과 공동으로‘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특별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4월 26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대한민국 산업 성장의 동력이자 서민의 연료였던 석탄의 현대사를 돌아보고 남겨진 석탄산업유산을 우리가 어떻게 기억하고 보존해 나갈지 함께 생각해 보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문경석탄박물관의‘증산보국增産報國,석탄생산량을 늘려 나라에 보답한다’편액, 태백에서 채탄된‘무연탄’괴탄석탄덩어리, 보령의 거대한 탄광 도구‘착암기’등 문경·보령·태백 석탄박물관의 대표 자료와 ‘광부화가’로 불린 황재형 작가의 작품 등 130여 점을 선보인다.
특별전 ‘석탄시대’는 국립박물관과 지역박물관의 끊임없는 교류와 협력이 만들어 낸 상생의 결실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문경·보령·태백석탄박물관은 2017년 주제총서 ‘석탄’발간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왔다.
2023년 문경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보령시, 태백시는‘공동기획전 개최와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특별전 개최를 확정했고 이후 1년간 공동으로 전시 기획과 준비 과정을 거쳐 드디어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된다.
▲ 프롤로그 ‘뜨겁고 강렬한 돌’에서는 석탄의 형성부터 산업혁명까지의 역사를 영상으로 소개하며 태백에서 채탄된 약 1미터 크기의‘무연탄’과 수억 년 전 문경과 보령에 자생했던 식물 화석을 선보인다.
▲ 1부 ‘석탄증산으로 경제부흥 이룩하자’의 핵심은‘석탄증산’이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동력인 석탄의 생산량 증대라는 목표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엿볼 수 있으며 당시 자주 사용했던‘증산보국’은 이러한 시대를 상징하는 구호였다.
▲ 2부 ‘싸이랭 들려온다 일터로 가자’는 문경·보령·태백의 탄광에서 직접 사용한 탄광 작업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벽면 전체를 가득 채운 영상은 탄광 가장 깊숙한 막장의 현장으로 안내하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탄광 여성노동자나 광부의 도시락에 얽힌 이야기도 감상할 수 있다.
▲ 3부 ‘아빠 오늘도 무사히’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탄광마을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다.
항상 산업재해의 환경에 노출된 ‘삶의 전쟁터’를 살아간 광부와 그 가족들의 독특한 생활 문화와 삶을 재구성했고 탄광마을 어린이의 시각을 담은 동시를 3채널 영상으로도 선보인다.
마을의 풍경이나 광부 아버지의 삶, 어른들에게 들은 탄광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한 어린이의 표현이 담긴 10편의 동시를 감상하면 탄광마을을 산책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 에필로그 ‘그들을 기억하다’는 먼저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 시행부터 폐광지역의 개발 지원 특별법 제정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폐광 이후 남겨진 석탄산업유산을 토대로 문화산업지역으로 변화한 세 지역의 사례도 소개한다.
전시는 계속해서 별도로 마련된 연탄 전시 공간에서 이어진다.
우리가 몰랐던 연탄의 숨겨진 비밀과 연탄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그리고 문경, 보령, 태백시의 석탄 문화 관광지도 소개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수 관장은 “석탄시대의 광부들은 무덥고 깜깜한 탄광 속에서 쉼 없이 일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뒷받침했다”며 “우리에게 남겨진 석탄산업의 유산과 뜨거웠던 석탄시대의 기억은 미래 문화산업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5월 가정의 달’과 ‘여름방학’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석탄시대’ 특별전 관람과 석탄 문화 지역인 문경, 보령, 태백으로 여행을 적극 추천했다.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석탄의 역할과 광부들의 삶과 애환에 대해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문경석탄박물관 리모델링공사도 마무리되어 오는 5월 9일부터 재개관하는데 앞으로도 석탄산업유산을 잘 관리하고 보존해 후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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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개최기념 SNS채널 이벤트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개최기념 이벤트를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예천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현대양궁월드컵 게시물에 응원 댓글을 남긴 다음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폼에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결승전 경기 본부석 입장권을 총 100명에게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해당 입장권은 동반 3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현대양궁월드컵도 알리고 예천군 공식 인스타그램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천군은 군 공식 SNS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군정 소식과 축제, 문화, 명소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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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예천군 농특산물 판로개척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5일 라오스 비안티엔에 위치한 콕콕메가마트를 방문해 우수한 예천군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한 세일즈에 나섰다.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위해 라오스에 방문 중인 김학동 군수와 지역농협 조합장 등 방문단은 라오스 초대형 유통체인 콕콕 메가마트를 방문해 마트 내 한국 농특산물을 도입현황을 시찰하고 우수한 예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수출 가능성을 협의했다.
이날 방문단은 지리적표시 인증품목인 예천 참기름과 미국으로 수출하는 예천쌀, 생강청, 부각, 단무지, 밀담 등 수출경쟁력이 있는 예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제품 시식회를 하는 등 우수한 품질 홍보에 앞장섰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한 교류를 시작으로 품질 좋은 예천 농특산물을 수출해 라오스에 예천군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교류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별송’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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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명승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공모사업 선정
예천군, 명승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공모사업 선정
[knews25] 규제와 제한, 보호 등으로 발전의 발목 잡힌 예천군 회룡포가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의 날개를 달고 지역주민과 함께 명품 관광지로 비상을 준비한다 예천군 회룡포는 지난 15일 문화재청의 신규 사업인‘2024년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공모에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군은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회룡포 내 주민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낙후된 기반 시설 개선을 지원해 회룡포를 명품 관광지로 브랜드화한다는 방침이다.
예천 용궁면의 회룡포는 내성천 줄기가 마을을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면서 마을 주위로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산과 물, 모래사장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으로 2015년 명승으로 지정됐다.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처럼 조성되어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가 가득 피어 축제가 열리는 등 1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마을 건너편 비룡산에는 회룡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마을을 휘감는 물길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예천군은 제1전망대에 이어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제2전망대는‘풍경을 담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층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극장 같은 전망대로 공연과 휴식이 가능한 독특한 형태의 전망대다.
총사업비 약 100억원에 높이 30m, 연면적 1,268㎡ 의 전망대와 109m의 전망데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제2전망대와 삼강문화단지를 연결하는 관광거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도 설치와 등산로 정비, 숲속 어드벤처와 원산성 쉼터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회룡포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예천의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경관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경관개선 사업과 삼강문화단지와 권역화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예천의 명소가 더욱 빛나도록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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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knews25] 울릉군은 4월 25일 울릉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글로벌그린U시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주민설명회는‘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군민이 바라는 종합발전계획 및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K-U시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울릉 글로벌그린U시티 사업에 대해 알리는 자리가 됐다.
이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발표를 맡은 김동기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과장은 ▲울릉도 등 먼섬지원 특별법 ▲화이스스페이스 ▲규제프리존 등 3대 혁신을 바탕으로 K-싱가포르 조성에 힘쓰며 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위한 사업비 1억원을 추경에 편성했다을 알렸으며 K-U시티 관련 발표를 맡은 한동대학교는 한동울릉캠퍼스의 필요성을 알리고 싱크탱크 역할을 강조하며 올해 안에 환동해지역혁신원 설립을 약속하는 등 울릉군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한다”며 "울릉군 미래 100년의 초석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울릉 글로벌그린U시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제출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은 종합발전계획에 담을 주민 여론 수렴 절차를 추후 여러차례 진행하고 경상북도와 함께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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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선 화재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영덕군, 어선 화재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knews25] 영덕군 민·관·군이 어선의 화재 사고에 대응하는 합동훈련을 지난 24일 강구항에서 시행했다.
이번 훈련엔 영덕군 해양수산과,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 영덕소방서 강구119안전센터, 울진어선안전조업국, 육군 제50사단 16해안감시기동대대가 참여했다.
훈련은 조업 중인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승선원 총 3명 중 2명은 해상 투신하고 1명은 선내 고립된 복합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 영덕군 소속의 다목적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는 화재 어선의 소화 작업과 익수자 인명구조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 폭넓은 활용도와 임무 수행 능력을 발휘했다.
앞서 영덕누리호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해안선 경계 강화를 위해 육군 제50사단 영덕대대와의 공조로 장사해수욕장에서 고래불해수욕장에 이르는 해안선 순찰을 지원해 해안 경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기도 했다.
영덕군 백영복 해양수산과장은 “영덕누리호가 관내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은 물론 어업인들의 안전을 위한 구난·구조 활동, 민·관·군의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임무 수행 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와 유지보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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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길 걸으면 건강도 챙겨요~
사과꽃길 걸으면 건강도 챙겨요~
[knews25] 청송군은 ‘제7회 다 함께 걸어요 사과꽃길 걷기’ 행사가 4월 25일 청송군 현서문화체육공원에서 현서면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현서면건강위원회 주최, 청송군보건의료원 주관하는 이번 걷기행사는 지역주민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했으며 현서문화체육공원에서 출발해 구산교를 건너 현서 중·고교 정문을 지나 반환점을 돌고 되돌아오는 2.8km 코스로 참가자들은 걷는 내내 만개한 사과꽃을 즐기며 따뜻하고 힘찬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었다.
오후에는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행사의 내실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럿이 함께 경쾌하게 걸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 걷기 행사가 많은 지역주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니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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