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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집중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중점사업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규취업하는 근로자와 채용기업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대구형 반도체 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펼침으로써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는 올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대구광역시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기존 고용부 사업과 달리 지원 연령을 35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원 수준을 상향해 반도체 산업 분야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추진사업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플러스 일자리 도약 장려금’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플러스 일자리 채움 지원금’의 2개 사업으로플러스 일자리 도약 장려금은 35세 이상 정규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는 대구 소재 반도체 기업에 신규채용 1인당 월 100만원, 최대 10개월간 지급하는 사업이며플러스 일자리 채움 지원금은 지역에 거주하는 35세 이상 구직자가 지역 반도체 기업에 신규 취업해 3·6·12개월 근속 시 각 100만원, 최대 300만원을 지급받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이 되는 기업은 반도체 관련 개발·설계, 소재·부품, 기계·장비, 가공·처리 등 중핵업종과 연관업종을 포함한 기업이며 대구광역시는 반도체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핵심 분야 6개 업종 기업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기업 지원 30명, 근로자 지원 80명으로 총 110명이며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관기관인 대구경영자총협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해 지역 반도체 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구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창출해 근로자가 오래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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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14일간 여정 마무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5일 오전 8시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마지막 구간 걷기에 이어 폐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제5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는 80여명으로 구성된 재현단이 퇴계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지난 12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25일 안동 도산서원까지, 5개 시도를 거쳐 걸어오며 퇴계 선생의 참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김재수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80여명의 재현단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귀향길 재현행사의 마지막 구간인 삽골재에서 도산서원 구간을 걷고 상덕사에서 고유제를 지낸 후 폐막식을 개최하며 13박 1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폐막식에는 귀향길을 경험한 재현단을 대상으로 소감문을 평가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0명에게 시상을 하고 270㎞를 끝까지 걸어온 참여자에게는 안동지역 관광 숙박권을 제공했다.
경상북도에서 이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는 450여 년 전 퇴계 선생이 서원 교육의 체계화, 강남농법 보급,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으로 지역에서 인재를 키우고 지방으로 사람이 모여 살림이 풍요로워지는 지역발전 선순환 모델을 구현했기 때문이다.
이런 선생의 정신과 실천들이 경북의 지방시대 정신과 맞닿아 있어 경북도는 중앙과 지방이 고루 잘 사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합계출산율 2.1명을 목표로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해 국가적 난제인 저출생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역 인재 양성, 인구 유입 등 지방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신 퇴계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되새겨 지방에서부터 해결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2070년에는 인구 1등, 교육과 일자리 1등 대한민국의 중심, 경상북도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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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인연을 만드는 선물 같은 시간 - 청춘 동아리 참가자 모집
특별한 인연을 만드는 선물 같은 시간 - 청춘 동아리 참가자 모집
[knews25] 경북도는 바쁜 일상 등 현실 여건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은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취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동아리 활동에서 매칭된 커플에게 당일 또는 1박 2일로 도내 주요 관광명소를 다니는 ‘행복 만남’ 여행을 비롯해 연말에는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터미널을 이용한 5박 6일짜리 ‘크루즈’ 해양관광도 제공한다.
경북도는 2024년도 청춘동아리 활동을 경북청춘공감기획과 함께 3기에 걸쳐 진행할 계획으로 1기는 4월 25일∼5월 17일까지 3주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대상은 경북도에 거주하거나 도내에서 직장에 다니는 만 25세∼만 42세 미혼남녀로 주민등록상 주소지 도내 직장인 참가자 나이 등 자격조건 구비자 중 심사 및 추첨을 통해 총 50명의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최종 참가자는 5월 20일 개별 통보할 예정으로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1기 청춘동아리 활동 사업은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6월 1일 6월 8일 이틀간 총 3개 클래스로 진행되며 각 클래스 당 16∼18명의 인원을 배정해 취미활동 공유를 통한 내실 있는 동아리 활동으로 추진된다.
참고로 본 사업은 지난해 3기에 걸쳐 승마, 목공예, 요리, 미술·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해 총 150명이 참여해 33쌍이 커플로 맺어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도 3기로 진행하며 2기는 8월경, 3기는 10월경 진행한다.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만혼, 비혼이 확산하는 추세 속에서 MZ세대가 참여하는 취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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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부산일본총영사 방문. 미래발전적인 한일 지방외교 추진에 박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5일 오츠카 츠요시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경상북도와 일본 지역 간 우호 협력 방안을 비롯해, 양 국가와 지역이 안고 있는 과제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駐韓 일본대사관과 駐부산 총영사관에서 수년간 근무하면서 유창한 한국어 구사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국내에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지한파 외교관으로 2022년 9월 駐부산 일본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했다.
이철우 도지사와는 동북아관광문화포럼과 DGIEA 친선의 밤, 안동에서 개최된 세계역사도시회의 등 다양한 국제교류 현장에서 만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총영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최근 한일 양국의 관광수요 증가와 항공, 국제여객선 재개 등으로 지방외교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며 “올해도 한일 관계를 더욱 진전시키고 지방정부 간에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활성화되도록 총영사관 차원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특히 경북이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배경 등 저출산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을 설명하면서 일본의 앞선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함께 협력해 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츠카 주 부산 일본총영사는 “한일간 인적·물적 수요가 급증하는 등 계속해서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양국 지방정부와 민간단체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현재의‘해빙’ 분위기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을 비롯해 경북의 우수한 관광지와 매력을 일본에 홍보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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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구축한다
경북도,‘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구축한다
[knews25]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5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푸드테크 분야 10대 핵심기술 중에서 식품 로봇, 식물성 대체식품, 식품업사이클링 분야의 연구지원센터를 전국 3개소 구축하는 것으로 경북은 식품 로봇 분야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그동안 공모를 위해 농식품부에 ‘K-키친 프로젝트’와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분야를 제안해 농식품부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에 반영시키는 등 센터 구축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경북도는 포항시 융합기술사업지구 일원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155억을 투입해 기업 입주공간, 기술실증센터, 키친인큐베이팅 등의 공간을 갖춘 연구지원센터를 구축한다.
센터는 시설·장비를 활용한 시제품 개발과 기업의 요구도가 높은 기술개발과 실증연구 분야를 수요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한 국내 최초 NSF 식품기기 인증 시제품 제작 및 시험 분석료 지원으로 기업의 부담을 낮추고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제공한다.
아울러 식품로봇 기술개발 초기 단계부터 외식업체의 수요와 여건에 맞는 기술개발을 적용하고 나아가 외식업체 유형별 맞춤형 주방 자동화 구현으로 미래형 K-키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
관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센터 운영은 생산 유발액 382억원, 부가가치 유발액 167억원, 취업유발 261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푸드테크 기업 육성은 단순히 식품 관련 산업뿐만 아니라 스마트 제조, 주방 소재 및 장비업체, 외식업 등 다양한 전후방 산업이 동반 성장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국 최초 식품 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구축해 경북의 반도체, 배터리 산업을 잇는 새로운 신산업의 성장판을 채워나갈 계획"이라며 “국가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거점 지원시설로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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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4월 22일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적정성 여부 및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기간 중 접수된 의견 제출 건에 대해 개별주택가격을 심의하기 위해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표준주택 기준의 적합성, 개별주택 특성 조사의 적정성, 인근 개별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에 중점을 두고 심의했다.
심의 대상 개별주택은 29,475호이며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49%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의 경우 표준주택가격의 상승, 주택 개선으로 인한 상승 및 주택에 대한 토지가격 상승분이 반영되어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심의를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2024년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며 상주시 홈페이지 및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고 공시된 주택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인 2024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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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 일제정리기간 운영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운영
[knews25] 상주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경상북도와 협력해 4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2024년 제1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상주시에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에 대한 징수를 위해 적극적인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하며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재산압류·공매와 출국금지, 명단공개, 가택수색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체납은 적극적으로 정리보류를 시행해 행정력의 낭비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부유예 및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인 시민들도 발굴해 사회복지 혜택을 안내하고자 한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며 조세형평성 제고 및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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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마을소액사업 시행 설명회 실시
상주시 2024년 마을소액사업 시행 설명회 실시
[knews25] 상주시는 4월 23일 오후 2시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선정된 마을 대표 및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마을소액사업 관련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소액사업은 수요조사를 시행해 읍면 지역 행정리 마을 10개소를 선정해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 스스로 기획한 사업에 보조금 400만원을 지원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마을소액사업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교부금 신청 준비 관련 서류, 주민 공동학습회 진행 일정 등 다양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액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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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평화통일로드 백화산 호국의 길 걷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4월 23일 우리고장 평화통일로드 백화산 호국의 길 걷기 행사를 추진했다.
여성분과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자문위원,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북한이탈주민 등 35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백화산 둘레길을 시민과 함께 걷고 소통함으로써 작은 통일의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 계기가 됐으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킨 소중한 전투를 기록한 화령장 전투전승기념관에서 6.25 전쟁의 삶과 전장을 체험하고 삼국통일의 성지이면서 몽골침입 때 고려가 대승을 거두고 임진왜란 때는 의병들의 주 활동지인 천년옛길 백화산 호국의 길을 걷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우리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 안에서 평화 통일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고 우리나라를 지켜낸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면서 분단의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통일된 국가를 만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MOU체결을 통해 평화통일교육실현을 위한 상호협력·소통하면서 지역통일운동을 함께 전개해나가고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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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 월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지난 1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4 문경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는 3기 주민자치위원연합회 임원이 구성된 이후 실시하는 첫 회의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간사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의 발전방안과 올해 새롭게 실시하는 주민자치위원 한마음 대회 개최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새롭게 선출된 엄원용 주민자치위원연합회장은“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과 함께 문경시에 주민자치가 완벽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의 역량강화에 힘쓰도록 하겠다”며“또한 350여명의 주민자치위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문경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주민 스스로 협의·결정하고 주민 문화·복지 등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오고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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